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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부터 신형 카라반까지…영주호 오토캠핑장 새단장
[Q뉴스] 영주시 평은면에 위치한 영주호 오토캠핑장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시설 운영과 캠핑장 환경 개선을 마치고 피서객 맞이에 나섰다.물놀이와 캠핑, 휴식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새롭게 단장하며 여름철 가족 관광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캠핑장은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물놀이시설을 운영한다.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캠핑과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철 가족 휴양지로서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시설 개선도 함께 이뤄졌다.캠핑장 곳곳에는 다양한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 정원을 새롭게 조성해 자연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으며 이용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현대식 화장실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편의시설도 확충했다.노후된 카라반 교체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총 20대를 최신형 카라반으로 교체하는 사업 가운데 상반기 물량인 11대의 교체를 완료해 현재 이용객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더욱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는 앞으로도 영주호 전망대와 공원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관광지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최종봉 영주호개발과장은 “올여름 이용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시설 운영과 편의시설 개선, 카라반 교체 등을 마쳤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영주호 오토캠핑장을 영남권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명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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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농연·한여농, 제33회 가족화합대회 성황리 마무리
[Q뉴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주시연합회와 한국여성농업인영주시연합회는 7월 3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3회 영주시 한농연·한여농 가족화합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날 행사에는 후계농업경영인과 여성농업인 회원, 가족, 내빈 등 1100여명이 참석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함께했다.이번 대회는 ‘새로운 시대, 화합과 단결 속에 변모하는 한농연 한여농’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업 여건 속에서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우수농업인 및 우수회원 시상, 체육경기, 화합행사,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다양한 행사에 함께하며 회원 간 친목을 다지고 오랜만에 만난 동료 농업인들과 영농 현장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보묵 회장과 박순연 회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농업 현장을 지켜온 농업인과 한농연·한여농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가족화합대회가 회원과 가족 모두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한농연과 한여농이 힘을 모아 영주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기후변화와 농자재 가격 상승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농업을 굳건히 지켜오고 계신 농업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농업인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영주시의 역할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영주농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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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재난 대응 역량 강화
[Q뉴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1일 부산119안전체험관을 찾아 체험형 안전교육에 참여하며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화재와 지진, 태풍 등 각종 재난과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능력을 기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화재 대피 요령과 자연재난 대응 방법 등을 익히며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였다.특히 직접 몸으로 익히는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고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김영희 회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회원들이 배운 안전지식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하고 재난 발생 시 이웃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 밥상,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힘쓰고 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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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 적십자봉사회,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Q뉴스] 영주시 봉현면 적십자봉사회는 3일 노좌3리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 끼 식사’봉사활동을 펼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콩국수를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무더위를 식히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회원들은 식사 준비와 배식, 뒷정리까지 함께하며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고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교감의 시간도 가졌다.어르신들은 시원한 콩국수를 함께 나누며 여름철 건강 관리와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양미경 봉현면 적십자봉사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께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이 작은 위로와 활력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운호 봉현면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현면 적십자봉사회는 행복나눔 꾸러미 전달, 희망풍차 나눔, 떡국떡 나눔,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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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새마을회,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
[Q뉴스] 성주군 가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1일 지역 곳곳에 방치된 재활용 가능 자원을 수거하는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를 실시하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섰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오전 7시부터 참여해 폐농약병, 농약 봉지, 고철, 헌 옷 등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수거한 뒤 종류별로 분리·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했다.박상학 협의회장은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는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함께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자원 재활용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좋은 가천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가천면 관계자는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확산하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좋은 가천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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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면 쓰레기, 모으면 자원 수륜면 새마을회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 실시
[Q뉴스] 이번 행사는 일상생활 및 농가 주변에 버려지거나, 방치되어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자원을 수거해 재활용 함으로써,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마련됐다.이날 수륜면 새마을회 회원은 각 마을에서 수거한 폐지 2톤 트럭 5대 분량을 수거해 숨은 자원을 분리·선별하는데 땀방울을 흘렸다.모은 자원의 수익금은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행사 등에 쓰일 것이다.현장에 있던 이정훈 새마을회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자원 모으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원 순환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경란 수륜면장은 “무심코 버려질 수 있는 쓰레기를 소중한 자원으로 재탄생시키는 새마을회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수륜면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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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남면 새마을회, ‘숨은자원모으기’행사 실시
[Q뉴스]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회는 7월 2일 오전 7시부터 선남면 파크골프장 주차장에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마을 곳곳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농약병, 고철, 폐지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을 집중 수거함으로써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농촌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수거된 자원의 매각 수익금은 향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 나눔 사업과 봉사활동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했다.차중환 회장은 “환경 정비와 지역 환원을 동시에 실천하는 숨은자원모으기 행사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청정 선남 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김창구 선남면장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숨은자원모으기 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깨끗한 선남면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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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영 가천면장, 경로당 방문하며 소통 행정 시작
[Q뉴스] 성주군 가천면은 새로 부임한 이호영 면장이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경로당 방문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한편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호영 면장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생활 속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경로당 시설을 둘러보며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또한 주민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면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이에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면장님이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이야기를 들어주니 든든하다”,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반가움을 나타냈다.이호영 가천면장은 “주민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안부를 나누는 것에서 행정의 시작을 찾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는 든든한 가천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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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스며든 문화, 어르신 마음을 물들이다
[Q뉴스] 성주군은 지난 1일 경상북도노인전문간호센터에서 '일상 가까이 생문터 ART ON'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했다.이날 공연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친근한 구성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가족 탈춤 공연을 비롯해 자개빛 스티커 부채 만들기, 포토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특히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공연 내내 웃음과 박수로 화답했으며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경상북도노인전문간호센터장은“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진행돼 만족도가 높았다”며 “평소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하고 있지만 이번 공연은 어르신들의 반응이 특히 좋았고 업무로 지친 종사자들까지 함께 웃으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앞으로도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군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일상 가까이 생문터'사업은 상반기 동안 성주읍·용암면·초전면·수륜면·가천면 등에서 총 9회의 찾아가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적 1000명 이상의 군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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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영농철 맞춤형 농촌 일손돕기 추진
[Q뉴스]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7월 2일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가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 날 일손돕기에는 면 직원과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여해 금수강산면 영천리 소재 감자밭에서 수확작업이 한창인 농가에 힘을 보탰다.참여한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작업에 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해당 농가주는 “감자 분류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손이 많이 필요했는데, 직원과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많은 농촌 현실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울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로 농촌살리기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