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하점면 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 봉사 펼쳐
[Q뉴스] 강화군 하점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순무김치, 멸치볶음 등의 반찬을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서윤옥 회장은 “반찬을 받은 어르신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양도면, “풍년농사를 기원한다”
[Q뉴스] 강화군 양도면은 지난 20일 관내 못자리 현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격려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양도면은 볍씨 파종과 못자리 설치 등 영농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유의를 당부했다.
면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관내 유관기관 및 군부대의 관심과 도움으로 순조롭게 영농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에 실속 있는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2-04-26
-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 건평 해안도로 일원 화단 정비
[Q뉴스] 강화군 양도면 적십자부녀봉사회는 지난 25일 건평 해안도로 일원 가로화단을 정비했다.
회원들은 영농철 바쁜 시기임에도 이른 아침부터 모여 건평 해안도로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순자 회장은 “화단 정비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지역발전을 위한 일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선원면 풍물패, 가로변 낙엽 제거에 힘써
[Q뉴스] 강화군 선원면 풍물패가 지난 25일 찬우물 약수터 인근 가로변을 정화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회원 20여명은 겨울을 나며 쌓인 낙엽을 집중 수거하고 바람에 날린 쓰레기와 건축 폐기물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배출 될 수 있도록 도왔다.
방순정 회장은 “찬우물 약수터는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인데, 아직도 낙엽들이 쌓여 있어 아쉬웠다”며 “이번 활동으로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전했다.
2022-04-26
-
강화군, 한국관광 대표 캐릭터와 지역관광 홍보 콜라보 추진
[Q뉴스] 강화군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국내 지자체로는 최초로 한국관광 대표캐릭터 ‘킹덤프렌즈’를 활용한 관광 홍보 콜라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킹덤프렌즈’는 디지털마케팅 강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의 홍보 캐릭터로 온·오프라인에서 홍보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군과 한국관광공사는 ‘킹덤프렌즈’가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홍보 웹툰을 제작 중에 있다.
특히 마니산은 ‘킹덤프렌즈’ 캐릭터인 호랑이와 곰이 등장하는 단군신화가 탄생한 의미가 깊은 곳으로 이 곳을 배경으로 하는 킹덤프렌즈와의 콜라보가 더욱 기대된다.
또한, 강화군은 올해 강소형 잠재관광지로 선정된 ‘고려궁지’ 등에서 킹덤프렌즈를 만날 수 있는 이벤트를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기획 중에 있다.
오는 6월에는 오프라인 지역관광 홍보로 고려궁지에서 ‘킹덤프렌즈를 찾아라’ 이벤트를 개최해, 캐릭터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SNS에 올리면 킹덤프렌즈 오징어게임 세트, 캐릭터 인형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한국관광 대표 캐릭터인 ‘킹덤프렌즈’가 풍부한 역사·문화 관광자원을 보유한 강화군에서 관광 마케팅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2022-04-26
-
강화군 금풍양조, 22년 농식품부 주관‘찾아가는 양조장’공모선정
[Q뉴스]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의 ‘금풍양조’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는 ‘2022년 찾아가는 양조장’에 인천광역시 1호로 선정됐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체험형 공간으로 만드는 공모사업이다.
전통주의 인지도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환경개선, 체험프로그램 개발 등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금풍양조’는 1931년부터 술을 생산해 3대째 운영 중으로 양조장의 옛모습이 그대로 남아 있다.
1층에는 백 년이 넘은 우물이 보존되어 있고 2층은 목조 건물의 서까래가 아래 누룩을 띄우던 넓은 창고가 있다.
현재는 공연, 전시, 체험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국내 최초로 비건막걸리 인증을 획득하는 등 전통주의 고급화를 선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을 계기로 지역 전통주의 6차 산업화로 관광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잠재력 있는 양조장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강화군, 친절교육으로 민원만족도 향상
[Q뉴스] 강화군이 26일 진달래홀에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적극 행정의 자세와 민원 친절도 향상을 위한 공직자 친절교육을 했다.
이번 친절교육은 정지수 학장이 강사로 나서 ‘감성서비스 향상’을 주제로 공직자에게 필요한 이미지 생각하기 민원인에게 시선을 맞춘 미소 생기 있는 인사법 등 현장감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심리를 이해하고 민원응대과정에서 감정을 헤아리는 언어적·비언어적 민원 응대기법 등을 상황을 재현하며 쉽게 설명해 공직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은 친절한 민원 대응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기회로 친절도와 개인 역량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
강화군, 발전 잠재력 반영한 교동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 ‘박차’
[Q뉴스] 강화군은 교동도의 생활환경 개선과 공공수역의 수질개선을 위한 ‘강화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이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은 공중위생 및 생활환경 개선, 수질환경기준 유지, 침수 예방 등 하수도시설의 계획적·체계적 정비를 위해 하수도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하수도정비에 관한 최상위 행정계획이라고 전했다.
교동도는 북녘 땅과는 거리가 2.6km에 불과한 접경지역으로 군사시설보호법, 문화재보호법 등으로 개발이 제한되고 소외된 도서지역이었다.
최근 지역의 발전과 주민의 소득생활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대룡시장 등이 명소화되며 방문객이 대폭 늘어났다.
특히 수려한 경관으로 고려후기 대사성 이색이 전국 8대 명산으로 꼽은 화개산에 조성한 수도권 최고의 가족 휴양형 공원인 화개정원이 준공을 앞두고 있어 변화하는 지역 여건을 반영한 교동하수처리장의 처리용량 증설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3월 국회 및 중앙부처 관계자를 찾아 교동소규모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5월에는 자체 예산을 활용해 ‘강화군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을 위한 기술용역을 추진했으며 이번에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설계비 1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오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교동 소규모하수처리장’의 1일 하수처리용량 170㎥을 추가 증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공공하수도 시설은 교동도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기반시설”이라며 “하수처리 용량 증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교동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고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
강화군,“모두가 내 부모처럼. 내 자식처럼 든든”. 해병대 대민지원 ‘호평’
[Q뉴스] 대한민국 서부전선의 천하무적 기백을 안은 무적 해병대 제2사단이 영농철을 맞아 부족한 농촌의 일손을 도우며 국민과 함께하는 해병대로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강화군에는 붉은 명찰 해병대원들이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기가 더욱 어려워졌다는 소식에 부대 임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접경지 주민들을 돕기 위해 팔소매를 걷어붙였다.
대민지원은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되며 공휴일과 휴일에는 지원이 제한된다.
일손돕기 우선지원 농가는 약자·고령자·부녀자로만 구성된 농가, 기초생활수급 농가 등으로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농가는 지원일 기준 2주 전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장병들의 대민 지원활동은 자원봉사 실적으로 인정된다.
황교익 교동면 이장단장은 “우리 해병대 장병들이 없다면 농사지을 엄두도 못낸다”며 “어려울 때마다 지역을 위해 나서는 해병제2사단과 아들처럼 열심히 도와주는 장병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유림 중위은 “지역의 농민들이 친 자식처럼 대해주셔서 고향이 있는 부모가 생각나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돕고 있다”며 “상륙전 선봉에 서있는 해병대 장병들은 나라도 지키고 일손도 돕는 겨레와 함께하는 해병대원이어서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해병대 2사단은 평소 국가안보 수호뿐만 아니라 매년 연인원 5천여명에 달하는 장병들이 영농활동, 환경정화 활동, 방역 및 태풍피해 복구 등을 지원하며 내 조국 이 땅을 한치의 흔들림 없이 선봉에서 지키고 있다.
2022-04-26
-
여수시, ‘청소년 진로체험 행복카드’ 지원
[Q뉴스] 여수시가 중학교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청소년 진로체험 행복카드’를 발급하고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지난 19일부터 시작해 관내 중학교 1학년 2,261명에게 행복카드를 교부했다고 밝혔다.
행복카드는 충전식 포인트 카드로 연 10만원이 지원되며 진로·직업·문화체험, 영화·스포츠 관람 등 지정된 체험처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현재 등록된 체험처는 113개소로 행복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올해 발급한 카드는 12월 15일까지 사용해야하며 기간 경과 후에는 포인트가 자동 소멸된다.
지원 대상은 여수시에 거주하는 중학교 1학년 재학생과 만13세 학교밖 청소년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활동과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많은 가맹점을 확보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데 행복카드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