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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옥순봉 출렁다리, 근로자의 날 정상운영
[Q뉴스] 제천시는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도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를 정상운영 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봄철을 맞아 가족을 비롯한 단체 나들이객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말에 방문객의 관광 연계 및 이용 편의 제공을 위해 근로자의 날에 휴장 없이 정상 운영키로 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출렁다리 및 생태탐방로 이동시간을 고려해 오후 5시 20분 이용객의 입장을 마감한다.
단, 기상 악화 시 운영시간이 단축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시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제천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지역의 여러 관광명소와 연계해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는 지난해 10월 22일 개통 이후 187일 만에 42만 1천여명이 다녀가며 제천의 떠오르는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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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기계 지원사업 확대 추진
[Q뉴스] 제천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농촌인구의 고령화, 코로나19확산으로 인한 일손부족현상을 해결하고자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농기계 지원사업 물량을 확대 편성한다.
시는 당초 본예산에 봄철 영농기에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 농기계인 보행형관리기 40대, 농업용 트랙터 10대를 편성한 바 있으나, 일손부족현상이 가시화됨에 따라 추가경정예산에 대수를 추가해 보행형관리기 총100대, 농업용 트랙터 총20대로 사업량을 확대해 추진한다.
아울러 농업용 트랙터 지원사업은 본예산에 대당 1,000만원씩 정액지원을 할 계획이었으나, 장비공급부족현상으로 인해 공급가가 상승함에 따라 상승률을 반영해 대당 총1,500만원씩 보조금을 인상한다.
추가적인 보행형관리기 및 농업용 트랙터 사업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해 사업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향후 농촌인구 고령화 현상의 심화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이 일손부족현상을 대체할 수 있도록 노동력 절감형 농기계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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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주말 운영시간 변경
[Q뉴스] 제천시는 최근 확진환자 감소 및 병의원 신속항원 검사 확대 등으로 PCR검사 건수가 현저히 감소함에 따라, 제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의 주말·공휴일 운영시간을 4월 30일부터 변경한다.
평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주말·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로 조정한다.
시는 그동안 평일과 휴일 관계없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해왔으나 효율적인 선별진료소 운영을 위해 위와 같이 축소를 결정하게 됐다.
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가 2급 감염병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일상회복에 한 걸음 더 다가선 것 같다 4주간의 이행기를 거쳐 빠른 시일 내로 안정적인 단계로 돌입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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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100리의 물길, 과거·현재·미래를 잇다
[Q뉴스] 올해 가동을 시작한 제천 물길 100리 관광기반 조성사업이 물의 도시 제천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있다.
변화의 시작은 비룡담과 의림지로 삼한시대 축조된 의림지는 역사적 가치 뿐만 아니라 경관적으로도 우수한 제천시의 대표 관광자원이다.
하지만 농업용저수지라는 한계로 인해 농번기 수위저하와 수질악화라는 단점이 있었으나 본 사업 덕분에 만수위와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며 의림지의 경관적 가치를 높였다.
아울러 의림지, 비룡담, 한방치유숲길, 의림지 수리공원, 용추폭포, 삼한의 초록길, 달빛정원과 앞으로 들어설 드림팜랜드 등과 더불어 최근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제천비행장과 연계하게 된다면 더욱 빛나는 보석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물은 다시 아래로 흘러 의림지뜰의 농업용수로 이용되며 이후 하소천과 장평천으로 가게 되는데, 공급되는 물은 수량적으로 풍부할 뿐만 아니라 수질적으로도 1차 처리와 자외선 소독을 거치기 때문에 물길이 지나간 곳의 수생태계는 더욱 활발히 살아나고 시민들에게 편안한 친수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또한 펌프 압송과정에서 발생하는 유출 수압을 활용해 조성된 높이 4m, 길이 50m의 워터 스크린과 올해 들어설 순환 데크를 통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야간에는 환상적인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한다.
시 관계자는 “물길 100리 관광기반조성사업을 통해 앞으로 우리시가 만들어갈 물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는 우리의 미래를 이어나갈 훌륭한 먹거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총 사업비 120억원이 투입한 ‘물길 100리 관광기반 조성사업’은 현대적 수리시설인 장곡취수장, 고암정수장과 우리나라 최고의 수리시설인 의림지를 하나의 물길로 연결한 사업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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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상반기 지역대학 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Q뉴스] 광진구가 5월부터 건국대, 세종대 등과 ‘2022년 상반기 대학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행 프로그램은 꽁냥꽁냥 음악감상 취미튜브 크리에이터 초급 과정 힐링 이미지 메이킹 지혜롭게 웰다잉 준비하기 여행작가 되기 과정 등 총 5개이다.
광진구는 관내 대학들과 ‘특화과정 위탁교육 협약’을 통해 구민들에게 생활권 내에서도 높은 수준의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올해도 ‘대학연계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에 지난 3월, 구민들을 대상으로 세부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수요조사 내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인문학 실용 예술 4차 산업혁명 관련 과정들을 대학과 협의해 준비해왔다.
특히 올해는 대학연계 과정의 참여 계층을 확대하고자 평일 야간반도 운영한다.
2030세대 직장인도 퇴근길에 참여할 수 있어, 다양한 연령대의 평생학습 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세부사항은 모두 다르나, 프로그램들은 모두 5월과 8월 사이에 두 달 동안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최소 20명에서 최대 30명이며 수강료는 3만원에서 5만원 사이이다.
신청은 광진구 평생학습 포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현재는 세종대 미래교육원의 4개 과정만 신청이 가능하며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의 1개 과정은 5월 13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광진구는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이후 구민들의 학습만족도 및 수요를 반영해, 하반기에도 추가 과정을 개설 및 운영할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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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차세대 클래식 아티스트 만나볼까?…
[Q뉴스] 광진구가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분위기를 전환하고 구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2 나루 영 아티스트 콘서트’를 개최한다.
광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2022 라이징 스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광진구에 연고를 가진 청년 공연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문화재단은 지난 2월부터 한 달간 공모를 통해 김서현 이상연 이수아 오효희 최수영 등 차세대 클래식 아티스트를 선정했다.
공연은 4월 29일과 5월 27일 오후 7시 30분에 두 차례에 걸쳐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쇼팽, 베토벤 등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2 나루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8세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을 원하는 구민은 온라인 신청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진문화재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상반기에 클래식 장르에 한해 참여자를 모집했으나 하반기에는 공연 분야 전 장르로 예술가를 모집할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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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도시공사,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업무협약 체결
[Q뉴스] 평택도시공사는 26일 경기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 간 상호 유기적인 교류와 업무협력을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촉진과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협약 체결 이후에도 ‘우선구매제도 교육’ 및 ‘중증장애인생산품 찾아가는 전시회’등의 행사를 판매시설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현재 관련 법령에 따라 총 구매액의 1% 이상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매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선구매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되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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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하고 녹음하고 편집하는 똑똑크리에이터 참여자 모집
[Q뉴스] 수원문화재단은 오는 5월 18일까지 ‘2022년 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 똑똑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2019년부터 올해까지 4회째 운영하는 미디어콘텐츠제작지원 사업은 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지역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활동가 성장과 시민 콘텐츠 제작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다.
지난 3년간 제작 지원한 콘텐츠 수는 750편을 넘으며 관련 콘텐츠는 미디어플랫폼 ‘똑똑수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원대상은 경기도민으로 개인 또는 팀별 신청이 모두 가능하며 한 팀당 최대 20편까지, 영상 또는 라디오 콘텐츠로 제작이 가능하다.
선발된 똑똑크리에이터는 6월부터 올해 11월 말까지 콘텐츠 제작지원금,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강의와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등 맞춤형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수원이나 수원시민과 관련된 다양한 소재의 영상 또는 라디오 제작 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단계별 맞춤형 콘텐츠 제작지원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향상시키고 더 나아가 콘텐츠를 통한 시민 간의 소통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다”며 “평소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맞춤형 멘토링 지원을 위해 기획, 촬영, 편집 등 분야별 전문가를 5월 중 모집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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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무학리 대피소 주변 나무심기 등 정비활동
[Q뉴스] 강화군 교동면이 지난 22일 무학리 대피소 인근 약 3,000㎡를 정비하며 공무원과 주민 10여명이 참여해 이팝나무 70그루 식재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마을소유의 잡종지로 쓰레기 무단투기와 농기계 난립 주차로 주민들의 정비요청 민원이 빈번했으나 이번 정비를 통해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교동면은 해당 지역의 쓰레기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경관을 창출하는 한편 향후 코스모스 등 초화를 식재해 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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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면 생활개선회, 상덕현 삼거리화단, 봄꽃으로 새단장
[Q뉴스] 강화군 양사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20일 상덕현삼거리 화단에 봄꽃 식재 작업을 실시했다.
상덕현삼거리는 양사면으로 출입하는 주요 도로로 이번 식재한 송엽국과 페튜니아가 관광객들과 주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박연자 회장은 “오늘 작업으로 더욱 화사해진 마을을 보니 보람차다”고 전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