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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보건소, 만성질환 관리 '건강한 바디 만들기'운영
[Q뉴스] 영덕군보건소는 비만 및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건강한 바디 만들기’프로그램을 지난 2월 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운동처방사의 지도를 통해 개인별질환별 특성에 맞는운동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며 오는 6월 말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은 프리웨이트 운동기구를 활용한 근력·근지구력 운동과 러닝 머신을 이용한 유산소 운동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운동기구를 병행해 체력 향상과 비만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비만과 만성질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사전 체성분 분석을 실시하고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영양 상담과 운동 상담도 함께 제공한다.서순옥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규칙적인 운동을 생활화하고 군민 스스로 체지방을 감소시켜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한 일상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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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마음방학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및 영양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검사 및 셀프힐링 프로그램'마음 방학 : 나를 찾는 시간'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대인관계, 학업, 진로 등 일상 속에서 누적된 심리적 부담을 점검하고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자신의 성격유형을 알아보는 MBTI와 타고난 기질과 성격을 분석하는 TCI 검사, 진로에 대한 흥미를 알아보는 진로검사 등 표준화된 심리검사와 그림을 통해 무의식과 스트레스를 확인하는 미술심리검사로 운영되고 있다.또한 몰입과 성취로 채우는 심리회복 프로그램으로 명화그리기, DIY미니어처, 마음을 정돈하는 필사노트와 같은 셀프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높일 수 있다.영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마음방학 프로그램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마음의 평온을 찾는 영양군민들이 자신의 내면을 돌보고 정서적 에너지를 충전하는 쉼과 회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강조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OO씨는 "필사노트를 적는 동안 좋은 글귀를 읽으며 집중하는 동안마음 한켠이 정리되는 느낌이 든다"고 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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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보면 새마을회, 설맞이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
[Q뉴스] 영양군 새마을지도자 석보면협의회와 석보면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2월 6일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마을별 2가구씩 총 40가구에 각 가구당 라면 1박스를 기증했다.이 행사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석보면 새마을회는 직접 각 가구를 방문해 라면을 전달하며 이웃간의 정을 나누었다.새마을지도자 석보면협의회장 구재학과 새마을부녀회장 신순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석보면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에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김미경 석보면장은 "이번 사랑의 라면 나누기 행사를 통해 우리 석보면의 따뜻한 정과 연대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새마을회에 언제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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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후원물품 전달
[Q뉴스] MG우성새마을금고는 2026년 2월 4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 25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예전 어머니들이 밥을 지을 때마다 쌀 한 숟가락씩 아껴 모아 이웃을 도왔던 아름다운 나눔의 전통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우성새마을금고는 이러한 좀도리 정신을 바탕으로 199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후원물품 기부를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해 오고 있다.한영훈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이 마음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성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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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우성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설명절 가치 있는 나눔 실천에 쌀250kg 기부
[Q뉴스] MG우성새마을금고는 2026년 2월 4일 황남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쌀250kg을 전달했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사랑과 정성의 운동으로 이는 1998년 IMF 경제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새마을금고와 함께 시작됐다.MG우성새마을금고 한영훈 이사장은 “주위에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가치 있는 나눔 실천을 하게 되어 앞으로도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작은 온기를 모아 전달함으로써 가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하길남 동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는 MG우성새마을금고 이사장님과 회원분들에게 큰 감사를 드리며 보내주신 사랑과 정성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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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동읍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성금 후원
[Q뉴스] 외동읍 새마을부녀회에서 지난 1월 29일 외동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후원했다.외동읍 새마을부녀회는 평소 지역 소외계층 돕기뿐만 아니라 관내 환경정비 등을 통해 외동읍 발전을 이끌어가는 봉사단체이다.새마을부녀회 회장 권정애는 “회원 일동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이 지역의 취약계층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했다.여동형 외동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힘을 모아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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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 교육발전기금 기탁
[Q뉴스] 2월 4일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5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 반장 박영호는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령군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말했다.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우곡면 낙동마늘양파작목반에 고마움을 표하고 "어느 때보다 어려운 가운데에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남다른 관심에 감사하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교육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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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Q뉴스]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월 5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주민홍보, 지역자원 발굴 등 다양한 복지활동의 방향을 논의했다.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노인인구가 58%나 되는 산내면 특성에 맞춰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과 가정의 달 어르신 위문사업을 운영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참여가 늘면서 함께모아 행복금고 모금에 9건, 총 793만원이 기탁됐다.이정우 공공위원장은“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민관협력 구심점이다”며“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산내면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경식 민간위원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복지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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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우성새마을금고 설 맞이'사랑의 좀도리 운동'
[Q뉴스] MG우성새마을금고는 2026년 2월 5일 월성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된 쌀 25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한 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사람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정신을 계승한 자발적 나눔 캠페인으로 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지금까지 좀도리 정신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한영훈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올해도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우리의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최병조 월성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을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우성새마을금고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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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트리농장&팜앤더담 드림스타트에 한라봉 후원
[Q뉴스] 고령군은 운수면 꿈트리농장과 덕곡면 팜앤더담에서 한라봉 3㎏ 70박스를 고령군 드림스타트에 후원받았다.이번에 한라봉을 후원한 '꿈트리농장'과 '팜앤더담'은 각각 2013년과 2018년 귀농해 고령군에서 시설 보조사업으로 지원받아 한라봉 재배를 시작했으며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드림스타트에 한라봉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후원자는 "정성을 다해 농사지은 수확의 결실을 취약계층 아동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아동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고령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매년 정성이 가득 담긴 귀한 농산물을 아낌없이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