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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민 상주시장, 1호 결재부터 첫 회의까지, ‘시민 안전’ 최우선 시정 본격화
[Q뉴스] 상주시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안재민 상주시장이 제1호 결재 문서로 ‘K-푸드 산업화 거점 조성 추진방침’에 서명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이어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종합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시민 안전도 최우선으로 챙기고 있다.안재민 시장의 첫 결재는 상주시를 대한민국 대표 농식품 산업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민선9기 핵심 공약으로 농산물 생산부터 가공·유통·수출까지 연계하는 K-푸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국비사업과 민간투자를 통해 국가 농식품 산업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한편 안재민 시장은 2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민선9기 첫 재난·안전 분야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자연재난 대응, 인명피해 우려지역 관리, 폭염 취약계층 보호, 24시간 상황관리체계 운영,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을 집중 점검했으며 상주시는 하천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민선9기 첫 결재에는 상주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미래산업 육성과 시민의 생명·안전을 시정의 양대 축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책임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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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기념 제23회 노사화합 한마당’개최
[Q뉴스] 상주시에서 주최하고 상주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한 ‘노동절 기념 제23회 노사화합 한마당’행사가 지난 7월 1일 상주실내체육관 구관에서 700여명의 기업체 임원 및 근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의 핵심 주체인 근로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기업체 상호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며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경영 안정,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7월 1일 취임한 안재민 상주시장이 취임 후 첫 외부 공식 행사로 이번 화합 한마당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근로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근로자가 행복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16명에 대한 표창 시상식이 열려 그간의 공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지난해 근로자 가요제 수상자 축하공연과 함께 사업장별 근로자 가요제가 펼쳐져 일상 속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노사가 하나 되어 소통하는 진정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행사 마지막에는 경품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조선제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근로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한 민선 제9기 상주시와 함께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노사문화를 만들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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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운영
[Q뉴스] 상주시보건소는 근로자의 건강생활실천을 돕고 건강친화적 직장환경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7월 1일부터 4주간 그룹포틴테크놀로지스코리아(주)에서 운영되며 근로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체 내 교육실에서 기초건강검사와 체성분 측정, 건강상담을 비롯해 근력강화 운동 및 스트레칭, 비만·영양·운동 등 건강생활실천교육을 실시한다.또한 프로그램 운영 전·후 건강상태를 비교·분석해 건강관리 효과를 높이고 규칙적인 운동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상주시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의 건강관리 인식을 높이고 규칙적인 운동 실천을 유도해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찾아가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근로자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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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중앙로타리클럽⸱감꽃회, 후원품 전달 및 무료급식 봉사활동 실시
[Q뉴스] 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6월 2일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하고 경로식당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상주중앙로타리클럽 제20대 회장으로 취임한 황이현 회장과 감꽃회 이정주 회장의 취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보여주는 첫 공식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회원들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품을 전달한 데 이어 경로식당에서 배식과 식사 지원, 정리 등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황이현 상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은 “회장으로 취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를 가장 먼저 실천하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로타리클럽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광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취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 시작해 주신 상주중앙로타리클럽과 감꽃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상주중앙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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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Q뉴스]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는 2일 명실상감한우 야외무대에서 회원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상주시협의회 청년회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협력해 헌혈버스를 운영하며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현장에 힘을 보태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과 헌혈증 기부에 동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작은 실천이지만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비롯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태봉 청년회장은 “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며 작은 참여가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생명존중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어 더 많은 시민들이 헌혈에 동참하고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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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기저귀·조제분유 지원대상 확대
[Q뉴스] 상주시는 7월부터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만 2세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저소득층 가구에 기저귀와 조제분유 구매 비용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확대 조치는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를 대상으로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소득기준을 100% 이하로 완화한 것으로 보다 많은 가정이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지원 대상은만 2세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의 장애인 가구 및 다자녀 가구이다.지원 대상자에게는 기저귀 월 9만원, 조제분유 월 11만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하며 조제분유는 기저귀 지원 대상자 중 산모의 사망이나 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어렵거나 아동복지시설 보호아동, 가정위탁 보호아동, 입양가정, 한부모·조손가정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추가 지원한다.신청은 출생일부터만 2세가 되는 날의 전날까지 가능하며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하면 최대 24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이후 신청하는 경우에는 신청일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에 대해 지원한다.신청은 영아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보건소 아이맘플러스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지원 대상 확대를 통해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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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끄떡없는 포도 생산, 고온기 관리기술 배운다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고품질 포도 생산기술 보급을 위해 품목별 농업인 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맞춤형 전문교육을 통해 고부가가치 특화작물인 포도의 재배기술을 향상시키고 기후변화에 따른 고온 피해 대응 기술을 보급해 포도 품질 안정화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7월 15일과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대학강의실에서 회차별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내 농업인교육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1회차 교육에서는 전성호 강사가 폭염 대응 포도 고온기 관리 기술 및 착색·당도 향상 관리 기술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며 2회차 교육에서는 임병엽 강사가 포도 병해충 및 생리장해 관리 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김우진 농촌지원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과 이상기후가 빈번해지면서 포도 재배 현장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고온기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포도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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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상주 아리랑 아트로드’에 무지개길 입히다
[Q뉴스]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는 ‘효가 살아있는 아름다운 계림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계산동 ‘상주 아리랑 아트로드’일원 콘크리트 방호벽 약 200m 구간을 아름다운 무지개 색으로 새단장 했다.이번 사업은 북천변 경사지 제방에 사고예방을 위해 콘크리트 방호벽을 설치하고 시인성이 높은 무지개 색상으로 도색함으로써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 확보를 돕고 차량 충돌 및 추락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으며 기존의 회색 콘크리트 구조물에 밝고 생동감 있는 색채를 입혀 도로변 경관을 개선함으로써, 생활 속 안전 확보와 도시미관 개선을 동시에 실현했다.상주 아리랑 아트로드는 북천과 벚꽃 산책로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구간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변 경관이 정돈되고 걷는 즐거움이 더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벚꽃철에는 인근 벚꽃길과 형형색색의 방호벽이 어우러져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주민과 방문객이 사진을 남기고 머물 수 있는 계림동의 새로운 생활 속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인근 주민들도 “칙칙했던 콘크리트 구조물이 밝아져 길 전체가 환해졌다”, “아이들과 산책할 때 눈길이 가는 예쁜 길이 됐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이번 사업은 큰 예산을 들이지 않고서도 주민들이 매일 지나는 생활공간을 안전하고 아름다운 곳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세심히 살피고 효가 살아있는 아름다운 계림동을 만들기 위해 도시미관 개선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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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마 대비 도로 측구·배수로 정비 총력
[Q뉴스] 상주시는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로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측구와 배수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이번 정비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도래하기 전에 도로의 배수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관내 국도, 지방도 등 간선도로 총 753개 노선을 대상으로 도로 측구와 배수로에 쌓인 퇴적토, 낙엽, 잡초, 생활쓰레기 등 배수 지장물을 제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집중호우 시 빗물이 원활하게 배수되지 않을 경우 도로 침수, 포트홀 발생, 차량 미끄럼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시는 침수 우려 구간과 배수 불량이 자주 발생하는 구간을 우선적으로 점검·정비하고 있다.또한 장마철 이후에도 수시 순찰을 통해 배수로 및 도로 측구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도로보수원을 신속히 투입해 응급 복구와 안전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김영국 건설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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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예천군의회 개원,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
[Q뉴스] 제10대 예천군의회는 7월 3일 제285회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개원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장에 000 의원, 부의장에 000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이어 의회운영위원장에 000 의원, 기획행정위원장에 000 의원, 경제건설위원장에 000 의원을 선출하며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했다.제10대 군의회는 개원과 함께 의회운영위원회, 기획행정위원회, 경제건설위원회 등 3개 상임위원회 체제를 본격적으로 출범시켰다.그동안 본회의 중심으로 운영되던 의사운영 방식을 분야별 상임위원회 중심의 심사체계로 개편함에 따라 소관 분야별 안건을 더욱 면밀하게 검토하고 집행부 정책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원 구성을 마친 의원들은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군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이어 열린 개원식에는 예천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전직 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제10대 군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000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군민의 기대와 신뢰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의회를 만들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협력을 바탕으로 예천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000 부의장과 각 상임위원장들도 “군민의 다양한 의견이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며 “전문성과 신뢰를 갖춘 의회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개원식 후 마련된 축하연에서는 의원과 참석자들이 제10대 군의회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제10대 예천군의회는 앞으로 3개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안건 심사와 정책 검토의 전문성·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신뢰받는 지방의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