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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저소득 1인 가구 간병비 지원…연 최대 21만원까지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6일부터 저소득 1인 가구에 연간 최대 21만원의 간병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기준 중위소득 90% 이하의 1인 가구다.
갑작스러운 부상이나 질병으로 2차 의료기관에 입원해 간병 업체를 통해 간병서비스를 받은 경우 지원받게 된다.
하루 간병비 10만원 기준 70%를 시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30%는 본인 부담이다.
간병비 지원은 연 최대 3일까지 가능하다.
구리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와 ‘행복e음’ 반영을 마치고 사업 예산 840만원을 확보했다.
간병비 지원을 받으려는 대상자는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제공동의서 간병사실확인서 등의 서류를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시는 신청자의 소득재산 등 선정 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한 뒤 본인 계좌로 간병비를 입금한다.
구리시는 지난해 급격히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종합적 정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및 분석연구를 통해 ‘구리시 1인가구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으며 이를 반영해 돌봄 체계가 부족한 저소득가구를 우선으로 경제적 부담 경감과 정서적 안정감 등 건강한 일상생활 유지를 도모해 시민 모두가 함께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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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소년수련관, 5월 원데이클래스‘미니꽃다발 만들기’
[Q뉴스] 구리시청소년재단는 5월 ‘원데이클래스 즐기러GoGo – 나만의 아이템 만들기’ 프로그램인 ‘미니꽃다발 만들기’를 구리시청소년수련관과 갈매행정복지센터에서 2원으로 운영한다.
‘원데이클래스 즐기러GoGo – 나만의 아이템 만들기’는 청소년 참여형 특성화 강좌를 통해 청소년의 취향을 발견하고 진로체험 및 자기개발 기회를 마련하며 개성 넘치고 창의적인 아이템 제작을 통해 성취감과 만족감 제공하기 위해 구리시청소년재단에서 매월 운영하는 사업이다.
5월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 스스로 비누 꽃을 이용해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기념해 소중한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미니 꽃다발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리청소년재단 안승남 이사장은 “비누꽃을 예쁘게 만들어 가정의 달, 스승의 날을 맞이해 평소의 감사한 분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구리, 갈매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지역 청소년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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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가로수·산림 병해충 방제사업 ‘총력'
[Q뉴스] 구리시가 주요 도로변 반송나무, 메타세콰이어 등 가로수의 병해충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상 방제작업을 실시 중이라고 지난 26일 밝혔다.
최근 대기 건조로 주요 도로변의 가로수에 병해충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약제 살포 및 수목 샤워링 방식으로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6월 중순과 8월 하순경 이후부터 밀도가 증가하는 해충의 피해를 받았던 아차산로의 메타세콰이어에는 선제적 지상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심지 내 가로수가 흰불나방 및 방패벌레 등의 해충으로 얻게 될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4월초부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약제 살포 대신 ‘수간주사’를 주입했다.
수간 주사는 수목의 하단부에 구멍을 뚫어 일회용 나무주사 용기 속에 담겨 있는 5㎖ 용액을 대상 수목에 꽂는 방식으로 농약이 흩날리지 않아 교통 밀집지, 상가 등 인구밀집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에게 큰 불편 없이 해충 방제 추진 가능하다.
산림 내는 ‘참나무시들음병’ 확산·저지 및 산림환경개선을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활용한 적기 방제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참나무시들음병은 ‘광릉긴나무좀’이라는 벌레가 곰팡이균을 몸에 지닌 채로 참나무에 침입해 병을 감염시키는 병이다.
피해를 받은 나무는 줄기의 수분, 양분 이동통로가 막혀 잎이 시들고 마르면서 7월 하순부터 빨갛게 말라 죽게 되어 산림경관을 해치게 된다.
매개충이 본격적으로 우화되는 5월 중순까지 끈끈이 롤트랩을 설치함으로써 맞춤형 복합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리시는 10월까지 산림 내 병해충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방제작업을 실시해 수목을 병해충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생육환경 제공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안승남 시장은 “병해충 발생 전 시기·생활사별 맞춤형 선제적 방제로 해충 발생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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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리시기독교연합회로부터 라면 1004박스 전달 받아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6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구리시기독교연합회로부터 라면 1,004박스를 전달받았다.
구리시기독교연합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부활절을 맞아 ‘사랑 나눔 1004운동’의 일환으로 라면을 구리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달했다.
소재형 회장을 포함한 회원 모두는 한 마음 한 뜻으로 “작은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나눔문화에 동참했다.
전달받은 기부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에 배부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나눔문화를 실천해주신 소재형 구리시기독교연합회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라면과 함께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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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 개최
[Q뉴스] 구리시는 지난 25일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 ‘2022년 제1회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신규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회의는 구리시, 구리경찰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지역 유관기관 협의회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구리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는 2012년 2월,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폭력에 대처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자 구성된 지역사회 협의기구다.
구리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경찰서 학교폭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는 구리시 학교폭력 예방대책을 심의하고 각 기관별 연간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상호 협력 및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학교폭력 문제는 지역사회의 각 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전 사회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관련 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지원으로 유기적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해 학교폭력 대책 공공 안전망을 보다 강화키로 약속했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에 선정되어 수행 중이다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는 모두가 관심을 갖고 위기청소년을 선도적으로 발견해 구조하는 긴급 대응구조체계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동체에서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또한, “지난해 처음 관내 각급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위기예방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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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해수욕장 협의회 개최 … 광암해수욕장 개장 준비에 만전
[Q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오후 2시 제2별관 의회대회의실에서 정혜란 제2부시장과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시 해수욕장협의회를 가졌다.
시는 오는 7월초 개장을 앞둔 광암해수욕장 개장기간 및 개장시간, 해수욕장 관리.운영 계획, 창원시 해수욕장 협의회 위촉직 위원 위촉장 전수 등 2022년 창원시 광암해수욕장 콘셉트인 트리플A를 달성하기 위해 협의하고 논의했다.
광암해수욕장 트리플A 콘셉트은 Again, All together, A+의 뜻이다.
창원시 유일한 광암해수욕장에서 2년간 힘들었던 시간을 시원하게 회복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2022년 광암해수욕장에는 하동 섬진강에서 30년 만에 채취한 양질의 모래를 수급 양빈했다.
시는 진입도로 우수관 설치, 노후 가로등 교체 등 해수욕장 개장을 위한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 중이며 6월까지 마무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개장기간은 7월 2일부터 8월 21일까지 51일간,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일상으로의 전환 시점에 올해에는 해수욕장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를 철저하게 준비해 운영한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일상으로의 회복 시점인 지금 지난 2년간 힘들었던 마음을 시원하게 풀고 즐길 수 있는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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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나눔회, ‘올해의 책’ 도서 지정 기탁
[Q뉴스] 좋은생각나눔회는 27일 관내 어린이의 독서진흥을 위해 양산시립도서관에 어린이 도서 270권과 문화상품권 123매 등 400만원 상당 물품을 지정 기탁했다.
시립도서관은 기부 물품을 ‘올해의 책’ 독서운동 프로그램 중 하나인 독후감 공모전 및 독서릴레이에 활용한다.
장병조 시립도서관장은 “어린 시절에 형성된 독서 습관은 평생을 살아갈 힘을 길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어린이의 독서진흥에 깊은 뜻을 가지고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평산동에 거주하는 신지은 작가의 책 ‘빈 깡통 탐정단의 비밀 수첩’과 양산 출신 인권운동가 고 김복동 할머니의 이야기를 다룬 김숨 작가의 책 ‘숭고함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야’를 ‘올해의 책’으로 선정하고 이와 연계해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는 독서릴레이와 어린이 독후감 공모전을 진행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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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수산물 건조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내국인 모집
[Q뉴스] 포항시는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과메기·오징어 건조철 일손을 도울 다문화가족 외국인계절근로자 및 내국인을 모집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란 농어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해외에서 입국하는 외국인 또는 국내에서 합법 체류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활용해 단기간 지정된 농가 및 어가에서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포항시는 지난 2017년부터 5년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추진해 베트남 등 4개국 284가족의 해외 친·인척 424명이 한국에 방문했으며 172개소의 수산물 건조업체의 일손부족을 거들어 어촌인력난 해소에 기여했고 가족상봉의 기회도 함께 실현했다.
다문화가족 외국인 계절근로 도입대상은 사업 신청일 기준 혼인상태를 유지하고 있거나 사별로 가정을 유지하고 있는 다문화가족의 만 30세 이상 55세 이하의 4촌 이내 본국가족과 그 배우자로 다문화가족 당 9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단, 무단이탈자 발생 다문화가족 또는 이혼가정의 경우에는 신청이 불가하다.
해외에서 입국하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2022년 10월부터 입국해 비자 종류에 따라 3개월에서 최장 5개월 동안 지정된 수산물 가공업체에서 근무하게 되며 숙식은 업체에서 제공하고 일 8시간 근로조건으로 보수는 2022년 기준 최저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자 하는 다문화가족은 신청기간 내에 신분증,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방문, 우편 및 이메일 등의 경로로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상세내용은 5월 중 포항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철영 수산진흥과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입국이 전면 불가해 수산물 가공업체 인력 수급에 큰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방역수칙 완화 등으로 해외 입국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문화가족의 본국 가족을 초청해 어가와 외국인 근로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구룡포과메기사업협동조합과 구룡포오징어영어조합법인, 전국건해산물유통인협회 구룡포지회에서는 수산물가공업분야 내국인 근로자도 5월 중 신청·접수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국인의 경우 하반기 3개월간 고용할 예정으로 어가와 근로자가 협의해 고용기간을 결정하며 일 8시간 근로조건에 보수는 2022년 최저임금을 지급받게 된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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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생명사랑마을 조성으로 농촌지역 정신건강 보호한다
[Q뉴스] 포항시 남구 보건소는 27일 연일읍 중명 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사랑마을 현판식 및 농약안전보관함 전달식을 가졌다.
생명사랑 마을조성사업은 정신건강 검진 및 상담, 교육을 통해 농촌지역 자살률 감소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총 4개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농약안전보관함을 289가구에 보급했다.
생명사랑마을 선정 기준은 노인인구 및 농가비율이 높거나 농약으로 인한 사고가 있었던 마을을 우선순위로 선정하며 올해는 연일읍 중명1, 2리가 최종 선정됐다.
이날 시는 연일읍 중명1·2리 60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했으며 ‘2022년 생명사랑마을 현판식’, 마을생명지킴이 위촉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정신건강상담, 치매상담, 금연, 절주, 혈압·혈당 측정, 아토피·천식 예방 등을 하는 건강증진홍보관을 운영했다.
한편 농약안전보관함에는 잠금장치가 있어 농약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고 충동적인 음독자살을 예방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 상담전화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 위급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이분남 남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농약안전보관함 사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농약 음독사고를 예방하겠다”며 “이와 함께 다양한 자살예방사업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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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포항시에 저출산 극복 육아용품 ‘마더박스’지원
[Q뉴스] 에코프로 포항캠퍼스는 27일 포항시청을 찾아 저출산 극복을 응원하고 지역 내 저소득 출산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500만원 상당의 ‘마더박스’ 91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마더박스 지원은 지난해 3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와 에코프로의 협약을 통해 2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마더박스는 체온계, 아기띠, 젖병, 아이 손톱깍기 등 13종의 신생아 육아용품들로 구성됐으며 박스 당 25만원 상당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날 참석한 에코프로BM 이종철 이사는 “저출산 극복을 응원하고 특히 저소득가정의 건강 출산 및 육아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난해에 비해 용품 구성을 더 다양화했다”며 “지원액도 500만원 늘려서 총 2,500만원 상당의 91세트를 정성스럽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장식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마더박스 지원은 물론 평소 결연아동 후원, 환경개선, 지역 예술 영재 발굴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코프로 포항캠퍼스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포항시도 올해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하고 공공보육 인프라를 확대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더욱 다양하게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