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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제, 유채꽃 황금물결로 장관
[Q뉴스] 조선시대 3대 방죽의 하나이자 세계관개시설물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가 유채꽃의 노란 물결로 출렁이며 상춘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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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민관 합심 바닷가 정화활동…환경에‘진심’
[Q뉴스] 당진시가 지난 27일 ‘당진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해양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석문면 장고항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시는 11년간 매달 연안정화의 날을 정해 관내 항·포구 및 해안가, 바닷가 주변의 각종 생활 및 해양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대청결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청결 활동에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석문면행정복지센터, 장고항어촌계, 해양환경공단, 평택해양경찰서 당진수협 등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기관·민간단체와 함께 관내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과 어업인,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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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내음 느끼러 당진 삼선산수목원으로 오세요~
[Q뉴스] 당진시에서 운영하는 삼선산수목원에 최근 화창하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겹벚나무, 복사나무, 철쭉과 영산홍 등 봄의 마지막을 장식할 다양한 꽃들로 향연을 이루고 있다.
푸른 식물들과 아름다운 꽃이 반기는 삼선산수목원은 21만㎡ 규모에 1600 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식물들이 자라고 있는 공립수목원이다.
각양각색의 수목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다양한 코스와 방문자센터, 난대온실 등 25개 주제원과 피크닉장, 데크쉼터, 생태연못 등의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2017년 개소 이래 당진시민들의 휴식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수목원 내 도토리 놀이대 및 키즈꿈의 숲 등의 놀이시설이 있어 아이와 함께 있는 가족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현장 체험학습을 위해 방문하고 있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경애 공원관리팀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포근한 날씨가 연일 이어지며 가족 단위 놀이공간과 아동·자연친화 공간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식물들의 안식처인 삼선산수목원에 짙어진 봄 향기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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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의 왕 당진 뱅어포, 지금이 먹기 딱
[Q뉴스] 어린 시절 도시락 반찬으로 즐겨 먹었던 고추장을 살짝 발라 구워낸 뱅어포의 맛을 못 잊는 이들이 많다.
칼슘의 왕이라 불리는 뱅어포는 실치 산지인 당진 장고항에서 매년 이맘때쯤 해변 곳곳 건조대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실치잡이는 3월에 시작해 5월 중순까지 이어지는데, 갓 잡은 실치는 성질이 급해 2~3분 내로 죽기 때문에 실치의 산지인 장고항이 아니고서는 싱싱한 회 맛을 접하기 힘들다.
또한 5월 초가 넘어가면 실치의 뼈가 굵어져 제맛이 나지 않기 때문에 자칫 회로 즐길 수 있는 그 시기를 놓치기 쉽다.
혹여 느꼈을 서운함을 달래기에 적합한 뱅어포는 그 칼슘 함량이 멸치나 새우보다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 특히 좋으며 제7의 영양소인 핵산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뿐만 아니라 체력 저하, 뇌의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당진의 뱅어포는 신선함을 위해 직접 잡아 온 실치를 바닷물과 밀물로 깨끗이 씻기고 포로 만들 수 있는 실치만을 고르는 선별작업 과정을 손수 거쳐 그 품질이 타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다.
장고항의 한 상인은 “밥반찬은 물론 웰빙간식으로도 그만인 뱅어포로 활력 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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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에 전동 개인형이동장치 추가 보장
[Q뉴스]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가 기존 자전거보험에 올해부터 전동 개인형이동장치를 추가 보장한다.
강남구민은 다음 달 1일부터 자전거는 물론, 전동킥보드, 전동힐 등 개인형이동장치로 인한 사고 시에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강남구는 지난해 전 구민 대상 자전거보험에 가입했고 ‘강남구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를 제정, 올해부터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자전거 및 PM을 직접 운전하다 일어난 사고 탑승 중 일어난 사고 보행 중 자전거 및 PM으로 인해 입은 사고 강남 외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 시에도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4∼8주 진단 시 진단위로금 20∼60만원 4주 이상 진단,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20만원 후유장해 시 등급별 1000만원 한도 사망 시 1000만원을 보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내 청구할 수 있다.
개인소유가 아닌 PM의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 이용이 급증하면서 전 구민을 대상으로 단체보험을 가입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왔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와 PM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살기 좋고 안전한 필환경 도시’ 강남을 완성해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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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순천JC, 가족 일상회복 프로그램 협력 운영
[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이 지난 4월 24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순천청년회의소와 함께 코로나19 극복 가족 일상회복을 위한 부모-자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남교육청과 전남지구청년회의소는 지난해 10월 아버지 학부모들의 학교교육 참여와 자녀교육 역량 함양 등 아이들의 성장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고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일상회복 프로그램은 두 기관의 세 번째 협력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범죄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도록 범죄예방 뮤지컬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또 학부모 대상으로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처방법과 자녀 성교육 특강이 펼쳐졌다.
체험부스는 순천시에서 흑두루미 인형과 함께하는 포토타임과 순천 역사 바로알기를 지원하고 순천경찰서에서는 미아방지 사전등록, 경찰 제복체험, 포돌이 포순이 체험 및 기념촬영, 아동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지원했다.
또 외부 기관에서도 미아방지 종이 팔찌 만들기, 반려 식물 키우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오랜만에 이런 행사를 참여하는 것 같다.
이제 진짜 일상이 회복되는 것 같다”며 “짧지만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좋은 추억을 쌓은 것이 행복했다”고 말했다.
순천JC 김봉연 회장은 “청년회의소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 등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전남교육청과 업무협약 이후 아버지로서 내 자녀교육에 필요한 역량도 함양하고 교육발전에도 기여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계준 전남교육청 정책국장은 “이번을 계기로 아름다운 교육기부 문화가 지역 곳곳에 퍼지기를 바란다”며 “청년회의소가 아버지 학부모들의 홍보대사가 되어 자녀교육 역량도 키우고 지역교육과 학교교육 발전에도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단체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고 가족 일상회복을 위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가족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전남지구청년회회의소는 순천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지역교육지원청과 함께 아버지교육 뿐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프로그램을 다양한 형태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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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민주시민교육원, 29일부터‘2022 민주시민학교’ 참가 신청 접수
[Q뉴스] 4.16민주시민교육원이 29일부터 학부모와 도민을 대상으로 ‘2022 민주시민학교’ 참가 신청 접수를 선착순으로 받는다.
교육원은 미래세대가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 시민의 역할 속에서 ‘시민’ 가치와 관계를 살피고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29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관련 내용은 4.16민주시민교육원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민주시민 역량, 행복한 세상, 상생의 길, 아름다운 조화 등을 주제로 다음 달 18일 20일 25일 27일 모두 4차례에 걸쳐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4.16민주시민교육원 전명선 원장은 “민주시민학교는 학생이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부모와 시민 역할을 살피는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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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치원 급식 영양·위생 관리 강화
[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5월 모든 학교 일상회복을 앞두고 공·사립 유치원 급식 관리 강화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2021년 1월 학교급식법 개정에 따라 1,746개 유치원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에 맞춰 관리하는 유치원 급식 운영 체제를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안전한 유치원 급식 운영을 위해 유치원 급식 컨설팅, 안전한 급식을 위한 운영자 역량 강화, 위생·안전 점검과 운영 평가, 보존식 보관과 철저한 관리 등을 강화한다.
교육지원청에서는 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해 유아기 성장·발달에 맞는 급식 방안을 공유하고 급식 질 개선에 힘쓴다.
모든 유치원이 5월부터 정상 등교하면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교육활동을 회복하는데 집중하고 점심 식사 전 발열검사와 급식실 칸막이 설치 등 원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방역 조치는 2022학년도 1학기 동안 유지한다.
2022년 4월 1일 현재 도내 유치원은 단설, 병설 그리고 사립유치원을 포함해 모두 2,073개이다.
도교육청 고명숙 학교급식협력과장은 “일상회복을 앞두고 유치원의 영양·위생 관리를 강화해 유아들에게 균형잡힌 영양 식단과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며 “감염병 상황에서 유아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유치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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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드는 살기 좋은 송파 공모사업 접수
[Q뉴스] 송파구는 주민 스스로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드는 ‘2022년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오는 5월 2일까지 접수한다.
‘살기좋은 마을만들기’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육아, 문화, 환경, 복지, 공유 및 나눔, 교육, 안전 등 내가 사는 마을을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송파구 마을자치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24개 내외의 모임를 선정하고 모임별 150만원~200만원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송파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기반을 둔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는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를 통한 온라인 접수이다.
선정결과는 제안자 참여 심사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6월 초 송파구청 및 송파구마을자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주민은 제안한 공모사업 외에도 교육, 축제 등 마을자치센터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마을공동체를 확장하고 활성화하는데 동참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송파구청 또는 송파구마을자치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마을공동체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소통하고 협력하며 주민자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이 중심이 되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송파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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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학교-사회 환경교육 기관 협의체’, 첫발 뗐다
[Q뉴스] 수원시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고 환경교육 정책·사업 발굴 등 역할을 하는 ‘수원시 학교-사회 환경교육 기관 협의체’가 첫걸음을 뗐다.
학교-사회 환경교육 기관 협의체는 수원시 환경국장, 학교 환경교육 기관 관계자, 사회 환경교육 기관 관계자 등 8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학교 환경교육 정책·사업, 사회 환경교육 현황 등 정보 공유 학교·사회 환경교육 협력사업 발굴·추진 환경교육 행사·프로그램 홍보·협력 등 역할을 한다.
1년에 2차례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협의할 사안이 있으면 수시로 임시회의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27일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에서 열린 2022년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관내 환경교육 시설 운영현황’, ‘2022년 학교 환경교육 계획’ 등을 공유하고 학교·사회 환경교육 기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칠보·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 수원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 수원시기후변화체험교육관 등 4개 기관이 운영 중인 자연 체험 탐방 풀빛자연학교 맞춤형 1:1 질환 관리, 알레르기교실 우리 학교 열지도 그리기 등 학교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공유했다.
또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2022년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환경교육 추진계획’도 공유했다.
주요 추진 과제는 ‘ 기후변화대응 탄소중립 환경교육 강화’, ‘ 탄소중립 환경교육 강화’, ‘교육공동체 탄소중립생활 실천 운동 전개’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학교-사회 환경교육 기관 협의체를 통해 환경교육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활발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협의체가 청소년·시민의 환경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환경교육 활성화를 이끄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