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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 총회 개최
[Q뉴스] 쌍림면 주민자치위원회는 1월 26일 쌍림면사무소 1층 대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결산 및 사업보고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규칙 개정과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주민자치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예산 집행 내역에 대한 결산 보고를 통해 투명한 운영 성과를 점검했다.또한 주민자치회 규칙 일부 개정안을 상정해 논의했다.또 2026년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좋은 프로그램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곽무현 쌍림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총회를 통해 지난 한해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성필 쌍림면장은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자치위원회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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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고령군협의회 여성회, 교육발전기금 기탁
[Q뉴스] 1월 27일 바르게살기운동고령군협의회 여성회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바르게살기운동고령군협의회 여성회 이기순 회장은 "고령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 개선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는 "고령군 교육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고령군협의회 여성회에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게 지역 인재들의 소중한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해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바르게살기운동고령군협의회 여성회에 고마움을 표하고 "지역교육의 발전을 바라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교육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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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준공식 개최
[Q뉴스] 문경시는 지난 27일 산업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동 신기2일반산업단지 내에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해 추진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준공 세레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지역 기업과 주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거점 시설이다.총사업비 108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으로 건립됐으며 주민공동작업장, 세대공간룸, 커뮤니티홀, 스마트창작실, 플레이룸, 서재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문경시는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조성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창업·교육·협업 기능이 집적되면서 지역·농공·산업단지와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문경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사람이 살아가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이미지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문경시는 앞으로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중심으로 기업 협업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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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농장, 따뜻한 나눔 실천 '사랑의 쌀'전달
[Q뉴스] 고령군 벽진농장은 1월 27일 쌍림면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22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벽진농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해마다 정성을 담아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농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이춘언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의 일원으로서 주변을 돌아보고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덧붙였다.김성필 쌍림면장은 "매년 빠짐없이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이춘언 대표와 벽진농장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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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가야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선정
[Q뉴스] 고령군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됐다.고령 대가야축제는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이미 선정된 데 이어 2024년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축제 운영 역량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으며 향후 2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국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서 축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했다.오는 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다시 시작하는 대가야 : RE-BORN'이라는 주제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대가야박물관, 문화누리 등 대가야읍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대가야의 근본과 현재를 잇는 메인 콘텐츠 고도화, 야간관광 특화 프로그램 강화, 관광객 수용태세 집중 개선 등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둔다.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발판 삼아 관광객 유치 확대와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 창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2026 ~ 2027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것은 대가야의 역사적 가치와 고령군의 축제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세계유산과 고도에 걸맞은 품격 있는 축제 추진을 통해 고령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 도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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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 정기총회 개최
[Q뉴스] 고령군 6.25참전유공자회는 1월 27일 오전 11시 사회단체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는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사업추진 실적 보고와 2026년 예산안 심의 및 사업계획을 수립했다.기념행사는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곽재식 지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명예를 지키는 것이 우리 단체의 가장 중요한 책무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훈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참전용사 여러분은 살아있는 역사이자 후세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국가의 자산이며 6.25참전유공자회가 그 정신을 널리 알리는 중심 역할을 계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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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 '경북 시부 1위'
[Q뉴스] 경주시가 지난해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경북도 내 시부 1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재정 운용 성과를 거뒀다.경주시는 ‘2025년 하반기 재정집행 평가’에서 경북도 내 시부 1위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경주시는 하반기 재정집행 부문에서 연초 설정한 집행 목표를 안정적으로 초과 달성했다.주요 현안 사업과 시민 체감형 사업을 중심으로 재정을 효율적으로 집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성과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교통망 확충과 도시 기반 정비, 미래 성장 분야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집행 관리 체계를 강화한 결과다.사업별 집행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는 등 전 부서가 협업하며 재정 운용의 완성도를 높였다.경주시는 사업 사전절차를 선제적으로 이행하고 집행이 지연된 사업은 집중 관리했다.주요 현안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면서 재정집행의 속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는 평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해 하반기 재정집행 성과는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필요한 기반을 차질 없이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재정집행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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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금실'딸기 재배 기술 정립으로 농가소득 확대 기대
[Q뉴스] 경주시는 수출 전용 딸기 품종 ‘금실’의 재배 기술을 안정적으로 정립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 지도와 체계적인 재배 관리가 결합된 결과로 경주 농산물의 국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금실’딸기는 일반 품종보다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해 장거리 운송에도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수출 최적화 품종이다.특히 선명한 색감과 우수한 식감으로 해외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 프리미엄 수출 품종으로 성장 가능성이 크다.다만 기존 주력 품종인 ‘설향’에 비해 재배 난도가 높아 초기에는 안정적인 생산이 쉽지 않았다.이에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경제작물팀을 중심으로 총 21차례에 걸친 현장 맞춤형 전문 기술교육과 집중 컨설팅을 추진하며 재배 노하우를 축적했다.그 결과, 품질 균일성과 생산 안정성을 확보하며 수출에 적합한 고품질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시는 재배 성과를 공유하고 수출 경쟁력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 27일 농업인회관에서 ‘수출용 딸기 시식 및 품평회’를 개최했다.행사에 참석한 농업인과 관계자들은 ‘금실’딸기의 당도, 식감, 외관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수출 규격 표준화와 품질 유지 전략, 브랜드 가치 제고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경주시는 올해 ‘금실’딸기 50톤, 100만 달러 수출 달성을 목표로 생산 확대와 품질 고도화,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딸기 ‘금실’은 품질과 경쟁력을 모두 갖춘 수출 전략 품목”이라며 “지속적인 스마트 재배 기술 지원과 품질 관리 고도화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경주 대표 농산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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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불국동·월성동서 '2026년 현장소통마당'…생활 밀착형 현안 논의 이어가
[Q뉴스] 경주시는 27일 불국동과 월성동에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열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날 오전 10시에는 불국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에는 월성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월성동 현장소통마당을 개최했다.행사에는 주낙영 시장과 이동협 의장을 비롯해 정희택 시의원, 박승직 도의원 및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공연과 읍면동 주요 현안 보고에 이어 주민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한 토론을 진행했다.먼저 불국동에서는 세계문화유산 불국사와 주요 관광지 인접 지역이라는 특성을 반영해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과 주차 문제, 관광 성수기 차량 정체 해소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제시됐다.또 주거지역과 관광 동선이 혼재된 구간의 보행 안전 확보, 생활권 중심의 교통 관리 강화 필요성도 주민들로부터 집중적으로 제기됐다.이어 월성동에서는 동천·남천 일원과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한 침수 예방과 배수 체계 정비, 노후 기반시설 개선 요구가 주요 건의사항으로 나왔다.아울러 월성·동궁과 월지 등 사적지 인접 지역의 생활환경 관리, 주거지역 내 교통·보행 안전 강화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의견도 다수 제시됐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두 지역 행사에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사항부터 차근차근 시정에 반영하겠다”며 “주민 삶과 직결된 문제 해결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주시는 앞으로도 읍면동별 현장소통마당을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지역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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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으로 농업 경쟁력 높여
[Q뉴스] 경주시는 농업 신기술 보급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총 9회에 걸쳐 실시하고 1200여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12월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당초 계획 대비 130%의 교육생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다.교육은 벼농사를 주제로 읍·면별 8회 운영됐으며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도 별도로 1회 실시됐다.기후변화 대응 벼 재배기술, 병해충 예방, 종자소독 등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용 기술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농가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참여 농업인들은 “기후변화로 영농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농업기술 교육을 지속 확대해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