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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국 최초 노지 스마트팜 교육․체험장 조성
[Q뉴스] 안동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 노지 스마트농업 교육․체험장 조성 사업’에 전국 최초로 선정돼, 전국에서 유일한 신규 조성 지역으로 확정됐다고 2월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추진되며 임동면 망천리 일원 4.3ha 부지에 노지 스마트농업 교육․체험장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총사업비는 국비 10억원을 포함해 18억원이 투입된다.교육․체험장에는 입문형, 보급형, 고급형 과원이 단계별로 조성되며 스마트 관수․관비 시스템을 비롯한 각종 첨단 농업 장비가 도입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노지 과수 재배 전반에 걸친 스마트농업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완공 후에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단계별 노지 스마트농업 현장 교육이 운영된다.입문형 과원에서는 사과 묘목 정식과 수형 관리 등 기초 교육을 실시하고 보급형 과원에서는 스마트농업 장비 활용 실습을, 고급형 과원에서는 데이터 기반 정밀 관리와 재해 대응 관리 실습이 진행된다.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노지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으로 지역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노지 스마트팜 교육․체험장은 농업인들이 단계별로 스마트농업을 배우고 현장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안동이 노지 스마트농업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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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외로움을 녹인 따뜻한 떡국 한 그릇
[Q뉴스]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북지부 주거지원위원회는 2월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안동시 옥동의 독거 어르신 70명에게 식사 제공 및 떡국 밀키트를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했다.위원회는 독거 어르신 50명을 우향안동한우식육식당으로 초청해 직접 떡국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또한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 20명에게는 위원회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떡국 밀키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이번 행사를 통해 홀로 명절을 보낼 어르신들이 다 함께 따뜻한 식사를 나누면서 명절의 온기를 느낄 수 있었으며 특히 직접 방문 전달까지 병행하며 어르신들의 상황을 고려한 세심함 배려가 돋보였다.김대길 회장은 “혼자 지내시는 분들을 위해 음식 한 그릇 대접하는 게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나눔이라고 생각했다”며 “식사와 더불어 직접 얼굴을 보고 인사를 나눈 시간이 어르신들께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생각해 식사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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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6년 '찾아가는 행복병원'건강검진 성료
[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 중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월 30일 경상북도 안동의료원과 연계해 건강검진을 실시했다.이번 건강검진은 경상북도 안동의료원이 2012년부터 운영 중인 이동 순회 진료사업인 ‘찾아가는 행복병원’서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검진 항목은 기본검사 측정)를 비롯해 소변검사, 혈액검사, 엑스레이 촬영 등 종합적인 검사로 구성됐다.건강검진에 참여한 한 아카데미 학생은 “혈액검사에 대한 거부감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선생님의 위로와 친구들의 응원 덕분에 용기를 내 검사를 받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안동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 지원과 함께 아동의 건강 및 안전 관리를 중요한 운영 목표로 두고 있다”며 “이번 건강검진을 계기로 아동의 건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건강․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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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초보 부모 위한 책선물 지원
[Q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생애전환기를 맞은 부모들이 육아 정보 부족으로 겪는 불안과 걱정을 덜고 아이의 첫 책 선택과 초기 독서활동 형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올해도 시행한다.책 선물 사업은 2026년 1월부터 책꾸러미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육아정보 도서와 영유아 그림책 총 6권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지원한다.이 사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안동’조성과 함께 독서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대상은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부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며 신청 방법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와 동시에 신청서 작성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방문 후 증빙서류 제출 △시립도서관 누리집과 홍보물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신청 중 선택하면 된다.자격 요건이 확인된 가정에는 신청 다음 달 중순 책꾸러미를 무료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며 증빙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립도서관’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초보 부모가 육아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쌓아 가정 내 독서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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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감염취약시설에 선제적 방역물품 지원
[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감염병 예방과 집단감염 발생 최소화를 위해 관내 감염취약시설 65개소를 대상으로 방역물품을 배부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배부되는 방역물품은 마스크, 소독제, 세정제 등으로 감염에 취약한 환경에 놓인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시설 내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 감염에 취약한 집단생활 시설로 최근 호흡기 감염병 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인 방역 대응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감염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방역물품 지원과 예방 관리에 힘쓸 방침이다.박영순 질병관리과장은 “감염취약시설은 감염병 발생 시 확산 위험이 큰 만큼 철저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방역물품 지원이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상주시는 앞으로도 감염병 발생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예방 중심의 방역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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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간담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2월 4일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 2층 대회의실에서 인구정책실장 및 청년정책위원회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현재 추진중인 상주시의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청년들의 주거환경 개선, 청년채용 기업의 재정적 지원, 주택구입시 부동산 중개료 지원, 청년 창업자를 위한 연구실 제공 등 다양한 청년 관련 정책을 제안했고 이에 대한 활발한 의견 공유가 이루어졌다.황갑주 인구정책실장은“올해도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들이 우리 시 청년들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정책을 제안해 청년들이 살기 좋은 상주시를 만드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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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베트남어·캄보디아어 다국어 시정 AI 뉴스 공개
[Q뉴스] 상주시는 관내 외국인 주민 가운데 베트남 및 캄보디아 국적 거주자의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해, 해당 언어권을 대상으로 한 다국어 시정 AI 뉴스 영상을 제작·제공한다.최근 상주시 내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생활·행정 등 기초 정보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그러나 언어 장벽으로 인해 지원 정책과 각종 생활정보를 충분히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다국어 기반 정보 제공 체계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다국어 AI 시정뉴스는 상주시의 주요 정책, 지역행사, 행정민원 및 생활정보 등을 베트남어와 캄보디아어로 제공하는 콘텐츠다.영상은 자막과 더빙을 포함한 1~3분 내외의 짧은 뉴스형 영상으로 제작돼, 외국인 주민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또한 기존 상주 AI 뉴스와의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동일한 아나운서를 활용해 뉴스 분위기를 통일하고 시정 홍보 채널 전반의 일관된 이미지를 유지하도록 했다.상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중심으로 언어별 월 2회 업로드를 기본으로 운영해, 외국인 주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반복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권영표 상주시 공보감사실장은 “외국인 주민이 상주에서 생활하며 필요한 정보를 언어 장벽 없이 접할 수 있도록 다국어 시정뉴스를 마련했다”며 “이번 콘텐츠가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시민과 외국인 주민 간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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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남면, 2026년 새해맞이 간담회 개최
[Q뉴스] 상주시 화남면은 2월 5일 화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새해맞이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간담회는 화남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화남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대표들이 참석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간담회에서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고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시간에는 관내 기반시설 개선, 농업․농촌 지원 확대, 생활 불편사항 해소 등 화남면 발전과 직결되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상주시는 제안된 사항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시정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오늘 나온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정책과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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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감포 단위 봉사회, 설맞이 이웃돕기 실천
[Q뉴스] 적십자감포단위봉사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4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생활형편이 어려운 20여 가구를 대상으로 떡과 라면, 두유, 화장지 등 1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생필품은 회원들의 회비를 모아 마련됐다.적십자감포단위봉사회는 매년 희망풍차 결연세대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물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김장 봉사, 환경정비 활동, 재해복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정인순 회장은 “봉사활동이 때로는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적극 협조해 주어 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오민규 감포읍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적십자감포단위봉사회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하게 보살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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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주·에너지정세, 지역 이웃 위한 과일 기탁
[Q뉴스] 2026년 2월 4일 ㈜에너지경주와 에너지정세는 북경주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현물 기탁으로 배 200박스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도완 ㈜에너지경주 대표를 비롯해 ㈜에너지경주 및 에너지정세 직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안강읍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에너지경주와 에너지정세는 안강읍 두류공단에 위치한 환경·에너지 분야 기업으로 친환경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배와 복숭아 등 농산물 기탁을 지속해 오며 지역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김도완 ㈜에너지경주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해마다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두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