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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주 인문학 향연, 3월부터 9월까지 매월 개최
[Q뉴스] 신라문화유산연구원 원장 주진옥은 오는 2026년 3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경주 황룡원 연수동 대연회장에서 ‘2026 경주 인문학 향연’을 개최한다 ‘2026 경주 인문학 향연’은 ‘K-culture, 시대를 해석하는 인문학의 언어’를 주제로 역사·문학·영화·여행·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를 인문학적으로 조명하는 시민 참여형 강연 프로그램이다.회차당 약 2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열린 인문학 축제로 기획됐다.이번 인문학 향연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학자와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연사로 참여한다.3월에는 호사카 유지 교수가 ‘일본으로 전래된 성리학과 한일 비교’를 주제로 포문을 열고 이어 신병주 교수, 시인 나태주, 송경원 씨네21 편집장, 권경민 맥주소믈리에, 여행작가 남민, 축구 해설위원 박문성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을 이어간다.강연은 매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강연 후에는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인문학을 일상 속 문화로 확장하고 K-culture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라문화유산연구원 주진옥 원장은 “천년 고도 경주에서 열리는 이번 인문학 향연이 시민들에게 사유와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문도시 경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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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3월부터 시행
[Q뉴스] 3월부터 일반음식점 등에서 일정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하면 반려동물 출입이 허용된다.경주시는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반려동물 양육 시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비반려인의 이용 선택권도 함께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출입이 허용되는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정된다.시는 제도 시행에 맞춰 반려동물 출입 음식점에 대한 시설기준과 준수사항, 행정처분 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반려동물 동반 영업장은 외부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조리장이나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취급시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칸막이 또는 울타리를 설치해야 한다.또 영업장 내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이동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전용 의자나 케이지, 고정 장치 또는 별도의 전용공간을 갖춰야 한다.아울러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시 출입이 제한된다는 사실을 고지해야 한다.위생 강화를 위해 식탁 간격을 유지하고 동물의 털 등 이물이 음식에 혼입되지 않도록 덮개를 사용하는 등 위생 관리 기준도 명확히 했다.시설기준 위반 및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은 경우에도 시정명령이나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경주시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막기 위해 영업주 대상 교육과 홍보를 병행하고 규정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설 방치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이 일상이 된 만큼, 이번 제도는 시민의 생활 변화에 행정이 한 발 먼저 대응하는 조치”며 “철저한 위생·안전 기준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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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는 지난 27일 구미칠곡축협 3층 대회의실에서 제13·14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동영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 회장과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회원과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취임식은 임명장 수여와 연맹기 이양을 시작으로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그간의 활동 성과를 돌아보며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새 집행부 출범을 알리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박수범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를 이끌어 온 신종만 회장님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 역량을 결집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 안보의식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신종만 이임회장님의 헌신과 리더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박수범 회장을 중심으로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가 더욱 화합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단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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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억 투입 '강동노인종합복지관'밑그림 공개…2028년 개관 목표
[Q뉴스] 구미시가 총사업비 342억원을 투입하는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을 본격화했다.시는 27일 인동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강동지역 노인회 분회장과 지역 주민, 도·시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강동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당선작의 설계 의도와 주요 시설 배치 계획을 설명한 뒤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시는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설계에 적극 반영해 내년 3월 착공, 2028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구평동 1084번지 일원에 부지 1만1912㎡, 연면적 4721㎡ 규모로 조성된다.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건립되며 스크린파크골프장 등 건강증진 공간과 배움교실, 경로식당 등 교육·여가·돌봄 기능을 갖춘 종합 복지시설로 계획됐다.100대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해 이용 편의성도 높일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단순한 복지시설을 넘어 강동권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해 전국 최고 수준의 노인종합복지관으로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구미시는 고령사회 진입에 대응해 올해 노인복지 예산을 역대 최대 규모인 2247억원으로 편성했다.시는 복지 인프라 확충과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통해 어르신이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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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건소, 재택의료 협력 확대…한의과까지 돌봄 범위 넓혀
[Q뉴스] 구미보건소가 의료취약계층의 재택 돌봄 강화를 위해 한의과까지 포함한 재택의료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구미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추가 선정 기관인 우리경희한의원과 지난 27일 구미보건소 건강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 중 거동이 불편해 재택의료가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한 경우, 의료진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의료·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보건복지부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따라 재택의료팀이 구성돼 월 1회 이상 의사 방문진료, 월 2회 이상 간호사 방문간호, 사회복지사의 수시 방문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진행한다.재택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는 참여 의료기관에 신청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구미시는 앞서 2025년 시범사업 선정 기관인 바른길의원과 협약을 맺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여기에 우리경희한의원이 합류하면서 기존 의과 중심의 재택진료에 한의과 진료까지 더해져, 대상자의 상태와 선호에 맞춘 의료 선택지가 확대됐다.특히 만성질환 관리와 통증 완화 등에서 한의과 진료의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경문 구미보건소장은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이 입원이나 시설 입소 없이도 익숙한 집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핵심 사업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재택의료 체계를 현장에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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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공조기전 안동시장학회 장학기금 1천만원 전달
[Q뉴스] 지역의 꿈나무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안동시장학회는 ㈜창성공조기전 천성용 대표가 1월 27일 안동시청 시장실을 방문해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2008년 안동시장학회 설립 이후 17회째 이어진 정기 기부로 누적 기탁액은 총 1억원에 달한다.개인 기부자로는 손꼽히는 규모로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꾸준한 공로를 인정받아 안동시장학회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창성공조기전은 냉․난방기 및 공조설비 시공을 주력으로 하는 지역 중소기업으로 성실한 기업 운영과 함께 교육․복지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특히 2022년 경상북도교육장학회에 장학금 500만 기부, 제56회 납세자의 날에는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천성용 대표는“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성장한 만큼, 안동의 미래 인재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권기창 이사장은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신 천성용 대표님의 깊은 애정과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금이 지역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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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식품 수출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 나서
[Q뉴스] 영주시는 관내 농식품 수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해외시장 개척 홍보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해외 전시회 참가와 현지 판촉,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등을 지원해 신규 바이어 발굴과 수출 확대를 돕기 위한 것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영주시는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거나 수출 확대를 모색하는 농식품 기업의 실질적인 홍보 활동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주시에 주소를 둔 농식품 수출기업으로 총 4개사를 선정해 해외 전시회 참가, 해외 판촉 행사, 홍보 활동 등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항공료는 일정 비율 내에서 지원되며 현지 체류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2월 2일부터 9일까지 가능하며 영주시 유통지원과 수출지원팀을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시는 사업 계획의 효과성과 실현 가능성, 지역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강매영 유통지원과장은 “해외시장 개척은 개별 기업이 감당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 만큼,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농식품 기업의 수출 기반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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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농업인교육 교육생 모집
[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들의 농업역량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업대학․품목별 상설교육․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2026년 제19기 안동시농업대학은 2개 반으로 운영되며 각 과정별 40명을 모집한다.스마트농업반은 시설하우스 이해․작물재배․양액설비 이해 및 실습․시설 환경관리 기술 등 시설원예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되고 △사과반은 기후변화에 따른 사과재배요령․결실관리․수형구성․병해충관리․접목 및 전지전정 등 사과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된다.모집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며 교육 기간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이다.품목별 상설교육은 다축형 사과과정으로 운영된다.모집인원은 40명이며 교육은 다축형사과의 개원방안, 결실관리, 수세관리 등을 포함한다.모집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이다.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의 모집인원은 40명이며 교육내용은 토양관리 기술․품목별 재배기술교육․농기계 교육․세법 및 세율교육 등이다.모집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며 교육기간은 3월부터 4월까지 2개월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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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토양분석 서비스 무료 지원
[Q뉴스] 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경지의 토양 영양 상태를 사전에 진단하고 처방을 통해 작물 생육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토양분석 서비스’를 연중 무료로 제공 한다고 28일 밝혔다.토양 분석 서비스는 토양 내 화학 성분을 정밀 분석해 작물에 필요한 만큼의 비료를 처방함으로써 양분과잉 또는 결핍으로 인한 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 경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분석 항목은 산도, 전기전도도, 유기물, 유효인산, 유효규산, 치환성양이온 등 총 8개 항목이며 분석이 완료되면 비료 사용 처방서가 제공된다.정확한 토양 분석을 위해서는 올바른 시료 채취 방법이 중요한데, 필지별로 농경지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5지점을 선정한 후 겉흙을 1~2cm를 제거하고 논·밭은 15cm, 과수원은 30cm 깊이에서 시료를 채취해야 한다.채취한 토양을 골고루 섞어 약 500g 정도를 준비한 후, 시료봉투에 담아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접수하면 토양분석을 의뢰할 수 있다.토양분석 결과는 의뢰일로부터 약 2주 후에 제공되며 반드시 퇴비와 비료를 사용하기 전에 토양분석을 실시해야 정확한 영양 진단을 통해 작물을 건강하게 재배할 수 있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적정한 비료 사용은 토양 환경을 보호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중요한 방법”이라며 “농업인들이 무료 토양 검정 및 비료사용처방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보다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토양분석에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식량작물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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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 개최
[Q뉴스] 영주시는 28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2026 영주시 SNS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지난해 12월 선발된 SNS 홍보단 20명을 대상으로 위촉장을 전달하고 향후 활동 방향과 콘텐츠 제작에 대한 활동 가이드 교육을 진행하는 순서로 마련됐다.홍보단은 영주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충북, 대구, 경북 등 전국 각지에 거주하는 시민들로 구성됐으며 3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참여했다.또한 자영업자, 프리랜서 작가, 인플루언서 문화관광해설사, 직장인 등 다양한 직종의 구성원들이 함께해 다채로운 시각의 홍보 활동이 기대된다.홍보단원들은 영주시의 관광지와 축제, 명소, 맛집, 생활 정보 등을 직접 취재해 SNS 콘텐츠와 기사로 제작하게 되며 원고가 채택될 경우 소정의 지원금을 받게 된다.시는 홍보단의 활발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원고료 지급 외에도 팸투어 실시, 우수 활동자에 대한 표창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SNS의 영향력이 크게 확대되면서 필수적인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며 “영주시는 성리학을 도입한 안향 선생과 조선왕조의 기틀을 마련한 정도전의 고향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 소백산국립공원, 무섬마을, 영주호 등 우수한 문화·자연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체험형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에 위촉된 SNS 홍보단이 머물고 싶은 여행지 영주를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