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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2년도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 기간 운영
[Q뉴스] 창원특례시는 2022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71,824호를 4월 29일 공시하고 이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5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창원시 주택가격 변동률은 2.59% 상승했으며 2021년 변동률 0.37% 대비 2.22%p 상승했다.
전년 대비 가격이 상승한 주택은 48,250호로 전체 주택 수의 67.2%, 가격이 하락한 주택은 5,749호로 8%를 차지했다.
또한 가격수준별로는 3억원 이하 주택이 65,043호로 가장 많았고 이어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주택 6,326호,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 주택 435호, 9억원 초과 주택 20호 순으로 나타났다.
개별주택가격은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나 창원시청 홈페이지에서도 가격 열람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이의신청 기간 내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이의신청기간 만료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인에게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6월 24일 최종 조정·공시한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주택가격은 재산세 등 조세부과의 기준, 건강보험료 등으로 활용되어 시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가격 열람과 이의신청 절차에 주택 소유자분들은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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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행정과 직원들 일손봉사 ‘ 구슬땀’
[Q뉴스] 충북 괴산군 행정과 직원들이 27일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규형 행정과장을 포함해 행정과 직원 15명이 괴산읍 제월리의 농가를 찾아 깨 심기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규형 행정과장은 “본격적인 파종기를 맞아 농가에서 많은 인력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손 구하기가 더 어려워졌다”며 “어려운 상황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리기 위해 행정과 직원들이 직접 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일손봉사를 통해 더불어 잘사는 공동체 실현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농가주 A씨는 “일손이 부족했는데 공무원들이 직접 농가로 나와 힘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됐다”며 “생산적 일손봉사가 더욱 활성화 돼 고령화된 농촌에 큰 도움이 되고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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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1동, 반찬가게 1곳과 협약 맺고 취약계층 10가구에 반찬 지원
[Q뉴스] 용인시 수지구 상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끼니를 잘 챙기기 어려운 홀로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 밑반찬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동은 27일 관내 반찬가게 1곳과 '화목한 음식나눔'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협의체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밥만퍼샵은 50% 이상 저렴한 원가에 반찬을 공급한다.
월 26만원 상당의 반찬을 취약계층 10가구에 지원하며 협의체 위원들이 매달 둘째, 넷째 주 수요일에 대상 가정을 찾아 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살핀다.
이경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없도록 지역을 돌아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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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천 일대 환경정화활동 실시
[Q뉴스] 광주광역시는 27일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천 조성을 위해 광주천 일대에서 광주시 환경생태국, 광주환경공단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광암교~강나루어린이공원’을 중심으로 지난 겨울동안 버려지고 방치되어 있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특히 봄철을 맞아 하천 이용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주변 청결에 중점을 두고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연생태를 느낄 수 있도록 빈병 등 위험물질 등을 수거했다.
광주환경공단은 정화활동과 더불어 고수부지 등에 계절 꽃을 식재해 하천 이용객들이 꽃을 감상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편 2018년 시작된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 사업’은 광주천 양안 4.4㎞를 62개 기관·단체가 구간별로 담당구역을 지정하고 주기적인 정화활동과 함께 기관 및 단체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정원과 꽃밭을 가꾸며 시민들과 공유하고 있다.
송용수 시 물순환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기관·단체의 협조를 받아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하천을 가꾸고 광주천이 도심 속 우수한 생태공간으로 자리잡아 환경조절기능과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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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무등산 일대 통신시설 현장 점검
[Q뉴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무선 난청지역을 해소하고 무선통신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7일 무등산 일대의 통신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경북 울진과 강원도에서 발생한 산불 등 소방 통신 운영 사례를 교훈삼아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한 경우 통신 불능으로 인한 현장활동 장애를 사전에 방지하고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사항은 중계기 등 무선통신시설장비 및 소방서 기지국 간 무선교신 품질, 난청 지대, 봄철 등산객 증가로 인한 산악사고 대응체계 등이다.
광주소방안전본부는 재난현장에서 무선통신의 중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최신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소방뿐만 아니라 경찰,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재난안전통신망 시스템을 확대 보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민자 소방안전본부장은 “재난현장에서 성공적인 작전 수행은 완벽한 소방무선통신 시스템 유지에서 시작된다”며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통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9종합상황실과 재난현장 간 원활한 무선교신을 위한 무선통신 중계국은 무등산 등 광주지역에 총 40곳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에는 무선 난청지역을 조사해 3곳을 추가 설치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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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사에 ‘옥상텃밭’ 개장
[Q뉴스] 광주광역시는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고 도심 텃밭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조성한 청사 ‘옥상텃밭’을 27일 개장했다.
청사 6층에 조성된 옥상텃밭은 상자텃밭 13개와 화분텃밭 20개로 구성됐으며 텃밭 참여를 희망한 부서에서 공동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5개 부서 70여명으로 구성된 텃밭지기는 개장 당일 텃밭에 푯말을 설치하고 농작물 재배 교육을 받은 후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등을 심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 작물별 재배법 지주대 세우기 등 관리방법 친환경 병해충 방제 작물 수확방법 등 작물재배 관련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는 지난해 옥상 활용도를 높이고 직원 간 유대감 강화, 코로나19 우울감 극복 등을 위해 옥상텃밭을 조성했다.
앞으로 공공기관, 대형빌딩, 공동주택 등을 위한 텃밭 모델로 개발해 견학 및 교육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최근 도시농업이 단순 농작물 재배에서 벗어나 도시화로 인한 사회문제와 환경문제 해결 방안으로 대두되고 있다”며 “청사 내 옥상텃밭이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공동체 문화 확산 등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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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치구의원 의원정수 및 지역구 확정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오는 6월1일 실시할 예정인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주광역시 자치구의회 의원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7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돼 자치구의회 의원정수가 69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공직선거법이 4월20일 개정돼 광주지역 기초의원 정수를 중대선거구제 시범 실시지역인 국회의원 광산을 선거구에서 의원정수와 관계없이 1명을 추가로 증원, 69명을 선출한다는 것이다.
이에 해당지역인 광산구 다·라·마 선거구 구의원 수는 기존 8명에서 9명으로 늘어났으며 선거구별로는 다선거구는 현행 4명에서 3명으로 라선거구는 현행 2명에서 3명으로 마선거구는 2명에서 3명으로 조정됐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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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급식카드 전면 개선
[Q뉴스] 광주광역시가 아동급식카드 이용방식을 전면 개선한다.
기존 아동급식카드는 가맹점으로 신청한 업체만 대상 아동들이 이용할 수 있어 동네에 가맹점이 많지 않은 경우 메뉴 선택권이 제한돼 영양 불균형의 우려가 있었다.
또 일반카드와 디자인이 달라 낙인감을 유발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광주시는 이 같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3월25일 새로운 방식의 ‘아동급식카드 사업 수행업체’를 모집하고 신한카드 주식회사를 사업 수행업체로 선정했으며 지난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이용 편의성 제고와 시스템 변경 작업 등을 거쳐 7월1일부터는 새로운 방식의 아동급식카드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로운 방식의 카드가 도입되면 별도의 아동급식카드 가맹점 등록 절차 없이 선정 카드사의 가맹점과 자동으로 연계돼 약 2만2000여 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결식 우려 아동 8000여명이 거주지 주변 가까운 식당에서 다양한 종류의 메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 주점, 카페 등 결식 아동 급식 이용에 부적합한 업소에서는 카드를 사용할 수 없다.
이 밖에도 아동급식카드 디자인을 일반 카드 디자인으로 변경해 아동들의 낙인감을 해소하고 마그네틱 카드에서 IC칩 카드로 교체해 단말기 결제 오류로 인한 불편함도 해결할 방침이다.
곽현미 시 여성가족국장은 “7월부터 아동급식카드가 개선되면 아동들이 집과 가까운 식당에서 다양한 식단의 음식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며 “지역 아동들이 더 나은 급식 환경에서 영양있는 식단을 제공받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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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고위기 청소년 돕기 위해 두 팔 걷어붙였다
[Q뉴스] 수원시가 위기 상황에 노출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청소년을 위한 상담·치료·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수원시는 27일 수원시청소년재단에서 ‘2022년 제1차 청소년 안전망 실무위원회’ 회의를 열고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과 청소년 안전망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교육청소년과·수원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관련 기관 관계자, 통합사례관리사 등 10여명은 고위기 청소년 사례를 공유하고 통합 관리·지원 여부를 심의했다.
고위기 청소년 상담·놀이 치료 지원 학습 능력 저하 예방을 위한 학습 지원 보호자의 경제적 안정을 위한 취업 지원 등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관내 청소년 안전망 관련 기관과 연계해 해당 청소년을 돕기로 결정했다.
수원시는 2019년부터 고위기 청소년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가 중심이 돼 운영하는 ‘청소년 안전망’ 사업을 추진 중이다.
분기별 1회 실무위원회·월 2회 통합사례 회의를 열고 위기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올해는 위기 청소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찰서·교육청·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위기 청소년 발굴·지원 업무 협력 체계 강화’, ‘비행·범죄 노출 청소년에 대한 현황 조사,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가 청소년 안전망 사업 전담 조직인 ‘청소년안전망팀’을 신설·운영하는 등 위기 청소년 문제 대응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자살·폭력·가출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구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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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자원봉사센터·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자원봉사 활성화 위한 협약’체결
[Q뉴스] 수원시자원봉사센터와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는 27일 장안구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수원시민과 소외계층 이웃의 복지 증진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동 참여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교육·홍보·장소 활용 등 필요한 사항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참여 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숙자 수원시자원봉사센터장, 소진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수원시지회장, 수원시 여성정책과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두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