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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장애인 등 관광약자와 함께 인천 곳곳 명소 여행
[Q뉴스] 인천시가 일상 재개에 맞춰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활동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는 장애인, 어르신 등 관광취약계층에게 인천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오감만족 인천동행’사업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축소됐던 여행횟수와 참여 인원도 확대한다.
2019년부터 추진된 ‘오감만족 인천 동행’ 사업은 관광취약계층의 관광 향유 증진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무장애 여행, 한부모가정 가족여행, 아동·청소년 체험여행, 어르신 온천·유람선 여행, 비대면 VR힐링관광 등 맞춤형 여행 기회를 제공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왔다.
올해는 강화평화·체험관광, 서구 생태체험, 중구 역사체험, 송도·영종도 명소 체험 등 인천 명소관광을 확대 운영하고 VR힐링 관광 콘텐츠를 추가해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협의회를 통해 1차 참여 기관 15개소를 모집해 지난 18일부터 백령도와 소이작도 풍경을 담은 VR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오는 27일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월미도와 개항장문화지구 방문을 시작으로 인천의 명소관광도 재개한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코로나19로 개별 관광이 더욱 어려웠던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관광 기회를 확대하고 참여자들이 불편함 없이 인천을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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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치매환자 사회활동 잇는‘가치함께 사진관’운영
[Q뉴스]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치매센터 부설 ‘두뇌톡톡 뇌건강학교’에서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에 치매가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치함께 사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치함께 사진관’은 초로기 치매환자가 일일 사진사로 활동하며 장수사진 또는 가족사진을 촬영해주고 사진을 인화해 액자로 만들어 증정하는 사업이다.
중앙치매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치매유병률 등 치매환자 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65세 이전에 발병하는 초로기 치매환자도 꾸준히 늘고 있는 실정이다.
중앙치매센터의 대한민국 치매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초로기 치매상병자 비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초로기 치매의 경우 한창 직장생활이나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있을 시기에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다니던 일자리를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사회활동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독립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활동으로 개인의 자립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다.
때문에 초로기 치매환자들은 일일 사진관 활동을 통해 단절된 사회활동을 잇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회복해 나간다.
참가자들은 사진관 활동에 앞서 재능대 사진영상미디어과에서 사진 촬영과 관련된 직업교육을 받고 운영에 필요한 역할을 실습했다.
이 사업에는 지역사회 자원연계 및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재능대 뷰티아트과에서 메이크업을 지원하고 미추홀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사진 보정 및 인화를 지원해 초로기 치매환자의 사회활동을 돕고 있다.
앞서 시는 인천광역시치매센터 부설 ‘두뇌톡톡 뇌건강학교’를 초로기 치매 특성화 기관으로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해 3월부터 치매환자와 가족의 문화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치매친화 영화관 ‘가치함께 시네마’에 초로기 치매환자를 일일 직원으로 참여시키며 사회적 일자리 발굴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초로기 치매환자는 왕성한 사회·경제적 활동을 해야 하는 시기에 발병해 본인과 가족이 겪는 좌절감과 부담이 더욱 크다”며 “초로기 치매환자도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지역주민에게 행복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월 시범운영을 시작한 ‘가치함께 사진관’은 오는 11월까지 사전 신청을 통해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치매가족, 지역주민은 인천광역시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 또는 뇌건강학교 블로그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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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뚜벅뚜벅 걷기 좋은 인천 길
[Q뉴스] 햇살도 바람도 걷기 좋은 요즘, 집 근처 가까운 산책길을 나서보면 어떨까? 인천광역시가 다시 찾은 일상을 맞아 시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각 군·구별로 다양한 뚜벅뚜벅 ‘걷기 좋은 길’ 103개 코스를 소개했다.
걷기의 신체적 효과는 다양하다.
다리근육을 단련해 뼈마디 기능이 향상되고 체중이 감소해 성인병 위험이 낮아진다.
혈당이나 중성지방 수치도 낮아지고 자주 걷기 운동을 하면 열량의 원천인 피 속 당분이나 중성지방이 고갈돼 날씬해진다.
대개 식사 후 1시간 정도 운동하는 것이 좋다.
저혈압증이나 빈혈, 고혈압 증상에도 효과적이다.
걷기 운동을 할 때 인천시 모바일 걷기 앱인 ‘워크온’도 이용해 볼만하다.
워크온에는 다양한 건강정보와 혜택이 있어 걷기생활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워크온은 모바일 플레이 스토어 접속, ‘워크온’검색 후 설치 및 회원가입, 커뮤니티 검색 클릭, 개인정보 입력 후 가입 후 운영 중인 챌린지 참여하기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온크온 챌린지에 참여하면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지난해 72,000여명이 가입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걷기 활성화 환경조성과 걷기 좋은 길 발굴 소개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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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 인천 하늘, 수도권에서 가장 맑았다
[Q뉴스] 인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 결과 초미세먼지 농도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개선됐다고 밝혔다.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중 인천시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4㎍/㎥를 기록해 최근 3년 평균 27㎍/㎥보다 11% 감소했다.
이는 수도권 중 가장 낮은 농도다.
계절관리 기간 중 ‘좋음일 수’는 35일로 최근 3년 평균대비 5일이 증가했고 ‘나쁨일 수’ 또한 24일로 최근 3년 평균대비 2일이 줄었다.
계절관리제 기간 중 인천시에서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영흥화력발전소 가동중지 및 가동상한 제약, 대형사업장 오염물질 자발적 감축 시행, 도로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청소 201,882km 실시,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공사업장 조업 단축을 시행했다.
또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356개소 점검, 운행제한 5등급차량 21,102건 적발, 영농폐기물 및 잔재물 57,536톤 수거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연중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은 봄철 총력대응을 위해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배출사업장 특별점검 실시, 집중관리도로 청소차량 확대 운영, 불법소각 집중단속 및 다중이용시설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코로나 19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차 계절관리제를 총력 추진해 기대이상의 효과를 거둬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이번 성과를 면밀히 분석해 다음 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더욱 더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올해 사업장 및 시민들이 미세먼지 감축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후경유차 감축사업에 168억,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213억,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보급사업에 37억을 지원한다.
또 지역 경계가 없는 대기환경 특성을 고려해 서울, 경기 등 인근 자치단체와도 협력체계를 유지하면서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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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1일부터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 축소 운영
[Q뉴스] 코로나19 확진자 및 검사자수 감소 추세에 따라 현재 운영 중인 인천지역 임시 선별검사소 일부가 운영을 중단한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도심 곳곳에 설치·운영 중인 임시 선별검사소를 현재 17곳에서 12곳으로 축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2020년 12월부터 임시 선별검사소를 본격 운영하기 시작했다.
각 구별로 유동인구가 많은 도시철도역과 광장·공원 등에 드라이브 스루방식 3곳을 포함한 총 17곳을 설치해 365일 연중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수가 급증했던 지난 3월에는 하루 최대 1만4천5백여명이 PCR 검사를 받는 등 현재까지 약 280만명이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하지만, 3월 14일부터 동네 병·의원 등의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도 양성으로 간주돼 격리 및 치료가 가능해졌고 4월 11일부터 선별진료소와 임시 선별검사소에서의 신속항원검사가 중단되면서 검사자수가 크게 줄어든 상황이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임시 선별검사소 17곳 중 동인천역북광장,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원인재역, 예술회관역, 신트리공원 등 5곳은 4월 30일까지만 운영하고 5월 1일 이후에는 나머지 12곳만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이와 별개로 각 군·구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 11곳은 기존대로 계속 운영된다.
정형섭 시 건강체육국장은 “임시 선별검사소와 선별진료소는 춥고 더운 날, 눈·비가 오는 날 구분 없이 365일 가동해됨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는데 큰 역할을 해 오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앞으로도 임시 선별검사소와 선별진료소가 차질 없이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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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보건소도 일상회복…보건서비스 순차적 재개
[Q뉴스] 사회적거리두기 전면 해제 등 방역·의료체계 개편됨에 따라 방문간호사와 구 지원 인력 복귀 등 선별진료소·재택치료 운영인력을 축소하고 코로나19 대응으로 중단했던 업무를 정상화 한다.
동작구는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집중을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임시 중단했던 일반진료를 비롯한 보건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구 보건소는 오는 2일부터 관내 주민과 관내 사업장을 둔 사업주 및 종사자에게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어르신 등 취약계층 대상 방문건강관리사업 대면으로 전환 기억키움학교 등 치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지역밀착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영 중인 동작보건지소 보건분소도 다시 문을 연다.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및 일반주민을 위한 ‘만성질환 예방관리 서비스’ 등으로 주민의 건강을 돌볼 예정이다.
아울러 내과, 한방, 물리치료 등 진료실 운영과 대사증후군 검진과 운동프로그램 등 건강관리센터 운영도 다음달 중 재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희남 보건기획과장은 “건강진단결과서발급 등 보건소 필수 업무 외에도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하고 효과적인 건강증진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제부터 제1급 감염병인 코로나19 등급이 2급으로 하향되고 단계적으로 격리 의무를 해제한다.
4주간 이행기를 둬 5월 22일까지는 현재와 같이 7일간 격리의무가 유지된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등 방역활동과 함께 구민 건강을 위한 일상적인 진료준비에도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4주간의 이행기 동안 격리의무 준수와 함께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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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체육공원 봄맞이 새 단장
[Q뉴스] 옥천군은 일상회복을 맞이해 문정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봄맞이 새 단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1,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문정체육공원에 야자매트 33개를 교체하고 수국 묘목 280주를 식재했다.
관성회관 옆 정지용 동상에서부터 옥천공설테니스장까지 총 330m 구간의 노후된 야자매트를을 교체해 바닥 미끄러짐을 방지해 보행자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체육공원 입구에서 산책로를 걷다 보면 새로 심은 수국 묘목과 기존에 가꾸어왔던 영산홍가 활짝 피어있고 오는 여름에는 수국 꽃길을 걸을 수 있다.
김성남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수국 꽃길을 만들어 길었던 코로나19의 터널을 지나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는 군민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 며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묘목을 훼손하지 말고 깨끗한 공원 환경을 유지하도록 가져온 쓰레기는 되가져 가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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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재난극복지원금 현장 접수 본격 시작
[Q뉴스] 옥천군은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난극복지원금 현장 접수를 본격 시작했다.
지급대상은 3월 31일 기준 옥천군 주민등록자, 결혼이민자 등 5만 75명이며 총 지원액 규모는 약 50억원이다.
군에 따르면 현장 접수 첫날인 25일 온라인과 오프라인 신청 인원은 7440명을 기록해 누적 신청 인원은 2만2260명을 나타났다.
앞서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온라인 접수에는 전체 지급대상자의 35%인 1만 4820명이 지원금을 신청했다.
재난극복지원금은 5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받은 재난극복지원금은 옥천군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올해 7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환수 조치 되어 자동 소멸된다.
군은 지난 24일 재난극복지원금 오프라인 신청 관련 안내 문자를 발송하며 신청을 안내하고 있다.
현장 신청을 원하는 군민들은 본인 신청인 경우 신분증과 향수OK카드를 지참하고 대리 신청의 경우 위임장과 위임자의 신분증 또는 주민등록등본 등 관계 증명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옥천군은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가구원이 없는 경우 마을 이장을 통한‘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주 옥천군수 권한대행은 오프라인 신청이 시작되는 25일 옥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점검 및 직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재난극복지원금이 지친 군민들의 마음에 위로와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울러 재난지원금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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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지방소멸 대응 위한 협력단 출범
[Q뉴스] 옥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정부가 지원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 수립에 나섰다.
군은 맞춤형 사업발굴을 위해 민과 관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전문가, 주민자치협의회 등 82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옥천군 지방소멸대응 민관협력단을 출범했다.
협력단은 군수, 군의회 의장, 옥천군 이장협의회장을 공동의장으로 하고 총괄 분과, 일자리·청년분과, 정주 여건 분과 등 6개 분과, 개선규제발굴단, 자문단, 읍면 참여단을 하부기구로 두고 있다.
군은 22일 82명의 위원 중 50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첫회의를 개최하고 지방소멸 대응기금의 전반적인 설명을 청취하고 분과장을 선출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옥천군의 지방소멸 대응사업으로 자체 계획중인 14개 사업, 624억원에 대한 사업을 검토했다.
자체 계획 사업은 청년 이음터 조성 등 청년 분야 4건, 폐가 활용을 통한 교육이주 주택 조성 등 정주 여건 개선 6건, 대청호 친환경 전기도선 구입 등 관광 분야 2건, 기타 2건 등 이다.
협력단은 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맞춤형 투자계획을 수립, 지방소멸대응 기금을 최대한 확보함으로써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권영주 옥천군수 권한대행은“옥천의 자원과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의 이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참신하고 효과가 기대되는 투자계획을 수립해 인구 유입의 촉매제가 될 기금을 최대한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군에 따르면 지방소멸 대응기금은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가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한 전국 89개 지자체에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지원하는 재원이다.
올해부터 연 1조원 씩 10년간 총 10조원 규모로 지원하며 옥천군 등 인구감소지역 기초자치단체는 투자계획 평가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받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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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2년 보건소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 강사 모집
[Q뉴스] 태백시는 청소년 흡연율 감소를 위해 다음달 6일까지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을 위한 강사 3명을 모집한다.
채용기간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이며 지역사회 내 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금연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자격 요건은 태백시 관내 거주자로 해당 분야 자격증 소지자 또는 해당 분야 강사 경력이 1년 이상인 자가 해당된다.
신청접수는 보건소로 직접 방문하거나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5월 13일 개별통보할 예정이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