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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펼쳐
[Q뉴스]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는 4월 27일 아동위원, 경남서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아동학대 신고전화 홍보 등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아동위원들은 ‘아동학대 추방, 생명존중의 시작이다’,‘아동학대는 범죄이다’란 슬로건의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오현석 함양군아동위원협의회 회장은 “아동들이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주변 아동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지역 내 아동지킴이로써 활동하는 아동위원들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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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스태프가 되는 첫걸음’
[Q뉴스] 매년 8월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영화제 개최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실무 교육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사무국 에코강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실무 교육 아카데미는 20세 이상의 제천 시민을 대상으로 영화제 현장에서 재직하는 실무자들의 노하우 공유를 통해 실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도움과 정보들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직업으로서의 영화제’라는 주제로 첫 교육을 시행한 데 이어 지역 문화 연계 프로그램 개발, 영화 선정, 게스트 초청, 영화음악아카데미 등 총 6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했다.
마지막 교육에서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미래’라는 주제로 조성우 집행위원장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며 영화제에 대한 수강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이번 실무 교육 아카데미는 신청자 12명 정원에 11명이 수료했으며 교육생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강의료 환급, 수료증 발급, 수강생 커뮤니티 개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됐다.
그뿐만 아니라 수료자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자원봉사자 혹은 스태프로 지원할 시 우대받을 수 있다.
영화제 스태프들의 생생한 교육으로 수강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끌어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지역 내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실무 교육 아카데미를 지속해서 시행할 예정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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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반려동물 장묘문화 상생 발전 업무 협약
[Q뉴스] 용인시는 27일 시장 접견실에서 관내 동물장묘업체 2곳과 ‘반려동물 장묘문화 상생 발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엔 백군기 용인시장, 이정윤 리멤버반려동물장례식장 대표, 이희옥 씨엘로펫 대표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동물장묘업체 2곳은 앞으로 2년간 용인시민에게 화장비와 봉안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시와 공동으로 성숙한 반려동물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관내에서도 많은 가정에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만큼 올바른 반려동물 장묘문화를 조성하고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리멤버 반려동물장례식장과 씨엘로펫은 각각 처인구 남사읍 방아리와 백암면 백암리에 위치해 있다.
관내 반려동물 장묘업체는 이들 2곳 뿐이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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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행정2부지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앞두고 주요 현안 점검
[Q뉴스] SK하이닉스와 국내외 50개 이상 반도체 장비·소재·부품 업체가 입주해 반도체 생산 거점 단지로 거듭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가 착공을 앞두고 있다.
이에 경기도는 27일 오후 경기도 북부청사에서 이한규 행정2부지사 주재로 경기도, 용인시, SK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 현안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행정절차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상 착공을 위한 토지 보상, 주요 기반시설 등의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한규 부지사는 이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명실공히 국가대표 반도체 생산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시점”이라며 “전력공급시설, 용수공급시설 등 기반시설의 안정적 조성을 위해 관련 모든 기관이 협력해 온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 역시 미래 대한민국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킨다는 사명감으로 성공적인 준공과 가동에 이르기까지 주요 현안에 대해 귀를 기울이며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가는데 적극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총 122조 원을 투자해 용인시 원삼면 죽능리 일원에 415만㎡ 규모로 조성하는 반도체 중심 일반산단으로 현재 전체 면적의 60% 이상에 대한 보상 협의를 완료하고 착공 단계에 돌입하게 됐다.
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경기지역을 넘어 한국 반도체 산업을 견인할 새로운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완공 예정 시점인 오는 2025년부터 단계별 팹 구축을 통해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중소 상생 반도체 벨트 조성을 주도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공동 연구개발, 기반시설 확충, 각종 상생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기술 독립의 전진기지로 활용되어 산업 경쟁력을 크게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2025년 완공 후 반도체 팹이 정상 가동될 때까지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지속 점검·논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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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섬 관광”벤치마킹 방문 이어져
[Q뉴스] UNWTO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및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된 퍼플섬과 적극적, 실험적 섬 관광 자원화의 대표적인 우수사례로 손꼽히는 순례자의 섬 등 신안군의 섬을 벤치마킹하기 위한 전국 지자체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특히 퍼플섬 반월·박지도는 섬 주민들이 이용하던 보행교를 정비하고 매혹적인 보라색으로 색칠해 퍼플교로 재탄생시켰다.
건물의 지붕과 창틀, 주민들이 사용하는 식기에 이르기까지 모두 보라색으로 바꿨다.
또한, 섬 곳곳에 라벤더, 라일락, 접시꽃, 버들마편초, 아스타 등 보라색 꽃이 피는 수목을 심어 봄부터 가을까지 온통 보라색 꽃이 피는 이색적이며 아름다운 풍경으로 탈바꿈했다.
순례자의 섬 기점·소악도는 섬과 섬 사이를 잇는 노둣길과 12사도 예배당이라 불리는 건축미술 작품들과 노둣길, 언덕 위, 숲속에 자리하고 있는 작품들은 모두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며 예배당을 연결하는 끈과 같은 고즈넉한 순례길을 걷다 보면 마음이 평화로워진다.
군 관계자는 섬에 대한 활발한 투자로 육지보다 취약한 문화시설을 확충하고 섬 가치 극대화를 위해 섬의 특성을 고려한 섬별 발전전략을 구상하고 현실화 시켜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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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생명나눔 실천
[Q뉴스]경남도립남해대학이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공동주관으로 지난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학본부 앞 원형광장에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부족해진 혈액수급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한적십자 경남혈액원에서 헌혈버스 1대를 지원받아 실시했다.
재학생과 교직원 40여명이 캠퍼스 내 원형광장 앞에 주차한 ‘사랑의 헌혈버스’에 올라 생명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헌혈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념품 수령과 함께 자원봉사 4시간을 인정받고 사회복지자원봉사관리본부에서 발급하는 자원봉사인증서도 발급받는다.
조현명 총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헌혈자가 줄어 국가적으로 혈액수급이 어려운 가운데 여러 재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적극 동참해 주신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헌혈 운동을 실시하는 등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해대학은 개교 직후인 1997년부터 꾸준히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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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2단계 사업완료
[Q뉴스] 경상남도는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2단계 사업’의 완료보고회를 27일 오후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공간정보와 통신기술을 융합한 서비스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고정밀 공간정보 인프라 뿐만 아니라 공간정보 기반의 실시간 융합정보 수요가 늘면서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공간정보 융·복합 활용 기반 마련을 위해 ‘20년부터 ’22년까지 3단계에 걸쳐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11개월이 소요된 2단계 본사업 완료보고회다.
2단계 사업의 주요내용은 공간행정업무 지원서비스 구축, 1단계 5개 활용모델 관리서비스, 공유재산 관리서비스 등) 고도화 및 9개 활용모델 신규 구축, 3차원 실내공간정보서비스 연계 구축, 운영관리시스템 구축 등이 있다.
이번 사업에서는 밀도, 버퍼, 교차분석 등 다양한 공간분석 기능을 구현해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지도와 통계지도 제작이 가능하며 각종 보고 및 행정업무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브리핑 공간 서비스 기능을 구현하는 등 공간행정업무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제공하는 수치표고모델, 수치지도와 도내 청년들을 채용해 구축한 3차원 실내공간정보 db 등 3,300여종의 다양한 데이터를 공간정보 플랫폼에 탑재해 전 부서의 직원이 공유할 수 있도록 했고 도민들에게 유용한 정보는 모바일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아울러 도내 18개 시군의 도시계획정보시스템, 국토교통부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 도로대장 전산화시스템, 도 긴급구조표준시스템의 소방 출동정보, 기상청 정보, 도로cctv 등을 연계해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공간정보 활용체계를 구현했다.
또한 한국부동산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로부터 수급한 빈집 실태조사 데이터를 플랫폼 내에 행정주제도로 구축해 귀농·귀촌 정책 등의 다양한 업무에 융합·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5월 중순까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5월말 정식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공간정보 플랫폼으로 접속하면 누구나 한 번의 클릭으로 원하는 필지의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 공시가격, 부동산 실거래가 등의 부동산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공공의료, 문화·체육시설, 산업단지, 도시재생공간, 지진·폭염·한파 등 재해재난정보, 제로페이·전통시장 정보 등 11개 업무 활용모델을 도민들에게 개방해 공간정보에 기반한 다양한 정보들을 휴대전화를 통해서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스마트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사업은 행정 내부 혁신뿐만 아니라 도민 실생활과 밀접한 정보들을 지도 기반으로 서비스하는 사업”이라며 “신뢰성 있는 정보제공으로 사용자 중심의 소통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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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소벤처기업 투자 활성화 민관 머리 맞대
[Q뉴스] 경상남도는 도내 우수 창업 및 혁신성장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와 정책 자문을 위한 민관 협치의 ‘경상남도 중소기업 투자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27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투자실무협의회는 경남 전략산업 등 미래 신성장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우선순위, 투자 적정성 검토, 민간투자 참여 활성화 등의 정책자문을 위한 것으로 기업지원·연구·투자·금융 등 관계기관 전문가 20명을 위촉해 운영한다.
이날 첫 회의에는 협의회 운영계획과 경남도의 투자펀드 통합관리 운용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도내 기업에 대한 투자의 다양성 확보와 향후 투자 활성화 전략 등을 논의했다.
경남도는 협의회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위촉 위원의 전문성을 살려 기업지원 및 연구기관 전문가는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도내 창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자와 연계하는 역할을 하고 금융기관 전문가는 투자 재원 마련과 금융지원 등의 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부울경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창업투자사들은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투자 유치를 위한 자문과 투자 방향성 제시 등 민간투자 확대를 위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경상남도 중소기업 투자실무협의회’가 지역에서 성장하는 창업 및 중소벤처기업이 충분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도 투자자금 확보에 애로를 겪지 않게 도울 수 있도록 협의회를 통해 주기적으로 투자정보를 공유하고 점검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 15일 지역의 창업 및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고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경상남도 중소기업 투자기금을 설치했고 이번에 민관 투자실무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투자통합관리체계’ 구축으로 지역 투자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에 출범한 ‘경상남도 중소기업 투자실무협의회’가 투자를 받고자 하는 지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역할을 하겠다”며 “전문가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남도 투자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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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 발주 공공건축공사 안전점검 실시
[Q뉴스] 경상남도는 공공건축공사의 품질 및 안전 확보를 위해 도 발주 공공건축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4월부터 연중 실시하며 공사현장 내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조직, 안전관리비 집행계획 수립 여부, 안전교육계획 및 안전기술지도 계약 체결 여부, 주요 공정별 안전점검계획 수립 여부, 공사현장 내 안전망, 안내판, 현수막 등 안전시설물 설치 여부, 통행안전시설 설치 및 교통소통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해빙기·우수기·동절기 등 시기별 주로 발생하는 공사현장 안전사고에 대해 안내하고 기초공사·가설공사·골조공사 등 공정별 공사현장 안전점검표를 미리 배부하는 등 적극 행정으로 사전에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등에관한법률’ 상 공사장 안전사고 발생 시 사업주 및 시공사에 부과되는 책임과 역할에 대해 상세히 안내해 현장참여자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주요 안전사고 사례를 전파해 해당 현장에서 동일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공공건축공사 사업계획 및 설계발주 단계에서부터 사업부지 위험요소 저감대책을 검토하고 지반조사보고서 등을 철저히 확인해 안전한 시공법과 우수한 건설자재가 설계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경남도 건설지원과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심과 안전점검을 통해 공공건축공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들의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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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김해시 돌봄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Q뉴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은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협력해 김해시 돌봄 종사자 4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노인의 건강증진 및 회복 돌봄을 위해 ‘노인영양과 식단관리’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요 교육내용은 노인성 질환 예방을 위한 식생활 실천지침 식재료를 활용한 영양관리 식생활 지도시 고려할 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 후 김해시 통합돌봄 및 노인맞춤돌봄사업 이용자 400여명에게 질 높은 영양관리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성기 대표이사는 “공공돌봄서비스 종사자의 역량강화로 이용자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이 될 수 있다”며 “유관기관과 계속적인 협력사업 추진으로 시너지 효과를 높일 것이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에서는 김해시종합재가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통합돌봄선도사업, 노인맞춤돌봄사업, 긴급돌봄사업 등 지역사회 내 어르신에게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