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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촌여성 능력개발교육으로 코로나 블루 극복
[Q뉴스] 평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한국생활개선평창군연합회 회원을 대상으로 2022년 농촌여성 능력개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4월 26일부터 시작해 5월12일까지 6회에 걸쳐 평창읍 용항리 행복담기 목공방에서 작년에 진행한 목공예 교육의 연장선으로 조금 더 전문적인 생활 목공예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차별 읍·면 회원 20명 내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자주 만날 수 없었던 회원들이 만나 화합의 시간을 가지면서 더 많은 호응을 얻었다.
26일 교육에 참여한 한 한국생활개선평창군연합회원은 “우리 생활에 항상 접하고 있는 ‘시계 및 만년 달력’을 만들어보면서 손과 머리의 협응력을 키우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보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상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능력개발 교육을 통해 농촌여성의 잠재적인 역량개발을 하고 한국생활개선평창군연합회가 평창군의 여성 지도자로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여건이 좋아지면 더 많은 교육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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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식품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
[Q뉴스] 평창군이 식품위생업소 환경개선지원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다음 달 4일까지 모집한다.
사업대상은 소상공인 중 ‘식품위생법 시행령’제21조에 따른 일반음식점으로 접수일 현재 6개월 이상 평창군에 영업자의 주소와 영업장이 있는 자가 해당된다.
지원 분야는 비대면 관리시스템 설치 및 환경개선지원, 환경개선지원, 비대면 관리시스템 지원으로 환경개선지원 범위는 건물 외관 정비, 개방형 조리장, 좌식형 식탁을 입식형으로 전환, 화장실 정비, 자동문 설치 등이다.
해당 사업은 관내 일반음식점 17개 업소에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최대 일반음식점 1200만원, 일반음식점 800만원, 일반음식점 400만원으로 자부담 20% 부담 시 지원한다.
신청 마감은 오는 5월 4일까지로 환경개선을 희망하는 음식업소는 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 군 환경위생과에 방문해 신청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전원표 환경위생과장은 “환경개선지원 사업으로 음식업소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외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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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중대재해 예방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용역 추진
[Q뉴스] 평창군은 지난 4월 20일부터 7월 28일까지 100일간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컨설팅 용역은, 중대재해처벌법에서 요구하는 재해예방에 필요한 안전보건 관리체계의 구축과 관계법령에 따른 의무이행에 필요한 관리상 조치를 마련하기 위한 용역이다.
주요 내용은 현재의 안전보건관리수준을 평가하고 교육을 실시하며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해 안전보건관리체계 7가지 핵심요소를 중심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해당 매뉴얼 및 지침서를 작성하는 것이다.
심재호 안전교통과장은 “완성도 높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해 종사자와 시민 모두 안전한 행복도시 평창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용역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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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촌인력난 해소에 매진 외국인계절근로자 순차적 입국
[Q뉴스] 평창군이 농촌 인구의 고령화 및 인구 감소에 따라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단기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8년 베트남 빈투언성, 필리핀 코르도바 및 2021년 필리핀 케손시티 바타산힐스에 이어 26일 방글라데시 실렛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으로 체결함에 따라, 현재까지 총 3개 국가 4개 지자체와 농업분야 국제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군은 지난 3일 법무부 배정심사협의회를 통해 63농가 311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배정받았으며 우선 1차로 4월 중에 일손이 필요하다고 신청한 30농가에 대해서 MOU를 체결한 외국지자체인 필리핀 코르도바시에서 농업분야 종사 경험이 있는 근로자 150명이 4월말 5월 초 3회에 걸쳐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상명 농업기술센터장은 “2021년에는 농촌인력부족과 인건비 상승,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농산물 가격하락에 따라 이중, 삼중의 고통을 겪었다”며 “올해는 안정적으로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도입하고 고령농, 중소농 등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지역농협 등 기관, 사회단체와 협력을 통해 영농철 일손돕기를 적극적으로 전개하는 등 농촌의 인력수급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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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 램리서치, 용인시에 R&D센터 개관
[Q뉴스] 용인시 기흥구 지곡동에 세계 3대 반도체 장비 기업 램리서치의 한국 연구개발가 문을 열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26일 기흥구 지곡동 산16-56 일대 지곡일반산업단지에 건립한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 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관식엔 백 시장을 포함해 팀 아처 램리서치 CEO, 이상원 램리서치코리아 대표이사,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 이한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박진 국회의원, 국내 주요 반도체 기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백 시장은 램리서치로부터 테크놀로지 센터 조성을 위해 행정적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팀 아처 램리서치 CEO는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 센터 개관은 램리서치 글로벌 R&D 네트워크의 강력한 확장“이라며 ”고객사와 보다 긴밀한 기술 파트너십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차세대 반도체 솔루션을 더욱 빠르게 개발할 수 있도록 역량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 최첨단 클린룸을 보유하는 데 중점을 둬 건립됐으며 이곳에선 반도체 장비 및 솔루션 신규 공정 개발과 제품·제조 및 기술 테스트 등이 이뤄진다.
인력 대부분이 유수의 대학원 이공계 박사 학위를 소지한 과학자와 엔지니어로 구성됐다.
램리서치 코리아는 지곡일반산업단지 내 3만여㎡ 부지에 판교에 있는 본사까지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 센터가 국내 핵심 반도체 기업의 생산 거점과 지리적으로 가까워 차세대 반도체 기술 개발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램리서치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용인의 앵커기업으로 활약하며 K-반도체벨트 성장의 주요 동력이 될 것“이라며 ”시가 글로벌 반도체 도시로 나아가는 촉매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19년 램리서치와 지곡일반산업단지 내에 램리서치 테크놀로지 센터를 건립키로 하는 입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램리서치는 반도체 기업에 웨이퍼 제조 장비 및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반도체 장비업체 ‘톱3’로 꼽힌다.
지난 1989년 한국지사인 램리서치코리아를 세운 데 이어 2011년 오산시에 글로벌 장비 제조시설인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를 설립했다.
이번에 램리서치 코리아테크놀로지 센터를 개관하면서 R&D부터 제품 제조, 유통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반도체 공급 체계를 갖추게 됐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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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철쭉 꽃길 속으로 함께 걸어볼까요
[Q뉴스] 국내 최대 철쭉 군락지인 경남 산청 황매산이 핑크빛 철쭉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산청군은 황매산 철쭉제 대체 행사로 농특산물 판매장터 운영과 구매 시 상품권 증정 이벤트, 각종 체험행사 등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군은 오는 30일부터 5월15일까지 산청군 차황면 법평리 황매산 일원에서 ‘산청 황매산 농특산물 판매장터’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장터에서는 농특산품 쇼핑 이벤트 산청IC 앞 약초시장 홍보 이벤트 등 판매행사가 진행된다.
또 부대행사로 철쭉제례, 스마트폰 무료 사진인화, 철쭉 꽃말인 ‘사랑의 즐거움’을 주제로 한 ‘철쭉 쁘띠 프러포즈 포토존’ 운영, 화관 만들기 등의 체험행사도 운영된다.
프러포즈 포토존과 화관 만들기 참가자들은 철쭉화관과 꽃다발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고백할 수 있다.
철쭉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이는 5월7일 저녁에는 ‘산청 황매산 별빛 세레나데 콘테스트’가 개최된다.
콘테스트는 대한민국 연인들을 대상으로 사랑을 고백하기 위한 경연대회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산청군은 황매산의 관광 자원화를 위해 산상 공원인 ‘산청황매산 미리내 파크’을 조성하고 야간 별빛터널, 러브 포토존, 캠핑장 등을 갖춰 데이트 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지난해에는 ‘경남 웨딩 핫플레이스’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식당과 카페 등의 시설을 갖춘 ‘미리내타운’을 준공해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나는 등 관광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편 산청 황매산은 코로나19 확산 이전에는 전국 각지의 관람객이 찾는 경남 대표 봄꽃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매년 4~5월께 진행된 산청 황매산 철쭉제는 산행을 즐기는 중장년층 뿐 아니라 어린이와 가족, 연인 등 젊은층에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올해 농특산물 판매장터 운영은 이러한 철쭉제를 대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산청군은 황매산 철쭉 개화상황을 사전에 확인 하는 것은 물론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실시간 영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 영상은 유튜브 검색창에 ‘산청 황매산 철쭉’을 검색한 후 산청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산청여행’을 클릭하면 감상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재 황매산 하단부 철쭉은 개화를 시작했다.
4월 말부터 본격적인 개화가 진행돼 오는 5월 첫째 주 주말이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낮에는 철쭉을 밤에는 별빛과 함께 산청의 봄을 느껴보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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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면 여성자원봉사대“반찬 나눔 봉사”
[Q뉴스] 군위군 삼국유사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22일 회원 6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로 소외될 수 있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온정을 담은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삼국유사면 적십자봉사회는 매월 첫째, 셋째 금요일마다 반찬을 배달하는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이날은 직접 밑반찬 세트를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 8가구에 전달했다.
김희자 회장은 “힘든 환경으로 기본 생활조차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께 직접 음식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어서 어느 때보다 뿌듯한 시간이었다”며 “취약계층의 가정들이 건강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여성자원봉사대가 지속적으로 사랑과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김동백 삼국유사면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립감과 우울감이 높아진 이웃들에게 더욱 큰 의미를 가져다 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에 소외되는 가정들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나눔 봉사를 실천해 준 여성자원봉사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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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청소년수련원,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군위군 청소년수련원은 지난 22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칠곡가톨릭병원과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 및 건강한 삶에 대한 비전을 제공’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의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전문적인 의료 상담과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함에 그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장희만원장은 “협약 병원 지정을 통해 열악한 환경 속에 있는 우리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질 높은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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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Q뉴스] 효령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22일 효령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신임 위원 위촉식과 부위원장 선출, 2022년 사업추진계획 등의 안건을 논의하고 심의했다.
효령면 주민자치위원회 김재수 위원장은 "주민중심 자치분권의 시대로 도약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도모하는데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 날 정례회의에 참석한 박시형 효령면장은 "작년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자치활동에 의한 주민 참여를 끌어낸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효령면 주민들의 복리 증진과 주민 자치에 열정을 두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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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저소득 독거어르신댁 청소봉사 실시
[Q뉴스] 소보면 생활개선회에서는 지난 25일 소보면 신계리에 거주하시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댁에 방문해 청소봉사를 실시했다.
회원들은 오랫동안 방치돼있던 물건과 각종 폐생활용품,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고 집안팎을 청소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생활개선회 김귀향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하고 어르신께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재은 소보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소보면 생활개선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