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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최기영 봉화군수, 취임 후 첫 기관방문으로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방문
[Q뉴스] 민선9기 최기영 봉화군수가 취임 후 첫 기관방문 일정으로 7월 1일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평생 지역발전의 주역으로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노인복지 정책 추진 방향과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임원과 노인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소개, 꽃다발 전달, 취임 축하 케이크 절단, 환영 인사, 군수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 안철환회장은 환영 인사를 통해 “취임 후 첫 기관방문을 우리 지회로 정해주신 것은 봉화군 어르신들을 향한 깊은 관심과 존중의 표현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봉화군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행복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봉화의 오늘은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존중받는 봉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노인복지와 경로당 활성화, 노인일자리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대한노인회 봉화군지회는 앞으로도 봉화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경로당 활성화, 노인대학 운영,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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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체납차량 일제 영치의 날” 운영
[Q뉴스] 봉화군은 오는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자동차세 체납액 징수율 제고와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을 위해 ‘체납차량 일제 영치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단속대상은 자동차세 2회 이상 및 30만원 이상 체납된 차량으로 차량 탑재형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번호판 영치를 집중 실시하며 대포차 및 고질·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체납 유형에 따라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 할 예정이다.번호판이 영치된 납세자는 체납액 전부를 납부해야 번호판을 교부 받을 수 있으며 번호판이 영치된 후에도 일정 기간 동안 해당 자동차의 번호판을 찾아 가지 않을 경우, 인도명령, 강제견인, 공매 등 강도 높은 체납처분을 통해 체납액을 징수 할 예정이다.다만, 생계형 차량인 화물차·다마스·벤 등의 경우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분납을 유도 할 예정이다.금대원 재정과장은 “성실한 납세문화 정착과 공정한 조세질서 확립을 위해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체납으로 인한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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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봉화군수, 민선 9기 ‘산림 치유 관광혁신’ 위해 거침없는 행보…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청사진 그렸다
[Q뉴스] 최기영 봉화군수가 민선 9기 핵심 공약사항인 ‘산림 치유 관광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임기 초반부터 거침없고 신속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봉화군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 이하 주요 간부공무원들을 군수실로 전격 초대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동안 실행 가능한 구체적인 산림관광 청사진을 함께 그려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형식적인 절차를 탈피해 군수실에서 격의 없이 진행됐으며 지역과 국립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실무적인 혁신 방안들이 대거 논의됐다.간으로 공유하고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가는 유기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최 군수의 추진력이 돋보이는 대목이다.최기영 봉화군수는 “민선 9기 봉화의 미래는 청정 산림 자원을 어떻게 혁신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의 깊은 공감대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자생식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 치유 관광 르네상스’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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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상주센터 원데이클래스 성황리 마무리
[Q뉴스] 상주시는 더본 외식산업개발원 상주센터에서 개최한 원데이 클래스를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원데이 클래스는 상주시민을 대상으로 생활밀착형 조리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상주센터의 교육 기능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7월 2일 10시부터 전문 강사의 시연을 바탕으로 까르보나라와 커피 실습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직접 조리를 체험하고 완성된 메뉴를 시식하는 등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교육 종료 후에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상주센터는 이번 원데이 클래스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대용 도시과장은 “이번 원데이 클래스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상주센터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상주시를 대표하는 외식·창업 교육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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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여성자원봉사대, 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의 반찬봉사 실시
[Q뉴스] 상주시 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는 7월 2일 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랑의 반찬봉사를 실시했다.계림동 여성자원봉사대는 매월 정기적으로 반찬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도 회원 10여명이 아침부터 정성스레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장애인들에게 배달했다.이애란 여성자원봉사대장은 “작은 일이지만 회원들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여성자원봉사대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신 봉사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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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동아시아문화도시 정원문화 교류전’ 시민 참여정원 작품 공모
[Q뉴스] 안동시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 교류전’의 시민 참여정원 조성을 위한 작품 공모를 실시한다.번 공모는 시민이 직접 정원을 기획하고 조성하는 과정을 통해 생활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안동만의 특색을 담은 창의적인 정원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정원 속에 피어나는 안동의 이야기’다.참가자는 안동의 자연 문화 경관 지역성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정원 모델을 제안하면 된다.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구 경북에 거주하는 일반인과 대구 경북 소재 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이다.참가는 3명 이상으로 팀을 구성해야 하며 총 15팀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참가팀에는 작품당 150만원의 조성지원금이 지급된다.참가팀은 8월 중 사전 설명회와 멘토링 교육, 정원포럼을 거쳐 9월 5일부터 9일까지 안동포타운 일원에 시민 참여정원을 직접 조성하게 된다.조성된 정원은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 교류전’행사 기간 동안 전시된다.작품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에는 경상북도지사상과 상금 100만원, 우수상 1팀에는 안동시장상과 상금 70만원, 장려상 1팀에는 안동시장상과 상금 30만원을 수여한다.행사 기간 중 시민 투표를 통해 시민특별상도 선정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7월 6일 오전 9시부터 7월 17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접수한다.참가를 희망하는 팀은 참가신청서와 정원계획서 개인정보 동의서 등 지정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공고문과 신청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과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시민이 직접 안동의 이야기를 정원으로 표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사업”이라며 “정원 조성 경험이 없더라도 멘토링 교육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 안동 정원문화 교류전’은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안동포타운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교류전에서는 시민 참여정원을 비롯해 작가정원, 정원 사진전,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정원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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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스마트 경로당’ 요가 수업 자체 운영
[Q뉴스] 안동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스마트 경로당 요가 수업’을 안동시 자체 스튜디오에서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보통신기술 기반 스마트 경로당 50개소를 대상으로 고화질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된다.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스튜디오에서 지역 전문 요가 강사가 실시 간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각 경로당 어르신들은 대형화면을 통해 강사와 소통하며 함께 요가 동작을 따라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거동이 불편하거나 거리가 멀어 노인복지관 등의 건강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집 앞 경로당에서 양질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돼 지역 어르신들의 호응이 뜨겁다.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이웃들과 함께 요가를 배우니 몸도 가벼워지고 활력이 생긴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스마트 경로당은 단순한 사랑방 역할을 넘어, 어르신들이 디지털 혜택을 누리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스마트 복지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지역 없이 모든 어르신이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 경로당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안동시는 요가 수업 외에 △노래교실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춘 다채로운 비대면 실시 간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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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심 문화놀이터’ 참여 예술인․민간공간 공개모집
[Q뉴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6 도심 문화놀이터’ 사업에 참여할 예술인과 민간공간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도심 문화놀이터’는 도심 속 일상 공간을 활용해 시민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카페, 공방, 갤러리 등 시민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민간공간과 지역 예술인을 연결해 시민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모집은 예술인 부문과 민간공간 운영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한국정신문화재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30개 내외의 예술인와 25곳의 공간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프로그램 운영 비가 지원되며 사업 홍보와 마케팅 지원도 함께 제공된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공모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예술인과 공간 운영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설명회는 7월 3일과 7월 10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안동문화원 3층에서 총 2회 진행된다.설명회에서는 사업 취지와 주요 지원 내용, 공모 신청서 작성 방법 등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참가를 원하는 대상자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동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문화도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의 숨은 공간들이 시민을 위한 쉼터이자 문화놀이터로 재탄생하길 바란다”며 “지역 예술인과 민간공간 운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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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 개소
[Q뉴스] 안동시는 남부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를 높이기 위해 7월 3일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남후면 농공길 77에 들어선 남부분소는 총 9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1만1332㎡ 부지에 연면적 2907㎡ 규모로 건립됐다.농기계 보관창고 사무실, 교육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4월 20일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시설 및 장비의 안전 점검을 마쳤다.그동안 남부지역 농업인들은 농기계를 임대하기 위해 송천동 본소나 풍산읍 서부분소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이번 남부분소 개소로 이동 거리와 시간이 크게 줄어들어, 농기계 임대 접근성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남부분소는 지역 특화작목인 마늘과 양파 전용 농기계를 포함해 총 35종 370대의 장비를 갖췄다.안동시는 앞으로도 농가 수요를 적극 반영해 필요한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남부분소 개소로 안동시는 총 80종 1630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게 됐으며 동서 남 북 권역별 농기계 임대 네트워크를 완성했다.이를 통해 농기계 임대와 배송은 물론, 안전교육과 농작업 대행 등 종합 영농 서비스를 강화해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농업 경영 안정에도 기여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농가소득 향상과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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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청 신도시 문화협력 사업 ‘문화놀이샘터’ 본격 운영
[Q뉴스] 안동시는 (재)한국정신문화재단과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하는 경북도청 신도시 문화협력 사업 ‘문화놀이샘터’ 가 준비 워크숍을 마무리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문화놀이샘터’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및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행정구역은 다르지만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는 경북도청 신도시 주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문화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 주도의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읍을 중심으로 형성된 경북도청 신도시 생활권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향유하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 거점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를 위해 안동과 예천의 카페, 공방 등 민간공간 10곳이 생활문화 거점으로 선정됐다.각 공간에서는 공간별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두 차례 준비 워크숍도 진행됐다.워크숍에서는 공간 운영자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의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또한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했다.안동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동 예천 신도시 생활권의 문화적 교류를 넓히고 경북도청 신도시를 대표하는 생활문화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문화놀이샘터가 안동과 예천을 잇는 생활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주민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문화를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