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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농부, AI를 만나 콘텐츠가 되다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26일까지 지역 청년농업인의 온라인 홍보·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청년농부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2차’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농업환경과 온라인 유통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농업인이 직접 농산물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농가와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7월 28일부터 8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컴퓨터교육장에서 진행된다.총 10회, 3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교육대상은 상주시에 거주하는만 45세 이하 청년농업인으로 198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가 해당된다.교육은 농부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이곳뜰’과 ‘은별터포레스트’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정윤수 강사가 맡아 현장 중심의 실습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교육내용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농업 영상 촬영 △캡컷을 활용한 숏폼·롱폼 영상 편집 △생성형 AI 를 활용한 영상 기획서와 대본 작성 △AI 이미지·영상·배경음악 제작 △유튜브 썸네일과 채널 브랜딩 △유튜브 영상과 농산물 판매 연계 △AI 콘텐츠 제작 업무 자동화 △유튜브 채널 분석 및 운영 계획 수립 등이다.특히 농산물의 생산 과정과 농촌생활을 소재로 교육생이 직접 영상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실습을 진행한다.또한 스토어 링크, 고정댓글, 커뮤니티 탭 등을 활용해 유튜브 콘텐츠를 실제 농산물 판매로 연결하는 방법도 교육할 계획이다.교육 마지막 회차에는 교육생이 제작한 영상을 발표하고 상호 피드백을 진행하며 수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채널을 운영할 수 있도록 90일간의 자립 실행계획을 수립한다.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 출석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농업교육시간을 인정한다.교육 신청은 7월 26일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농업인교육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다.홈페이지에서 교육을 신청한 후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또는 농지대장 등 제출서류를 이메일 우편 또는 방문으로 접수해야 한다.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온라인 콘텐츠는 농업인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농산물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AI 와 영상제작 기술을 익혀 자신의 농산물과 농촌 이야기를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이 청년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농산물 홍보와 판매를 연계한 새로운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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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발전협의회, 춘천시 선진지 견학 실시
[Q뉴스] 상주시 사벌국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7월 14일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춘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자원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발전협의회 회원 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소양호 유람선에 탑승해 호수와 주변 산림경관을 감상한 뒤, 청평사 일대를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관광 자원화 현장을 면밀히 살펴봤다.특히 회원들은 유람선 수변 체험과 문화재 관람이 하나의 유기적인 동선으로 연결되는 점에 주목했다.이동 중에는 사벌국면이 보유한 자연·역사·농촌자원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한 지역 발전 방안과 협의회의 역할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김진찬 사벌국면 발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춘천의 우수한 자원을 둘러보며 소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견학을 계기로 회원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사벌국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발전협의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함께 경험하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은 지역 공동체의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발전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단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사벌국면 발전협의회는 이번 견학을 통해 다진 화합과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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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번영회, 초복맞아 경로당에 수박 전달
[Q뉴스] 상주시 신흥동에서는 초복을 앞둔 7월 14일 신흥동 번영회가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찾아 시원한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나눔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번영회 회원들은 이날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수박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승묵 신흥동번영회 회장은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시원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성백률 신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한마음으로 봉사해 주시는 번영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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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농촌 일손돕기 실시
[Q뉴스] 상주시 모동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4일 이동리의 샤인머스켓 농가를 찾아 봉지씌우기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고 새마을 회원 간에 상부상조의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봉사는 협의회 20여명이 참여해 회원간의 유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단순한 일손 지원을 넘어 서로 돕고 함께하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강현철 새마을협의회장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보탤 수 있어 다행이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전용인 모동면장은 “항상 바쁜 와중에도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노력하시는 새마을남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행정을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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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고·상산전자고 총동창회, 백미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
[Q뉴스] 상산고·상산전자고 총동창회는 7월 13일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240kg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김영덕 총동창회장이 취임식 당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마련한 것으로 축하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자는 뜻을 담아 남원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기탁된 백미는 관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영덕 총동창회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화환 대신 쌀을 받게 됐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뜻깊은 취임을 이웃사랑 실천으로 이어 주신 김영덕 회장님과 총동창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산고·상산전자고 총동창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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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회 남원동분회, 선진지 견학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 나서
[Q뉴스] 상주시 남원동은 7월 14일 상주시 농촌지도자 남원동분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과 동해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기술 연구시설과 지역 관광자원을 함께 둘러보며 농업과 지역 활성화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회원들은 먼저 평창군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고령지농업연구소를 방문해 고랭지 농업기술과 품종 연구 현황 등을 살펴보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업기술과 연구성과를 견학했다.고령지농업연구소는 고랭지 채소와 감자 등 고랭지 작물의 품종 개발과 재배기술 연구를 수행하는 전문 연구기관이다.이어 동해시 묵호 도깨비골 해랑전망대와 무릉별유천지를 찾아 지역 관광자원의 개발 사례를 둘러보며 농촌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발전 전략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김달연 농촌지도자 남원동분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선진 농업기술과 지역 우수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새로운 영농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두환 남원동장은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농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단체인 만큼 이번 견학이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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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나루패, 경로당 24개소에 시원한 수박 나눔 행사
[Q뉴스] 상주시 중동면에서는 7월 14일 초복을 맞아 농가주부모임 중동나루패에서 관내 경로당 24개소에 수박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수박나눔은 회원들의 회비로 마련됐으며 관내 경로당 24개소에 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중동면 농가주부모임 중동나루패는 30명의 회원이 각종 행사에 무료 공연을 하고 있으며 매년 봉사활동, 기부활동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정영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한 여름을 지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박천수 중동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중동면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중동나루패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기후변화에 대응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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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장애인 IT 페스티벌 개최…정보화 역량 겨뤘다
[Q뉴스] 구미시는 14일 구미대학교 강당에서 경북지역 장애인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경북장애인 IT 페스티벌 시상식을 개최했다.행사는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가 주관했다.이날 오전 10시 구미대학교 컴퓨터실에서는 정보화 경진대회가 먼저 열렸다.대회는 장애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우수한 IT 인재를 발굴해 사회참여와 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성인부와 학생부를 합쳐 총 211명이 참가했다.참가자들은 인터넷 검색, 문서작성, 타자, 에듀테인먼트, 컴퓨터활용능력, ITQ 파워포인트 등 6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참가자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정보화 역량을 발휘하며 자신감을 높이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오후 2시 열린 시상식에서는 컴퓨터 활용 수기 공모 입상자와 종목별 성인부·학생부 금·은·동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구미시장상과 경상북도지사상, 국회의원상 등 특별상을 포함해 모두 4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디지털 기술은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IT 페스티벌이 참가자들의 정보화 역량을 높이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누구나 차별 없이 디지털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는 1995년 설립된 단체로 교통사고 예방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교통사고 예방 상담, 장애인 정보화 교육, 교통약자 이동환경 개선, 경북 중증장애인 위안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의 권익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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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관광객 소비 지역농산물로 잇는다…47억 투입 ‘관광형 직매장’ 건립
[Q뉴스] 구미시가 2027년 경상북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총사업비 47억원을 투입해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앞 일원에 ‘관광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건립한다.사업은 2026년부터 추진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신규 직매장은 연면적 600㎡, 지상 1층 규모다.로컬푸드 판매장을 비롯해 기념품 판매소, 체험·홍보공간 등을 갖춘 관광 연계형 복합 먹거리 공간으로 조성된다.운영은 (재)구미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맡고 생가보존회는 기념품 판매소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금오산 로컬푸드 직매장의 운영 성과와 늘어난 수요를 반영해 추진됐다.금오산 직매장은 2023년 4월 개장 이후 이용객과 매출이 꾸준히 증가해 2025년 기준 매출 75억원, 방문객 32만여명을 기록했다.출하농가도 480여 농가로 늘었지만 매장과 작업공간이 부족하고 휴일에는 이용객이 몰리면서 시설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사업 대상지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와 역사자료관,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등 주요 관광자원이 모여 있는 곳이다.2024년 12월 대경선 개통으로 접근성도 한층 좋아졌다.여기에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주차장 환경개선사업과 연계해 이벤트 광장과 녹음·휴게공간도 함께 조성된다.방문객 이동 동선과 주차 환경이 개선되고 체류시간도 늘어나 지역 소비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구미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생가 방문객과 시민이 자연스럽게 지역 농산물을 접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관광, 먹거리, 지역 농산물 판매 기능을 연계한 새로운 로컬푸드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이번 공모에서는 관광객 유입을 지역 농산물 소비로 연결하는 거점시설의 필요성과 사업 대상지의 입지 경쟁력, 운영 계획의 실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구미시는 앞으로 설계공모와 기본·실시 설계, 각종 인허가 절차를 차례로 진행해 2027년 준공에 맞춰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구미 로컬푸드의 성장 가능성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농산물 판로 확대 전략이 인정받은 결과”며 “관광형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와 소득 증대 기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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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립도서관 7월 인문학 in 포항…황인찬 작가 초청 강연 ຬ 시립도서관
[Q뉴스] 포항시립도서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오는 29일 포은중앙도서관 1층 어울마루에서 ‘인문학 in 포항’의 다섯 번째 강연자로 황인찬 작가를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인문학 in 포항은 3월부터 10월까지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에 분야별 명사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을 진행하는 포항시립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이다.이번 강연자로 나서는 황인찬 작가는 2010년 문학지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으며 김수영 문학상, 현대문학상, 구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주요 저서로는 ‘구관조 씻기기’, ‘사랑을 위한 되풀이’, ‘읽는 슬픔, 말하는 사랑’등이 있다.황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우리가 시를 읽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시를 통해 삶과 사랑을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는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강연 참여는 15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행사 신청 코너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포은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