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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관광택시 운행 1주년, 인기 ‘쑥
[Q뉴스] 울진군 관광택시가 운행 1주년 만에 누적 이용 2300여 건을 돌파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울진군에 따르면 관광객의 편리한 이동과 맞춤형 관광을 위해 지난해 3월 10일 첫 운행을 시작한 울진군 관광택시는 1년 만에 2300여 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했다.울진군 관광택시는 기사와 함께 주요 관광지를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교통형 관광상품으로 관광지와 숨은 명소 안내, 맞춤형 코스 추천, 인생샷 촬영 등 세심한 서비스를 제공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역 주민들의 생활 문화와 로컬 맛집을 소개하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군은 관광택시 운행 1주년을 기념해 지난 10일 관광택시 이용 관광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울산광역시에서 울진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예상치 못한 선물에 즐거움을 표하며 울진 관광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울진군 관광택시는 이용 요금의 60%를 지원하는 전국 최고 수준의 정책으로 관광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지난 1년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동해선 철도 개통 이후 KT 등 열차를 이용해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환영받고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관광택시가 울진을 찾는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와 연계해 관광객들이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울진을 여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울진군 관광택시는 연중무휴 365일 예약 접수가 가능하며 당일 접수도 운영해 즉흥적으로 울진을 찾은 여행객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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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평생교육 이용권 신청하세요
[Q뉴스] 울진군은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5만원의 ‘평생교육 이용권’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사회적 여건 등으로 평생교육 참여가 어려운 군민에게 교육비를 지원해 학습 기회를 보장하고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신청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저소득 분야 디지털 분야 노인 분야 장애인 분야이다.울진군은 총 102명을 선정할 계획이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인당 최대 35만원 상당의 평생교육 이용권이 NH농협카드 형태로 지급된다.이용권은‘경상북도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에 등록된 온 오프라인 사용기관에서 강좌 수강료와 교재비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경상북도 평생교육 이용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노인, 장애인 분야에 한해 가까운 읍 면사무소 또는 울진군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울진군 관계자는 “평생교육 이용권 지원을 통해 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군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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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개학기 맞아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Q뉴스] 울진군은 지난 3월 11일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죽변면 학교 주변과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울진군 사회복지과 보육청소년팀, 울진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여성청소년계, 울진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3개 기관이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음식점과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 준수 여부 확인 및 주류 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의무 이행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특히 업주들을 대상으로 관련 법규를 상세히 안내하며 청소년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울진군 관계자는“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경찰,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으로 유해환경 점검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죽변면 점검에 이어 18일 북면 지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청과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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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Q뉴스]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2일 후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사업 보고와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새로운 회원 추천과 부위원장 선출이 진행됐다.특히 ‘마음 담은 반찬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봉사자들은 후포면 내 공유주방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관련 시설 마련이 조속히 추진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장성호 민간위원장은 “지난해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노후 주거환경 개선에 더욱 힘써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금동찬 공공위원장은 “지난해 공무원과 봉사자들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올해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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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새봄맞이 대가천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Q뉴스] 성주군 가천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3월 13일 10시, 대가천 일대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번 정화활동은 '깨끗한 성주 만들기'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회 회원뿐만 아니라 장애인 생활시설인 '예원의 집'원생들도 함께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대가천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및 농업 부산물 등을 집중 수거해 청정 하천 환경을 복원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봄철 가뭄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캠페인에도 동참해,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데 앞장섰다.가천면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원들과 예원의 집 원생들이 한마음으로 환경 정화에 나서주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지난해 협의회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살리미 교육을 진행해 지역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했는데, 올해도 지역의 '환경 파수꾼'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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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영주시 어르신 민속놀이대회'650 여명 참여 속 성황
[Q뉴스] 영주시는 13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 2회 영주시 어르신 민속놀이대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 가 주관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즐거운 여가활동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권영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 임종득 국회의원,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650 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오전 대형 윷놀이 경기를 시작으로 아코디언 공연이 이어졌으며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내빈 인사말씀 등이 진행됐다.이어 점심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OX 퀴즈와 함께 콘홀,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 경기가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특히 읍 면 동 분회별로 참가한 어르신들은 경기마다 열띤 응원과 참여로 화합의 장을 만들며 건강한 경쟁 속에서 웃음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대회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체육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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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상상더이상 오리엔테이션 개최
[Q뉴스] 경산시는 12일 서상카페에서 2026년 상상더이상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참여 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연구 활동의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상상더이상'은 5개 팀 20명으로 구성되어 주제별 자율 토론과 현장 교육, 팀별 연구 활동을 통한 아이디어 제안서 발표, 선진사례 벤치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팀별 활동을 통해 완성된 최종 아이디어 제안서는 하반기에 심사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 시상하며 관련 부서 검토를 통해 시책으로 활용될 계획이다.조현일 시장은 "열정 넘치는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경산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원동력이 되고 연구 활동이 실질적인 시책으로 이어지는 의미있는 결과로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상상더이상은 2014년부터 13년간 이어져 온 정책연구 모임으로 다양한 직렬의 젊은 공무원들이 시정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토론하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안을 발굴하는 연구모임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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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웹툰창작소, 지역 학생 대상 웹툰 체험 프로그램 진행
[Q뉴스] 경산웹툰창작소는 웹툰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방의 학생들에게 창작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와촌면 농촌보육정보센터와 진량읍 신상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웹툰 교실'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올해 신설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웹툰의 기본 개념과 제작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캐릭터 만들기와 스토리 구상 등 체험 중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경산웹툰창작소는 하반기에도 관내 읍면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와 창작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경산웹툰창작소는 지난 2024년 개소해 지역 웹툰 인재 양성과 웹툰문화확산을 위해 조성된 창작 지원 공간으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창작 지원 등을 통해 지역 웹툰 산업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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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일회성 교육' 넘어 '평생 정착' 위한 사후관리 로드맵 본격 가동"-
[Q뉴스] "봉화군이 총사업비 245억원을 투입한 '임대형 스마트팜단지'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군은 오는 3월 말 준공식을 앞두고 일각에서 제기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후 관리 로드맵과 상생 대책을 수립했다. 이는 스마트팜을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봉화 농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 핵심 전략 기지로 육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 "청년들이 뿌리 내릴 수 있는 실질적 기반 마련"먼저, "교육만 받고 떠나는 것 아니냐"는 군민들의 우려에 대해 봉화군은 파격적인 정착 지원책을 내놨다.타 지자체 대비 현저히 낮은 연간 약 120만원의 임대료를 책정해 청년농의 초기 자본 부담을 덜었으며 무인자율방제기 고소작업차 지게차 등 고가의 영농장비를 전폭 지원해 몸만 들어와도 즉시 영농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했다.이는 청년들이 임대 기간 종료 후에도 봉화에 영구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마중물'전략이다."생산보다 중요한 유통, 농협 및 대형 유통망과 손잡다""생산물 과잉과 판로 부재"에 대한 지적에 대해서는 전략적 유통망 확보로 대응한다.군은 현재 대경사과원예농협 봉화경제사업장과 긴밀한 판매 유통 협의를 진행 중이며 스마트팜의 강점인 균일한 품질과 안정적 물량을 바탕으로 대형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연구지원센터를 통해 축적된 재배 데이터를 분석, 시장의 수요에 맞는 작물을 적기에 생산해 '버려지는 농산물 없는 스마트 경영'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기존 고령 농업인과의 상생, 기술의 상향 평준화"특정 소수에게 예산이 집중된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기술 공유를 통한 동반 성장'을 해법으로 제시했다.스마트팜에 도입된 공기열 히트펌프 등 에너지 절감형 첨단 시스템의 운영 데이터를 일반 농가에 적극 공유해, 고유가와 인건비 상승으로 고통받는 기존 농가들의 경영 환경을 개선하는 '테스트베드'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실패 없는 행정, 책임 있는 사후관리 약속"군은 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단순 시설 임대를 넘어 맞춤형 재배 컨설팅과 경영 교육을 상시 운영한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임대형 스마트팜은 청년 유입과 농촌 활력 회복을 위한 봉화농업 대전환의 시작점"이라며 "입주 전 교육부터 영농 장비 지원, 유통 연계까지 촘촘히 관리해 단 한 푼의 세금도 헛되지 않도록 군민의 신뢰 속에 사업 내실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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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6년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사업 실시
[Q뉴스] 경산시는 12일부터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헤아림 가족 교실 자조 모임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호자들이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심리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먼저, '헤아림 가족 교실'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돌봄 기술을 배우는 교육과정으로 치매 환자 가족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자조 모임'을 운영해 치매 관련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돌봄 부담을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이를 통해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힐링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해 원예치료, 웃음 치료, 치유의 숲 체험, 한방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보호자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한 휴식과 공감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안병숙 경산시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 가족 및 보호자 지원 사업을 통해 치매 환자 돌봄에 대한 이해와 돌봄 역량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