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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촌협약 공모를 위한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Q뉴스] 군산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협약 공모 준비에 마지막 박차를 가하기 위해 민관협치형 의결기구인 농촌협약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농촌협약위원회는 지난 3월 농촌생활권 설정에 이어 오는 5월 농촌협약 공모 신청을 위해 수립한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점검하기 위한 자리로 읍·면 별 단위 사업들에 대한 추진계획을 최종 검토·의결했다.
농촌협약제도는 농식품부가 시·군과 함께 투자하는 형식으로 사업 단위별로 추진했던 농촌정책들을 사업 간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제도다.
시·군이 처한 현황·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농촌 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농식품부 공모 절차를 거쳐 농촌협약 대상지역으로 선정 되면, 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하던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과 같은 농식품부 사업은 물론 타 부처 사업까지 농촌협약 체결을 통해 최대 국비 300억과 지방비로 통합 지원받게 된다.
시는 지난해 농촌협약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용역 착수를 시작으로 읍·면별 현안 의견수렴을 위한 여러 차례의 주민설명회, 농촌협약 연계사업 발굴을 위해 3차례의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난 21일에는 공모 신청 전에 평가지표에 따른 체크포인트를 사전에 세밀히 점검하면서 시에서 준비 중인 농촌협약의 전반적인 추진계획을 마지막으로 보완하는 맞춤형 컨설팅까지 마친 상태다.
양현민 농업축산과장은 “지난해부터 농촌협약 전담조직, 중간지원조직, 행정협의회, 농촌협약위원회 등 농촌협약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주민 의견 수렴에 따른 농촌협약 대상사업 발굴 등 농촌협약 공모에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남은 기간에도 세부사업 추진 검토·협의 등 행정력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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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건강한 엄마와 아기
[Q뉴스] 군산시 보건소는 2022년도 ‘영양 플러스사업’ 하반기 대상자를 오는 5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교육 및 영양상담을 진행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각 가정에 보충식품을 지원해 생애주기별 건강한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평생 건강관리형 영양지원사업이다.
모집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임신부, 출산수유부, 만 66개월 이하의 영유아 중 영양위험요인 중에서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 보유자이며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의 80% 이하 소득 가정이다.
단, 조제분유 지원사업과 친환경 농산물 서비스와 중복수혜는 불가하다.
신청 방법은 사전에 전화로 예약신청을 한 후 구비서류를 지참해 군산시 보건소 1층 영양플러스실을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통해 영양 상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임산부·수유부 및 영유아의 영양 불균형 해소하고 엄마와 아기가 행복한 군산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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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생생직업체험교실 2차 참여자 모집
[Q뉴스] 군산시가 초등학생들의 장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생생직업 체험교실’을 개설하고 상반기 2차 체험대상자 모집에 나섰다.
이번 2차 직업체험 프로그램은 푸드스타일리스트 캘리그라퍼 해양생태연구원 상담사 신약개발연구원 수의사·사육사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생생직업 체험교실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와 3시 30분, 2회차씩 운영되며 회차 당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수송동 맘껏광장에서 진행된다.
5월에 운영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 과정은 오는 5월 2일 10시부터 시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한편 군산시는 지난 4월 도시농업 연구원 과정과 가상현실 전문가 과정 등 1차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초등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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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농공단지 입주기업 대상 군산항 이용 캠페인 실시
[Q뉴스] 군산시는 서수농공단지에서 군산시, 전북도, 군산해수청, 군산항만물류협회 및 군산항 하역사 등이 참여해 농공단지 소재 기업체를 대상으로 군산항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군산항 유관기관과 기업체의 실무자로 구성된 군산항 포트세일즈 실무추진단의 주관으로 추진됐다.
군산항 이용 잠재 고객인 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군산항 시설과 컨테이너 정기항로 현황을 설명하고 군산항 이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군산항 부두운영사와 선사, 포워딩 업체 등이 참여해 즉석 상담을 통해 물류비 컨설팅을 시행하고 항 이용시 물류비 절감 효과 등을 설명하며 군산항 이용을 위한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
또 군산항 포트세일즈 실무추진단은 올해 총 6회 이상 도내 산단을 방문해 군산항을 홍보하고 이용을 독려하는 등 군산항 이용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한상봉 항만해양과장은 “군산항은 전북 유일의 국제무역항으로 사료 원료·부원료, 유연탄, 원목, 펄프, 철강류 등 15종 이상의 벌크화물과 자동차, 컨테이너 등 다양한 화물을 취급하는 종합항만으로 관내 기업체가 군산항 이용을 통해 비용 절감을 실현하고 항만도 활성화되면 지역경제가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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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계절 숲으로의 초대”
[Q뉴스] 김해시는 다채로운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산림교육전문가와 함께 숲을 탐방해 체험하면서 산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 소속 숲해설가 7명이 분성산, 반룡산, 모산, 어방·삼안지역에서 진행하며 진영 금병공원과 장유 찾아가는 숲체험은 산림복지전문업체에 위탁했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유아숲반, 평일단체체험반, 주말가족체험반, 꿈길, 특별프로그램, 지역나눔프로그램으로 나뉜다.
유아숲반은 매년 초 기관 모집과 선정을 거치며 올해는 64개 기관과 주1회 정기적인 숲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운영 요일 대상자에 따라 평일단체체험반, 주말가족체험반으로 구분되며 꿈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지역나눔프로그램은 야외활동이 어려운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과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보호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숲 체험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등산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숲길 트레킹 체험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숲길을 탐방하며 올바른 등산, 안전교육을 통해 건전한 산악문화를 배울 수 있다.
이러한 숲 체험 프로그램은 생태 감수성을 증진시키고 정서적 안정을 주어 남녀노소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는 4만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5만명 참여가 예상된다.
숲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 누리집에서 예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거리두기가 완화된 시점, 생명력 가득한 숲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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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의 향기,‘김해장군차’수확 한창
[Q뉴스] 김해시는 지난 13일부터 김해장군차 수확이 한창이다고 27일 밝혔다.
장군차 수확은 곡우 이전의 우전, 입하 이전에 따는 세작을 거쳐 발효차를 제조하는 6월까지 이어진다.
장군차는 AD 48년 인도 아유타국 공주 허황옥이 결혼예물인 봉차로 가져와 옛 가락문화권에 전파해 야생으로 전해 내려오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전통차이다.
‘장군차’라는 이름은 고려 충렬왕이 김해 금강곡에 자라고 있던 차나무를 가리켜 ‘장군수’라고 칭한데서 유래됐다.
김해시와 장군차영농조합은 대엽류인 장군차만의 차별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한 결과 11년 연속 대한민국 '올해의 명차'로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국제명차품평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그 맛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소비자들에게도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해시는 “슬로시티 김해의 대표 슬로푸드로 맛과 향이 뛰어난 장군차의 안정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집중 관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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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본격 추진
[Q뉴스] 김해시는 고령화사회에 대응하고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환경 구축을 위해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가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고령친화도시는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도시,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 평생을 살고 싶은 도시에서 활력 있고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 모든 시민이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말한다.
시는 먼저 고령친화 환경을 진단하고 분석하기 위해 5월부터 60일간 '김해시 고령친화도 실태조사 용역'을 진행한다.
김해에 거주하는 고령자가 느끼고 인지하는 지역사회 생활환경인 도로 교통, 주택 등의 고령친화 정도를 파악하고자 만65세 이상 300명을 대상으로 1대1 개별 면접조사 방식을 적용해 노인과 관련된 정책, 서비스 접근성과 수요 등을 조사한다.
특히 용역조사 결과를 진단·분석해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가이드 기준에 맞게 선진화된 실행계획을 수립할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령자가 살기 좋은 도시는 모든 세대가 살기 좋은 도시”며 “연내 인증 목표로 누구나 살고 싶은 김해시가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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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율하하이패스IC 설치사업 5월 착공
[Q뉴스] 6개 고속도로와 닿아 ‘사통팔달’이라는 불리는 김해시의 고속도로 접근성이 더 좋아진다.
김해시는 남해고속도로 장유IC의 고질적인 정체 개선을 위해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맺어 추진하고 있는 율하하이패스IC 설치사업이 5월 착공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김해지역에서 고속도로를 오가는 나들목이 기존 12곳에서 13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남해고속도로 장유IC는 율하1·2지구가 조성되면서 고속도로 이용자들의 수요 급증으로 교통정체 현상을 빚고 있다.
김해시는 장유IC의 교통량 분산을 위한 추가IC 설치를 위해 도로공사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양방향 IC 설치를 위해 도로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했으나 관련법에 맞지 않아 2021년 율하하이패스IC 설치로 확정해 도로공사에서 지난 3월 발주, 5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사업비는 139억원이며 오는 2024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율하하이패스IC 설치사업이 완료되면 고속도로 이용자의 출퇴근 시간 단축과 교통정체 해소뿐 아니라 기업체 물류비용도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는 남해고속도로 남해제2고속지선, 남해제3고속지선, 중앙고속도로 중앙고속지선,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등 6개 고속도로 110㎞와 닿아 있어 동서남북 진출입이 자유롭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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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또 하나의 노인복지 인프라 가동
[Q뉴스] 김해시는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인 김해시립요양원이 27일 개원했다고 밝혔다.
가정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최상의 치매요양서비스를 제공할 김해시립요양원은 최근 준공한 고령자 케어안심주택 ‘가야이음채’에 이어 노인복지역량 우수 지자체인 김해시의 또 하나의 노인복지 인프라로 건립단계부터 기대를 모아왔다.
2019년부터 추진해온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인 김해시립요양원은 최상의 요양서비스를 위해 집과 같은 구조에서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유니트형 케어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집 구조와 동일하게 거실, 부엌, 방이 하나의 유니트 구조로 요양시설이나 병원이 주는 딱딱한 이미지가 아닌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설계됐다.
대동면 수안리 선암마을에 연면적 2,436㎡,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1층은 주간보호센터, 생활실, 2층은 요양과 치료를 위한 시설을 갖추고 요양원 64명, 주간보호 32명이 입소 가능하며 시설 운영은 김해시복지재단에서 맡았다.
최고의 고품질 요양과 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험이 풍부한 시설장과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요양보호사 등 프로그램 관리자들이 상주하면서 현실인식훈련, 인지자극활동, 운동요법, 음악활동, 가족교육 등 적극적이고 다양한 케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지역사회통합돌봄 선도도시인 김해시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노인정책 대상과 기초연금사업, 노인일자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노인복지역량 우수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으며 올해는 사회 취약계층인 노인과 장애인 복지에 2,383억원을 집중 투입한다.
이는 전년대비 105억원 증액된 규모이며 김해시 전체 예산의 12%에 해당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립요양원 개원으로 최고의 치매요양서비스를 제공해 치매가족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김해시립요양원을 잘 운영하고 초고령사회에 잘 대비한 고령친화적인 도시로서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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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성숙한 반려동물문화 캠페인 추진
[Q뉴스] 김해시는 성숙한 반려동물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캠페인을 지난 2월말 부터 두 달여간 추진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전체 가구의 27%를 차지할 만큼 급격히 증가하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빈번한 갈등 발생에 따라 반려동물을 둘러싼 갈등 예방을 위해 펫티켓을 집중 홍보했다.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시내 주요 공원을 비롯해 민원 다발 장소에 현수막, 포스터 게시, 누리집 홍보배너 노출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고 민원다발지역인 대성동고분군, 거북공원, 율하유적공원, 임호체육공원 등을 중심으로 4차례 현장 캠페인을 함께 추진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반려견과 외출 시 목줄·가슴줄 길이는 2m 이내로 유지하고 공동주택·다가구주택 내부 공용공간에서는 반려견을 직접 안거나 목줄의 목덜미 부분을 잡아야 하는 동물보호법 개정 내용과 반려견 동물등록 의무, 반려인·비반려인이 함께 지켜야 할 펫티켓이다.
반려인이 준수해야 할 필수적인 펫티켓을 보면 외출 시 목줄, 가슴줄, 인식표 착용, 배설물 처리, 2개월령 이상 반려견 동물등록, 맹견소유자 교육이수 및 책임보험 가입, 엘리베이터 등 건물 공용공간에서는 반려견을 안거나 목줄의 목덜미 부분을 잡아야 한다.
비반려인이 알아두면 좋은 펫티켓으로는 타인의 반려견 눈 응시하지 않기, 견주 동의 없이 반려견 만지지 않기, 견주 동의 없이 먹이 주지 않기, 타인의 반려견을 자극하는 행동 삼가, 타인의 반려견에게 불쾌한 언행 삼가기 등이 있다.
현행법상 주택·준주택 또는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이상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하도록 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등록을 하지 않거나 변경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시는 반려동물 내장형 칩 등록비용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김해지역 거주 반려견, 반려묘 소유자는 1마리당 최대 3만원의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올해 내장형 동물등록을 시술하고 소유자가 직접 김해시청 누리집에서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반려견과 외출 시에는 반드시 안전조치를 이행하고 배설물은 꼭 수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지속적인 동물복지 캠페인 등을 통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