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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동장, 2026년 설맞이 경로당 방문
[Q뉴스] 경주시 월성동 최병조 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5일과 6일 양일간 관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최병조 동장은 최근 계속되는 한파로 동절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시설 상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께 겨울철 건강관리와 재난 대비 행동 요령을 전달하며 안전을 살폈다.또한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 동민 모두가 행복한 월성동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마음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정원화 월성동노인분회장은 “동장님께서 바쁘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마을 경로당을 빠짐없이 찾아 어려움을 살펴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 노인회도 힘을 모아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최병조 월성동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항상 주민 의견을 경청해 최대한 행정에 반영하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라는 행정 의지를 전했다.이날 월성동은 함께 나누는 새해 덕담으로 희망의 분위기가 가득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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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농장 설 명절 맞이 물품 기탁
[Q뉴스] 2026년 2월 5일 경주시 불국동 시동에 위치한 양계농장인 오성농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박스 및 쌀 10kg 30포를 불국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박태욱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쌀, 라면 등 필요한 물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힘쓰고 있다.박태욱 대표는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며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성미 불국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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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1차 회의 개최 및 나눔·환경정화 활동
[Q뉴스] 2026년 2월 5일 내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금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촉 위원 소개와 함께 올해 주요 행사계획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이어서 관내 경로당 등을 방문해 라면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경태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천하는 조직으로 올해도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임상국 내남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설명절을 앞두고 환경정화와 나눔 활동까지 함께해주신 위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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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설 명절 맞아 감포읍에 '사랑의 쌀'나눔 이어가
[Q뉴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2월 9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쌀 10kg 140포를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앞두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 70세대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월성원자력본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고 매년 명절마다 동경주 지역 3개 읍·면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 돌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오민규 감포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월성원자력본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을 앞둔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감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며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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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 피해 이재민에 "따뜻한 설 명절 제수용품"전달
[Q뉴스] 경상북도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제수용 농산물 등을 전달하며 이재민들을 위로했다.초대형 산불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현재 임시조립주택에 거주 중인 영덕읍 화수리 이재민들에게 도민들의 위로 및 응원의 마음을 담아 과일과 떡국떡, 한과 등 설 제수용품을 전달했다.또한 영덕 화수마을에는 이철우 도지사가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슬픔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에 전달한 꾸러미에 포함된 과일과 농산물은 산불 피해를 입은 5개 시군 농가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로 구성해 민생 경제 회복과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이철우 도지사는 “이번 설 명절 산불 이재민 방문은 이재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위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주거 안정과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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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특구 공청회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2월 9일 오후 2시,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경북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특구’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공청회에는 경북도, 포항시, 포항소재산업진흥원, 특구 기업,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공청회는 2026년 글로벌 혁신특구 지정을 목표로 추진 중인 ‘경북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특구’사업계획의 최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참고】 경북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특구 추진계획 포항 연안해역 일원 466k㎡ 2026년 ~ 2030년 총 150억 규모 친환경 전기추진선박 전환 실증 소형 전기추진 선박용 배터리 제작·평가 실증 경북도는 공청회와 의견 수렴 기간에 제출된 의견과, 대면으로 개최되는 경상북도 지방시대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특구 계획을 확정한 뒤, 4월 중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할 예정이다.이후 심의위원회와 특구위원회를 거쳐 5월에 최종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공청회에서 발표되는 ‘경북 K-차세대 전기추진선박 글로벌 혁신특구’사업은 중대형 선박 신조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노후 관공선과 어선을 전기추진 방식으로 개조하고 실증과 제도 개선을 통해 대한민국 친환경 해양산업을 지역 내 집중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노후화된 내연기관 방식 소형 관공선 및 어선을 전기추진 선박으로 개조, 포항 연안해역 운항을 통해 안전성·성능 데이터를 축적하게 된다.또한, 아이슬란드 등 전기추진 선박 선도국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기준과 연계된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핵심 내용으로 하고 있다.경상북도는 공청회에서 제안된 내용을 사업계획에 반영해 지역 주민들이 공감하고 특구 지정으로 인해 실제 경북으로 기업이 투자하고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어 경제적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글로벌 혁신특구 계획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박시균 메타AI과학국장은 “경상북도는 포항 배터리 특구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이차전지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 여기에 첨단 해양 R&D 인프라와 시험·실증 기반이 결합되면서 전기추진 선박 산업을 육성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전기추진 선박은 단순히 선박의 동력을 바꾸는 것을 넘어 지역산업 구조 자체를 혁신하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기업들의 지역 투자를 이끌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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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의 상처 딛고 동해안 명품 시장으로 부활하다
[Q뉴스] 경상북도는 9일 지난 2021년 대형 화재로 전소되었던 영덕시장의 재건축을 완료하고 상인과 지역민의 염원을 담은 ‘영덕시장 재건축 개장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김광열 영덕군수,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상인회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화재 발생 후 약 5년 만에 이뤄진 재도약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행사는 단순한 시장 복구를 넘어 ‘동해선 철도 시대’를 맞아 관광과 쇼핑, 문화가 어우러진 ‘동해안 대표 명품 전통시장’으로 도약을 선포하는 자리가 됐다.영덕시장은 지난 2021년 9월 4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점포 79개소와 장옥 등이 전소되며 약 68억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당시 경북도는 예비비와 특별교부세를 긴급 투입해 임시시장을 마련하는 등 상인들의 생계 안정에 주력해 왔다.이후 도는 영덕시장의 항구적 복구와 현대화를 위해 총사업비 305억원을 투입해 재건축 사업을 추진했다.새롭게 문을 연 영덕시장은 연면적 6083㎡ 규모의 현대식 건물로 재탄생했다.1층에는 51개의 점포가 들어서 본격적인 손님 맞이에 나섰으며 2층에는 청년몰, 푸드코트, 어린이 놀이시설, 다목적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젊은 층과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아우르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호평받았다.또한 고질적인 주차 문제 해소를 위해 연면적 4058㎡ 규모의 주차타워를 신축해 이용객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특히 경북도는 이날 동해선 철도 개통에 따른 열차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활성화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경북도는 영덕군과 함께‘동해선 열차 연계 시장 투어’등 다양한 체류형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영덕역과 시장 간 접근성 개선을 통해 연간 1500만 관광객 시대를 여는 문화관광형시장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구다남 영덕시장 상인회장은 “잿더미가 된 시장을 보며 망연자실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오늘 이렇게 훌륭한 명품 시장으로 다시 태어난 모습을 보니 지난 5년간의 마음고생이 눈 녹듯 사라진다”며 “상인 모두가 한마음으로 뭉쳐 화재의 아픔을 희망으로 바꾸고 전국에서 손님이 찾아오는 동해안 최고의 시장으로 만들어 보답하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한편 이날 행사 직후에는 이철우 도지사가 주재하는 ‘민생현장 간담회’가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경북상인연합회와 영덕시장 상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금리·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과 온라인 유통시장 확대로 인한 전통시장의 경쟁력 확보 방안 등 현장의 생생한 고충이 쏟아졌다.이철우 도지사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도정에 녹여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변했다.경북도는 이번 영덕시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설 명절 전까지 ‘설 맞이 민생소통 행보’를 이어간다.오는 10일 경주 성동시장, 11일 구미새마을중앙시장, 12일 사회적·마을기업 관계자, 13일 포항에서 지역 상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명절 대목 민생경제를 빈틈없이 챙긴다는 계획이다.이날 테이프 커팅과 시설 라운딩을 함께하며 상인들을 격려한 이철우 도지사는 “영덕시장의 재개장은 절망을 딛고 일어선 ‘회복과 희망’의 상징”이라며 “이번 릴레이 현장 소통에서 나온 목소리를 도정에 확실히 반영해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살리기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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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북발전을 주도할 핵심 인재 양성, 첫걸음
[Q뉴스] 경상북도인재개발원은 2026년 2월 9일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제23기 중견리더양성과정’입교식을 열고 10개월간의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금년에는 직급·보직·개인·시대맞춤 등 73개 과정, 195회, 1만46명을 교육할 계획이다.특히 도와 시군 6급 공무원 116명을 대상으로 2월 9일부터 12월 4일까지 43주간 진행되는 장기교육을 통해 전문지식과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고 경북을 선도하는 미래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주요 교육 과정은 △국·도정 이해 및 공직가치 내재화 △AI활용 능력 강화 △갈등관리·변화·소통 리더십 역량 함양 △정책 연구 및 외국어 학습 등 글로벌 역량 강화 △자기개발 과정 확대 등 직무 지식과 인문 소양을 겸비한 융합형 인재를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올해 교육의 특징으로는 헌법 가치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경북의 4대 정신과 5 등 경북의 핵심가치를 중점 교육하며 생성형 AI 교육을 확대해 공직자의 AI 업무 활용 능력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또한 국립경국대학교의 ‘교육·연구 협력 플랫폼 구축 사업’과 연계해 정책과제 연구를 내실화함으로써 지역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실제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 발전 정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우광진 인재개발원장은 “중견리더양성과정을 통해 미래 공직사회에 꼭 필요한 정책 및 리더십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지역 발전을 선도하고 경북형 미래 핵심리더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중견 공무원을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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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조달청 혁신 제품 시범 구매 공모사업 선정 쾌거
[Q뉴스] 경산시는 조달청이 주관하는 '2026년 혁신 제품 시범 구매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혁신 제품인 밸브실을 전액 국비로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조달청이 우수한 혁신 제품을 직접 구매해 시범 기관에 제공하는 제도로 시는 지난 2025년 12월 신청서를 제출해 노력을 기울인 끝에 올해 2월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사업 선정에 따라 제품 비용 약 1억 3천만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되어 시예산을 크게 절감했다.특히 해당 제품의 경우 전국에서 단 2개의 지자체만 선정되어 시의 발 빠른 행정과 국비 확보 노력이 더욱 빛을 발했다.새롭게 설치될 '변위 대응형 밸브실'은 지반이 불균형하게 내려앉는 부등침하 현상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되어 기존 밸브실 대비 배관 보호 성능이 우수한 제품이다 경산시는 향후 조달청과 업무협약 체결 후 상수관망 현대화 사업 구간 내 수압이 과도하게 높아 감압밸브 설치가 필수적인 지역에 해당 밸브실을 우선 적용할 계획이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시 예산을 들이지 않고 꼭 필요한 제품을 갖추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 상수도관 보호 및 유수율 개선을 통해 우리시 상수도 경영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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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맞이 사랑의 바구니 나눔 전달
[Q뉴스] 남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설 명절 맞이 사랑의 바구니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설 명절 맞이 사랑의 바구니 나눔'사업은 설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며 시작된 사업으로 특히 설 명절 떡국떡 나눔을 희망하는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행복 금고 지정기부금 200만원으로 추진됐으며 떡국 떡·참기름·김 등 2만 5천 원 상당의 물품과 함께 협의체 위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곰탕·유과·사과 등을 바구니에 담아 정성스럽게 포장했다.완성된 사랑의 바구니는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에 설 명절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됐다.정성극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사랑의 바구니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상철 남부동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며 주민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