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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도-시군 안전재난 부서장 회의 개최
[Q뉴스] 경북도는 21일 경북도청에서 ‘2026년 도-시군 안전재난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도 및 시군 안전정책 부서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재난 대응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재난 분야 현안사항의 긴밀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도에서는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고도화, 도민안전시책 평가, 대설 안전대책 추진, 한파 대응 및 한랭질환 예방 등 도민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그리고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한파 및 설 맞이 종합대책에 대해서도 논의를 했다.우선 도에서는 월 최대 40만원의 전기료를 지원해주고 5개 시군에서는 구역별 부서장 담당제, 배관 보온․열선 보강, 한파 대응 TF 구성 등 종합대책을 추진해 생활불편을 없애는데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사업장 사고에 대해 안전보건지킴이 확대 운영과 그에 따른 시군 건의사항 등을 적극 반영하기로 하는 등 도민들의 생명보호와 안전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김종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영하10°안팎의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재민 등 취약계층 안전과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하며 “도-시군이 신속한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안전재난 예방과 대비에도 노력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자”며 시군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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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Q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1월 12일 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1983년도에 설치된 이후 22개 시군에 404개대 1만308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난 대응과 예방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신임 김은현 연합회장은 안동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며 탁월한 지도력과 헌신적인 봉사 정신을 인정받아 경상북도 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신임 김은현 도 남성연합회장은“도민에게 신뢰받는 의용소방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민간 안전조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그동안 각종 재난 현장과 안전 활동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오신 석영환 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이어“김은현 신임 연합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리더십 아래 의용소방대 연합회가 더욱 결속력을 다져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민간 안전조직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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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2조 7356억원 확보에 협력한 국회에 감사
[Q뉴스] 경상북도는 21일 국회를 방문해 2026년도 국비 확보에 힘을 보탠 정치권에 감사를 표하고 국비 확보 과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박형수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번 감사패 전달은 역대 최대 규모인 12조 7356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데 여야를 초월해 ‘원팀’으로 활약한 국회의 노고를 기리고 특히 예결위 간사로서 경북도 예산 증액을 앞장서 견인한 박형수 의원의 공로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도 국비 확보 과정을 살펴보면, 경상북도는 여야 구도가 뒤바뀐 쉽지 않은 정치 환경 속에서도 타 시도보다 선제적으로 ‘국비 확보 캠프’를 조기 가동하고 시군 및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것이 결실로 이어졌다.아울러 마지막까지 실국별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이 적극적인 예산 확보 활동으로 이어져 성과를 더했다.국회 예결위원 사무실 예산 심의 막바지에는 도지사가 직접 지역 핵심 현안 사업을 챙기며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설득에 나서는 등 마지막까지 전방위적 대응을 이어갔다. 이러한 노력은 국회와 정부의 공감을 끌어내며 2026년 역대 최대 국비 확보라는 성과를 달성하며 지역 발전의 기틀을 다지게 됐다. 경북도가 확보한 2026년도 국비는 전년도 11조 8677억원 대비 8679억원 증가한 규모로써, 도는 지난 9월 국회에 제출된 정부 예산안에 12조 5736억원을 반영시킨 데 이어 국회 심의 과정에서 1620억원을 추가 증액하는 성과를 거뒀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호진 행정부지사 직무대리가 참석해 감사패를 전달하며 경북도의 2027년 국비 확보 계획을 설명했고 기획예산처와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한 경상북도의 국비 확보 활동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국비 캠프 운영에 도움을 박형수 의원은 “경북도의 발전이 곧 대한민국의 균형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으로 의정 활동에 임해왔다”며 “이번 성과의 영광을 경북 도민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철우 도지사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경북의 미래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박형수 의원님과 정치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7년 국비 확보 전략도 이미 가동된 만큼, 중앙부처 및 국회와 더욱 긴밀히 공조해 ‘국비 13조 시대’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2027년 국가투자예산의 원활한 확보를 위해 시군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공조 체계을 더욱 공고히 하고 예산 순서와 기간에 따른 단계별·사업별·실·국별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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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면, 전년보다 성금 기탁 증가… 지역 곳곳의 참여로 나눔 문화 확산
[Q뉴스] 자인면에서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 참여가 이어지며 전년도보다 성금 기탁액이 증가했다.이번 성금 기탁에는 자인면 체육회와 안뜨레봉사회를 비롯해 봉사·종교·기업·문화예술 단체 등 다양한 지역민의 동참이 있었다.자인면체육회와 안뜨레봉사회는 각각 50만원을 기탁했으며 자인면 남․여 의용소방대는 60만원을, 자인교회는 100만원을 기탁했다.또한 자인면생활개선회, 삼동건설, 대성산업개발, 화사박꽃집은 각각 30만원을 기탁했고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자인농악단과 자인단오보존회 여원무가 각각 20만원을 기탁해 의미를 더했다.박수열 자인면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이웃을 생각하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동참 분위기가 지역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따뜻한 공동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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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6·25참전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달
[Q뉴스] 경산시는 20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우병표 상병과 서귀식 상병 그리고 김달곤 상병의 유가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분투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전과를 올린 유공자에게 수여되는 영예로운 훈장으로 우병표 상병의 조카 우영기씨, 서귀식 상병의 조카 서정철씨, 김달곤 상병의 자녀 김경일씨에게 각각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했다.이날 훈장을 대신 전달받은 유가족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명예를 되찾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참전자의 후손으로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자랑스러운 6·25전쟁 영웅께서 받지 못한 훈장을 뒤늦게나마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와 유족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2019년부터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전쟁 중 공훈을 세우고도 당시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공로자와 유가족을 찾아 훈장을 수여함으로써 호국영웅의 공훈을 기리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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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로지스, 이웃돕기 물품 라면 100박스 기탁
[Q뉴스] 통합로지스는 20일 와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이번 나눔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전동찬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라면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민중기 와촌면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와촌면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합로지스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더불어 살아가는 와촌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통합로지스는 경산시 와촌면 소월리에 소재한 고소작업 전문기업체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약 15년간 지역 운송업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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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성면 매남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Q뉴스] 대한불교 조계종 관음도량 구룡산 매남사에서는 20일 용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 했다.매남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이어가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매남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김재홍 용성면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매남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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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힘찬 출범
[Q뉴스] 울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목소리에 힘을 싣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군은 지난 1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위원들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들로 공개 모집을 통해 구성됐다.위촉장을 받은 청년 위원들은 △일자리 창업1 △일자리 창업2 △주거생활 복지 △문화여가·지역활동 △정책참여·미래비전 등 5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울진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선다.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군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울진군과 청년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소통하는 행정, 함께하는 군정’을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제2기 협의체는 분과별 주제 및 자율 주제를 선정해 활동하게 되며 이는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울진군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이번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직접적인 참여와 제안을 통해 울진군 청년 정책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청년들의 시각으로 발굴될 다양한 정책들이 울진군을 더욱 역동적이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청년들은 울진군의 현재이자 미래를 만들어갈 주인공은 바로 청년”이라며“청년정책뿐만 아니라 군정 전반에 깊은 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울진군민 모두에게 도움이 될 혁신적인 정책들을 적극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청년이 살고 싶은 울진 만들기에 앞장서며 이사비지원 외 창업지원, 교육․취업지원, 청년 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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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축구·배드민턴·야구 전지훈련 열기 '후끈'
[Q뉴스] 겨울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은 울진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지난 1월 17일부터 울진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종목 전지훈련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스포츠 도시 울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집중하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다양한 종목을 수용할 수 있는 우수한 체육시설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바탕으로 매년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있다.전지훈련 시즌 동안 지역 숙박·요식업 등에도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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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에코리움, 민간위탁 운영 본격화
[Q뉴스] 울진군은 2025년 12월 17일 금강송에코리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관리·운영 업체로 지역의 산림복지전문 기업인 농업회사법인㈜공간휴담을 최종 선정하고 이를 공고했다.현재 금강송에코리움은 2026년 1월 기준 운영 준비 단계에 있으며 울진을 대표하는 ‘금강소나무’를 테마로 한 치유·체험·힐링 중심의 웰니스 프로그램과 숙박, 치유 식단을 새롭게 구성해 2월 초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민간위탁 운영·관리 업체인 ㈜공간휴담은 2025년 7월에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에서 2022년부터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맡아 왔을 뿐만 아니라 산림·해양·온천 등의 울진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치유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의 경험을 보유한 전문 기업이다.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강송에코리움의 치유프로그램을 재구성하고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공간휴담은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센터가 일상에서 벗어나 고요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는 공간으로 그 기능과 역할을 하기 위해‘숲·숨’리트릿 스테이 치유프로그램으로 당일형, 1박 2일 2박 3일로 구성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차크라 싱잉볼과 소도구를 활용한 회복 요가를 체험하는 ‘이완테라피’△금강송 에코리움의 자연을 느끼며 자연과 하나 되는 해먹 테라피와 명상을 경험하는 ‘숲길테라피’△솔향 스프레이를 제작하는 ‘아로마테라피’등이 있으며 시즌에 따라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심화 요가 프로그램, 마사지 오일 및 나만의 향수를 만드는 기획 프로그램, 계절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림복지 및 생태관광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그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공간휴담은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센터의 운영 전문성 확보 및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울진의 대표적인 체류형 웰니스 치유관광 핵심 거점인 동시에 명소화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로 하고 있다.금강송에코리움 조성사업은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3대 문화권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21억원으로 금강송테마전시관, 금강송치유센터, 숙박동 등의 시설로 동해안의 새로운 산림·온천·해양 휴양 거점지역으로서 체류형 산림관광지로 육성해 수도권뿐만 아니라 타 지역관광객 유입으로 울진군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울진군 관계자는“동해선 철도 계통, 국도 36호선 직선화, 울진 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의 세계농업유산 등재와 더불어 왕피천 일대 청정 자연생태 및 문화 관광자원과 울진군 관내 주변 관광지를 연계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이를 통해 지역주민 고용 창출과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