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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3동 자율방범대, 경로당 재개방 앞두고 청소·방역 활동
[Q뉴스]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자율방범대는 최근 만수3동 일대 경로당 6곳에서 청소와 방역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그동안 코로나19 여파로 폐쇄됐던 경로당이 최근 재개방함에 따라 어르신들의 쾌적한 이용을 위해 추진됐다.
박정승 자율방범대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청소와 방역을 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정수 만수3동장은 “항상 우리 동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시는 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하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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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1동 통장협의회, 청소 취약지 환경정비 및 청렴 캠페인 펼쳐
[Q뉴스] 인천시 남동구 논현1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통장협의회가 상습 쓰레기 무단 투기지역 및 청소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정비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벌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40여명이 3개 조로 나눠 동녘마을에서 불법 광고물 제거 및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지구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주간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과 깨끗한 마을,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마을 이미지를 홍보하는 청렴 캠페인도 병행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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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3동 지사협, 저소득 어르신들께 케이크와 생신상 전달
[Q뉴스] 인천시 남동구 구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 어르신을 직접 방문해 케이크와 생신상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구월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초부터 매달 생신을 맞이한 저소득 어르신 5명에게 케이크와 미역국, 잡채, 나물 등의 생신상을 직접 전달하며 축하와 함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주영미 구월3동 지사협 위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뵙지 못했는데,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들께 직접 축하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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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2동, 장애인의 날 맞이 반찬 전달 봉사활동
[Q뉴스]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증 장애인 등 식사 해결이 곤란한 20가구에 반찬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등 구월2동 자생 단체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장애인 차별 반대와 장애인 존중을 위한 자체적인 캠페인을 진행한 후에 안부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이은미 구월2동장은 “앞으로도 차이를 존중하고 차별 없는 구월2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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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 남동소래아트홀 등에서 열려
[Q뉴스] 한국을 대표하는 영유아,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공연의 대명사 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 한국본부가 5월 18~28일까지 총 11일간, 인천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 아시테지 BOOM나들이’는 인천 10개의 공공기관과 아시테지 코리아가 업무협약을 맺으며 그 시작을 알렸다.
아시테지 코리아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작품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15편의 공연을 선정하고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남동소래아트홀은 이 중 집지킴이 신들과 함께 외갓집에서 펼치는 하룻밤 대소동을 그린 뮤지컬 ‘수상한 외갓집’과 전혀 새로운 형식의 종이컵 인형극 ‘망태할아버지가 온다’를 선보인다.
아시테지 코리아의 방지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의 특징은 어린이들이 우리 동네 인천 어디서든 실패 없는 양질의 공연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 라며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가 민과 관이 연대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아시테지in인천은 어린이날 100주년, 그리고 가정의 달인 5월에 열린다는 점에서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어린이·청소년극으로 꾸민 만큼, 공연 나들이를 원하는 가족 관객은 물론 처음 공연을 접하는 인천지역 관객에게도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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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립도서관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받아 가세요”
[Q뉴스]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은 26일부터 ‘2022년 북스타트 책 꾸러미’ 배부를 위한 사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취지의 독서문화 운동으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고 독서에 흥미를 갖는 환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양육자에 대한 독서교육을 통해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들과 양육자 간 친밀한 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남동구립도서관은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연령별 북스타트 꾸러미 274개를 배부할 예정이며 각 꾸러미는 그림책 2권, 가이드북, 가방으로 구성돼 있다.
북스타트 꾸러미 사전 신청은 남동구에 거주하는 7세 이하 정회원 유·아동의 정보를 이용해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남동구립도서관은 북스타트 꾸러미 배부 이외에도 북스타트데이 지정 및 운영 후속 책 놀이 프로그램 운영 북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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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가족센터, 아이돌보미 사업설명회·집담회 실시
[Q뉴스] 인천시 남동구가족센터는 최근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아이돌보미 200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집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변경된 사업지침 안내, 아동학대 예방 교육, 아이돌보미 직무교육,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 등을 통해 아동의 복지증진과 양육 공백 해소를 위해 일하는 아이돌보미들의 역량 강화를 도왔다.
이강호 구청장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은 시설 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아이 키우기 좋은 남동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규호 센터장은 “아이돌보미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사명감을 가지고 돌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아이돌봄서비스를 희망하는 가정이나 아이돌보미 활동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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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발대식
[Q뉴스] 양산시는 26일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준비위원회는 양산시장을 준비위원장으로 국회의원, 시·도의원, 유관기관 및 체육·사회단체장 등 151명의 준비위원으로 구성돼 경남도민체육대회에 시민들의 동참과 관심을 유도하고 교통·안전·자원봉사 등 여러 분야에서 적극 협력을 이끌어내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행사는 시립합창단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추진상황 보고 준비위원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도민체전 성공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함께 ‘제61회 경남도민체전 파이팅 성공개최 파이팅 양산 파이팅’의 성공기원 퍼포먼스를 통해 대회 개최가 양산시의 발전과 위상 제고에 중요한 행사임을 인식하고 모든 역량을 결집해 성공적 개최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6년 만에 양산에서 열리는 제61회 경남도민체육대회는 ‘피어라 양산의 꿈 펼쳐라 경남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양산종합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경기가 열리며 경남도 18개 시군 선수단과 임원 1만2,000여명이 이번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황승환 교육체육과장은 “준비위원회 위원들과 긴밀한 소통체계를 구축해 성공적인 도민체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도민체전이 경남 18개 시군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위원을 비롯한 모두가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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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 건국119안전센터 개청
[Q뉴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6일 북구 건국동 건국119안전센터가 개청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청식에는 문영훈 광주광역시장 권한대행, 김나윤 시의원, 표범식 북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건국119안전센터의 개청을 축하했다.
건국119안전센터 건립은 첨단2지구 개발에 따른 소방 수요의 양적 팽창과 원거리 자연마을 주민의 골든타임 확보, 소방서비스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사업비 39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0년 10월 착공했으며 1년7개월간의 공사를 거쳐 올해 4월 완공했다.
청사는 연면적 920㎡, 지상 3층 규모로 1층 차고·사무실·감염관리실, 2층 심신안정실·대기실, 3층 체력단련실·식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방인력 25명, 차량 4대가 배치돼 재난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건국동과 신용동 일대의 안전을 책임진다.
문영훈 광주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의 원칙으로 광주공동체의 안전 지킴이가 되길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광주, 단 한명의 시민까지도 지켜내는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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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상공인·자영업자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Q뉴스] 광주광역시는 오는 29일 송정매일시장 내 상인교육관에서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 주관으로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현장컨설팅은 노무, 세무·회계, 법률, 경영자금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소상공인·자영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듣고 맞춤상담을 한다.
특히 이번 현장 컨설팅은 사전에 조사된 임대차계약, 종합소득세, 경영자금지원, 노동분쟁, 변경된 근로계약 등을 중점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지난해 10월 개소한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는 경영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의 문제 해결 종합창구로 세무, 경영, 노무, 법률, 마케팅 등 전문분야별 컨설팅 창업, 위기업소 등에 대해 경영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컨설팅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광주시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 공인노무사회광주전남북제주지회, 광주지방세무사회, 광주지방공인회계사회, 광주지방변호사회 등 지역 전문가 단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의 분야별 컨설팅, 종합컨설팅, 현장 컨설팅을 원하는 소상공인과 소상공인단체는 전화, 이메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빛고을 소상공인지킴이’를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은 전통시장,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등을 중심으로 매월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온라인 거래의 높은 증가세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광주소상공인주치의센터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영상 어려움으로 컨설팅을 신청한 업체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