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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풍년농사 첫걸음’ 볍씨소독 기술지원 나서
[Q뉴스]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올바른 볍씨 소독을 위한 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26일 군에 따르면 올해 벼 보급종은 소독이 되지 않은 상태로 공급되기 때문에 키다리병, 도열병, 깨씨무늬병 등 병해충 방제를 위해 볍씨 소독이 필수적이다.
우선, 종자 소독에 앞서 ‘소금물 가리기’를 실시해 충실한 볍씨를 골라내야 한다.
메벼와 찰벼를 소금물에 3~10분 이내로 담가 가라앉은 볍씨만 헹궈내 사용한다.
단, 종자의 정선 상태가 좋으면 이 과정은 생략할 수 있다.
벼 종자 소독 방법은 온탕소독과 약제 침지소독이 일반적이다.
온탕소독은 볍씨를 종자 망에 담아 20㎏당 60℃ 물 200ℓ에 10분간 담근 후 냉수 처리한다.
단, 시간이 경과 되면 종자가 손상될 수 있느니 주의해야 한다.
약제 침지소독은 종자 20㎏당 약액 40ℓ를 기준으로 30℃ 물에 24~48시간 담가야 소독효과가 높다.
소독한 종자는 볍씨담그기, 싹틔우기를 실시한 후 파종하면 된다.
함평의 못자리 설치 시기는 4월 말에서 5월 상순이 적기이며 튼튼한 묘를 기르기 위해서는 육묘 기간 육묘장 내 온도를 낮에는 25℃, 밤에는 15℃ 전후로 유지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 “한해 농사의 절반이 종자소독과 건전 육묘관리에 있다”며 “벼 육묘관리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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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형색색 꽃천지 산청으로 봄나들이 오세요
[Q뉴스] 진분홍 철쭉이 반기는 산상 화원 산청황매산과 현대 조각 작품과 꽃잔디가 어우러진 생초국제조각공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한방테마파크 동의보감촌이 일제히 봄꽃으로 몸단장을 마쳤다.
그동안 코로나19라는 고약한 바이러스에 빼앗긴 봄이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듯 하다.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를 자랑하는 산청군은 5월이면 그야말로 ‘꽃천지’로 탈바꿈 한다.
산청 황매산은 청정 농산물 생산지로 이름 난 차황면 법평리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황매산은 국내 최대 철쭉 군락지로 매년 봄 키 높은 철쭉 군락이 꽃대궐을 형성, 장관을 연출한다.
산청군은 황매산 철쭉제 대체 행사로 농특산물 판매장터 운영과 구매 시 상품권 증정 이벤트, 각종 체험행사 등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군은 오는 30일부터 5월15일까지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황매산 일원에서 ‘산청 황매산 농특산물 판매장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장터에서는 농특산품 쇼핑 이벤트 산청IC 앞 약초시장 홍보 이벤트 등 판매행사가 진행된다.
또 부대행사로 철쭉제례, 스마트폰 무료 사진인화, 철쭉 꽃말인 ‘사랑의 즐거움’을 주제로 한 ‘철쭉 쁘띠 프러포즈 포토존’ 운영, 화관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운영된다.
프러포즈 포토존과 화관 만들기 참가자들은 철쭉화관과 꽃다발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고백할 수 있다.
철쭉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는 5월7일 저녁에는 ‘산청 황매산 별빛 세레나데 콘테스트’가 개최된다.
콘테스트는 대한민국 연인들을 대상으로 사랑을 고백하기 위한 경연대회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산청군은 황매산의 관광 자원화를 위해 산상 공원인 ‘산청황매산 미리내 파크’을 조성하고 야간 별빛터널, 러브 포토존, 캠핑장 등을 갖춰 데이트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지난해에는 ‘경남 웨딩 핫플레이스’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식당과 카페 등의 시설을 갖춘 ‘미리내타운’을 준공해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는 등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편 산청 황매산은 코로나19 확산 이전에는 전국 각지의 관람객이 찾는 경남 대표 봄꽃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매년 4~5월께 진행된 산청 황매산 철쭉제는 산행을 즐기는 중장년층 뿐 아니라 어린이와 가족, 연인 등 젊은층에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올해 농특산물 판매장터 운영은 이러한 철쭉제를 대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산청군은 황매산 철쭉 개화상황을 사전에 확인 하는 것은 물론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실시간 영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 영상은 유튜브 검색창에 ‘산청 황매산 철쭉’을 검색한 후 산청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산청여행’을 클릭하면 감상할 수 있다.
현재 산청 황매산 철쭉은 하단부를 시작으로 개화가 시작됐다.
4월 말부터 본격적인 개화가 진행돼 오는 5월 첫째 주 주말이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산청 황매산보다 앞서 완연한 봄 소식을 알려온 곳은 민물고기의 고장이자 민물요리 명소인 생초면이다.
생초면에서는 지난 4월16일부터 오는 5월5일까지 생초를 찾는 관광객들이 꽃잔디를 감상할 수 있도록 생초국제조각공원을 개방하고 있다.
꽃잔디의 분홍빛, 하얀빛이 어우러져 마치 카펫이 깔린 것 같은 생초국제조각공원을 보면 누구라도 절로 감탄사가 나올 수밖에 없다.
어느 곳이든 찍는 순간 화보가 되는 만큼 SNS용 인증샷 남기기에 최적지다.
산청군은 지난 2014년부터 2만5000㎡ 규모의 공원 부지에 꽃잔디를 심고 가꿔왔다.
덕분에 생초국제조각공원은 분홍색 융단이 깔린 야외 전시장 느낌이 들 정도로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최근에는 조각공원 맞은편 강변 산책로에도 꽃잔디를 심어 강과 공원을 함께 조망하며 걸을 수 있도록 꾸몄다.
생초국제조각공원은 경남도지정문화재 제7호 생초고분군 등 가야시대 유적과 함께 지난 1999년, 2003년, 2005년 산청국제현대조각심포지엄에 참여한 국내외 유명 조각가의 현대조각품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원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한방테마파크인 산청 동의보감촌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한방항노화 힐링 관광지다.
특히 지난 2013년 첫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오는 2023년 두 번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가 열리는 주 개최지다.
지리산 약초의 효험이 널리 알려진 전통 한방의 고장답게 한방을 테마로 조성된 동의보감촌은 세계적인 휴양관광지로 재도약하고 있다.
현재 완연한 봄을 맞은 동의보감촌은 산청읍에서 향하는 길목부터 꽃잔디와 형형색색의 꽃나무가 방문객을 반긴다.
동의보감촌의 진출입로인 동의문과 보감문은 꽃잔디가 흐드러져 눈을 즐겁게 한다.
최근에는 동의보감촌을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인 무릉교가 설치돼 즐길거리를 더하고 있다.
무릉교는 동의보감촌 남동쪽으로 흘러내려가는 무릉계곡 위를 걸으면서 왕산·필봉과 동의보감촌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출렁다리다.
멀리는 군립공원인 웅석봉과 철쭉·억새가 장관을 연출하는 황매산 등 산청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무릉교를 비롯해 소원을 이뤄주는 기바위가 있는 동의전 인근에는 소나무 숲속을 거닐 수 있는 산책로가 잘 구비돼 있어 걷기만 해도 숲이 주는 치유의 힘을 느낄 수 있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을 주제로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산청 동의보감촌과 한방의료클러스터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엑스포는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한다.
전통의약 성지 ‘산청 동의보감촌’ 브랜드 강화와 한방항노화웰니스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전시, 이벤트, 컨벤션 등 10개 유형 65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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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기독교연합회·산청군성시화운동본부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전달
[Q뉴스] 산청군기독교연합회와 산청군성시화운동본부가 26일 산청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박형범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마음과 소중한 성금은 어려운 분들에게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엔청희망나눔 사업에 기탁돼 필요한 곳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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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성면 분홍빛 꽃동산 조성 구슬땀
[Q뉴스] 산청군 단성면은 지난 3월부터 구만마을 앞 꽃동산 조성사업을 실시, 최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창촌리 구만마을 앞 유휴지를 활용해 약 2000㎡ 부지에 성토작업을 마치고 벚꽃나무 9그루, 꽃잔디 1만5000본을 식재해 지역주민과 방문객에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승주 단성면장은 “이번에 조성한 꽃동산 주변은 통행량이 많은 것은 물론 덕천강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 앞으로도 지역을 가꾸고 유지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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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선정
[Q뉴스] 홍성군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2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선정돼 교통이 불편한 산업단지에 무료 통근버스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도비 5천5백만원을 확보하고 출퇴근이 어려운 홍성일반산업단지·갈산전문농공단지에 통근버스 2대를 1일 2회씩 무료로 운행해 근로자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군은 사업을 통해 일평균 근로자 7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며 아울러 입주기업들의 운영비 절감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와 청년층 신규 고용 창출 등 부가적인 효과를 가져다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영대 경제과장은 “그동안 근로자 대다수가 버스 노선 부족과 교통비 부담을 이유로 통근버스 이용을 희망했는데, 이번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근로자들의 불편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산업단지의 환경 개선과 입주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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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관내 스포츠 문화를 선도한다
[Q뉴스] 홍성군은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스포츠 인권 문제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지난 25일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 송혜련 센터장을 ‘홍성군 스포츠 인권 고충 상담사’로 위촉하고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스포츠 인권 고충 상담사 운영을 통해 24시간 스포츠 전담 상담창구를 개설할 예정이다.
상담창구는 전화 예약이나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상담 창구 운영과 함께 기존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 홈페이지 게시판을 활용한 온라인 상담창구 또한 병행해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
고충상담사는 상담창구 외에도 훈련과 합숙으로 온·오프라인 상담창구를 이용하기 어려운 군 소속 직장운동경기부와 전문체육인 등을 대상으로 방문 및 실태 모니터링을 실시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위촉은 지난해 9월 시행한 홍성군 스포츠 인권 보호 증진계획의 일환으로 홍성군은 지난해 체육계 인권 문제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스포츠 인권 보호 3개년 계획을 수립했다.
해당 계획에 따라 이번에 개설될 상담창구는 스포츠 인권보호 대응체계의 일선으로서 관내 전반적인 체육계 인권침해의 신고와 접수를 담당할 예정이다.
김석환 홍성군수 “이번 위촉으로 관내 스포츠 인권을 보호하고 건전한 체육 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초석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체육계 인권침해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우리 군을 체육 하기 좋은 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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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앞두고 홍성한우 마케팅 총력전
[Q뉴스] 일상회복의 기대감과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명품 홍성한우가 고객맞이에 나선다.
홍성군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다가올 선물 시즌과 나들이 시즌에 맞춰 홍성한우 세트는 물론 토마호크, 티본 등 다양한 상품에 대해 온·오프라인 마케팅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주 21일을 시작으로 5월 5일까지 서울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농협유통에서 홍성한우 최대 40% 할인행사와 함께 신세계 백화점몰 라이브커머스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공영홈쇼핑에서는 27일 홍성한우 1++세트를 99,0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청주대하식자재 마트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동탄 하나로마트는 5월 8일까지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다가오는 5월 3일 4일은 농업인과 수도권 소비자 간 직거래 장터인 과천 바로마켓에서 명품 홍성한우를 만나볼 수 있으며 5월 21일까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최대 35% 할인행사가 진행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 전국 어디에서 홍성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가정의 날 할인행사로 치솟는 물가와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극복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축산물의 판로 확대를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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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2022 학생 건강검진 실시한다
[Q뉴스] 무주군이 학생의 건강상태를 진단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도록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무주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관내 · 외 초 · 중 · 고 15개교 240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사전 예약 후 보건의료원에서 이달 27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내소 검진을 받는다.
검진은 신체계측, 비만인 경우 추가 혈액 검사, 결핵검사, 요검사 등 다양한 검사와 질병상담, 건강관리 방법 등을 상담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원은 검사결과를 학교에 발송하고 소정의 비용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건강검진은 학생들의 건강을 진단해 건강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검진 결과 유소견이 나온 학생들의 경우 치료를 권장하고 의료기관을 의뢰하는 등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총력을 쏟기로 했다.
무주군보건의료원은 앞으로도 관내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정기적으로 검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무주군보건의료원 원무팀 선화 팀장은 "무주군보건의료원은 학생들의 신체적 조건을 고려해 건강검진을 실시하게 됐다"라며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해 정기적인 사후 관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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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지적기준점 설치 나선다
[Q뉴스] 무주군은 세계측지계 변환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적기준점 설치에 나섰다.
세계측지계 변환사업이란 기존 일본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설정된 지역 측지계에서 세계적으로 통용할 수 있고 지구 중심을 원점으로 지역적 오차가 없는 국제 표준 세계측지계로 변환하는 국책사업이다.
그동안 일본 동경원점 기준으로 작성됐던 지적도와 임야도가 세계측지계 기준과는 약 365m 편차가 발생, 측지계 일원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을 보다 더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국가기준점을 기준으로 따로 정하는 측량기준점으로 도로 하천 등에 매설돼 있다.
이번에 설치되는 지적기준점은 군 전 지역에 걸쳐 100점 설치가 계획돼 있으며 오는 9월께 사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무주군청 민원봉사과 박금규 과장은 “이번에 구축하는 기준점을 활용 디지털 지적을 구축함으로써 일제 잔재 청산과 군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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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범죄 사각지대에 방범용 CCTV 설치한다
[Q뉴스] 무주군은 관내 지역생활권내 우범지역 등 범죄 사각지대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범죄예방과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다음달 6일까지 관내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CCTV를 설치해 주민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각종 범죄의 성격이 날로 지능화·흉포화됨에 따라 지역생활권을 중심으로 안전한 삶 영위를 위한 군민들의 방범시설물 설치가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군은 사업비 3,000만원을 들여 무주읍 3개소, 부남면 2개소 등 관내 5개 지역에 안전한 밝은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방범 CCTV 설치로 지역생활권 내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안전위해요소 경감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 무주구현이 기대된다.
무주군청 자치행정과 정보통신팀 박승호 팀장은 “주민들이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없는 안전한 밝은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범죄유발 심리를 일으키는 범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범시설물을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