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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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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강풍 예비특보 발효…전남도, 대응 강화
[Q뉴스] 전라남도는 25일 밤부터 26일 낮까지 예보된 호우와 강풍으로부터 인명·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군과 함께 대응을 강화했다.
전남도는 25일 시군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판단회의를 열어 호우·강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을 지시하고 시설물 파손, 상습 침수지역 등 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주요 대비 사항은 상습 침수지역 배수로 사전 정비, 수방자재 전진배치, 하천 유수소통 지장물 제거, 펌프 가동 상태 점검, 옥외 간판·농작물 재배시설·소형어선 등 결박 및 고정, 낙석·산사태 위험지역 주민 밀착관리 등이다.
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의 근무단계를 사전대비단계로 전환하고 강우가 시작되는 이날 오후 6시를 전후로 도청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의 근무단계를 비상 1단계로 격상할 방침이다.
기상청은 이번 강수가 이날 밤부터 제주와 전라지역을 시작으로 26일 새벽 전국에 확대될 것으로 예보했다.
전남 대부분 지역에 20~70㎜, 지리산 부근에는 최대 120㎜의 많은 비가 내리겠다.
현재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등 11개 시군에 호우예비특보가 내려졌으며 여수, 고흥, 보성, 장흥 등 8개 시군에는 강풍 예비특보가 발표된 상태다.
강풍지역은 강수와 함께 바람을 맞서 걷기 힘든 수준인 최대순간풍속 20m/s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남도 관계자는 “봄비치고 많은 양의 강수가 예보됐고 바람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여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선제적 대응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2020·2021년 재해복구사업이 진행 중인 하천, 도로 등 268개소의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재해복구 사업장에서 피해가 반복하지 않도록 중점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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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보성에 지속가능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Q뉴스] 전라남도가 ‘2022년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사업’ 대상지로 고흥 두원면 풍류마을과 보성 회천면 영천마을을 선정,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성공모델로 육성한다.
올해 사업 대상지인 고흥 풍류마을과 보성 영천마을에 유기농업 확대와 유기농 융복합산업화에 필요한 생산·가공·유통·체험 시설, 마을 공동 시설·장비 등을 지원해 생태마을로 도약시킨다는 구상이다.
풍류마을의 경우 유기농 벼 재배단지가 집적화된 35ha가 넘는 풍류단지를 중심으로 공동 육묘장, 광역방제기 등 공동생산시설을 확대한다.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해 생산 효율화를 꾀한다.
영천마을은 지난 2018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1호로 지정된 계단식 차밭과 생물 다양성 등으로 보전가치를 인정받았다.
마을 공동 녹차 가공 및 체험·판매 시설, 브랜드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영천마을에선 매년 청명차 만들기 행사, 소박한 차 꽃축제 등 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인근에 영천저수지, 판소리 성지 등 볼거리가 많아 유기농 녹차를 소재로 마을과 체험관광을 연계해 농촌관광 명소로 만들 방침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전남도는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며 “삶터·쉼터·일터로서의 농업·농촌의 가치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마을로 만들어 도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 2009년부터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 확산과 농촌 융복합 성공모델로 육성하기 위해 유기농 생태마을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그동안 순천 주암면 궁각마을, 영광 법성면 산하치마을 등 총 34개소를 지정했다.
최근 ‘제1차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 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유기농업 확산과 유기농 생태체험마을을 활용한 주민 소득 증가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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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 치료제 사용해 치명률 낮춰
[Q뉴스] 전라남도가 코로나19 고위험군 환자의 위·중증화 예방을 위해 치료제 처방의료기관 74개소를 대상으로 사용현황을 분석하는 등 치료제 사용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전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제 투약실태 및 효과 등 사용현황 분석 결과 감염병전담병원 등 의료기관에서는 8천650명에게 치료제 처방이 됐다.
치료제별로 팍스로비드 5천27명, 라게브리오 646명, 렘데시비르 주사제 2천977명 등이다.
치료제 투약 시작일은 평균 2.6일로 나이별로는 60대 미만 1천47명, 60~70대 5천155명 80대 이상 2천448명으로 주로 60~70대에게 투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투약 효과는 증상 호전자가 87.8%로 높았고 효과 미미 9.2%, 경미한 이상반응 3.3%로 대부분이 호전된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지역 코로나19 치명률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0.07%로 이는 고위험군 환자의 중증화 및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치료제 적극 사용 등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의료진에게 “고령자의 위·중증화 예방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예방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60세 이상 환자는 치료제 투약을 우선 고려해 처방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먹는치료제 대상이 현재 60세 이상, 40~59세 기저질환자 및 면역저하자, 12~39세 면역저하자이나, 12세 이상 기저질환자까지 점차 확대하고 동네 병·의원에서도 처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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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현장 점검 실시
[Q뉴스] 김천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21일까지 기간 중 5일간 관내 공공일자리사업장에 대해 현장·지도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좌동 행정복지센터 점검을 시작으로 5일간 일자리사업을 시행중인 21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조달교육원, 교통안전공단, 시설관리공단, 경북신용보증재단 등 공공기관을 두루 방문해 현장 점검을 통해 발견한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개선될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근로자들의 고충이나 의견을 듣고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이 지속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작업시작 전 안전교육 실시여부,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지정여부, 참여자 현장근무 실태, 현장작업 교육일지 작성 여부, 코로나19 방역 안전수칙 이행여부 근태 현황 및 작업수칙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김성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재해 없는 안전한 공공일자리사업이 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해 단 한건의 사고 없이 사업이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속에서 근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장 내 근로자들에 대한 지도점검 및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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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 제방 일대 환경정화 활동
[Q뉴스] 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남녀회원, 천명희) 회원 및 바르게살기운동 위원회 위원 30여명은 4월 25일 오전 감천 제방 일대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날 환경정화활동에서는 감천 인근 도평리 제방일대에 방치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등을 소규모 그룹으로 나눠 약 1톤가량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최무호 새마을지도자 회장은 “깨끗하고 청정한 감천면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다양한 봉사 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해문 감천면장은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 및 바르게살기운동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4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해제 됐다 이에 일상 속 감염차단이 보다 중요하니 생활방역은 꼭 지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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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김천사랑상품권 판매액 480억 돌파
[Q뉴스] 김천시에서 발행하는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상품권 판매액이 480억원을 돌파했다.
2022년 4월 현재 월 평균 판매액이 100억원에 달하며 올해 1,200억원 목표를 향해 빠르게 이용이 늘고 있다.
특히 카드기준 2021년 동기간 대비 2배 이상 충전금액이 증가해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임을 확인할 수 있다.
2020년 4월 김천사랑카드 발행이 시작된 이래, 코로나19 상황 등 경제 불황에 맞서 개인 구매의 경우 월100만원 한도로 10%의 인센티브를 추가 지급하고 있고 이는 다시 말해 2022년 기준으로만 시민들이 48억여 원의 혜택을 돌려받았다는 의미이다.
더불어 소상공인 특별지원금, 농어민수당, 전입지원금, 임신축하금, 입영지원금 등 각종 정책수당이 김천사랑카드로 지급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몫을 하고 있다.
또한 경북 공공배달앱 먹깨비에서는 배달앱 가운데 유일하게 김천사랑카드 연계 결제가 가능한데, 사용액의 58%가 지역화폐로 결제되고 있어 경북 평균 27%와 비교할 때 월등히 높은 이용률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김천사랑카드 연계 결제 시 할인쿠폰 지급 등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4월 현재 4,700여 개 상점이 김천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해 운영 중으로 사용자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김천사랑상품권 주요 이용처는 일반음식점, 슈퍼마켓·편의점, 주유소, 병원·약국, 학원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김천시 관계자는 “김천시에서는 현재 지역화폐 구매 인센티브를 10%로 유지하고 있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수당을 김천사랑카드로 지급하고 있어 이용이 확대되고 시민 혜택도 증가하고 있다”며 “지역화폐 사용자와 가맹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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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덕도서관, 4월 개관기념 작가 초청 강연 성황리에 마쳐
[Q뉴스] 의창도서관과 최윤덕도서관에서는 지난 4월23일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김지영 작가의 강연을 개최했다.
김지영 작가는 2022년 창원의 책 그림책 분야에 선정된 ‘내마음ㅅㅅㅎ’의 작가로 이 날 강연에서는 책 속에 숨은 이야기와 그림책이 만들어진 과정을 이야기 했다.
이어진 독후활동 시간에는 초성퀴즈를 통해, 자신의 감정, 먹고 싶은 음식, 가고 싶은 장소 등에 대한 퀴즈를 풀면서 자신과 상대방의 감정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미숙 의창도서관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ㅅㅅㅎ”의 초성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단어처럼 도서관에서 마음껏 상상하고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최윤덕도서관은 개관을 기념해 5월과 6월에 각각 한상덕 교수 전은주 작가를 초청해 시민과의 만남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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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등 창원시민 즐거운 성산도서관 나들이
[Q뉴스] 창원시 성산도서관에서는 지난 23일 다문화 가족 5팀을 비롯해 창원시 거주 가족 10팀 30명을 초청해 벽걸이 화분 만들기 체험과 다문화자료실 · 어린이자료실 등 성산도서관 시설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즐거운 도서관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은 성산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2년 다문화 독서문화 행사 12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올 4월뿐 아니라 9월, 11월에도 계획되어 있다.
다문화 독서문화행사는 이미 성산도서관에서 8년 연속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 특히 올해 ‘즐거운 도서관 가족 나들이’ 다문화 행사는 다문화가족 외 비다문화가족도 참여해 상호 간 허물없이 도서관 문화를 향유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또한, 성산도서관은 창원시가족센터와 연계해, 4월 25일부터 5월 16일까지 이주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유아·어린이 독서지도법 강의 ‘책으로 크는 아이’를 진행하고 6월 다문화 도서 전시 및 세계명작동화 인형극 등 매월 2~3차례 정도 계획된 12개 프로그램을 차곡차곡 진행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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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인적자원개발위원회 ’ 이전 개소식
[Q뉴스] 강원도일자리재단은 오는 4월 26일 춘천 다나빌딩 4층 에서 강원도인적자원개발위원회 이전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은 박동언 강원도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인자위 위원, 강원도일자리재단 이사·감사, 이한수 고용노동부강원지청장, 이상천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경희 강원도 일자리국장, 일자리·고용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한다.
강원도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고용노동부에서 2013년 8월 20일‘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체계 구축방안’에 따라 설치한 기관으로 창립총회를 거쳐 그해 10월 30일 정부지원 위원회로 선정됐고 12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직제상으로는 설치기관인 강원도일자리재단에 속해 있으나 업무적으로는 독립성을 유지하는 조직으로 2013년 10월부터 올해 3월 까지 강원도경제진흥원 소속으로 운영되었으나, 위원회의 역량·전문성·네트워크를 통한 기관 간 상승효과 창출 및 일자리사업 수행능력 극대화를 위해 지난 2월 22일 강원도일자리재단으로 설치기관을 변경했다.
설치기관 변경 결정 이후 재단은 현 인자위 사무국 직원 7명을 전원 고용승계 했고 사무공간은 입지여건 검토를 통해 현 ‘춘천시 중앙로 110 다나빌딩 4층’을 리모델링하고 지난 4월 12일 원주에서 춘천으로 [강원인자위 사무국]을 이전했다.
박동언 강원도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공동위원장은 “강원지역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서는 일자리가 뒷받침 되어야 하며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광역단위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한 지역 일자리 해소 역할이 기존 일자리재단의 일자리 연계망 구축과 고용환경 조성 사업들과 함께 상승효과를 내어 도내 일자리사업의 중추 기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박광용 강원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강원도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 재단 소속으로 된 만큼 사무국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인자위’ 업무의 독립성을 존중하면서 도내 일자리 전문·대표·통합기관으로서 도민들의 취업지원과 일자리 창출 서비스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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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과 쇼콜라티에 직업체험 시간을 가지다.
[Q뉴스] 거제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4월 22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기초 소양교육 및 직업탐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언론이나 여러 뉴스 매체를 통해 접했던 사건들을 상세히 짚어보며 디지털성범죄의 심각성과 경각심을 일깨우고 그 예방법까지 알아보는 시간으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좋은삶가족복지상담연구소 부설 경남성교육센터 연계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카카오열매에서 초콜릿이 만들어지는 과정, 생초콜릿 및 화이트초콜릿 만들기, 유일무이한“나를 위한 초콜릿”을 만드는 활동으로 다양한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쇼콜라티에 직업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소양교육을 들은 청소년은 “예전부터 인터넷상에서 어린아이들을 대상으로 벌어지는 성 관련 범죄들이 많았는데 뉴스에서는 큰 일들만 다루다 보니 자잘한 범죄들은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경우가 적어서 사람들이 심각성을 잘 모른다는 걸 느꼈다 다른 나라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처벌이 낮아 어렸을 때부터 철저하게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쇼콜라티에 체험을 한 청소년은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어요. 단걸 안 좋아해서 평소에 초콜릿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데 초콜릿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어서 유익했어요. 직접 만들어 본 건 처음인지라 흥미 있게 체험했다 생소한 직업인데 이렇게 체험해볼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성·인권·근로 권익·자살 예방·생명 존중 등의 기초 소양교육과 청소년이 선호하고 진로 설정을 조력할 수 있는 다양한 직업체험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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