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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 현업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Q뉴스] 여주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등 현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 이해, 근골격계질환 예방 대책 및 작업요령 등에 대한 내용으로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안전보건교육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매달 진행하는 교육이다 실내든 야외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작업 시 항상 안전에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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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청년창업의 꿈‘드림업밸리’, 오염토 정화 후 사업추진
[Q뉴스] 인천광역시는 청년주택 및 청년 창업시설로 용현동에 조성 중인 ‘드림업밸리’조성 현장에서 오염된 토양이 발견됨에 따라 공사를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드림업밸리는 2017년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업으로 청년 창업주택과 창업시설이 함께 건설되는 직주일체형의 창업지원 시설이다.
대지면적 7,617㎡에 창업지원주택 158호와 코워킹스페이스, 사무공간, 스튜디오, 미팅룸 등 창업지원시설 조성을 위해 총 72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 사업은 당초에 용현동 667번지에 조성될 예정이었으나, 2018년 사업부지 축소 등의 사유로 664-3번지로 부지를 이전했다.
또 주민의견 등을 수렴한 설계변경과 국토부 사업계획 승인 후 지난 3월 시공사가 선정됐다.
오는 2024년 7월 준공 예정이다.
그동안 드림업밸리 사업은 청년 창업공간 마련 및 지역경제 활성화, 맹꽁이 보호, 공공시설 설치 등을 이유로 인근 입주민들의 찬반 의견이 대립돼 왔다.
인천시는 지난 1년간 인근 주민들과 소통과정을 거치며 사업 추진을 계속 추진하던 중 착공 준비단계인 방음벽 공사에서 오염토가 발견됨에 따라 오염토 처리가 완료 될 때까지 사업을 잠시 중지하기로 했다.
다만 오염토 정화 작업과 관계없는 인근 맹꽁이의 사업부지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울타리 설치 및 사업 착공을 위한 절차는 계속 진행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25일 인천시와 LH 인천지역본부, SK입주민 대표가 만나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오염토 정화 시까지 사업을 중지하고 맹꽁이 유입방지 펜스 설치 및 오염토 정화에 따른 진행일정 등을 공유함은 물론, 주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오염토 정화는 미추홀구의 행정명령에 따라 진행되며 시료채취, 정밀조사, 용역, 정화이행 등의 처리절차를 거쳐 처리될 예정이다.
조인권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드림업밸리 사업’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꿈을 설계하고 실현하기 위한 창업의 메카로서 성공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속히 오염토 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사업을 재개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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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사실상 멸실·폐차 차량 일제조사
[Q뉴스] 영암군은 1기분 자동차세 부과에 앞서 사실상 멸실 또는 폐차 등 공부상으로만 존재하는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군민들의 고충 해소를 위해 사실상 멸실 차량 일제조사에 나선다.
그동안 운행이 불가능한 멸실 소멸된 상태의 자동차이지만 차량등록이 말소되지 않아 자동차세가 부과되고 있어 군민들에게 경제적·심리적 부담이 되어왔다.
조사 대상은 차령이 10년 경과하고 자동차검사 미이행, 책임보험 미가입, 교통법규 위반 사실 등을 통한 운행여부와 읍·면 현장 사실조사에 따라 비과세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아울러 군은 지속적으로 사실상 멸실 차량을 조사·정리해 쌓이는 체납액으로 고통 받는 군민 고충을 해소하고 체납액 발생을 줄여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멸실 또는 소멸된 차량을 정비함으로써 6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민원을 사전 차단하고 체납으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고충도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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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사회적기업 지원공간 활력 되찾아
[Q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28일 사회적기업 지원공간에 입주한 ㈜아트영포엠이 석동 LH주민센터에서 입주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사무공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을 무상 지원해 기업의 임차료 절감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하고자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석동 LH아파트 단지 내 위치한 사회적기업 지원공간을 인수한 바 있으며 지난 3월 공간 활용의 필요성·구체성·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 ㈜아트영포엠과 입주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아트영포엠은 사무공간 마련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아 입주기념 음악회를 기획하게 됐다.
㈜아트영포엠은 청년 예술인들로 이루어진 예술 기획 전문 기업으로 디자인 및 미디어 제작부터 컨설팅까지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입주기념 음악회는 청년 여성 예술인 3인조 성악그룹인 페트라싱어즈와 협업으로 진행되며 음악으로 떠나는 유럽여행 정겨운 한국 가곡 오페라 속 그녀들의 수다 청년 예술인 - 페트라싱어즈 등 4개 프로그램과 12개 가곡으로 구성되어있다.
정현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사회적기업 사무공간 지원으로 청년기업의 시작을 돕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입주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주민 대상 사회서비스 제공의 기회를 확대해 다 가치 행복한 창원시로 나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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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다문화학생 학습지원 교사멘토링’ 운영
[Q뉴스]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학생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다문화학생 학습지원 교사멘토링’을 운영한다.
26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초·중·고 다문화학생은 2021년 기준 4,183명이며 이 중 국내 출생이 3,300명으로 78.9%를 차지한다.
국내에서 태어난 다문화학생은 한국어 구사에 어려움은 없으나, 학습에 필요한 문장이나 어휘를 이해하는 데 곤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기본적인 의사소통이 시급한 중도 입국자·외국인 학생의 경우는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한다.
생활 한국어와 달리 교실 어휘는 낯설기만 하다.
예를 들면 간단한 지시어인 ‘식을 세우시오’에서 ‘세우다’는 의미를 일상 언어와 다르게 이해할 수 있어야 수업을 따라갈 수 있다.
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들을 위해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어교육을 수준별로 나누고 심화과정인 학습한국어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문화학생 학습지원 교사멘토링’은 한국어능력 고급 이상의 초·중·고 다문화학생이 학교 수업 상황에 능동적인 학습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담임 또는 교과교사가 방과 후에 학습한국어, 학습전략 등을 지도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총 124명의 다문화학생을 대상으로 4~12월 중 3개월 동안 몰입 교육을 통해 학습 습관을 기르는 등 1:1 개별 맞춤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지난 13일과 14일 이틀 동안 참여 교원 11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사전 연수를 진행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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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청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Q뉴스] 청주시는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가 지난 26일 청주시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장애의 편견을 넘어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라는 주제로 ‘제42회 청주시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장애인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2부 한마음 화합행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장애당사자로 장애를 딛고 자립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한 모범장애인과 장애인 인권신장과 인식개선에 기여한 유공자, 장애인복지 유공 공무원에게 청주시장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장애인복지증진 및 장애인단체를 지원한 기여자 4명에게 장애인단체협의회 감사패가 전달됐다.
시 관계자는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참여해 주신 장애인단체와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모두가 장애로 인해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으로 존중하는 사회를 위해 많은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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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런위드안양 시즌5“BEGINNER AGAIN 건강달리기”참가자 모집
[Q뉴스] 안양시가 시민건강증진 프로젝트 “런위드안양 시즌5”를 오는 5월 2일부터 8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런위드안양”은 안양시와 시민들이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로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러닝 앱 등 3단계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채널을 통해 러닝미션을 공유하면 참가자가 미션 수행 후 개인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런위드안양 시즌5”는 ‘달리자, 초심으로’라는 메시지를 담아 러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중급러너까지 러닝능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에 선정되면 선발키트를 제공하며 카카오톡 채널에서 안내하는 러닝미션과 건강이벤트 미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단계별로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건강리워드를 제공한다.
김명숙 만안구보건소장은 “달리기는 별도의 비용이 필요 없고 시간 대비 운동 칼로리 소모량이 높아 바쁜 현대인에게 효율적”이라며 “천천히 달려도 좋다.
자신의 페이스로 성취 경험을 꾸준히 반복하며 건강해지는 체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런위드안양 시즌5”는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7일간 안양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가자 1,000명을 모집하며 거주지나 직장 등 안양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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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네트워크 ‘아시테지 BOM 나들이’
[Q뉴스] 인천 10개 공공극장과 아시테지 코리아는 함께 화합하고 연대해 아동·청소년을 위해 우수작품을 발굴하고 어린이들이 인천 곳곳에서 다양한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5월 18일부터 28일까지 총 11일간, 인천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예술축제 ‘아시테지 BOM 나들이’를 개최한다.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 아시테지 BOM나들이’는 인천 10개의 공공기관과 아시테지 코리아가 지난 1월 26일 지역의 어린이·청소년 문화예술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으로 그 시작을 알렸다.
2021년 하반기부터 기획된 아시테지 in 인천은 조직의 성격이 전혀 다른 여러 기관이 인천지역 어린이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소개해 주고자 긴 시간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결과인 만큼 실행 자체로도 그 의미가 크다.
협약의 주인공인 계양구시설관리공단, 남동구도시관리공단, 미추홀학산문화원, 부평구문화재단, 연수문화재단, 인천광역시 동구, 인천서구문화재단, 인천중구문화재단,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문화재단 등 인천을 대표하는 총 10개 기관과 여러 차례의 회의를 통해 행정적 난관들을 하나씩 해결하고 상호 보완하며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아시테지 코리아도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인 만큼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작품선정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재주 많은 세 친구’,‘삼양동화’,‘낱말공장나라’,‘어딘가,반짝’, ‘수상한 외갓집’, ‘목 짧은 기린 지피’, ‘안녕도깨비’, ‘내친구 송아지’,‘늙은 개’,‘무니의 문’,‘오필리아의 그림자극장’, ‘자전거 여행’, ‘해피 해프닝’, ‘파란나무’, ‘망태할아버지가 온다’ 등 총 15편의 공연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뮤지컬, 연극, 인형극, 오브제극, 그림자극, 서커스, 미디어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고르게 안배한 만큼 관객들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또한 공연에 최적화된 공연장을 적절히 배정함으로써 선정된 작품의 강점이 한층 돋보일 수 있도록 했다.
아시테지 코리아 방지영 이사장은 “이번 사업의 특징은 어린이들이 우리 동네 인천 어디서든 실패 없는 양질의 공연을 만날 수 있게 하는 프로젝트”며 ”인천 어린이를 위한 공연 네트워크가 민과 관이 연대한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이 되는 해로서 전국의 어린이 관련 문화예술단체에서는 ‘어린이날 100주년 사업단’을 발족시키고 故 방정환 선생을 중심으로 어린이의 주체성을 높이 세웠던 그 정신을 살리고자 다채로운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아시테지 in 인천 사업 또한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아시테지in인천은 어린이날 100주년, 그리고 가정의 달인 5월에 열린다는 점에서 더 큰 기대를 모은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어린이·청소년극으로 꾸민 만큼, 공연 나들이를 원하는 가족 관객은 물론 처음 공연을 접하는 관객에게도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공연은 4월 20일부터 인터파크 티켓, 엔티켓 이나 각 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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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도시센터, 문화도시 널리 알릴 ‘회복알림人’ 2기 모집
[Q뉴스] 올해 제4차 법정문화도시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추진 중인 서구문화도시센터가 문화도시 관련 사업을 홍보할 시민 홍보단 ‘회복알림人’ 2기를 27일부터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민 홍보단은 예비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현장에서 참여하고 취재해 서구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토대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블로그, SNS 등 플랫폼을 통해 문화도시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선정된 참여자는 위촉장, 기자증, 활동비 지급, 역량강화 교육·워크숍 참여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우수활동자는 연말에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모집 분야는 블로그 5명,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5명, 유튜브 5명으로 총 15명을 모집한다.
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1월까지이다.
신청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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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현장에서 중소기업 기술 애로사항 해결 지원한다
[Q뉴스] 인천 서구는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기술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중소기업 기술지원당 운영사업’ 2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에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을 파견해 생산 현장의 기술적 어려움이나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사업으로 서구와 인천시가 지원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사업을 수행한다.
이번 모집은 오는 5월 20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현재 본사와 공장이 서구에 있고 공장등록을 마친 중소 제조기업이다.
단 휴·폐업 기업이거나 지난 2020~2021년 연속 기술지원단 수혜기업 등은 제외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컨설팅, 기술개발, 디자인, 마케팅, 자동화, 정보화, 품질관리 등 7개 분야 중 희망 분야의 기술 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인천지식재산센터와 연계해 특허, 상표, 디자인, 실용신안 등 지식재산창출 분야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관내 중소기업이 기술력 강화와 성장활로 찾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을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 기업지원일자리과 또는 인천테크노파크로 문의하거나 서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