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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9: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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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재단, 경남 관광 인플루언서 양성교육 교육생 모집
[Q뉴스] 경상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경남 관광 인플루언서 양성교육에 참여할 상반기 교육생 75명을 지난 4월 19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 관광 인플루언서 양성교육은 도내 관광자원 활용도를 제고할 목적으로 2020년부터 실시했으며 현재까지 15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낸 바 있다.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우수 수료생에게는 홍보단으로 위촉해 경남관광을 소재로 홍보 컨텐츠을 제작해 경남관광재단 누리집 또는 유튜브 채널에 게재하면 별도의 수당을 지급한다.
아울러 교육수료생을 대상으로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의 홍보컨텐츠를 제작하는 영상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우수콘텐츠 3개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등 8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 상금을 지급한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실전반’과 ‘마스터반’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실전반’은 콘텐츠 제작 및 기획에 관심 있는 경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도내 재학생과 재직자뿐만 아니라 경남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 다문화 가족 등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수강생의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한 영어 전담 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내용은 콘텐츠 제작 역량강화를 위해 영상 크리에이터 과정을 중심으로 미리캔버스, 프리미어, vllo, 입문자용 촬영장비 등을 사용한 실습 교육이다.
‘마스터반’은 ‘실전반’의 요건에 더해 방문자 및 구독자가 300명 이상인 개인 사회 관계망 계정 보유자만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내용은 크로마키, asmr, 모션그래픽을 이용한 교육과 야외 촬영 실습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개 과정에는 유명 크리에이터 초청 강연과 디지털 윤리 및 저작권 교육도 추가로 진행된다.
교육은 5월 14일부터 5월 29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일요일에 진행되며 오전, 오후로 분반해 실시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75명으로 4월 19일부터 5월 11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남도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뉴미디어 환경에 1인 미디어 및 사회 관계망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교육 수요가 커지고 있다”며 “영상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을 통해 전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춘 경남 관광 크리에이터로의 성장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남관광재단 정연두 사무국장은 “경남 각 지역에서 인플루언서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올해도 수준 높은 강사진과 알찬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며 “도내의 우수한 관광 컨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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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e경남몰 감사의 달 기획전
[Q뉴스] 경상남도는 e경남몰경상남도경제진흥원 운영)에서 5월 감사의 달을 맞이해 오는 5월 23일까지 ‘e경남몰 감사의 달 기획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경남몰 모든 상품에 대해 20%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최대 1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쿠폰은 결제단계에서 회원별 1회 사용이 가능하므로 저가 상품의 경우는 묶어서 결제하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흑돼지·한우 선물세트, 몸모신 해신탕, 민어 선물세트, 멸치, 과일즙 등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소비자의 장바구니를 더욱 가볍게 하기 위해 10∼43% 추가할인과 더불어 전 품목에 적용되는 20% 할인쿠폰과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쿠폰도 제공된다.
또한 5월 둘째 주에 특별한 선물용 제품이나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실시간 방송 판매도 진행한다.
정확한 행사일정과 품목은 e경남몰앱 알림메세지 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현재 e경남몰에서는 감사의 달 기획전 이외에도 e특가상품, 회차별 할인액이 커지는 정기구독 서비스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아울러 4월 26일 캐시백형으로 새롭게 출시되는 경남e지상품권 및 전시군 제로페이상품권 사용이 가능해 소비자의 편리성과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도에서는 모바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지난해 e경남몰앱을 개발했으며 모바일 기종별 스토어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알림 수신동의를 활성화하면 e경남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놓치지 않고 받아 볼 수 있다.
김인수 경남도 투자유치지원단장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되는 등 새로운 일상에 다가서고 있는 것과 맞물려 서로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e경남몰에서 감사의 달 할인 기획전을 준비했으며 향후 경남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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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 사업 시행
[Q뉴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경제진흥원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소비·유통 환경 변화에 따른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경남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경남도는 기술력과 상품성은 뛰어나지만 오프라인 판매방식으로는 한계를 느끼는 소상공인을 위해 총 2억원을 투입해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따른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업체는 1:1 컨설팅을 실시해 판매제품 특성에 적합한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하고 운영 비결과 맞춤형 마케팅 전략 등 컨설팅을 통해 온라인 판매 운영 역량을 향상시켜 신규판로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또한, 마케팅 지원금을 지난해 43만원에서 올해 100만원으로 증액해 상세페이지 제작, 지역 노출 광고 누리소통망 광고 키워드 광고 외에 온라인 판매수수료 지원, 홍보영상 제작 등 마케팅 사용범위를 확대해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자체 개발·제조, 디자인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경남도내 소상공인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쳐 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기간은 4월 2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고 경상남도경제진흥원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경남도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시장의 급성장과 유통환경 변화로 이제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소상공인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판매망 확보를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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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거북이집’ 4호 입주청년 모집
[Q뉴스] 경상남도는 청년층 주거안정을 위해 마련한 창원시 사파동 소재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거북이집’ 4호의 입주자를 5월 2일부터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거북이집’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기존 민간소유의 다가구주택을 리모델링해 주변 시세보다 50% 저렴하게 공급하는 청년임대주택이다.
경남도·창원시·㈜삼정기업·경남개발공사가 ‘거북이집’ 4호를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대상주택을 선정했으며 경남도·창원시에서 각 5천만원의 예산과, ㈜삼정기업에서 1억원을 기부해 총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에 공급하는 민간참여형 청년주택 ‘거북이집’ 4호의 입주자 모집규모는 총 6가구로 원룸형이 5가구, 투룸형이 1가구이며 구체적인 위치와 평형, 임대료 등은 경남도와 창원시, 경남개발공사 누리집에 게시된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주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만19세~39세 이하인 여성으로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0% 이해야 하며 청년계층, 대학생·취업준비생 계층 순으로 입주자가 선정된다.
임대보증금은 주변 시세의 50% 이하 수준인 100만원이며 월임대료는 가구별 면적에 따라 9~18만원 정도로 최대 6년간 거주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5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으로 입주신청을 하고자 하면 구비서류를 가지고 경남개발공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입주자 선정 결과는 5월 13일에 발표하고 입주는 5월 말에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거북이집’은 잦은 이사 등으로 생활집기 마련이 어려운 청년의 주거특성을 고려해 에어컨·냉장고·세탁기·옷장 등 생활필수집기가 구비되고 입주청년 간 소통과 교류 등을 위한 공유공간도 설치되며 사생활과 안전성을 중시하는 청년들을 위해 현관문 디지털도어락, 무인택배함, 폐쇄 회로 tv 등도 설치된다.
허동식 경남도 도시교통국장은 “민간기업, 경남개발공사, 창원시 등 관련기관과 적극 협업해 조성된 거북이집 4호에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핵심세대인 청년들이 경남에서 학업·생업에 전념하며 거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주택 공급과 주거지원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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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읍 산대저수지 수변공원·둘레길 조성사업 완료
[Q뉴스] 경주 안강읍 산대저수지 수변공원이 주민 휴식과 건강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경주시는 안강읍 산대저수지 수변공원·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23일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권용환 산대저수지 경관조성추진위원장과 이상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서정호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장, 권용원 안강읍이장협의회장, 지역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먼저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마을 만들기 공모 선정에 따라 국비 3억 5000만원 포함 사업비 총 5억원이 투입돼 2017년까지 수변공원과 둘레길 탐방로가 조성됐다.
이후 시는 시비 6억원을 추가 투입해 산책로를 보강하고 수변공원을 추가 조성해 사업을 완료했다.
수변공원 둘레길 조성에 따라 쾌적한 산책은 물론 다양한 운동기구도 설치돼 있어 주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준공식에 참여한 한 주민은 “수변공원 조성으로 쾌적한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원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산대저수지 수변공원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조성된 공간이다”며 “많은 주민들이 꾸준히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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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원소방서에 산불 진화 장비 지원
[Q뉴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는 25일 수원소방서에 소방호스 66개, 소방호스 연결구 5개 등 500만원 상당 산불 진화 장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산불이 발생했을 때 초동 진화 작업에 활용할 수 있는 장비다.
수원시공원녹지사업소 관계자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산불 예방·진화 활동을 위해 수원소방서 등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튼튼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원소방서에 지원한 장비가 산림을 보호하고 인명·재산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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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 수원시 문화예술 활동 시동
[Q뉴스] 수원시는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올해 첫 수원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를 열고 위촉직 위원 4명을 재위촉했다.
임기는 2년이다.
수원시립예술단 단장인 조청식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박정원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장, 김대환 단국대학교 음악학부 교수, 김선영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교수, 송창준 한국음악협회 수원시지부장 등 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수원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는 조청식 시장 권한대행 등 당연직 위원 5명과 위촉직 위원 5명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날 재위촉된 4명과 이희승 수원시의회 의원이 위촉직이다.
시립예술단 운영위원회는 예술단 기본계획·운영에 관한 사항을 조정·심의하는 역할을 하며 위촉직 위원들은 2020년 임기를 시작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각종 심의를 서면 회의 등으로 대체해왔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예술단도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고 운영위원회도 첫 회의를 시작으로 대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조청식 권한대행은 “팬데믹이라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관객들과 약속한 공연을 열기 위해 노력한 수원시립예술단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재위촉된 위원들을 포함해 모든 운영위원이 전문가로서 지혜를 모아 예술단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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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양성평등기금 사업 본격 추진
[Q뉴스] 전라남도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비영리단체 및 기관과 함께 진행하는 2022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양성평등 교육·문화 확산, 일·가정 양립지원 등 4개 분야 공모 결과, 20개 사업을 접수해 사업의 타당성, 수행능력, 금액산정의 적정성 등에 대해 ‘전라남도양성평등위원회’ 심의를 거쳐 18개 단체 총 1억원 지원을 확정했다.
선정 사업은 도민의 양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한 ‘동영상 공모전’, 아빠와 아이가 함께 요리하면서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아빠가 차린 밥상’,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창업을 도와주는 ‘우먼 잡스’ 등이다.
전남도는 단체의 회계 처리 등 실무적인 어려움 해소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일 단체의 대표자와 담당자 등 약 4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교육을 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노인과 농·어업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으로 성평등 인식이 다소 낮은 편이어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올해 지원받은 단체가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민의 일상 속에 양성평등 문화가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남도 양성평등기금은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1997년부터 조성했다.
지난해까지 최근 3년간 총 43개 단체에 45개 사업을 지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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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관광 선도할 관광두레 전문인력 모집
[Q뉴스] 전라남도는 전남관광재단과 함께 지역 주민공동체로 구성된 관광사업체의 육성과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 전문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은 전통문화인 ‘두레’와 ‘관광’의 개념을 접목해 지역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발굴하고 체계적 지원을 통해 견고한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관광사업체는 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에게 숙박, 식음료, 기념품, 주민여행, 체험 등의 상품을 생산·판매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남도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에 선정돼 현재까지 관광두레 지역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55개의 주민사업체를 발굴, 육성해 432명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모집인력은 지역협력 센터장 1명과 관광두레PD 3명이며 5월 6일까지 접수 후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센터장은 지역협력사업의 총괄 운영 및 관리를 수행하며 관광두레 PD는 주민사업체 현황 관리, 컨설팅 및 멘토링, 홍보마케팅 지원 등 주민사업체의 창업부터 자립 단계까지 현장에서의 맞춤형 밀착 지원을 한다.
지원자격은 사업 대상 지역인 여수, 광양,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보성, 강진, 8개 지역에 거주하고 있거나 이들 지역 내 활동이 가능한 자로 관광두레, 마을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주민 참여사업 경력자와 창업지도사, 경영지도사 등 자격 소지자다.
센터장은 매월 280만원, 관광두레PD는 200만원에서 22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관광두레 사업과 관련한 역량강화 교육, 각종 행사 등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한다.
선발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누리집의 공고문과 전남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남도 관계자는 “우수 전문인력 모집을 통해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체 육성 및 활성화에 힘쓰겠다”며 “관광두레에 대한 관심과 함께 역량과 경험을 갖춘 사람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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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자동배차 시스템’ 만족도 높아
[Q뉴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은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가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015년 7월 구축한 관제배차 시스템을 자동배차 시스템으로 고도화해 운영, 이용객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자동배차 시스템은 자동배차 학습을 통해 최적의 배차가 이뤄지는 최신 시스템이다.
특히 이용고객의 의견과 전남도 및 도의회의 개선 의견을 반영해 구축된 수동배차시스템의 단점을 대폭 개선했다.
이 때문에 서울, 경기, 강원 등 전국 지자체가 서둘러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이후 3개월여 만에 이용객 증가, 대기시간 단축, 콜 성공률 제고 등 이용객 관련 지표가 대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올 1분기 신규 이용자는 4천82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4명이 늘었다.
즉시콜 성공 건수도 8만 4천244건으로 고도화 이전보다 9.5% 향상됐다.
접수에서 승차까지 배차 소요 시간은 22분으로 기존보다 6분 이상 단축됐으며 기타 승차 소요 시간도 33% 감소하고 차량 운행 실적도 증가하는 등 관제시스템 고도화 이후 승차 및 배차와 관련한 모든 지표가 향상됐다.
여기에 전남도가 ‘바우처택시’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2022년 하반기 22개 시군 확대 운영키로 함에 따라 약 200여 대의 바우처택시와 연계하게 됐다.
보행이 가능한 비휠체어 교통약자와 휠체어 교통약자의 분산 탑승 지원 및 탄력적 배차 등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 체계가 효율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용고객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도록 효율적 배차업무 수행과 이용객 확대 방안 마련, 비둘기 모니터링단을 통한 이용 불편 민원 해결, 상담원과 운전원의 친절교육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광역이동지원센터는 20명의 상담원이 22개 시군 356명의 운전원과 협력해 연간 80만 7천532건의 콜을 접수하고 48만 7천331건의 배차를 처리하고 있다.
교통약자와 세상을 이어주는 24시간 켜져 있는 따뜻한 이음 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2-04-25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