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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담은 반찬'으로 이웃사랑 실천
[Q뉴스] 울진군 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울원자력본부 지원사업‘2월 마음담은 반찬 사업’을 지난 2월 11일 시행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명절을 앞둔 만큼 전, 잡채, 불고기 등 명절 대표 음식 위주의 반찬으로 각 가정에 전달했다.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과 복지 욕구를 확인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사회적 고립을 예방함으로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전성용 평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더 큰 외로움과 어려움을 느끼는 이웃들이 많다”며“마음담은 반찬 사업으로 음식을 전하며 이웃을 살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김광인 공공위원장은“늘 애쓰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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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80가구에'마음담은 반찬'전달
[Q뉴스]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2일 관내 취약계층 18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했다.한울원자력본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 중인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은 월 1회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달에는 여성자원봉사회에서 불고기, 오징어식혜, 멸치볶음 등 푸짐하고 영양 가득한 반찬을 준비했으며 복지 이장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한 어르신은 “혼자 살아 늘 외로웠는데, 이렇게 매달 찾아와 안부도 묻고 음식도 주니 마음이 든든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성기 민간위원장은 “환절기 건강을 놓치기 쉬운 시기, 영양가득한 반찬이 어르신들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장경희 공공위원장은“소박하지만 마음 한가득 담아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북면 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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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설 연휴 해외여행객 니파바이러스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Q뉴스] 울진군은 치명률 최대 75%의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우려해 설 연휴 기간 해외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최근 인도 보건당국의 공식발표에 따르면 인도 서벵골주에서 2명이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됐으며 이들과 관련된 접촉자 196명 중 추가 확진자 또는 타 국가로의 전파 사례는 현재까지 보고 되지 않았다.니파바이러스는 40~75%의 높은 치명률을 가진 바이러스로 사람 간의 전파가 가능하다.이를 예방할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질병관리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를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해 전수 감시체계 속 철저하게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니파바이러스의 주 감염 경로로는 감염된 동물, 특히 과일박쥐나 돼지 등과의 직접 접촉, 오염된 식품의 섭취, 환자와의 밀접한 체액 접촉 등이 있다.대표적인 오염 식품으로는 생대추야자수액과 오염된 과일이 있는데, 니파바이러스는 상온 환경에서 과일이나 과일즙에 최대 3일간 생존이 가능하며 22℃에서 보관된 대추야자수 수액에서 최소 7일간의 전염성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이 외에도 오염된 생고기와 덜 익힌 고기를 섭취할 경우 감염 위험이 있다.니파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면 무증상부터 경증, 중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임상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두통, 구토 및 인후통 등이며 심한 경우 뇌염, 발작, 의식 장애 등 신경학적 징후를 보일 수 있다.울진군은 감염 예방을 위해 △니파바이러스 국외 발생지역인 방글라데시, 인도,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방문 시 해당 감염병 인식 및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 자제 △돼지, 과일박쥐 등 야생동물 접촉 피하기 △생대추야자수액 등 오염된 음료, 과일 및 오염된 동물의 고기 섭취 금지 △비누와 흐르는 물로 30초 이상 손 씻기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 등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명절을 맞아 해외여행객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인 만큼, 치명률이 높은 니파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반드시 숙지하고 준수해야 한다”며“특히 최근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인 인도, 방글라데시의 방문이 예정된 주민들은 위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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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명절 맞아 2월 마음담은 반찬 사랑나눔 행사 실시
[Q뉴스]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지난 2월 12일 실시했다.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 40여명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스스로 반찬을 마련하기 어려운 60가구를 직접 찾아가 안부를 전하고 반찬을 전달했으며 이번 사업은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진행했다.설명절이 있는 이번 2월은 후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단체 회원 40여명이 생선전, 제육볶음, 시금치, 버섯볶음, 떡국 재료와 계란, 과일 음료 등으로 준비했다.여기에 후포라이온스클럽이 농협상품권 120만원을 기부해 가구 당 2만원씩 전달되면서 마음담은 반찬 사랑나눔 행사는 더욱 풍성한 설맞이 나눔으로 진행됐다.장성호 민간위원장은 “모두 행복한 설명절을 보내기 위해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며“특히 농가주부회에서 이틀간 반찬을 직접 조리하는데 고생 많으셨으며 앞으로도 힘든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금동찬 후포면장은 “설명절을 맞아 풍성하게 준비한 음식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가 힘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관심을 갖고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후포라이온스클럽의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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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생 모집
[Q뉴스] 울진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해‘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참여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이 관심 있는 분야의 재배기술과 경영 마케팅 등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멘토·멘티형 현장 실습 방식으로 진행된다.교육기간은 약 3~7개월까지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월 80시간 기준으로 진행된다.모집인원은 총 5팀 10명이다.신청 자격 중 연수생은 울진군에 귀농한 지 5년 이내이거나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인 사람이며 만 40세 미만 청년층은 귀농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할 수 있다.이들을 이끌 선도농가는 5년 이상의 영농 경력과 전문 기술을 갖춘 농업경영체, 또는 지역에서 신망이 있고 교육자적 소양을 갖춘 농업경영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아울러 실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훈련비와 교수수당을 지급하는데, 연수생은 월 최대 80만원, 선도 농가는 40만원 한도의 교수수당을 받게 된다.울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신규농업인의 영농초기 경험부족으로 인한 부담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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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설 명절 대비 특별 안전점검 실시
[Q뉴스] 구미도시공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이 공공시설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과 캠핑장, 도서관 등 주요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상임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현장 중심의 책임 있는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전기·가스·소방시설 등 안전설비 작동 상태 △건축물 주요 구조물의 균열 및 파손 여부 △이용객 편의시설 및 위생관리 실태 △제설·배수·동파 방지 등 동절기 대비 관리 현황 등이다.특히 연휴 동안 이용객이 집중되는 휴양림과 캠핑장은 난방·소화설비와 보행로 제설 상태를 중점 점검해 겨울철 화재와 미끄럼 사고 등 안전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구미도시공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설 연휴 이전까지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또한 연휴 기간에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기상 상황에 대비해 제설 장비와 인력을 사전 배치하는 등 시설 이용에 불편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설 연휴 기간 많은 시민과 가족들이 우리 공사 시설을 찾는 만큼, 안전관리에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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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설 명절 맞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Q뉴스] 구미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 제공을위해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관내 위·수탁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개방 대상은 △금오산도립공원 △금오천 △광평천 △원평가로 △구미역후 △공단동 △구평동 △산동우항공원 △송정 △각산 △구미시청 △문화예술회관 주차장 등으로 설 명절 기간 동안 시민과 귀성객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공사는 무료 개방에 앞서 쾌적하고 안전한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 환경정비와 함께 방지턱, 안내표지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아울러 설 연휴 기간 중에는 주차통합관제센터에 근무 인력을 특별 편성해 주차장 이용과 관련한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이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심하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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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뇌와 몸 깨우는 '후마네트 교실'로 어르신 활력 충전
[Q뉴스] 청송군 보건의료원은 진보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건강지킴이들이 주도하는 ‘후마네트 인지·운동교실’이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역량강화 교육과 자격 과정을 이수한 건강지킴이 16명이 참여해 진보면 13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운영하는 인지·신체활동 통합 운동 프로그램이다.후마네트 인지운동은 네트를 활용한 스텝 이동과 손동작, 인지 과제를 결합한 복합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자극과 신체활동 증진을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특징이다.참여 어르신들은 게임 요소가 가미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순발력을 높이고 웃음과 소통이 있는 수업 분위기 속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진보면이 건강마을 조성사업 3년 차에 접어들면서 건강지킴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중심의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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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산소카페 청송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농촌공간 조성
[Q뉴스] 청송군은 올해 ‘여유와 활력이 넘치는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37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군은 △체계적인 농촌공간 정비 및 살고 싶은 농촌마을 조성 △쾌적하고 계획적인 도시건설 △낙후된 시가지의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발전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공공디자인 구현과 공공건축물 건립이라는 네 가지 핵심 전략을 설정했다.이를 통해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공간 정비로 ‘살고 싶은 청송’을 조성하며 계획적인 도시건설과 창의적인 도시재생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먼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촌협약 사업’은 올해 기본계획 승인 후, 2029년까지 각종 다목적 시설 건립, 리모델링,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청송읍을 제외한 7개면에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마을회관 리모델링, 담장 정비, 슬레이트 지붕 철거, 주민역량 강화 교육 등이 포함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만들기 사업도 추진해 안전한 생활 인프라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할 계획이다.아울러 주민 맞춤 교육으로 군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고 지역의 특성이 돋보이는 마을을 만들어 나간다.2023년부터 추진 중인 ‘덕리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도 원활하게 추진되고 있으며 25년 10월에 공모사업 선정된 ‘시량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은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으며 수립 이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농촌협약’,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등 각종 농촌개발사업과 연계해 정주서비스 개선 및 살고 싶은 농촌 마을 조성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쾌적하고 계획적인 도시건설을 위한 도시계획도로 정비도 추진 중이다.지난 2023년 공모에 선정된 ‘현서·안덕면 전선지중화사업’은 작년 하반기 착공해 2026년 하반기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이를 통해 현서면과 안덕면 소재지의 전선을 지중화해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작년 경북 대형 산불로 인해 주거지가 소실된 군민을 위해 군 관리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수립 용역중에 있으며 2027년 완료 후 군민들의 정주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체계적인 도시건설을 위해 청송군 기본계획 및 군관리계획 수립을 추진 중이다.낙후된 시가지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한 도시재생 사업으로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작년 경북 대형 산불 피해가 심각한 청송읍 부곡리 일대를 중심으로 특별재생사업을 추진해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주민들의 삶을 복구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청송군의 가장 큰 문제였던 청년 주거이탈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정주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 사업도 추진 중이다.청송읍 월막리에 총 44세대 규모의 ‘청년빌리지’를 올해 상반기 준공 예정이며 여성 교도관과 청년들을 위한 110세대 규모의 ‘진보면 공공임대주택’은 작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53억을 확보해 추진하고 있으며 청송군은 주거 안정화를 통해 청년 생활 인구를 확보하고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공공임대주택사업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청송읍 현비암 일대에는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산책로를 개설할 예정이며 읍·면 소재지의 노후되고 난립한 간판을 재정비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미관을 제공할 예정이다.청송군 관계자는 “새로운 인구를 유입하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정주환경과 충분한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난개발을 방지하고 청송의 자연과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살고 싶은 청송군을 건설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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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지하철 화재사고 23주기 헌화 참배
[Q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대구지하철화재사고 23주기를 앞두고 2월 13일 중앙로역에 마련된 추모공간인 ‘기억공간’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다.이날 김정기 권한대행은 헌화와 참배를 마친 뒤 “대구지하철화재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지하철 참사는 유가족만의 문제가 아닌 대구 공동체 전체의 아픔으로 유족과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경청해 추모사업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이 안전한 대구를 만드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