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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 문학 아카이빙’ 2021년 초판 발행
[Q뉴스] 원주시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원주 문학 자료집 ‘원주 문학 아카이빙’을 발행했다.
‘원주 문학 아카이빙’은 원주 지역 문학 정보를 최초로 집약한 것으로 지난 1981년부터 2021년까지의 기간 동안 원주시민의 책 940여 권의 책 표지 사진, 발간 연도, 출판사, 지은이, 가격 등을 비롯한 정보가 장르별로 소개되어 있다.
원주 지역 문학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첫걸음이 된 이번 사업은 일정 기간 원주에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간 사람, 원주에서 발행했거나 원주사람이 발간한 책 등을 기준으로 원주 문인협회 회원, 원주시립중앙도서관과 인터넷 서적 판매 사이트, 원주에 거주하는 작가를 통해 정보를 수집했다.
시는 시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지금까지 수집한 정보를 공개하고 관내 읍면동 및 도서관, 관련 공공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며 추가 수정 및 보완을 거쳐 개정판도 발행할 예정이다.
박명옥 문화예술과장은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로서 원주시민의 문학적 활동에 대한 기본 정보 수집과 구축은 꼭 필요한 일이다”며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문학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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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원주시자원봉사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전개
[Q뉴스] 원주시와 원주시자원봉사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4월 29일부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봉사활동은 원주시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 주최하며 원주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외감과 우울감에 더 취약해진 홀몸 어르신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 유지를 위해 추진된다.
4월 29일 오전 10시 30분 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되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이강이 봉사단이 세탁 차량 2대와 이불 500세트를 제공하며 원주시자원봉사센와 6개 봉사단체 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독거노인 이불 빨래, LED 전등 교체, 방역소독 등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원주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행복한 공동체 형성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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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보건소, 2022년 노인 의치 지원사업 추진
[Q뉴스] 원주시보건소는 치아 결손으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의치를 보급하는 ‘2022년 노인 의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술 대상자는 원주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건강보험 전환자이며 보건소에서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1차 검진 후 적합 유무를 판단하고 관내 협력치과의원에 대상자의 시술을 의뢰할 예정이다.
신청은 원주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20명의 대상자를 지원한다.
200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인 문제로 틀니 제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무료틀니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함으로써 구강 기능 회복은 물론 건강생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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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모집
[Q뉴스] 원주시는 여성과 함께 만드는 역동적인 원주, 일과 돌봄을 나누는 행복한 원주를 조성하기 위해 ‘원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5월 13일까지 모집한다.
시민참여단으로 선정되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및 정책개선안 제안, 지역사회 생활환경 또는 공공기관 사업 모니터링, 홍보활동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시민참여단은 원주시에 거주하면서 여성친화도시에 관심이 있는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중 성별과 나이, 활동 경력, 관심 분야 등을 고려해 30명 내외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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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더울 때는 무더위쉼터로”…그늘막 108곳 조기 운영
[Q뉴스] 동작구가 자외선이 강한 봄볕과 도로의 열기를 피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 그늘막’ 108곳 운영을 앞당겨 실시했다.
올해 4월은 봄철 산불부터 초여름 날씨까지 이상 고온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달부터 급격히 기온이 오르고 6월부터 무더위가 시작돼 8월 이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구는 그늘막 운영 계획에 따라 지난 15일부터 스마트형 41곳, 파라솔형 67곳 등 관내 무더위쉼터 그늘막 조기 운영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스마트 그늘막의 자동 개·폐 여부 및 이상 유무 확인, 파라솔 그늘막의 파손여부 등 사전에 상태 점검을 완료했다.
구는 지난 2013년부터 전국 최초로 그늘막 사업을 추진해 무더운 여름에 교통신호나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의 더위를 식혀주는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작년에는 12개의 스마트 그늘막을 통행량이 많은 횡단보도, 교통섬 등에 추가 설치해 총 108개의 그늘막을 운영해왔다.
신대방동 등 일부 그늘막에는 임산부, 어르신이 잠시 앉아서 쉬어갈 수 있는 접이식 의자도 마련됐다.
올해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당동, 대방동 등 유동량이 많은 학교 및 상점가 주변 횡단보도에 그늘막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사물인터넷과 태양광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그늘막’에 대한 주민들의 호평과 추가 설치 요구에 따라 다음달까지 5곳에 설치한다.
스마트 그늘막은 기존 파라솔 그늘막과는 달리 설정된 기온, 풍량, 일출·일몰 시간 등에 따라 자동 작동돼 강풍 등 갑작스러운 기상상황에도 신속 대처와 노동력 절감 효과가 있다.
아울러 일몰 이후 접힘 상태에서도 LED 조명이 장착돼 가로등 역할, 도시미관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폭염 저감 시설에 대한 주민 만족도가 높아졌다.
또한 구는 그늘막으로 인한 주민 안전사고에 대비해 영조물 배상공제보험에 가입하고 각 동주민센터별 그늘막 담당자를 지정해 고장유무 및 정상작동 여부, 기타 특이사항 등을 매일 점검한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무더위쉼터 그늘막 운영을 통해 주민에게 시원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태양광을 이용한 스마트 그늘막을 확대 설치해 친환경 정책의 저변을 점차 증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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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서원, 녹색사회복지 실천 선언식 열려
[Q뉴스]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최근 인천 62개 사회복지시설과 함께 ‘녹색사회복지 실천 선언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인천사서원과 인천사회복지사협회, 인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유해숙 인천사서원 원장을 비롯해 박남춘 인천시장과 이명숙 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참여 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열렸다.
먼저 강희찬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가 ‘기후위기와 사회적 돌봄’을 강의했고 이어 녹색사회복지 실천을 선언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녹색사회복지는 사회복지계가 연대해 생태계 파괴와 기후위기에 대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선언을 계기로 향후 사회복지계는 시민들이 새로운 위험에 대응하고 생태계 위험과 기후위기 극복 방안을 공유·논의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길었던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는 사회적 약자에게 훨씬 무겁게 다가왔을 것이다”며 “우리는 ‘환경특별시 인천’을 표방하며 미래 세대에 녹색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자원순환 정책을 펼치고 있는 지금 사회복지계라는 천군만마를 얻은 듯 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해숙 인천사서원 원장은 “우리는 사회복지계가 연대해 전통적 위험부터 급격한 기후변화와 환경파괴로 인한 새로운 위험까지 취약계층에 닥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근본적인 대안을 찾아보자며 이렇게 모였다”며 “이번 선언식을 시작으로 인천시사회서비스원과 사회복지계가 힘을 모아 녹색사회복지 네트워크 안에서 미래 아젠다, 새로운 사회복지 패러다임을 일궈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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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교통환경 만족도, 보행환경 만족도 높여야.
[Q뉴스] 인천연구원은 인천광역시가 시행한 사회조사 자료 중 2020년 교통 부문 자료를 활용해 인천시민의 교통환경 만족도 분석 결과와 정책제언을 담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분석에 따르면, 인천시민들의 전반적인 생활환경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교통환경 만족도를 높이려면 보행환경과 대중교통에 대한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는 결론이다.
연구보고서는 보행환경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제언으로 보도에서 균질성 있는 조명 확보 및 야간 가로경관 연출, 보도의 개방성과 안전성, 연속성 개선, 생활도로에서 교통정온화 기법 적극 도입으로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권 보장 등을 제시하고 있다.
대중교통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는 시내버스의 경우 버스 혼잡도와 목적지 도착 예정 시간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도착 알림 서비스의 고도화, 버스의 정시성과 운행속도 제고를 위한 버스전용차로 및 버스전용신호 등의 적재적소 설치, 버스 접근성과 버스 환승 편리성 제고 등을 제언했다.
또한 도시철도의 경우 도시철도의 혼잡도 개선과 정시성 및 안전성 개선 등을 제시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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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눈에 알 수 있는 수질오염지도 만든다
[Q뉴스] 인천광역시는 지하수 수질안전성 확보를 위한 관리대책으로 다년간의 통계분석 결과를 활용해 수질특성을 평가하고 수질오염지도를 작성해 지하수 수질 관리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하수는 지하 암반층 위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물로 빗물 등에 의해 보충돼 재생 가능한 무한한 수자원이지만, 고갈되거나 한 번 오염되면 원상태로 회복이 어려워 사전에 수질 현황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천의 지하수 관정은 18,623개로 음용수, 생활용수, 농업용수, 공업용수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광역시 중에서는 지하수 사용량이 많은 편이다.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지하수 수질실태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관내 80개 지점에 대해 먹는 물 수질기준 전 항목 및 추가항목 분석과 최근 5년간 주요 오염물질의 시간별 추이변화를 다변량 통계기법을 활용해 다각적 분석을 시도했다.
또한 세 가지 오염지시인자를 활용해 지하수 오염 현황을 등급화하고 그 결과는 GIS를 활용해 지하수 오염지도로 시각화했다.
조사결과 수질실태는 주로 일반세균, 탁도, 질산성질소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항목은 모두 미량 검출되거나 불검출로 수질은 양호한 것으로 조사됐고 오염지시인자를 이용한 오염등급 정량화 결과, 질산성질소의 오염도가 높았고 모든 항목에서 오염심각 등급은 없었다.
연구원에서는 향후 지하수의 수질오염 예방 및 보호를 위해 수질측정망 등을 주기적으로 조사하고 검사결과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지하수 오염지도로 시각화해 수질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지하수 검사를 통해 수질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하수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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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판매업체 5곳 적발
[Q뉴스]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어린이 먹거리 위해요인 사전차단을 위해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업소 2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수사한 결과, 무신고 영업, 위생관리 미흡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5곳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최근 2년간 점검이력이 없거나 식품위생법을 반복해 위반한 이력이 있는 과자류, 캔디류, 빵류, 초콜릿류, 음료류 등을 생산하는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단속했다.
특히 소비가 증가하는 달고나, 인기 아이돌 관련 초콜릿,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에 인기가 많은 케이크, 유튜브 어린이 먹방에 자주 나오는 팝핑캔디 혼합제품 등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품목을 주로 생산하는 제조업체를 수사대상으로 우선 선정했다.
이들 업체에 대해서는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유통기한 경과 및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자가품질검사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수사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무신고 유통전문판매업 영업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생산작업일지 및 원료출납관계 서류 미작성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품목제조보고 미보고 등이다.
시 특사경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위반업소의 고의적인 불법행위 등을 철저히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지자체에서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중진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어린이 기호식품 제조·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로 어린이가 건강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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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복의 멋스러움 알릴 보조사업자 공모
[Q뉴스] 인천광역시는 ‘2022년 한복사랑 인천시민 놀이마당’행사 개최를 위한 보조사업자를 오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우리민족 고유 의상인 한복에 대한 문화유산가치로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현대사회에 어울리는 한복문화 창조와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자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개최해 왔다.
지난해에는 10월 16일부터 2일간 인천시민애집에서 한복패션쇼, 전통혼례, 전통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시민들의 직접참여 보다는 온라인 위주의 녹화영상 유튜브 송출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해 많은 아쉬움이 있었다.
그러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추세에 맞추어 직접 시민이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는 현장 개최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한복에 대한 멋스러움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모 사업의 사업비는 5,000만원으로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지원자격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또는 민간 기업에서 시행한 한복 및 전통문화예술 관련 공연, 축제행사 및 문화이벤트 등을 수행한 실적이 공고일자 기준 최근 5년간 단일 사업으로 1건 이상으로 공고일 기준 주된 사무소가 인천광역시로 되어 있는 한복, 전통문화예술, 교육 관련 법인이어야 한다.
접수방법은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인천광역시 문화유산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자 선정은 사전적격심사 후 사업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인천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접수를 위한 사업계획서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인천시는 전통문화 보존·계승·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으로 이번 행사도 아름답고 고유한 우리나라 전통의상인 한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한복 착용을 장려함으로서 한복 경쟁력 강화는 물론 향후 한복문화 계승과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