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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2년 장애인식개선 교육 운영
[Q뉴스] 태백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13개소를 대상으로 2022년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대상은 수요조사를 받아 선정했으며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교육자료와 교육운영 설명서를 제공해 기관 자체 교육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식개선교육은 편견이 없는 우리 아이들에게 통합유치원을 배경으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훈이, 인공와우를 착용한 담이,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영희와 친구들이 함께 놀 수 있는 놀이터를 상상하며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영상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개개인의 다름을 이해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나만의 놀이터 만들기등 활동지를 제공해 장애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통합 및 장애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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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 스루 행사 개최
[Q뉴스] 태백시는 산나물 제철을 맞이해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 이틀간 시청 광장에서 태백산나물 마켓데이 드라이브스루 판매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된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를 대신해 봄철 최고의 건강 먹거리인 태백산나물을 판매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태백고원산채연구회와 산마늘연구회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택배주문을 통한 50% 할인배송 행사도 같은 날 동시에 진행해 멀리 있는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에게 맛과 품질이 월등한 태백산나물을 선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판매 상품은 곰취, 어수리, 산마늘, 산나물 세트 등 4종이다.
결제 수단은 현금, 카드, 태백사랑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행사가 건강먹거리를 책임지는 농업인에게 희망이 되고 코로나로 지친 시민분들의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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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른 공경’ 가르치는 종로… 유치원·초등생 대상 효 예절교육 운영
[Q뉴스] 종로구가 종로구효행본부와 손잡고 관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2022년 효 예절교육’을 실시한다.
어린이들이 어르신을 공경하고 부모를 섬기는 ‘경로효친’을 실천하며 인사, 전화, 다도, 식사, 언어 등 기본적인 예절교육에 참여해 건강한 심신을 갖고 성장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를 담았다.
수업은 성균관 예절교육기관 여성유도회 소속 강사들이 맡는다.
이들은 사전 신청한 유치원·어린이집 21곳과 초등학교 1개교를 방문해 약 1,950명을 대상으로 141회 교육을 이끌 예정이다.
내용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예쁘게 인사해요 존댓말을 사용해요 놀이에도 질서가 필요해요 멋진 내 모습 한복입기 등 18가지 주제를 준비했으며 이론과 체험 학습을 병행해 흥미와 집중도를 높이고자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주제로는 전통 문양, 색상에 대해 배우고 다식 만들기, 차 마시기에 참여하는 ‘알록달록 삼색다식’이 꼽힌다.
단순 예절 교육이 아닌 어린이 이목을 집중시키는 참여 위주 내용으로 구성한 만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구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종로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효 사상과 함께 인의예지를 갖출 수 있도록 2013년부터 꾸준히 효 예절교육을 운영해 왔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잠시 중단했으나, 2021년에는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재개한 바 있다.
아울러 교육을 주관하는 종로구효행본부는 효 실천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2012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 효 사상 전담기구이다.
어린이·청소년에게 효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자 ‘어린이 효 백일장’, ‘도전 효 골든벨’ 등을 진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효 예절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웃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새길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는 경로효친 사상이 지역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효행본부와 함께 다채로운 관련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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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의 인문예술을 이끌어 나갈 2022 모모예술단 단원 모집
[Q뉴스] 시민역사문화도시 안동은 지역 인문·예술 분야를 이끌어 나갈 ‘모모예술단’의 청소년·청년 예술단원을 5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문학, 미술, 음악, 사진 등 예술에 관심 있는 활동 가능한 만 10세 이상 ~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 예술단과 인문예술 관련 학과 재학생 및 졸업생, 관련 종사자 등으로 만 20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이다.
모모예술단은 5월 1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는다.
모모예술단 – 모디로 모이는 예술인‘모모예술단’단원들은 예술관련 우수 사례지 답사를 통해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청소년 및 청년 간의 의견교류로 친목을 도모한다.
무엇보다, 다양한 예술창작활동 프로그램 및 ‘모모예술단 art-week’으로 지역의 문화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모모예술단’사업 과정은 모모예술단 단원 모집 공고를 통해 청소년·청년 예술단 선정 모모예술단 단원 오리엔테이션 및 분단장 선출 모모예술단 팀별 우수사례지 답사 2회 모모예술단 아이디어 회의 및 창작활동 모모예술단 아트위크로 진행된다.
한국정신문화재단 관계자는 “청소년 및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모모예술단은 단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향후 지역의 미래세대 모모예술단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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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 화재 예방 훈련 실시
[Q뉴스] 안동시는 화재에 취약한 목조문화재에 대한 화재진압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합동 소방훈련을 4월 25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안동소방서 주관으로 봉정사 자위소방대, 옥동의용소방대,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산불진화대 등 70여명이 참여해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목조문화재는 화재위험이 매우 크고 화재 특성상 연소 속도가 매우 빨라 초기 진화에 실패할 경우, 전소될 위험이 높아 사전예방 및 신속한 초동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 2005년 4월 강원도 양양 지역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천년 고찰 낙산사와 주변 문화재가 순식간에 소실된 안타까운 사례도 있었다.
이날 훈련은 봉정사 뒤편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한 것으로 가정해 진행됐다.
각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상호 역할을 분담하고 실전과 같이 초동대응, 신속 정확한 상황 전파, 문화재 보호를 위한 소산 훈련, 응급조치, 사후수습 등으로 펼쳐졌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에 산재한 목조문화재의 화재 예방을 위해 선제적 관리와 초동 진화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재 애호의식과 안전의식을 고취시켜 불의의 화재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보호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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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유교랜드, 국내 최초 메타버스 박물관으로 재탄생
[Q뉴스] 안동시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연계 첨단 CT실증사업’공모에 최종 단독 선정됐다.
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유교랜드를 국내 최초 메타버스안동유교박물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박물관 등 공공문화 공간 및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첨단 문화기술 R&D 지원 및 사업화로 지역 경쟁력을 제고하고 문화기술 생태계를 육성한다.
국비 25.5억원과 지방비 18억원, 자부담 4.5억원, 총 48억원을 투입한다.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해 안동에 소재한 ㈜해피스케치, ㈜뉴트로게임즈 외 2개 업체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현실의 실감 디지털 콘텐츠와 가상을 연결하는 첨단기술 기반 서비스 플랫폼 개발 및 실증이라는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한다.
주요 세부사업으로는 메타안동유교박물관 메타휴먼 버츄얼인플루언서 실감인터랙티브 콘텐츠 LED미디어윌 등이 있다.
올해 연구개발에 착수해 내년 12월까지 콘텐츠 구축과 시범운행을 한 후 2024년부터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금혜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 “차세대 미래박물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할 유교랜드가 앞으로 안동을 넘어 대한민국 관광의 메카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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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2년 찾아가는 강좌‘딩동딩동 배달학습’학습자 모집
[Q뉴스] 삼척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13일까지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 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5인 이상의 삼척시민 또는 삼척시 소재 사업장 재직자로 구성된 학습모임이며 학습자는 학습모임이 이루어지는 자체 장소를 필수로 확보해야 한다.
접수방법은 5월 2일부터 13일까지 삼척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신청 후 접수 기간 내 신청서류를 별도 제출해야 되며 운영기간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이다.
작년에 처음 운영된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은 삼척 관내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라탄공예 등 5개 강좌가 운영되어 95% 넘는 높은 강의만족도를 얻었으며 올해는 한국화 등 32개 강좌가 배달강좌로 지원·선정되어 학습자 모집을 기대하고 있다.
박수옥 평생교육과장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학습강좌를 배달함으로써 학습을 매개로 시민들이 힐링하고 소통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2022년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 강좌의 학습자 모집이 이루어지면 최대 20시간의 강사료와 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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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문화예술계에 174백만원 예술 활동 지원
[Q뉴스] 삼척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맞추어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예술활동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17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예술활동 단절 방지 및 열악한 창작 여건 개선을 위한 ‘코로나 극복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과 다양한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해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줌과 더불어, 거리두기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 극복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1억원으로 사업 대상은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연예, 국악, 어문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단체로 삼척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회원을 10명 이상 보유하고 1년 이상 삼척시에 등록되어 실제 활동 중인 전문예술 단체이다.
이번 사업은 오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시청 문화홍보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심사 결과는 5월 30일까지 1차 서류심사 및 2차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할 예정으로 선정된 단체는 최대 15백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아울러 시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에 8개 단체, ‘지역생활예술 지원사업’에 14개 단체를 선정해 총 74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오는 5월부터 500여명의 지역예술인이 수혜를 받아 전시, 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창작활동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정점을 지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지금, 움츠렸던 문화예술계가 활력을 찾아 지난 2년간의 거리두기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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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132주년 노동절 기념해 참신한 노동정책 발굴 위한 온라인 토론회 개최
[Q뉴스] 강동구가 132주년 세계 노동절을 기념해 다음달 6일 온라인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강동구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토론회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해, 장소의 제약 없이 다양한 계층의 노동자들이 참여할 수 있다.
토론회는 ‘우리의 노동을 이야기한다’라는 주제로 지난 2년 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함께 겪어 온 경험들을 공유하며 앞으로 변할 코로나19 이후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서울노동권익센터 최은영 정책연구위원과 강동노동인권센터 최형숙 대표의 발제를 시작으로 직종별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고 퍼실리테이터의 참여를 통해 보다 많은 의견이 오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토론 과정에서 나온 의견은 전문가 검토를 거쳐 강동구 노동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
토론회 참가를 원할 경우, 오는 29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강동구청 노동권익센터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동절을 맞아 힘든 시기를 함께 지나 온 모든 노동자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강동구 노동정책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견이 많이 나와 노동자 권익구제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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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지역아동센터에 재난지원금 긴급지원
[Q뉴스] 강동구가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상황에도 지속적인 긴급돌봄 제공으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은 관내 23개소의 지역아동센터로 개소당 100만원씩 총 2천 3백만원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아동센터 내 선제검사, 주기적인 현장 방역 등을 위한 방역물품 구입과 학습결손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학습 교재구입 등에 사용 할 수 있다.
또, 시설을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운영하는 프로그램과 급·간식을 지원하기 위한 비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 4월 내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관내 지역아동센터는 철저한 방역관리로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도 틈새 없는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센터장님과 종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번 지원금이 지역아동센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