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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제27회 인천환경대상’ 수상 영예
[Q뉴스] ‘클린 서구’를 내세우며 변화와 혁신에 기반한 친환경 정책을 펼쳐온 인천 서구가 그간의 노력을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서구는 지난해 대한민국 환경대상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26일 ‘제27회 인천환경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인천환경대상은 인천일보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인천지역 내 환경 분야에 있어 최고로 영예로운 상이다.
매년 수상자를 발굴해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과 가치 있는 청정 자원 보존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기업·개인을 격려하고 있다.
서구는 수도권매립지를 비롯해 산업단지와 발전소, 아스콘 업체 등 환경기초시설이 밀집해 있어 전국에서 가장 열악했던 환경을 지난 4년간 ‘클린 서구’에 기반한 환경정책의 힘을 통해 대변혁을 이뤄냈다.
대표적으로는 기존에 이뤄졌던 관 중심의 단속과 사후관리 체제에서 탈피해 민간부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면서 예방적 환경정책으로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통한 대기·악취 환경개선 감량·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선도도시 구축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수소경제 기반 구축 서로이음길 11코스 조성 완료 및 녹지총량제를 통한 생태녹지 확대 테마가 있는 4대 명품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이를 토대로 스마트그린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 구축 및 기후위기 대응·탄소중립 실현을 향한 ‘친환경 여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서구 관계자는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변화와 혁신에 기반한 공공 정책이 도시를 얼마나 바꾸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얼마나 높여주는지를 보여준 대표 사례”며 “앞으로도 민·관이 똘똘 뭉쳐 ‘클린 서구’ 환경정책의 힘을 폭넓게 발휘해 서구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환경도시로 바꿔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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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추진
[Q뉴스] 함안군은 농촌진흥청이 주관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사업은 작목별 작업 단계를 고려한 농작업 위험요소를 분석해 재해를 예방하고 농업인 스스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컨설팅, 역량강화교육, 안전보호구, 안전장비보급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7개소에 총 3억 5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칠북단감탑프루트작목반 1개소가 선정돼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2일 칠북단감탑프루트작목반 교육장에서 실시한 사전교육에서는 칠북단감탑프루트작목반 회원 17명이 모두 참석해 계명대학교 산학연구소 소속 이용태 교수의 컨설팅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최적의 사업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농작업 환경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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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 볼링팀 전국 대회 5개 부문 입상
[Q뉴스] 구미시청 운동선수단 볼링팀이 지난 4월 21일~25일까지 광주에서 개최된 ‘제40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5인조 단체전 및 개인종합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3인조 단체전 2위, 마스터즈 3위에 오르는 등 5개 부문에서 입상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첫 대회로 전국 일반부 2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해 기량을 겨룬 결과 구미시청 볼링팀의 현재 국가대표 후보인 정정윤 선수가 개인전 1위를 차지했으며 구미시청 선수 전원의 팀워크를 보여준 5인조 단체전에서 1위, 개인전 및 단체전 합계 점수로 결정되는 개인종합 부문에서 백승자 선수가 1위를 거머줬다.
또한 김진선, 정정윤, 백승자 선수가 한 조가 된 3인조전에서 2위로 선전했으며 개인종합 상위권 10명만이 출전할 수 있는 마스터즈 부문에서는 백승자 선수가 3위에 올랐다.
구미시청 볼링팀에는 현재 국가대표 3명 및 국가대표 후보 1명의 선수 등 6명의 선수가 활약하고 있으며 박현 감독의 탁월한 지도와 선수들의 막강한 전력으로 각종 전국대회에서 구미시를 알릴 예정이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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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채워 가는 “구미시생활개선회”
[Q뉴스] 구미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6일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생활개선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방건강차 전문가3급 자격과정’ 수료식을 가졌다3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8주간 운영된 한방건강차 전문가 3급과정은 생활개선회원 20명을 대상으로 구기자 스낵만들기, 맥문동차, 여인애차, 위펴난차 등 한방건강차 전문가 3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자격증 취득 시험까지 응시했다.
한방건강차 전문가 3급 자격과정은 음양오행을 기반으로 약재의 특성과 체질에 따라 알맞은 약재를 이용해 현대인의 일상에서 건강관리에 유용한 한방 건강차의 이론과 실습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생활개선구미시연합회는 “교육을 통해 건강차 뿐만 아니라 음양오행과 체질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자격증까지 취득해 더욱 성취감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김영혁 소장은 “앞으로도 농촌여성들이 더욱 다양한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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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기초학력 강화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
[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6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 등에서 중·고등학교 교감과 교육지원청 장학사 등 100여명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어 기초학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간담회 주제는 ‘모든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는 경남교육’이다.
‘기초학력 보장법’이 지난 3월 25일 시행됨에 따라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수립하고자 5차례 걸쳐 권역별 찾아가는 간담회를 진행한다.
학교는 현재 3월 기초학력 진단을 한 뒤 학습 지원 대상을 선정해 부족한 부분을 보태 지도한다.
중학교 두드림학교 운영과 일반고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습 결손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교과 보충학습 프로그램인 ‘학교 안 누리교실’을 모든 중·고등학교에서 운영한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습 결손의 우려가 크고 ‘기초학력 보장법’ 시행에 따라 학교의 책무는 더욱 강화되고 있다.
무엇보다 학습 결손 회복은 조기 개입과 적시성이 중요하므로 온전한 일상 회복에 맞추어 학교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자 현장과 소통하게 됐다.
간담회는 1부 두드림학교, 누리교실 운영 우수 사례 나눔에 이어 2부 학교에서 체감하는 기초학력 실태 학습 지원 대상 학생 지도의 어려움 해결 방안 교육청에 바라는 지원 방안 등 학교급별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으로 방과 후 보충 지도에 대한 학생의 참여 미흡 가정과 연계 지도 부족 교사 행정 업무의 부담 등을 허심탄회하게 풀어놓는 자리가 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현장 소통 간담회에서 나온 학교의 어려움과 요구를 담아 앞으로 기초학력 지원을 더욱 확대한다.
또한 기초학력 현장 지원단과 담당 교원 연수로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와 지원단을 일대일로 연결해 현장 밀착형으로 지원을 한다.
이정숙 중등교육과장은 “기초학력은 배우는 힘이며 미래 역량을 위한 기본이자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디딤돌이다 우리 교육청은 모든 아이의 가능성을 키우는 교육, 탄탄한 배움을 책임지는 교육을 위해 현장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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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2회 조선 최초 의병장 양달사 장군배 궁도대회 개최
[Q뉴스] ‘제2회 조선 최초 의병장 양달사 장군배 전남 남·여 궁도대회’가 지난 23 ~ 24일 이틀간 창건 487주년을 맞은 영암 열무정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양달사 장군의 업적을 기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스포츠인 궁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남지역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는 화합과 경쟁의 장이 됐다.
대회를 주최한 영암군궁도협회 관계자는 참가한 선수들이 오랜만에 개최되는 대회라 긴장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다들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만족해했다고 전했다.
영암군 관계자도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체육대회가 개최되지 못하고 시설 이용도 제한되는 등 지난 2년여간 생활체육이 침체기를 겪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만큼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인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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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5일부터 경로당 629개소 전면 개방
[Q뉴스] 경주시는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를 해제됨에 따라 경로당 629개소를 25일부터 전면 개방했다.
다만 경로당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경로당 내 식사는 칸막이 또는 띄어 앉기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경주시는 앞서 지난 2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경로당 운영을 전면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어르신들의 외부활동 및 사회활동이 감소하면서 피로감과 우울감을 호소해왔는데,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경로당 운영을 재개할 수 있게 됐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 유행이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최근 경로당 운영이 중단되면서 어르신들 일상생활에 많은 불편함을 겪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경로당 운영 재개로 어르신들이 좀 더 활력있는 생활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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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경북 민관협력형 배달앱’활성화 협약
[Q뉴스] 경주시 공공배달앱 ‘달달’이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로 통합돼 새롭게 출발한다.
경주시가 지난해 9월 경북 최초로 출시했던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달달’이 가맹점과 시민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경북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통합돼 6월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26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먹깨비,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와 경북 민관협력형 배달 활성화 협약식을 열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먹깨비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정식 서비스 개시 전 가맹점 전환등록과 추가모집 배달앱과 경주페이 연계 적극적인 대시민 홍보 등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약 당사자 별 세부 역할은 경주시는 경북도와 협력해 배달앱 운영에 필요한 예산과 행정 지원 ㈜먹깨비는 배달앱 운영·관리와 가맹점 모집·지원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주시지부는 소속 회원 가맹점 등록 독려 등이다.
배달앱을 이용하면 가맹점은 가입비와 광고료없이 중개수수료 1.5%만 부담하면 되며 소비자는 경주페이로 결제하면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각종 이벤트 할인쿠폰과 타임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지난해 9월 포항과 구미 등 11개 시군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회원수 12만 3000명, 가맹점수 8000곳, 누적 주문수 55만 5000건을 기록하고 있다.
경주시를 포함해 올해 하반기까지 10개 시군이 추가로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먹깨비 서비스 시행으로 공공배달앱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배달앱 수수료 부담 경감이 소상공인들의 실질적 도움이 되고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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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옛 경주역 맞은편에 128억 들여 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 내년 5월 완공
[Q뉴스] 경주시가 옛 경주역 맞은편 황오동 129-1번지 일대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황오 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한다고 26일 밝혔다.
‘황오 커뮤니티센터’는 대지면적 1821㎡에 지상 7층 규모로 조성된다.
원도심 주차난 해소와 도시재생 및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거점 공간 확보가 주된 목적이다.
사업비는 128억원이 투입되며 지난해까지 토지매입, 문화재 발굴 및 철거공사를 모두 완료하고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해 내년 5월 완공 예정이다.
주요시설을 살펴보면 1층은 오픈커뮤니티실과 상생협력상가를 설치해 황오지구 및 경주 홍보공간, 판매시설을 확보하고 2~5층은 주차장으로 조성돼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지역민과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또 6층은 대강당, 주민커뮤니티센터, 강의실 등으로 지역민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되고 7층은 상생협력상가 4곳이 설치된다.
특히 옥상엔 야외전망대도 만들어 방문객들이 주·야간으로 경주 도심을 전망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황오 커뮤니티센터 야외 1층 황오마당은 공연장·문화장터를 조성해 지역 축제 등 각종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황오 커뮤니티센터는 황오동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대표 거점시설로 지역민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시키고 다양한 축제·행사 프로그램과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경주관광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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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사업 추진
[Q뉴스] 무안군은 청년 가구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국토교통부의 청년 주거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2022년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 19~34세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으로 보증금 5,000만원과 월 임대료 60만원 이하의 월세 주택에 거주하고 소득기준은 청년 가구의 경우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며 원가구의 경우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면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8월부터 접수 예정이며 월세 지원신청서 소득 재산신고서 임대차 계약증빙 서류 등의 제출서류를 갖춰 복지로 또는 청년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결정되는 경우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를 월 최대 20만원까지 최대 12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고 급여 지급은 2022년 11월부터 시작된다.
박경빈 건축과장은 “월세 한시 특별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시적으로 추진되는 신규 사업인 만큼 지원대상에 해당하는 청년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