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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 남동소래아트홀 등에서 열려
[Q뉴스] 한국을 대표하는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연의 대명사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5월 18~28일까지 총 11일간, 인천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 아시테지 BOOM나들이’는 인천 10개의 공공기관과 아시테지 코리아가 업무협약을 맺으며 그 시작을 알렸다.
아시테지 코리아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작품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15편의 공연을 선정하고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남동소래아트홀은 이 중 집지킴이 신들과 함께 외갓집에서 펼치는 하룻밤 대소동을 그린 뮤지컬 ‘수상한 외갓집’과 전혀 새로운 형식의 종이컵 인형극 ‘망태할아버지가 온다’를 선보인다.
아시테지 코리아의 방지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의 특징은 어린이들이 우리 동네 인천 어디서든 실패 없는 양질의 공연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 라며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가 민과 관이 연대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아시테지in인천은 어린이날 100주년, 그리고 가정의 달인 5월에 열린다는 점에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어린이·청소년극으로 꾸민 만큼, 공연 나들이를 원하는 가족 관객은 물론 처음 공연을 접하는 인천지역 관객에게도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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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립도서관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받아 가세요”
[Q뉴스]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은 26일부터 ‘2022년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를 위한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독서문화 운동으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독서에 흥미를 갖는 환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양육자에 대한 독서교육을 통해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들과 양육자 간 친밀한 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남동구립도서관은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연령별 북스타트 꾸러미 274개를 배부할 예정이며 각 꾸러미는 그림책 2권, 가이드북, 가방으로 구성돼 있다.
북스타트 꾸러미 사전 신청은 남동구에 거주하는 7세 이하 정회원 유·아동의 정보를 이용해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남동구립도서관은 북스타트 꾸러미 배부 이외에도 북스타트데이 지정 및 운영 후속 책 놀이 프로그램 운영 북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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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가족센터, 아이돌보미 사업설명회·집담회 실시
[Q뉴스] 인천시 남동구가족센터는 최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아이돌보미 200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집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변경된 사업지침 안내, 아동학대 예방 교육, 아이돌보미 직무교육,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 등을 통해 아동의 복지증진과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해 일하는 아이돌보미들의 역량 강화를 도왔다.
이강호 구청장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은 시설 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규호 센터장은 “아이돌보미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사명감을 가지고 돌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아이돌봄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이나 아이돌보미 활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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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발대식
[Q뉴스] 양산시는 26일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준비위원회는 양산시장을 준비위원장으로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 및 체육·사회단체장 등 151명의 준비위원으로 구성돼 경남도민체육대회에 시민들의 동참과 관심을 유도하고 교통·안전·자원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적극 협력을 이끌어내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는 시립합창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추진상황 보고 준비위원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도민체전 성공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함께 ‘제61회 경남도민체전 파이팅 성공개최 파이팅 양산 파이팅’의 성공기원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개최가 양산시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중요한 행사임을 인식하고 모든 역량을 결집해 성공적 개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6년 만에 양산에서 열리는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피어라 양산의 꿈 펼쳐라 경남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양산종합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경기가 열리며 경남도 18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1만2,000여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황승환 교육체육과장은 “준비위원회 위원들과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도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도민체전이 경남 18개 시군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위원을 비롯한 모두가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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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건국119안전센터 개청
[Q뉴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6일 북구 건국동 건국119안전센터가 개청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문영훈 광주광역시장 권한대행, 김나윤 시의원, 표범식 북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건국119안전센터의 개청을 축하했다.
건국119안전센터 건립은 첨단2지구 개발에 따른 소방 수요의 양적 팽창과 원거리 자연마을 주민의 골든타임 확보, 소방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사업비 39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0년 10월 착공했으며 1년7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올해 4월 완공했다.
청사는 연면적 920㎡, 지상 3층 규모로 1층 차고·사무실·감염관리실, 2층 심신안정실·대기실, 3층 체력단련실·식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방인력 25명, 차량 4대가 배치돼 재난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건국동과 신용동 일대의 안전을 책임진다.
문영훈 광주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의 원칙으로 광주공동체의 안전 지킴이가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광주, 단 한명의 시민까지도 지켜내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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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상공인·자영업자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오는 29일 송정매일시장 내 상인교육관에서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 주관으로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컨설팅은 노무, 세무·회계, 법률, 경영자금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소상공인·자영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듣고 맞춤상담을 한다.
특히 이번 현장 컨설팅은 사전에 조사된 임대차계약, 종합소득세, 경영자금지원, 노동분쟁, 변경된 근로계약 등을 중점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지난해 10월 개소한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는 경영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문제 해결 종합창구로 세무, 경영, 노무, 법률, 마케팅 등 전문분야별 컨설팅 창업, 위기업소 등에 대해 경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광주시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 공인노무사회광주전남북제주지회, 광주지방세무사회,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 광주지방변호사회 등 지역 전문가 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의 분야별 컨설팅, 종합컨설팅, 현장 컨설팅을 원하는 소상공인과 소상공인단체는 전화, 이메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빛고을 소상공인지킴이’를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등을 중심으로 매월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온라인 거래의 높은 증가세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영상 어려움으로 컨설팅을 신청한 업체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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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부동산 지원서비스 활용하세요
[Q뉴스] 광주광역시는 최근 부동산 가격의 상승과 코로나19로 힘든 주거취약계층과 광주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부동산 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주택중개 보수 지원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주거 이전에 따른 주택 중개수수료 30만원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는 내용이다.
지원대상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국민기초 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과 중위소득 100% 이하인 신혼부부이다.
신청은 계약체결일로부터 6개월 이내 소재지 관할 자치구에 방문해 신청서와 중개수수료 영수증, 부동산 거래계약서 사본, 통장사본, 주민등록등본, 수급자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부동산거래 상담소는 복잡한 부동산거래에 어려움을 겪는 광주시민에게 부동산 거래계약 뿐 아니라 부동산 법률, 부동산 거래시 유의사항, 분쟁에 따른 대처방법 등을 무료로 안내하며 지난해에만 122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매주 수요일 오후 시청 1층 민원실 부동산 거래상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참여하면 된다.
이 밖에도 광주시는 토지소유자의 갑작스런 사망 등으로 후손들이 조상들의 토지 소유 현황을 알지 못하는 경우 상속인들에게 토지소재를 알려줌으로써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는 ‘숨어있는 조상땅 찾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조상땅 찾기 서비스’는 지난해 4425명에게 1만7990필지, 총 면적 16㎢의 조상 명의의 토지를 찾아줬다.
이는 여의도 면적의 5.5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들은 토지 소재지나 거주지에 관계없이 시청이나 가까운 구청을 방문해 상속인 또는 상속인에게 위임받은 대리인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면 K-Geo플랫폼을 통해 조상의 토지를 파악할 수 있다.
특히 올해 8월4일까지는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 이전등기를 간소하게 할 수 있다.
이종순 시 토지정보과장은 “부동산 지원 정책들이 어려운 경제상황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동산 주거지원정책과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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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고성군이장협의회 여성이장 정책 간담회 최초 개최
[Q뉴스] 전국이통장연합회 고성군지회는 26일 오전 11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기봉 고성부군수, 박용일 고성군이장협의회 사무국장, 이혜숙 구만면협의회장, 현직 읍·면 여성이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고성군이장협의회 여성이장 정책 간담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고성군에는 265명의 이장중에 17명이 여성이장이며 이들의 자발적인 요청에 의해 이 날 정책간담회는 성사됐고 이 자리에서는 여성이장의 지위향상과 여성의 복지정책에 대해 서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여성이장들은 6개월에 1회씩, 연2회 정책 및 소통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며 여성이장들의 지위향상 및 고성군 발전에 기여키로 결의했다.
또 고성군 여성이장단체 대표를 선출해서 고성읍 코아루마을 안지원 이장이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또한 고성군은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6.1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명한 선거협조 요청을 비롯해 통합문화이용권 이용 협조 요청 등 4개 사업에 대한 군정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도종국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있는 고성군 17명의 여성이장들은 편안한 이웃으로 어려운 이웃, 소외된 이웃을 살뜰히 살피며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여성이장님들의 역할이 고성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기봉 부군수는 “앞으로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여성이장님들의 수도 증가하고 활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성이장님들 특유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으로 마을 화합과 소통을 이끌어내는 등 빈틈없이 이장직을 잘 수행해주신 데 대해 고마움을 표하며 이 자리를 빌어 여성 이장님들의 지위가 조금이라도 향상되고 개선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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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기업성장의 견인차, 강원 지역기업 디자인지원 본격화”
[Q뉴스] 강원디자인진흥원은 다음 달 20일까지 ‘디자인주도 지역기업 사업화 지원’에 참여를 희망하는 디자인전문회사를 모집한다.
강원도가 지원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시장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제조기업에 대한 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이다.
지원분야는 브랜드·포장·제품 3개 분야이며 지원과제는 4개 과제로써 과제별로 디자인전문회사를 선정한 후 수혜기업과 매칭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A과제, B과제, C과제, D과제 신청자격은 강원도에 소재한 디자인전문회사이며 세부내용은 진흥원 홈페이지 ‘공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지역기업의 디자인수요를 반영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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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소방유물을 찾습니다”소방유물 기증운동
[Q뉴스] 강원도소방본부는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중인 국립소방박물관에 전시할 소방유물 수집 및 기증운동을 진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도내 곳곳에 숨겨져 있는 소방관련 유물을 찾아 국립소방 박물관에 전시할 유물을 발굴해 소방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소방유물 기증운동을 추진 중에 있다.
기증 유물은 크기와 종류에 상관없이 소방 역사와 관련된 보존 가치가 있는 자료로 소방의 변천·발전과 관련된 과거문헌, 사진 제복 및 장신류 등 완용펌프에서부터 작은 배지까지 모두 가능하다.
기증방법은 도내 소방서 예방안전과 유선연락 또는 소방유물 자료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방법은 소방유물자료관에서‘소장유물 기증운동’클릭 후 ‘소방유물기증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해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기증유물은 기증의사 및 상담을 통해 보존처리가 시급한 유물은 자체 예산으로 수리·복원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증받은 유물은 기증자료의 수량과 가치 등을 고려해 국립소방박물관에 전시 예정이다.
지난해 도 소방본부는 80년대 소방왕 선발대회 사진, 전국대회 참가 우승트로피, 화재예방 캠페인 사진 등 59점의 소방유물 찾아서 소방유물자료관에 기증했다.
용석진 도 예방안전과장은“소방 유물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를 통해 소방의 역사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소방유물 기증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