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강이엔지 정훈 대표, 장학금 500만원 기탁
2026-09-22 19:33:01
-
TOP STORIES
-
“값진 결실, 따뜻한 나눔으로” 김동운 계장·김서윤 선수, 장학금 기탁
-
문경관광공사, 시민 정책토론회 제언 반영한 경영혁신TF 전격 가동
-
경북도, 추석연휴에도 육아 돌봄은 쭉~ 이어집니다
-
제67회 경북도 문화상, 영예로운 주인공을 찾습니다
-
경산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사랑의 추석 나눔봉사
-
서부2동통장협의회, 추석 맞이 ‘대청결 활동’ 구슬땀
-
압량읍 은혜로교회, 추석 맞아 사랑의 꾸러미 기탁
-
박용선 시장, 추석 앞두고 자동차 무상점검 현장 찾아 시민 안전 챙겨
-
포항시, 추석 맞아 노인·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방문…위문품 전달
MORE NEWS
-
성북구,‘지구의 날’맞아 시민실천 캠페인 펼쳐
[Q뉴스] 성북구가 지난 22일 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성북구 2050 탄소중립 시민실천단’과 함께 지구를 살리는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실천단과 성북구청의 민·관 합동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성신여대역과 하나로 거리, 성북구청 바람마당에서 진행됐다.
실천단은 지구를 위한 구민들의 자발적인 기후행동인 에너지 절약, 일회용품 줄이기, 쓰레기 감량, 에코마일리지 가입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다회용기인 리유저블 컵을 증정해 일회용컵 사용 자제를 촉구했다.
성북구는 지난해 5월 ‘성북구 기후위기 비상선언 및 2050 탄소중립 시민실천단 발대식’을 갖고 ‘함께해요 무포장 생활 사업장’ 발굴 등 탄소중립 성북 조성을 구정목표로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다.
성북구 2050 탄소중립 시민실천단 박혜원 단장은 “지구를 위해 매일 한가지만 실천해 나간다면, 모든 날이 지구의 날이 될 수 있다 미래세대에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 지금 우리가 노력해야 할 때다”고 전했다.
2022-04-25
-
창원특례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문신 특별 심포지엄 개최
[Q뉴스] 창원특례시는 문신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심포지엄을 지난 23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동시대의 현대적 시각과 다양한 접근으로 문신의 생애와 예술세계를 새롭게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립현대미술관과 미술사연구회 주관으로 열렸다.
그동안의 문신에 관한 연구가 문신의 삶과 예술세계, 완성된 작품의 형태 등에 집중했다면 이번 학술심포지엄에서는 시메트리, 생명성 등 문신을 대표하는 조형관의 기원과 형성과정을 심도 깊게 밝히고자 했다.
문신예술의 형성기라 할 수 있는 일본 유학시절과 프랑스 활동 당시 유행했던 미술사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고받았을 인물, 문신이 학습했던 교육과정 등 회화와 조각 작품에 투영된 시대적, 공간적 상황 등 다양한 측면이 다루어졌다.
특히 문신미술관과 국내에 문신이 남긴 건축물에 대한 연구를 통해 시메트리로 대표되는 문신의 작품과 조형관에 대한 새로운 분석도 이루어졌다.
새로운 연구자들이 문신과 문신예술에 대한 다른 방향성을 제시하고 국내에서 문신을 연구해온 기존 연구자들이 발제자들의 연구결과에 의견을 피력함으로써 문신예술 연구의 외연을 보다 확장하는 결과를 낳았다.
창원특례시 정혜란 제2부시장은“이번 심포지엄은 문신과 문신예술에 대한 학계와 국내외 연구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며 “심포지엄에 이어 오는 9월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전시가 열리고 나면 문신과 문신예술의 가치가 재확인 되고 국민들의 관심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신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문신 특별심포지엄은 창원특례시와 국립현대미술관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전’의 연계 행사로 기획됐다.
‘문신 탄생 100주년 기념전’은 오는 9월 1일부터 2023년 1월 2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2-04-25
-
인천 영상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담론의 장 열려
[Q뉴스] 인천광역시는 25일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인천 영상문화산업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화감독, 한국영상위원회 등 영상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지역별 영상문화산업 정책비교, 인천지역 영상생태계 분석, 거점시설의 필요성, 지역문화유산 활용방안, 인천 영상문화산업 발전방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담론의 장이 펼쳐졌다.
먼저 포문을 연 양종곤 한국영상위원회 부위원장은 지역별 영상문화산업 정책비교를 주제로 부산의 영상산업센터, 서울의 DMC 첨단산업센터, 전주의 예술영화·독립영화전용관을 소개했다.
최영화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장은 인천지역 영상생태계 분석을 통해 영상스튜디오 등 영상인프라를 구축해 인천시가 보유한 매력적인 소프트웨어를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지역 영상문화 거점필요성을 주제로 토론을 이어간 전철원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영상 기획자, 지역 창작자 등 영상관계자들을 위한 전용공간 필요성에 대해 말했으며 권칠인 영화감독은 우리 미래세대를 위해 최고의 공간에서 최고를 꿈꾸며 역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역문화유산을 활용하자고 강조했다.
마지막 토론주제인 인천 영상문화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한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 콘텐츠의 질적인 성장을 통해 소프트파워를 강화하고 이를 뒷받침 해 줄 수 있는 영상 인프라 건립에 주력해 대한민국 영상문화산업의 중심도시 인천의 비전을 일궈내겠다고 언급했다.
앞서 시는 지난 18일 시민단체, 인천영상위원회, 애관극장과 함께 애관극장 보존 및 활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시는 앞으로도 영상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등과 협력·소통을 통해 지역문화유산 보존과 인천영상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2-04-25
-
구례군, 전국농어촌버스 파업 대응 비상수송 대책 마련
[Q뉴스] 구례군이 예정된 전국운송노조 총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광동 구례군수 권한대행은 25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농어촌 버스 파업 대책 마련 등 꼼꼼한 현안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이 권한대행은 농어촌 버스 파업 시 버스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대책 마련을 지시하고 이어서 신속집행 적극 추진,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홍보 및 상황점검, 재해복구사업 현정점검 대비, 코로나19 방역수칙 변경에 따른 홍보 철저 등 적극적인 군정수행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버스 임금협상 결렬 시 4월 26일부터 예정된 전국운송노조 총파업에 맞춰 버스 이용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수송 대책 마련 등 적극적으로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농어촌 버스 파업 시 구례군 버스 노선의 운행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전세버스 임차계약 후 오늘 26일부터 농어촌버스 노선에 17대를 투입해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운송노조 총파업 전 임금협상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사 양측 설득을 우선시하고 파업 진행 시 전세버스 투입 이외에도 자동차 함께 타기 운동 등 군민 수송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이광동 구례군수 권한대행은“농어촌버스는 군민들의 중요한 운송수단이므로 임금협상이 원할히 추진 될 수 있도록 협조하라”며 “파업기간 동안 군민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상수송대책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했다.
2022-04-25
-
구미시, 2022년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Q뉴스] 구미시는 지난 4월 22일 오후 4시 중회의실에서 제1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 지원법 제10조에 따라 경찰서 교육청,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청소년안전망 필수연계기관·단체의 장으로 구성되며 반기별 1회이상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청소년복지 정책을 수립하고 청소년특별지원대상자를 심의하는 등 청소년복지 실현을 위한 전담기구이다.
이 날 개최된 심의위원회에서는 2022년 청소년특별지원사업 대상자 20명을 선정하고 올해 추진될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안전망선도사업 활성화를 위해 구미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구축 운영규칙 일부개정안 심의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안전망선도사업 계획 확정, 지역사회 청소년 자원 개발·연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지방자치단체 청소년안전망 선도사업’은 학업중단·가출·자살· 자해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9세에서 24세 이하의 고위기청소년 대상으로 구미시를 중심으로 경찰서 교육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사회 내 청소년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을 적기에 발굴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구미시는 2022년 도내 최초로 시행한다.
회의를 주재한 변동석 사회복지국장은 “올해 처음으로 지자체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을 시행하면서 이번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정기회의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위기 청소년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 청소년안전망 연계기관을 발굴하고 지원방안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5
-
시민추진단,‘완주 문화도시’배우고 왔어요
[Q뉴스] 구미시가 지난 4월 24일 문화도시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는 도시‘완주’로 학습여행을 다녀왔다.
이는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시민 거버넌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구미 문화도시 시민추진단’이 함께 했다.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빡빡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민추진단 20명이 휴일을 반납하고 학습여행에 참여했다.
추진단은 완주 문화도시지원센터의 환대와 함께 완주 문화도시 추진상황 및 시민 거버넌스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어서 완주 문화도시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시민들을 직접 만나 시민의 역할 및 주체적 활동 방법 등에 대한 담론의 시간을 가졌다.
학습여행에 참여한 추진단 박OO씨는 “시민들의 주도로 문화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 안에서 주체적으로 활동을 하는 완주 시민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우리시도 시민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구미시만의 문화도시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정은 구미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학습여행이 추진단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거버넌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학습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히며 문화도시에 대한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2-04-25
-
영천시, ‘지구의 날’ 소등행사 및 기후변화주간 운영
[Q뉴스] 영천시는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지난 22일에는 지구의 날을 맞아 밤 8시부터 10분간 영천시청, 영천시의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건물 내 전등과 외부 경관 조명 소등을 실시해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배출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고 탄소중립 공감대 확산을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지구의 날’은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한 세계기념일이다.
또한, 지구의 날 전후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지구를 위한 실천 : 바로 지금, 나부터’를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25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자영수증 발급, 리필 스테이션 이용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 수행 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와 운전자가 기준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인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홍보하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 안내서와 전단지를 시민에게 배부해 일상 속 탄소중립 행동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영천시는 “이번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많은 분들이 바로 지금, 지구를 위한 실천에 동참해 주길 바라며 영천시는 앞으로도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의 공감을 유도하고 저탄소 생활 실천에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2-04-25
-
창원특례시, 3·15해양누리공원‘보도교’ 새이름 공모전 연다
[Q뉴스] 창원특례시는 25일 3·15해양누리공원 “보도교”의 새이름을 찾기 위해 새이름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량은 연장 215m, 폭 주동선 4.5m 조동선 2.5m로 전국 최초의 8자형 사장교형태로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확보 뿐만아니라, 주변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창원특례시의 또 다른 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거주지역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제안건수는 1인당 1건으로 할 수 있으며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바로 공모를 하거나, 제안서를 작성해 시 해양정책과 앞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5월 10일부터 5월 24일까지다.
접수된 작품은 6월중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작에 대해서는 최우수상 1건, 우수상 1건, 장려상 2건의 상금이 주어지며 선정작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종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마산해양신도시와 연결되는 8자형 보도교의 특징을 잘 담은 독창적인 명칭이 많이 응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
과수화상병 발생대비 가상훈련 연시회 개최
[Q뉴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25일 하동군 하동읍 일원에서 ‘2022년 과수화상병 발생대비 가상훈련 연시회’를 개최하고 현장 대응요령 교육 및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도내 위기상황 대처 효율화를 위해 개최한 이날 연시회에서는 과수화상병 발생시 방제절차 및 농가 방제명령에 따른 손실보상체계 교육과 과수원 내 매몰을 위해 현장에서 배 나무 굴취 후 매몰 시범을 선보였으며 하동군농업기술센터의 드론 전문가를 활용해 신속방제 시범을 보였다.
지난해 전국 5개도 618농가 288.9ha에서 발생한 과수화상병은 과수재배 사과·배 농가들에게 큰 피해를 주고 있는 검역병해충으로 한 번 발생하면 과원 전체 폐원후 공적방제를 추진해야 한다.
과수화상병 발생시 10일 내 현장 매몰처리까지 완료해야 하기 때문에 시료채취, 사전매몰 처리 준비, 매몰 장비 준비, 농가손실보상금 지급 등 유사시 대응해야 할 준비 상황이 많다.
이에 표준운영절차 가상훈련을 통해 확진 후 매몰·청구기간 단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남도는 과수화상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현장대응 요령인 표준운영절차를 선제적으로 수립했으며 시·군에 농가 예방수칙 준수, 예찰·방제 체계 확립 등을 위해 ‘과수화상병 도 유입 차단 행정명령’ 시행에 대한 권고안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매년 경상남도 전시·군의 사과·배 5,188호 4,486ha를 예찰하고 과수화상병 예찰 방제 사업을 통해 과수화상병 의심주 조사, 농약방제, 교육·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이경근 원예기술담당은 “이번 연시회가 현장에서 병해충 발생시 초동대응 능력을 향상시켜 우리 과수산업을 지켜나가는 경쟁력 향상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25
-
남해대학, ㈜제임스이엔지와 산학협력 협의체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Q뉴스] 경남도립남해대학이 지난 22일 ㈜제임스이엔지와 산학협력협의체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2일 오후 5시 30분 김해 ㈜제임스이엔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조현명 총장, 정재원 ㈜제임스이엔지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의 산학협력협의체 구축 취지에 입각한 지식·기술·정보 상호연계 운영 및 전문학사과정 교육기회 제공, 현장실습 교육기회 제공 협력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 세부내용은 산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교육과정 개발 편성 및 이론·현장 교육 실시, 산업체 전문가의 대학 교육활동 참여 협조, 산업체의 현장실습기회 제공 협조 및 정규학점 부여, 시설 및 기자재의 공동 활동, 산업체 요구 인력 양성 위한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 투입 및 산업체 현장경험·채용기회 제공에 대한 지원과 협력 등을 골자로 구성됐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과 ㈜제임스이엔지는 산·학 간 인적·물적 자원 교류, 지식·기술·정보 교류 등을 통한 산업수요맞춤형 전문인력 공동양성에 힘을 모으게 된다.
아울러 학생들을 위한 현장실습처, 취업처 발굴을 위한 유기적 협력관계를 맺게 된다.
협약식 인사말에서 조현명 총장은 “조경관리 및 외식사업 분야에서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제임스이엔지와 우리 대학이 상호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대학 학생들이 더 다양한 현장학습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4-25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