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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노인 급식 및 식사배달 사업 현장 점검 실시
[Q뉴스] 성주군은 취약계층 노인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운영 상황 파악을 위해 지난 6월 17일과 22일 양일간 관내 무료급식 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어르신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경로식당 무료급식 사업’과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의 추진현황 전반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됐다.성주군은 양일간 관내 무료급식 기관 2개소를 방문해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식중독 예방 계획 수립을 안내하고 종사자 대상 방역·위생 교육 실시 여부를 점검했다.또한 제공되는 식단과 조리실 상태, 식자재 보관·관리 현황 등을 함께 파악했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은 무료급식과 식사배달 사업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현장 점검과 위생수칙 지도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올바르고 안전한 급식이 지원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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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 기관단체협의회 2분기 회의 개최
[Q뉴스] 성주군 수륜면 기관·단체협의회는 6월 24일 11시 수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기관·단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수륜면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 안내 △성주별고을시네마 영화 할인 및 무료상영 안내 △2026년도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보급사업 △2026년 에너지바우처 및 연탄전환 에너지바우처 신청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2026년 농지 전수조사 시행 등 군정 주요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기관·단체 간 협조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2026년 농지 전수조사 시행과 관련해 조사 목적과 추진 일정, 주요 조사내용을 공유하고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농지질서 확립을 위해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고향사랑기부제와 통합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서비스 등 군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홍보를 요청했다.수륜면장은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는 기관·단체장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군정 주요 시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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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수 영천시 화산면 주민자치위원장, 행복금고 50만원 기탁
[Q뉴스] 영천시 화산면은 25일 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이 화산면 행복금고에 성금 5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최 위원장은 현재 용평리 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최갑수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선미 화산면장은 “평소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가운데, 소중한 성금까지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산면 행복금고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조성돼, 위기가구 지원과 취약계층 복지사업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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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Q뉴스] 영천시는 25일 시민회관에서 6·25 참전유공자와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안보단체 회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영천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린 기념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을 되새기며 시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회고사, 기념사, 격려사, 안보결의문 낭독, 6·25전쟁 영상 시청, 만세삼창 및 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미래세대인 금호중학교 학생들과 육군3사관학교 군악대 장병들도 참석해 6·25전쟁에 대한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올해 100세를 맞은 참전유공자 이기학, 최봉윤 회원은 6·25참전유공자회 영천시지회 운영위원으로서 단체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시장 표창을 수상했다.이어 손병탁 회원은 국회의원 표창을, 최인숙 여성예비군 소대장은 시의장 표창을 수상해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이홍우 6·25참전유공자회 영천시지회장은 회고사에서 “6·25전쟁의 역사와 교훈을 잊지 않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음 세대에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며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영원히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규창 재향군인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와 번영이 가능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시민 모두가 함께 이어가야 한다”고 말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격려사에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호국영웅들의 희생 위에 세워졌음을 기억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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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서부동, 통장들과 ‘동네 한바퀴’ 호국안보 시설 견학
[Q뉴스] 영천시 서부동은 25일 통장들과 함께 ‘우리 지역 제대로 알기’의 일환으로 ‘동네 한바퀴’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6월 호국안보의 달을 맞아, 서부동 소재 호국안보 시설을 견학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통장들은 충혼탑과 전투메모리얼파크를 둘러보며 지역의 역사와 안보 상황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 관광 활성화와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견학은 국가와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서성호 서부동장은 “이번 지역 탐방은 호국안보의 도시 영천을 대표하는 현충·체험 시설이 밀집한 마현산 일원을 둘러보고 한국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의 한 축을 담당하며 인천상륙작전이라는 대반격의 기반을 마련한 영천지구 전투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는 자리였다”며 “호국영령에 대한 존경과 안보 체험이라는 소중한 자산을 적극 활용하고 널리 홍보해 시내권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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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착한가격업소와 물가안정·소상공인 지원 논의
[Q뉴스] 경주시는 지난 24일 착한가격업소연합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옥희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장을 비롯해 착한가격업소 업주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착한가격업소 운영 현황과 신규 지정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경주시는이 자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온라인플랫폼 판로지원,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한수원 지원 소상공인 대출기금 조성사업 등 지역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했다.또한 하반기 방역소독 계획과 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교육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실천 방안도 함께 살폈다.김옥희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장은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물가안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업소가 되도록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와 소통을 이어가며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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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귀농귀촌 정책부문‘국가서비스대상’4년 연속 수상
[Q뉴스] 경주시가 귀농귀촌 정책 부문에서 4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지난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년 국가서비스대상’ 수상식에서 공공행정 서비스 귀농귀촌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가 후원하는 상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등에 수여된다.이번 수상은 경주시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경주시는 편리한 교통 여건과 우수한 영농 환경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운영, 1:1 멘토링 프로그램, 선배 귀농인 현장 체험 교육, 귀농인 이사비용 및 주택수리비 지원, 임시거주지 임차료 지원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산내면 다봉휴양마을이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시는 앞으로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현재 추진 중인 웰컴팜하우스 건립과 연계해 2027년부터 체류형 귀농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살고 싶은 농촌, 돌아오고 싶은 경주’조성에 힘쓸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귀농귀촌인이 경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경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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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봉황대 공중화장실 확충… 관광객 편의 높인다
[Q뉴스] 경주시가 대릉원 일원 봉황대 공중화장실 확충 공사를 마무리하고 관광객 편의 증진과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경주시는 총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봉황대 공중화장실 설치공사를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봉황대를 찾는 관광객 증가에 대응하고 공공 편의시설을 확충해 세계문화유산도시 경주의 관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사가 완료된 화장실은 봉황로 26일원에 조성됐으며 기존 13.25㎡ 규모 시설을 46.37㎡로 확대해 기존보다 3.5배 규모로 확충했다.시설 확충에 따라 남자 화장실 소변기는 1기에서 3기로 늘었고 양변기는 남자 1기에서 3기, 여자 2기에서 5기로 각각 확대됐다.이와 함께 물품보관창고도 새롭게 설치해 시설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특히 이번 공사는 황오동 현장소통마당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을 반영해 추진된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의미를 더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실시 설계 용역에 나서 올해 2월 공사를 시작해 이달 준공했다.경주시는 앞으로 환경미화원을 배치해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시설 확충으로 관광객 편의와 관광도시 경주의 품격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대릉원과 봉황대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편의시설 확충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눈높이에 맞는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품격 있는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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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민 참여형 행복농촌현장포럼 운영… 마을만들기 공모 준비 본격화
[Q뉴스] 경주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기반을 마련하고 2027년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를 준비하기 위해 25일부터 8월 초까지 ‘행복농촌현장포럼 및 사전컨설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강동면 호명리 △내남면 안심1리 △내남면 부지1리 △양남면 상계리 △산내면 의곡2리 △산내면 대현1리 △건천읍 용명2리 △건천읍 금척리 △보덕동 암곡11통 △외동읍 활성리 △안강읍 육통2리 등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행복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마을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발전과제를 발굴해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포럼에서는 마을자원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분석하고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실천 과제를 발굴한다.이를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역량을 강화해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현장포럼과 함께 진행되는 사전컨설팅에서는 공모 준비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 지침 안내와 사업계획 수립,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한다.또 마을별 비전과 목표 설정, 세부사업 발굴, 운영 계획 수립 등을 지원하고 공모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자문을 병행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행복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중심의 마을만들기 기반을 강화하고 농촌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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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경주를 읽다’ 개최
[Q뉴스] 경주시는 책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경주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경주를 읽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책으로 잇는 인연, 경주를 읽다’를 표어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7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공모 분야는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청소년부 △일반부 등 4개 부문이다.응모자는 경주 또는 신라와 관련된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면 된다.장르와 출판 연도, 난이도는 제한이 없으며 경주·신라를 직접 다루거나 배경으로 한 작품, 경주 출신 또는 경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의 작품도 대상에 포함된다.독후감 서두에는 도서를 선택한 이유와 해당 도서가 경주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심사를 거쳐 통합 대상 1명을 비롯해 부문별 최우수상 4명, 우수상 8명, 장려상 12명 등 총 25명을 선정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최우수상은 초등부 각 30만원·청소년부와 일반부 각 50만원, 우수상은 초등부 각 20만원·청소년부와 일반부 각 30만원, 장려상은 초등부 각 10만원·청소년부와 일반부 각 15만원의 시상금이 경주시 지역화폐로 지급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의 ‘독서문화행사-독후감 공모’메뉴에서 참가 신청과 작품 제출을 하면 된다.심사 결과는 9월 22일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전국의 독자들이 책을 통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만나고 경주와 특별한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