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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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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제61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빅스톤픽쳐스 업무협약 체결
[Q뉴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빅스톤픽쳐스는 4월 25일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영화 한산 : 용의 출현’특별시사회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한산대첩의 승전과 성웅 이순신장군의 구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통영에서 개최되는 행사로써 매년 한산해전이 일어난 음력 7월 8일을 전후해 주요행사인 고유제와 군점, 한산대첩 재현, 거북선 노젓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60여년 동안 전 국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온 문화관광체육부 지정 축제이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는 올해 61주년을 맞이해 통영한산대첩축제에 올 7월말 개봉예정된 영화‘한산 : 용의 출현’의 특별시사회와 출정식 등 행사와 연계해 영화 흥행에 따른 분위기와 파급효과를 제61회 통영한산대첩축제로 이어나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주춤해진 지역 관광경제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빅스톤픽쳐스의 김한민 대표는 2007년 영화‘최종병기 활’,‘명량’ 등 굵직한 영화를 다수 배출했으며 특히 영화‘명량’은 2014년 1,761만명이 관람해 역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아직까지도 그 기록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당시 영화‘명량’파급효과에 힘입어 2014년 통영한산대첩축제는 전체 방문객이 총 60만명에 육박했으며 통영 거북선, 통영 삼도수군통제영 등 이순신 장군 관련 유적지는 영화 개봉 이전의 4배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영화 특수를 톡톡히 누렸었다.
한편 제61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다가오는 8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삼도수군통제영과 통영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는 코로나19로 지친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힘 찬 승리의 기운을 불어 넣기 위해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장은 “한산대첩을 주제로 한 영화가 곧 개봉한다는 소식을 접해 기쁘며 특별시사회와 영화 상영을 통해 전 국민에게 한산대첩의 역사적 의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동시에‘한산: 용의 출현’이 ‘명량’의 역대 박스오피스 기록을 갱신해 우리 통영의 구국의 도시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세계적인 해양관광지로 발돋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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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이룸, 통영RMCH 로타리클럽 미혼모, 한부모 여성의 자립을 위한 교육관 건립
[Q뉴스] 통영이룸, 통영RMCH 로타리 클럽은 지난 23일 통영신애원 그린나래, 엄마와아기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혼모, 한부모여성을 위한 교육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통영시장, 로타리재단 이상래 회장을 비롯한 국내·외 로타리클럽 대표 및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엄마와아기 교육관은 지상 1층 연면적 45.40㎡규모의 건물로 요리 교육, 커피 바리스타 교육 실습공간을 마련해 미혼모, 한부모 여성들을 위한 효율적이며 맞춤형 취업교육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로타리 봉사 사업은 국제로타리 3600지구, 3590지구를 포함한 국내·외 회원들의 지원을 받아 아웃 바운드를 국내 인 바운드로 변경해 국내에서 지역을 바꾸어 처음 시도하는 다지구 다클럽 사업으로 채택된 시범 사업이다.
통영 이룸과 통영 RMCH 로타리 클럽은 지난해 12월 통영시와 모자보건, 청소년 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고 엄마와아기에 긴급응급환자 발생시 필요한 차량 기증, 청소년을 위한 여성용품 전달 등 모자보건 사업을 위해 꾸준한 봉사를 해오고 있다.
통영시장은 “여성들의 육아 부담 경감과 취업지원을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공동육아 나눔터 등 통영시 가족지원센터 준공에 최선을 다하며 다양한 모자보건 정책 추진에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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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자체 혁신평가‘우수’ 기관표창 및 특교세 4천만원 확보
[Q뉴스] 통영시는 2021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 및 재정인센티브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참여와 협력 포용적 행정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4개 지표를 평가했다.
시는 3대 분야, 44개 세부과제를 마련한 혁신 실행계획 수립을 통해 혁신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고 혁신 동아리 운영, 반기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등 다양한 적극행정·혁신정책을 펼쳐 왔으며 특히 조직문화 혁신, 공공데이터 및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추진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또한, 시는 전국 혁신평가 우수기관 중 성적 우수기관으로 분류되어 경남도내 시부 중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혁신성과 창출을 위해 전 직원이 노력해온 결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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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청년시점 창업프로젝트’창업교육 수료식 개최
[Q뉴스] 통영시는 지난 4월 22일 통영시청년센터에서 2022년 일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으로 시행한 ‘전지적 청년시점 창업프로젝트’창업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창업전문 교육은 지난 3~4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통영시내 창업을 희망하는 만18~39세 예비 청년창업가를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청해 창업 기초단계에서 사업화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한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통영시청년센터에서 지난 4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1일 8시간, 총 5일 40시간 교육을 진행했으며 8명의 교육생이 교육을 수료했다.
이날 수료식은 교육생 수료증 수여, 격려인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수료식 이후에는 사업 추진 방향, 청년들의 창업 계획 등 교육생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통영시는 이후 창업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며 교육생 중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대상자를 선정, 초기사업비 15백만원을 지원하고 창업 후에도 사후관리 컨설팅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의 성공적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청년들을 응원하며 이번 교육이 청년 예비 창업가에게 성공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향후에도 청년의 성공적 창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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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통영시협의회, 민족통일 자연환경 정화활동 실시
[Q뉴스] 지난 4월 23일 오전, 민족통일통영시협의회는 이순신공원 및 망일봉 일대를 중심으로 민족통일 자연환경 정화활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민족통일통영시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이순신 공원의 산책로와 위령탑, 망일봉 일대에 무단 투기된 불법 생활쓰레기 1톤 가량을 수거해 처리했다.
민족통일통영시협의회는 통일기반 조성에 노력하는 민간통일운동 단체로서 매년 민족통일 자연환경 정화활동을 비롯한 교통문화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통일 역량 배양 등 민간 차원의 통일기반 저변확대와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참여해 오고 있다.
민족통일통영시협의회 김용문 회장은 “이순신 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평화통일의 숙원사업을 알리는 활동을 함께 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한 통영 만들기는 물론, 평화통일 정서를 확산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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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도의원, 성남 빌라단지 종환원 결의안 통과에 따른 정책방향 논의
[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오늘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 마선식 의원과 장영근 성남시 부시장을 만나 성남시 빌라단지 종환원과 관련해 결의안 통과에 따른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임채철 의원은 “관련 법 시행과 경과조치 시행 당시 합리적인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충분한 주민공람 절차 없이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되었던 성남 빌라단지 지역이 지금이라도 종환원을 통해 주민의 삶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남 빌라단지 지역의 종환원 촉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될 수 있도록 성남시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도움이 컸던 만큼 차기 집행부에서도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임 의원은 2020년 7월부터 성남시 부시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장영근 전 경기도청 문화체육관광국장과 만나 “성남시의회가 성남 빌라단지 지역의 종환원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 의결한 취지를 깊이 공감하시어 차기 집행부의 이해를 도와달라”며 “지역 주민의 숙원인 성남 빌라단지 종환원을 위해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분당 빌라단지 제1종일반주거지역의 제2종 또는 제3종 환원 촉구 결의안’은 지난 4월 22일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채택됐으며 오늘 성남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채택되으며 결의안은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이송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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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제307회 임시회 개최
[Q뉴스] 서울특별시의회는 2022년 4월 26일 1일간의 일정으로 제307회 임시회를 개최해 오는 6월 1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의 자치구의회 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를 획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는 서울시 조례로 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난 4월 15일 국회에서 광역·기초의원 정수와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내용이 담긴 공직선거법이 통과되면서 그 후속조치로 이루어진다.
이번에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서울시의 지방의원이 시의원은 2명 증원된 112명, 자치구의원은 4명 증원된 427명으로 변경된다.
더불어, 서울시 4개 지역에 기초의회 의원 중대선거구제가 시범실시된다.
서울시장이 제출한 ‘서울시 자치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서울시선거구획정위원회 회의(4.19)에서 획정했다.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은 이번 개정 조례안 처리의 중요성과 시급성을 감안해 원포인트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 운영에 의원님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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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화성 동서간 생활이음의 시작‘필봉터널’25일 개통
[Q뉴스] 오산시는 25일 오산시와 화성시의 연결로 필봉터널 완공을 기념해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장인수 시의회의장 및 시의원 등 내빈과 각 동 단체 및 오산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필봉터널 서측방향 삼미로 일원에서 열린 필봉터널 개통식에는 식전행사, 필봉터널 개통 기념 커팅식 등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그간 오산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세교지구와 화성 동탄산업단지를 연결하는 필봉터널은 2015년 12월 실시계획인가를 시작으로 마침내 총 6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고 동탄산업단지를 거쳐 신리ic까지 직선으로 연결됨으로써 얼마 전 개통된 삼미터널과 더불어 도시가치 상승에 크게 기여하고 동과서의 촘촘한 교통망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오산시와 화성시를 연결하는 필봉터널은 동서간 생활이음의 시작이며 동탄신도시까지의 출퇴근 시간을 기존 40분이상에서 10분대로 단축시켜 시민여러분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두 지역이 단일 생활권으로 통합되는 효과를 일으킬 것”이라며“24만 시민과 함께 한반도의 단전인 오산이 사통팔달 교통의 중심지로 미래를 선도하는 도시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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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25일 ‘새마을 환타지아’ 교성곡 창작 초연 관람
[Q뉴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5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새마을 환타지아’ 교성곡 창작 초연을 관람했다.
경기도새마을회가 주최하고 주관한 이번 공연은 새마을운동제창 제52주년 및 새마을의 날 제정 제12주년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장 의장은 공연 시작 전 축사를 통해 “‘새마을운동’은 절망이 가득했던 시대에 용기와 힘을 불어넣은 마법의 주문과도 같은 단어”며 “새마을운동 52주년이 되는 오늘 값진 역사를 노래에 담아낸 데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장 의장은 “민족의 비극이었던 한국전쟁 이후에도 우리에게는 수많은 시련과 고난이 있었지만, 우리 국민은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다”며 “오늘 공연을 시작으로 ‘새마을 환타지아’가 세상에 널리 퍼져 지구촌 모든 이웃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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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화재 예방책 빅데이터로 찾는다
[Q뉴스] 충남도가 교통사고와 화재 등 안전사고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발생 원인을 찾고 예방책 마련에 나섰다.
도는 25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교통사고·화재분야 안전사고 원인 및 개선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도 교통·화재 담당자, 공주·논산·당진·청양 등 4개 시군, 충남재난안전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지난해 도와 외부용역을 통해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8년 1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1093명으로 오후 6시 전후 시군도로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부터 5년 간 발생한 화재는 1만 2473건으로 3월이 1709건으로 가장 많고 9월이 712건으로 가장 적었으며 심야시간대보다 오후 1∼3시 사이 발생이 많았다.
이에 따라 도는 지방도에서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도로 14개소에 대한 개량을 추진한다.
또 사고 다발 지역의 교통사고 예방 사업을 강화하고 교통안전 의식 개선을 위해 캠페인과 홍보,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등을 실시한다.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노인복지 정책과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계절·시기별 맞춤형 소방안전 대책을 추진하며 단독주택 등 주거시설에 대한 소방시설 설치 강화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각 시군도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시군별 특색에 맞춰 교통안전용품을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구 도 재안안전실장은 “이번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도내 교통사고·화재 예방을 위한 최선의 방책을 찾을 계획”이라며 도와 시군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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