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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확진 소아를 위한 소아용 키트 지급
[Q뉴스] 청주시 4개구 보건소는 코로나19 확진자 중 만 12세 미만 소아를 대상으로 소아용 키트를 지급한다.
소아용 키트는 희망자 가족이 격리지 구 보건소를 방문해 수령가능하며 방문 시 키트 희망자가 받은 확진 문자 등, 확진자임을 밝힐 수 있는 보건소 통보 문자를 지참해야 한다.
소아용 키트는 해열제, 감기약, 체온계, 자가검진키트 총 4가지 종류로 구성돼 있으며 이 중, 자가검진키트는 수급이 불안정할 시 공급이 중단될 수 있다.
이는 격리의무가 지속되는 5월 이행기, 재고 소진 시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상당보건소 담당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청주 시민과 보건소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금만 더 힘을 내어 일상생활을 회복하고 싶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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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면 새마을협의회의 아름다운 봉사
[Q뉴스] 지난 4월 23일 마장면 새마을협의회회원 40여명은 이치리 영농폐자원 집하장 주변과 이치1리 도로변에서 영산홍과 백철 등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마장면새마을협의회 주관으로 이천의 관문인 마장면의 주요 도로변에 아름다운 나무를 식재해 이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했다.
지윤정 마장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 마장면 주민들뿐만 아니라 이천시을 찾는 방문객들 모두가 마장면에서부터 봄꽃의 향기를 가득 느끼고 이천에 대한 깨끗하고 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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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숙 부띠끄 - 취약계층에게 연이은 성품 기탁
[Q뉴스] 여성의류 브랜드 김창숙 부띠끄는 이천시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의류 1,500벌을 기탁 했다.
김창숙 부띠끄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의류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김창숙 부띠끄 최성열 이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를 드리며 취약가구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제품에 더욱 신경을 썼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속적으로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사면 각 단체장 6명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기탁 받은 의류는 백사면주민자치회, 백사사랑봉사회, 백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종류별, 크기별로 나누는 분류작업을 거쳐 이천시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원종오 백사면장은 “김창숙 부띠끄의 연이은 기탁에 감사를 드리며 기탁 취지를 헤아려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체의 후원이 있어 백사면은 사랑이 넘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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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면 달모람부녀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조리실 새단장
[Q뉴스] 이천시 대월면 달모람부녀봉사회는 26일 사랑의 밑반찬 조리실을 새단장해 나눔봉사를 펼쳤다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은 월 2회 영양가 높은 반찬을 홀몸 어르신,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대월면 달모람부녀봉사회원이 반찬을 직접 만들어 배달한다.
대월면은 밑반찬 조리실에서 대량의 반찬 제조가 가능하도록 조리도구를 구입하고 개수대, 환풍기, 냉장고 등 기본적인 주방설비를 새로 들였다.
특별히 이날은 이천시축구협회장이 돼지 등뼈를 60kg를 기부해 우거지 뼈해장국을 만들어 양파장아찌와 버섯, 김과 함께 전달했다.
대월면 달모람부녀봉사회 홍현숙 회장은“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고 갖다 드리는 것만으로 너무 고마워 하신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맛있는 반찬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상엽 대월면장은“달모람봉사대의 지속적인 정성으로 대월면 주민의 복지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더 열심히 하는 대월면이 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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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서 감사패 받아
[Q뉴스] 백군기 용인시장이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사단법인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강석원 지회장 등 회원 20명은 26일 시청 시장실을 찾아 백 시장에게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 설치 등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노력해온 데 대한 고마움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다.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는 시가 용인시지회에 위탁해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철도·버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버스정류장·터미널 등 여객시설, 보행로·육교 등 도로 시설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는지 설계단계부터 준공 현장점검까지 담당하는 기관이다.
기존에는 협의감독관 1명이 업무를 처리했으나, 올해 센터를 신설하면서 3명의 직원이 관내 교통시설에 대해 설계 단계부터 준공까지 점검, 교통약자를 고려한 체계적인 대응을 하게 된다.
강석원 지회장은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시기에 센터를 설치해 이동권을 보장하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용인시와 백군기 시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회가 주는 감사패는 교통약자를 위한 시의 정책에 수요자들이 칭찬을 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더없이 기쁘다”며 “공직자는 시민들의 칭찬을 먹고 사는 만큼 앞으로도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이 이동하는 데 작은 불편함도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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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부터 자체 설정한 총트리할로메탄 목표수질 100% 달성
[Q뉴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 칠서정수장은 2019년부터 2022년 4월 현재까지 자체 설정한 총트리할로메탄 목표수질을 100% 달성하며 시민들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창원시 수돗물 ‘청아수’를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총트리할로메탄은 수돗물 생산 과정에서 투입된 염소와 물속의 유기물이 반응해 생성된 소독부산물로 건강유해가능 물질이다.
매년 번성하는 녹조로 염소 투입량이 늘어남에 따라 총트리할로메탄 농도도 높아져 수돗물에 대한 불신 또한 증가되고 있는 실정이다.
총트리할로메탄의 법정 농도는 0.1㎎/L 이하로 건강한 성인이 하루 2L씩 70년간 물을 마셔도 신체에 아무런 해가 발생하지 않는 수치지만 창원시 칠서정수장은 시민들의 수돗물 불신 해소를 위해 2019년부터 총트리할로메탄 농도를 수질기준의 40% 수준인 0.04㎎/L 이하로 자체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검사주기 또한 월 1회에서 주 5회로 대폭 강화했다.
목표수질을 만족하기 위해 전염소 처리 공정에서 전오존·중염소 처리 위주의 공정으로 전환하고 활성탄 교체주기를 단축하는 등의 노력으로 2019년부터 2년간 목표수질을 달성했다.
또한 2021년 0.035㎎/L로 상향한 목표수질까지 만족하며 총트리할로메탄 최대 농도를 2015년 0.06㎎/L에서 2021년 0.035㎎/L까지 절반가량 낮추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김상운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책임감있게 목표수질을 관리해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총트리할로메탄 농도를 포함한 청아수 수질정보를 창원시 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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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역자활센터‘도전하는 청춘을 응원한다’
[Q뉴스] 창원특례시에는 4개의 지역자활센터가 있다.
지역자활센터는 일반 시민에겐 생소할 수 있으나 그 역사가 벌써 20년이 넘는 복지·고용 제도로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이 스스로 자활할 수 있도록 자활능력 배양, 기능 습득 지원 및 근로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역자활센터는 구청을 통해 의뢰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자 개개인과 상담을 통해 역량과 욕구에 맞는 일자리를 ‘사업단’으로 만들어 제공한다.
이 과정에서 조금씩 늘어나는 청년층 참여자를 위해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을 구성해 청년이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사업을 정하고 참여하면서 필요한 기술 습득은 물론, 본인이 원할 경우 자격증 취득을 위한 별도의 교육비도 지원받아 일반 노동시장 참여를 준비하고 한편으론 학력이나 역량 부족으로 쉽게 열리지 않는 취업의 문을 자활사업을 통해 재도전하는 기회로 삼기도 한다.
현재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으로 운영 중인 창원지역자활센터의 베이커리 카페 ‘빵그레’, 진해지역자활센터의 쌀국수와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홍’은 인근 주민들에게 맛집으로 소문나면서 월 매출액이 많게는 2000만원 이상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참여자들 스스로 상호 협력해 사업장을 운영할 수행능력이 있다고 판단되어 자활기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다.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이 구직욕구가 높은 청년들이 참여한다고 처음부터 운영이 잘 된 것은 아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 몇 개월의 교육 기간을 거쳤음에도 주문 후 음식이 만들어지기까지 더딘 조리 시간, 교대 시간 근무자와의 원활한 소통 부재로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정리하지 못해 판매로 이어져 지역 커뮤니티 공간에서 비난을 받기도 했다.
또한, 지역 상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입점을 반대하는 난관에도 부딪혔으나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지역주민들을 설득해 어엿한 사업장으로의 면모를 갖추게 됐다.
사업단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단순히 수익을 창출하는 것만 추구하지 않는다.
참여자는 일하면서 본인의 진로를 고민하고 그에 맞는 기술 습득을 위한 지원을 받기도 하며 대인관계나 정서적인 문제를 겪고 있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상담 지원도 받으며 사회 일원으로 당당히 나아갈 기본을 다지게 된다.
2020년 출범 후 현재까지 2개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한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의 총 참여자는 36명이며 이중 대학 진학 2명, 취업 6명, 바리스타 자격증을 비롯 전문 분야에 해당하는 세무회계사 자격까지 총 22명의 참여자가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유의미한 변화와 성장을 이루었고 참여 청년 대부분은 자활사업 참여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깊이 있게 고민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카페홍’ 참여자 K 군은 자활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모친의 권유로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며 “집돌이 성격이라 하는 일 없이 방 안에만 있다 보니 생각이 부정적으로 변해가고 있었는데, 같은 나이 또래의 선생님들과 마음 맞춰 일을 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점점 실력이 늘어나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이지 않나 싶어요, 스스로 창업이나 동료들과 자활기업을 꾸려 저도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관심 있는 청년들이 용기를 가지고 자활사업에 적극 참여해 자신과 같은 좋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청년자립도전자활사업단 ‘빵그레’를 2020년 5월 개소하면서 남다른 행보를 보였다.
마산회원구에 생산 공장을 두고 있는 하이트 진로 공기업인 한국남동발전와 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창업·일자리 지원 업무 협약을 통해 기업으로부터 10년간 사업장 무상 제공과 내부 인테리어 비용, 차량 지원은 물론 전문 제빵사를 채용해 기술 전수도 지원받았다.
하이트 진로는 빵그레의 성공적인 안착을 보고 광주에 빵그레 2호점 개설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는 지역자활센터와 행정, 민간기업, 공기업의 혁신적이고 모범적인 협력 사례로 인식되면서 올 하반기에는 현대위아에서 가정 외 돌봄을 받고 시설에서 퇴소한 보호 종료아동의 사회 진입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터 지원을 목표로 창원지역자활센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참여자 모집을 완료하고 기본 소양 교육 실시와 사업내용 및 사업장을 물색해 7월경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김정세 창원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분들이 꾸준히 일을 해나가기 위해서는 사업단을 책임지는 센터 종사자, 관계 공무원, 일반 시민들의 따뜻하고 관심 있는 배려가 필요하다며 그렇다고 그 관심이 동정이어서는 안된다 판매하는 제품을 한 번 더 찾아주고 하자가 있으면 따끔한 충고도 해주어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활사업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김남희 창원시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자활사업은 어르신들이나 참여한다는 인식의 변화, 청년에게 맞는 사업 발굴, 지역 자원과 연계한 사업장 설치,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의 지속 발굴로 장년층은 물론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일을 통한 개인의 역량을 발전시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대상자 중 일을 통한 자립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자활사업에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자활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근로 능력 있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자는 언제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자활사업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자활센터와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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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문화엑스포 성공 개최’ 힘 모은다
[Q뉴스] 충남도가 개막 164일 앞으로 다가온 20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은다.
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군문화엑스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양승조 지사와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군문화엑스포 민간조직위원장, 축제 및 방역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보고회는 실행 계획 및 기관별 추진상황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도는 군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범도민지원협의회 구성·운영 등 69개 실국 연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전시관 구성 및 운영 계획 등을 보고한 뒤,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양승조 지사는 “모두가 힘을 모아 군문화엑스포를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군문화엑스포는 군 문화의 긍정적 가치 확산, 육해공 3군 본부가 위치한 충남 계룡시를 세계 군 문화 메카로 만들기 위한 대규모 국제 행사다.
행사는 ‘케이-밀리터리, 평화의 하모니’를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 동안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진행한다.
군문화엑스포에서는 세계평화관, 한반도희망관, 대한민국국방관 등 6개 전시관을 마련하고 해외군악대 공연, 평화포럼, 병영체험 행사 등을 펼친다.
관람 목표는 외국인 7만명을 포함, 총 131만명으로 잡았다.
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입장 예매권을 오는 10월 6일까지 농협은행 전국 지점, KB국민은행 충청지점 등을 통해 오프라인으로 티켓링크와 네이버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판매 중이다.
이 기간 예매권을 구입하면 성인 기준 9000원에서 1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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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온실가스 감축 위한 케냐프 심기 행사 개최
[Q뉴스] 구리시는 26일 ‘‘그린뉴딜, 구리’ 생명 살림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케냐프 씨앗 파종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구리시 경제인연합회와 구리시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 협의회, 대한적십자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부 회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케냐프는 1년생 초본으로 생육기간이 짧고 이산화탄소 분해 능력이 일반식물보다 5~10배나 뛰어나며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을수록 성장 속도가 빨라져 나무가 숲이 될 때까지 산림병행 작물로서 기능이 탁월했다.
또한,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토질정화능력과 수중의 질소나 인산을 흡수해 물을 정화시키는 능력이 뛰어났다.
조단백질의 함량이 높아 가축 사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통기성·흡수성이 좋아 기능성 의류제품으로 재료로 사용 가능하다.
케냐프의 재는 친환경 비료로 씨앗은 샴푸, 비누, 화장품 연료로 사용 가능할 정도로 이용 방법이 무궁무진하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그린뉴딜 구리를 위해 항상 노력해주시는 경제인연합회 및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구리시는 450개 실천협약 기관단체와 함께 탄소중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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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2년 2차 ‘구리 행복학교’ 60개교 절찬리 운영 중
[Q뉴스] 구리시는 지난 3월 21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활체육분야 17개, 인문소양분야 18개, 문화예술·취미교양분야 25개 등 총 60개의 행복학교를 운영 중이다.
‘구리 행복학교’는 학교 밖 지역사회로 배움의 공간을 넓혀 다양한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연계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동반성장을 통해 만들어가는 행복한 지역사회 배움터를 말했다.
2022년 구리 행복학교 겨울방학 특강에서 15개 행복학교가 개설되어 160명의 학생이 참여했고 이번에 운영 중인 2022년 2차 구리 행복학교에서는 605명의 학생이 참여를 하고 있다.
또한, 구리시 학부모지원단은 구리 행복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학부모지원모니터링단을 구성해 60개의 행복학교를 대상으로 수업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구리시는 올 하반기에도 구리 행복학교를 더욱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2022년에도 구리시의 학생들이 행복학교 활동을 통해 역량강화 및 꿈실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