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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신규 정산시스템
[Q뉴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NH 농협은 행과 협력을 통해 ‘신규 출하대금 정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공사는 기존에 운영 중인 정산시스템을 사용하는 유통종사자의 잦은 불편 사항과 정보 전달의 오류, 유지관리 문제 등으로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지난해 9월 NH 농협은 행과 업무협약을 통해 ‘신규 출하대금 정산시스템 구축’을 시작했다.원활한 신규 시스템 도입을 위해 공사는 △NH 농협은 행과 유기적인 협력관계 유지 △시스템 사용자 교육 △사전 테스트 서버 운영을 통해 도입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점들을 최소화했다.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출하자는 출하대금을 보다 적기에 안정적으로 정산받을 수 있게 됐으며 거래 내역 및 정산 정보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거래 투명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존 정산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산 지연, 거래 오류 등의 불편을 줄이고 전산 기반의 체계적 정산 프로세스를 통해 유통종사자에게 효율적인 업무 인프라를 제공할 전망이다.김상덕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 사장은 “이번 신규 정산시스템 도입으로 거래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고 유통종사자의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수산물 유통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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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두산베어스 경기서 ‘햇살듬뿍’봉화사과 알려
[Q뉴스] 봉화군은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간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개최된 이번 행사는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봉화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햇살듬뿍’과 우수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봉화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행사 관계자들은 경기장 외부 행사장에서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식용 사과 배부 및 봉화사과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경기에 앞서 시구에는 봉화군청 직원이, 시타에는 봉화 농특산물 홍보 캐릭터 ‘봉숭이’ 가 나섰고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봉화사과를 주제로 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전광판에는 수시로 봉화 농특산물 및 관광 홍보 영상이 송출되어 봉화사과 뿐만 아니라 봉화군 홍보에도 열을 올렸다.박현국 봉화군수는“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가 야구 팬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햇살듬뿍’브랜드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는 ‘햇살듬뿍’봉화사과는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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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피해 예방 총력
[Q뉴스] 봉화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내성천 둔치주차장 이용 차량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둔치주차장 주차차량 대피계획을 수립·운영한다고 밝혔다.둔치주차장은 하천변에 위치한 특성상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경우 단시간 내 침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한 차량 이동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봉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차량대피반을 편성하고 비상연락망 구축, 단계별 대응체계 운영 등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체계를 마련했다.특히 봉화군은 내성천 둔치주차장 침수 위험에 대비해 봉화공설운동장 및 국민체육센터를 차량 대피장소로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침수 우려 시 신속한 차량 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피체계를 구축했다.또한 차량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대피알림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긴급대피알림시스템은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차량 침수 또는 2차 사고 위험이 예상될 경우 차량번호 입력만으로 자동차보험 가입자 정보를 활용해 차량 소유자에게 문자메시지 또는 음성전화를 자동 발송하는 시스템으로 신속한 차량 이동 안내가 가능하다.봉화군은 인명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설정하고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적·선제적 대응을 원칙으로 운영할 방침이다.특히 침수 위험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실제 침수 여부와 관계없이 차량 이동 안내를 실시하고 필요 시 둔치주차장 출입통제 및 차량 대피조치를 시행하는 등 적극적인 사전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호우특보, 태풍특보 발효 및 하천 수위 급상승 등 긴급상황 발생 시에는 단계별 대응절차와 관계없이 내성천 둔치주차장 출입을 즉시 통제하고 차량 대피 및 안전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봉화군 관계자는 “둔치주차장은 집중호우 시 짧은 시간에도 침수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하천변 주차를 자제해 주시고 차량 이동 안내 문자나 전화를 받는 경우 즉시 차량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해 주시기 바란다”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재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화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내성천 둔치주차장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하는 등 군민 안전 확보와 차량 침수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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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야면 자원봉사단, 선거 앞두고 주민복지회관 풀베기 자원봉사 실시
[Q뉴스] 물야면 자원봉사단은 선거를 앞둔 최근 물야면주민복지회관에서 풀베기 봉사 및 화단 정비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돌보는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활동에는 자원봉사단 회원 10명이 참여해 복지회관 주변 잡초를 정리하고 화단 정비와 꽃나무 가지치기 등을 진행했다.봉사자들은 손수 풀을 베고 화단을 깔끔하게 손질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물야면 자원봉사단은 복지회관의 쾌적한 관리와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봉사단체로 평소에도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승중 회장은 “선거를 앞두고 많은 주민들이 복지회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봉사를 계획했다”며 “회원들과 함께 계속해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은경 물야면장은 “선거를 앞두고 복지회관의 화단 환경 정비에 앞장서 주신 자원봉사단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복지회관이 지역민의 소통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번 풀베기 봉사와 화단 정비 활동은 복지회관을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가꾸는 한편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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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어로 꿈을 키운다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 운영
[Q뉴스] 경상북도 내수면관상어비즈니스센터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초등학교 3개교 초등학생 15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아쿠아키즈 어린이 체험교실은 학교에 직접 방문해 초등학생들이 관상어를 통해 정서적 안정감과 집중력을 높이고 생명 존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교과 연계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관상어의 종류와 특징 알기, 사육 방법 이론교육, 수조 만들기 체험 등으로 구성되며 학생들이 관상어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또한 다가오는 여름방학 기간에는 센터를 방문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신청 및 접수는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센터 2층에는 전시홍보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상어 생태 교육도 함께 실시해 아쿠아펫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관상어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체험교실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생명 존중과 책임감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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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4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 제향 봉행
[Q뉴스] 상주시와 상주충렬사 운영위원회는 6월 4일 임란북천전적지 충렬사에서 제434주년 임란북천전적지 상주충렬사 제향을 봉행했다.올해 제향에는 초헌관에 강영석 상주시장, 아헌관에 금중현 상주향교 원임전교, 종헌관에 박용상 직제학 박 호 후손이 맡아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충절의 의미를 되새겼으며 배향 선열의 후손, 지역유림, 기관단체장,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좌를 시작으로 향례, 제사공론 순으로 행사를 이어갔다.임란북천전적지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중앙군과 상주의 향병 800여명이 왜군의 선봉 주력부대 1만 7천여명과 맞서 싸운 역사적 현장으로 임란 당시 관군과 의병이 함께 항전한 최초의 격전지로 알려져 있다.충렬사에는 그 당시 순국한 윤 섬, 권 길, 김종무, 이경류, 박 호, 김준신, 김 일 박 걸 공과 무명열사의 위패가 모셔져 있으며 1993년부터 호국 선열들의 순국일인 음력 4월 25일을 양력으로 변환한 6월 4일을 제향일로 해 매년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충렬사 제향은 단순한 의례를 넘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충의정신을 오늘의 시민들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지역의 자긍심과 애국정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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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포도 발아불량 해결 위해 전문가 급파로 현장 기술지원 총력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상주 포도 재배 농가에서 발생한 발아 불량 및 생육 불량 현상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현장 기술 지원에 나섰다.일부 포도 재배 농가에서 싹이 제대로 트지 않는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촌진흥청 전문 기술지원단에 현장 합동 조사를 긴급 요청했다.급파된 농촌진흥청 기술지원단은 분야별 재배·토양·병해충 전문가로 구성되어 현장 진단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규명하고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현장 조사 결과, 이번 생육 불량 주요 원인은 유효 토심이 얕은 토양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질소질 비료와 퇴비를 과다하게 투입한 것으로 밝혀졌다.영양 성분이 과다 축적되면서 포도나무의 싹이 고르게 트지 못하고 잎이 누렇게 변하는 황화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진단 결과를 종합해 농가별 맞춤형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수세 조절: 양분 과다로 연약해진 나무의 세력을 안정시키기 위해 계획적인 가지 솎기를 제안했다.토양 환경 개선: 토양 속 과잉 양분을 제거할 수 있는 녹비작물 재배를 추천하고 볏짚이나 톱밥 등 유기물을 투입해 토양 물리성을 개선하도록 했다.수분 및 영양관리: 황화 현상 등 영양 결핍 증상을 보이는 나무에는 철분 영양제를 맞춤 처방함과 동시에 철저한 배수 관리를 당부했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현장 기술 지원이 발아 불량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도 재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기술 지원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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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정문화재 낙화담 소나무 환경정비
[Q뉴스] 상주시 화동면에서는 6월 4일 관내에 위치한 기념물 제147호 낙화담소나무를 특별 관리하기 위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낙화담 소나무 주변 예초작업과 잡목제거, 생활쓰레기 수거 등을 중심으로 추진됐다.특히 여름철을 앞두고 문화재 주변 경관을 정비해 방문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문화재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안천근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장은 “바쁜 포도 수확시기에도 동참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며 “지속적인 환경 정비로 다시 찾고 싶은 문화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상식 화동면장은 “낙화담 소나무는 지역의 역사와 정취를 간직한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문화재 보존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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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한국미래농업고등학생 대상 포도교육 실시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4일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 미래농업경영과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포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농업 미래인재 육성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에게 전공 분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포도재배 과정은 5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총 5회, 1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포도 화수정형, 생장조정제 처리, 알솎기, 봉지씌우기, 수확 실습 등 포도 재배 전 과정 중심으로 구성됐다.이날 2회차 교육에서는 포도 생장조정제 처리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처리 목적과 시기, 작업 방법 등을 배우고 포도 생육 상태를 직접 관찰하며 생장조정제 처리 기술을 익혔다.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포도 재배 과정을 직접 보고 실습해보니 작물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남은 교육도 실제 농업 현장을 배우는 데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전공 지식을 농업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을 이끌 미래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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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전통발효 과정 개강
[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4일 전통식문화체험교육관에서 농업인 및 일반시민 15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발효 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전통향토음식 아카데미 교육 개강식을 가졌다.교육은 6월 4일부터 7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5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젖산·초산 발효 이론 교육과 어된장, 전통고추장, 전통장을 활용한 장아찌류 등을 만드는 실습 교육으로 구성해 실생활에 활용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과정은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또한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여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이번 교육이 전통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