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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봄맞이 가로수 ‘새단장’ 및 환경정화 활동 펼쳐
[Q뉴스] 영주시 휴천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내 일원에서 ‘겨울나무 옷 제거 및 환경사랑 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지난해 겨울 ‘트리허그 힐링포토존’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가로수에 입혔던 겨울옷을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위원들은 가로수 털실 옷을 조심스럽게 수거하는 한편 산책로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줍는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천강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겨울 추위를 막아준 나무 옷을 정리하며 비로소 봄이 왔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휴천2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류대하 휴천2동장은 “자발적으로 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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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학교 밖 청소년, 대학에서 진로를 찾다
[Q뉴스] 영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3일 경북전문대학교와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학업 동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 전공을 직접 체험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정경숙 소장을 비롯해 임진영 직업교육처 팀장과 박진호 산학협력팀 팀장 등 경북전문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북전문대학교 RISE 사업과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1박 2일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숙식이 제공되는 일정으로 진행되며 참가 청소년들은 대학 내 다양한 학과 전공을 직접 체험하고 교수 및 재학생과의 만남을 통해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또한 대학 진학 정보 제공과 맞춤형 상담도 함께 진행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및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전문 분야를 경험하며 진로 역량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 자립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정경숙 소장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의 연계를 확대해 청소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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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어르신들, 민속놀이로 화합과 활력 다져
[Q뉴스] 영주시는 13일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영주시 어르신 민속놀이대회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통 민속놀이를 통해 즐거운 여가활동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권영창 대한노인회 영주시지회장, 임종득 국회의원, 박성만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병기 영주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어르신 6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오전 대형 윷놀이 경기를 시작으로 아코디언 공연이 이어졌으며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내빈 인사말씀 등이 진행됐다.이어 점심 식사 후에는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하는 OX퀴즈와 함께 콘홀,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 경기가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했다.특히 읍 면 동 분회별로 참가한 어르신들은 경기마다 열띤 응원과 참여로 화합의 장을 만들며 건강한 경쟁 속에서 웃음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대회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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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는 오는 20일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2026년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대한건설기계협회 건설기계안전교육원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교육대상 면허 종류에 따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실시된다.오전 교육은 하역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오후 교육은 일반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상주시는 지난해 관내 사설 교육장이 운영을 종료함에 따라 지역 내 대면 안전교육 이수에 어려움이 발생한 상황을 고려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특히 지역 내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고령화로 인해 사이버 교육 이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현장 대면교육 방식으로 추진하게 됐다.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은 건설기계면허를 소지한 조종사를 대상으로 하는 의무교육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3년 주기로 이수해야 한다.교육을 받지 않은 생태에서 건설기계를 조종하다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가 부과될 수 있다.상주시는 향후에도 건설기계 조종사들의 교육 편의를 위해 분기별 1회 이상 대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상주시 관계자는 “건설기계 안전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대상자분들께서는 기한 내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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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Q뉴스] 상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95대의 노후차 건설기계 조기폐차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보조금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및 굴착기로서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침에 따라 올해까지만 지원된다.지원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3월 16일 ~ 4월 3일까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구비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신청하면 되고 지원금은 차량가액을 기준으로 상한액과 지원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차량의 사용본거지 등록기간 성능검사 적합 판정 등 지원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상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올해까지만 조기폐차 보조금이 지원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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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면, 어산재 1km 구간 가로등 20기 설치
[Q뉴스]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소재지로 진입하는 주요 도로인 어산재 구간에 가로등 20기를 신규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어산재는 화동면 소재지를 오르는 꼬불꼬불한 고갯길이며 차량 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그동안 가로등이 없던 야간에는 운전자들이 시야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등 안전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가로등 설치로 야간 운전 시 시야확보가 크게 향상되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주민과 방문객들의 통행 불편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김상식 화동면장은 “어산재는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들의 이용이 많은 중요한 구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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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 1주기, ‘만휴정 희망해봄’ 행사 개최
[Q뉴스] 이번 행사는 산불의 아픔을 기억하고 국가유산인 만휴정에서 지역 회복과 연대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만휴정은 무료로 개방되며 현장 기부금은 산불 피해 주민인 '만휴정 이웃'에게 전달된다.행사 기간에는 산불 당시 기록과 복구 과정을 담은 사진전이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산불 속에서도 꽃을 치운 매화나무를 중심으로 조성된 '기억의 나무'에 희망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또한, 3월 28일 오후 4시에는 추모와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문화 공연이 열린다.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히어로 박대진 대표는 "이번 행사는 산불 피해 1주기를 기억하고 국가유산 공간에서 회복의 봄을 함께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기억의 나무에 마음을 남기고 공연과 전시로 지역 회복을 응원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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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면, ‘현장 이장회의’통해 첨단농업현장 견학
[Q뉴스] 상주시 모서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2일 스마트팜 혁신밸리 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현장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상주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스마트팜 단지를 직접 견학하고 모서면 농업 발전의 시야를 넓히기 위해 모서면 이장단, 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고도화된 농업 기술이 실제 소득 증대와 노동력 절감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유심히 살피며 미래 농업의 경쟁력을 직접 체험했다.이후 일정으로 농업 상주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상주박물관을 방문, 농경 수장고 등을 관람하며 지역 농업의 뿌리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민경섭 모서면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현장 견학을 통해 농업 수도 상주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모서면 등 다른 읍면동까지 확대 조성되어 상주시 전체의 상생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기우 모서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현장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서면 농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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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하천 정화 활동 실시
[Q뉴스] 상주시 낙동면은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 동안 장천을 중심으로 분황리 낙동야구장에서 승곡리 승곡교 인근 하천 일대의 부유 쓰레기 수거 작업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이 참여해 하천변을 따라 도보로 이동하며 수풀 사이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특히 농경지 주변에 버려진 폐비닐과 생활폐기물 등 수질 오염의 주범이 되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허남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우리 마을 하천은 우리가 직접 가꾼다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나섰다”며 “깨끗해진 하천변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마을을 위해 기꺼이 일손을 보태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을 하천이 오염되지 않고 깨끗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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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청신도시 일원 환경정비 활동 펼쳐
[Q뉴스] 안동시는 3월 11일 도청신도시 일원에서 ‘깨끗한 도청신도시 만들기,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에는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경북개발공사 관계자와 풍천면 호명읍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도청신도시 일원의 생활환경을 정비하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참여자들은 풍천면 일원 도로변과 하천 주변, 공터 등 생활 주변 취약지역 등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는 등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함께한 배용수 부시장은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도청신도시 일원의 환경 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며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작은 실천이 도청신도시를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드는 소중한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안동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과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통해 경북도청신도시가 살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