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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시간호사회 '이웃사랑 성금'459만원 기탁
[Q뉴스] 경주시는 11일 경주시간호사회가 참여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백설향 경주시간호사회 회장을 비롯해 권선주 부회장, 홍혜린 부회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경주시간호사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459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경주시간호사회 소속이자 경주시 공무원인 건강증진팀 박정희 팀장이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150만원을 전액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경주시간호사회 백설향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간호사의 역할을 실천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시민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간호사들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주시간호사회는 2003년 창립 이후 2008년부터 매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간호봉사활동과 지역 건강 캠페인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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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시민감사관, '청렴 경주'캠페인으로 2026년 활동 본격화
[Q뉴스] 경주시는 12일 시민감사관들이 “여러분의 미소가 청렴의 시작이다”를 슬로건으로 ‘청렴 경주’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캠페인에 이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열고 올해 활동을 시작했다.시민감사관 제도는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19년 도입됐다.현재 제4기 시민감사관 25명이 활동 중이다.시민·복지, 경제·건설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지난해 11월 위촉돼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자문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했다.이어 △2025년 활동 실적 △향후 운영 계획 △제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시민감사관들은 현장에서 접한 시민 고충을 전달했다.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 개선 방안도 제시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해 주시는 시민감사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밝은 미소와 적극적인 자세가 청렴 도시 경주를 완성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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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설 연휴 의료공백 없는 안전한 명절 만든다
[Q뉴스] 경주시는 2026년 설 연휴기간 동안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연휴 기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은 동국대학교 경주병원과 계명대학교 경주동산병원이며 이와 함께 병·의원 52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30개소를 지정·운영해 설 연휴 비상의료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연휴 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의 운영 일정은 경주시청과 경주시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중앙응급의료포털에서도 조회가 가능하다.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 국번 없이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또는 129 보건복지부 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다만 의료기관별 사정에 따라 진료시간이 변동될 수 있어 방문 전 유선 확인이 권장된다.아울러 시는 설 연휴 기간 보건소 내 응급의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수시 점검하는 등 시민 불편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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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전통 황남빵, 장학금 1000만원 기탁…지역 인재사랑 이어간다
[Q뉴스] 경주를 대표하는 향토기업 황남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황남빵은 11일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1939년 황남동에서 출발해 87년 전통을 이어온 황남빵은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경주지역 내 팥 생산 농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상생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황남빵은 지난 2일 폐막한 경주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도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히 동참해 왔다.최진환 황남빵 이사는 “추운 겨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경주시장학회 이사장인 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준 황남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경주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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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 본격 도전…교육-취업-정주 선순환 구축 나선다
[Q뉴스]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됐다.경주시가 경주정보고등학교와 함께 11일 지역 정주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협약형 특성화고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경주시청 내 알천홀에서 열린 협약식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협약형 특성화고교’공모사업에 지역 기관들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와 교육청, 기업, 대학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이 협력해 특성화고의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모에 선정될 경우 교육과정 편성과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자율성이 확대되고 특별교부금 등 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올해는 전국에서 10개교 이내가 선정될 예정이며 선정 학교에는 5년간 35억~45억원 규모의 특별교부금이 지원된다.이번 협약에는 경주시와 경주정보고를 비롯해 경상북도교육청, 경주교육지원청, 경주시의회, 경북도의회,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WISE, 위덕대, 선린대,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경상북도경제진흥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등 33개 기관이 참여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혁신 △고교-대학 연계 교육과정 운영 등이다.경주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역 인재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학생은 지역에서 전문 교육을 받고 지역 기업에 취업할 수 있으며 기업은 검증된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상생 효과도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이 경주에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며 “경주의 MICE 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경주정보고가 지역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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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Q뉴스] 영주시는 지난 12일 시청 전정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시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운동 '을 실시했다.이번 헌혈행사는 동절기 혈액 보유량 감소와 헌혈 가능 인구 감소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공직자들이 헌혈에 참여해 생명나눔 실천에 동참했다.또한 류경호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장이 함께해 시청 로비에 '생명나눔 '현판을 부착하며 헌혈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영주시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정기적인 헌혈운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내 자발적인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황순희 감염병관리과장은 "헌혈은 생명을 지키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 "이라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 "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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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공식 인스타그램'Mungyeongsi'팔로워 1만명 돌파…꾸준한 성장세 눈길
[Q뉴스] 문경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Mungyeongsi’가 지난 2월 5일 기준 팔로워 1만명을 돌파했다.이번 성과는 공식 SNS를 통한 소통 강화의 결실로 디지털 기반 행정 홍보가 시민과 효과적으로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지표다.최근 지방자치단체의 SNS는 정책 안내와 행사 홍보를 넘어 시민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핵심 창구로 자리 잡고 있다.행정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동시에 시민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능하면서 온라인 소통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문경시는 2016년부터 공식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온라인 소통 기반을 꾸준히 다져왔다.최근 콘텐츠 기획을 강화하고 영상 중심 게시물을 확대하면서 계정의 도달 범위와 반응도가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단순한 게시물 업로드를 넘어 전달력과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 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콘텐츠 성과도 뚜렷하다.지난 11일 기준 ‘2028 경북도민체전’관련 게시물은 약 20만 5천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최근 콘텐츠 중 가장 높은 관심을 받았고 ‘자동차세 연납 신청 안내’게시물 역시 약 10만 6천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지역 주요 현안과 시민 생활에 밀접한 정보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이러한 성과는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문경시는 2023년 제9회 올해의 SNS에서 페이스북 종합대상과 유튜브 대상을 수상했고 인스타그램 최우수상도 받았다.이어 2024년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 2025년 지방자치TV 지방자치콘텐츠대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3년간 관련 분야에서 꾸준히 성과를 이어오고 있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시기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업로드하고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확대해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변화하는 온라인 환경에 맞춰 영상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고 이용자의 시선을 끄는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이번 팔로워 1만명 돌파를 계기로 공식 SNS를 시민과 일상에서 호흡하는 열린 소통 플랫폼으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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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아동 예체능 활동 지원 '꿈키움 바우처'가맹점 모집
[Q뉴스] 문경시는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 중인‘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과 관련해 가맹점을 모집한다.‘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개인별 전용 카드를 발급해 1인당 연간 30만원을 지원하는 아동 맞춤형 바우처 사업이다.바우처 사용 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 20일까지이며 매년 충전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가맹점 모집은 2026년 2월부터 연중 상시 진행된다.모집 대상 업종은 아동의 교육·문화·체육 활동과 연계된 업종으로 △ 교육·예능 분야, △ 문화 분야, △ 체육 분야이다.단,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와 준대규모 점포 등은 가맹점 등록 대상에서 제외된다.가맹점 신청은 문경시 교육지원과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접수처는 문경시 시청2길 30, 평생학습관 1층이다.신청 시 제출 서류는 △신청서 △대표자 명의 통장 사본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사본이며 체육 분야 가맹점의 경우 체육시설 등록증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또한 신청서 작성 시 카드 단말기 정보 기재가 반드시 필요하다.신은옥 교육지원과장은 “아동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 내 우수한 가맹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아동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가맹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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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만나는 KBS교향악단 태교음악회
[Q뉴스] 구미시는 오는 21일 오후 3시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봉두아트홀에서 특별한 클래식 공연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태교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과학적으로 검증된 태교 음악을 KBS교향악단 연주자들의 실내악 편성으로 선보이며 정서적 안정과 편안한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뇌과학자의 해설과 강연을 함께 구성해 태아기 두뇌 발달과 정서 형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출산 이후 아기와 산모의 건강한 삶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조언을 전달할 예정이다.공연에는 KBS교향악단 5중주와 메조소프라노 최종현이 출연하며 뇌과학자 조용상이 사회와 강연을 맡아 음악과 과학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태교 음악회를 선보인다.프로그램은 엘가 ‘사랑의 인사’, 생상스 ‘백조’등 편안하고 서정적인 클래식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임산부와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특히 구미시는 이번 공연을 저출생 대응 및 출산·육아 친화적 문화환경 조성을 위한 인구정책 연계 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구미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동일 콘셉트의 태교음악회를 한 차례 더 개최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임산부와 가족을 위한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출산·육아를 응원하는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과 시민 체감형 인구정책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입장권은 2인 1만원으로 부부 동반 관람을 권장한다.예매는 NOL 티켓 또는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구미 시민과 기업체 직원은 티켓 정가의 30%, 구미시 다자녀 가정과 병역명문가는 40%, 전입 1년 이내 구미 시민은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기타 공연 관련 상세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공연기획 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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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자연보호협의회, 설맞이 환경정화 실시
[Q뉴스] 성산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자연보호협의회는 설 연휴를 앞두고 2월 11일 설맞이 환경정화를 실시했다.회원들은 지역 내 하천 주변과 도로 가장자리, 보행로 및 다리 하부 등 평소 관리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워 쓰레기가 자주 쌓였던 구역을 중심으로 일제히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인곤 성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권광숙 부녀회장은 "바쁜 설 준비 일정 속에서도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이 쌓여 마을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직접 보니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 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전했다"고 전했으며 유오선 자연보호협의회 회장은 "명절을 맞아 여러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정화 활동을 펼친 것은 더욱 의미 있는 일이다.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위해 꾸준히 힘쓰겠습니다"고 말했다.강민규 면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참여해 주신 성산면 새마을회원들과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정화 활동이 성산면을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는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성산면은 설 연휴를 맞아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