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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 ‘평화통일 시민교실’개최
[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군위군협의회는 12월 22일 오후 2시, 카페베네 2층 커피숍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과 안보단체협의회 회원 및 지역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통일 시민교실”를 개최했다.
강동완 교수 강연은 “최근 북중 국경에서 본 북녘과 사람들”이란 주제로 북중 국경에 가서 북녘의 모습을 사진으로 직접 담아 세상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북한 주민들의 실상만을 전하며 평화통일이 되어야 하는 이유와 북한에 대해 알아야 우리가 목표를 세우고 나아가야 함을 말하며 통일이 간절한 이유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강연이였다.
민주평통 평화통일 한줄생각 수상자인 군위군 기동대 김영구 대장은 “통일은 군위에서 출발이다 왜? 삼국시대때, 고려시대때 등 과거에 군위에서 통일을 위한 군사적 출발지였기 때문에 평화통일은 군위에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 며 평화통일을 위해 우리 군위에서부터 출발하자는 한줄 생각을 발표했다.
평화통일 시민교실에서 이우석 민주평통 군위군협의회장은 “먼저, 평화통일에 대한 토론이 가능한 장소를 선정된 커피숍에서 평화감성 교육을 통한 평화교육 친밀성 강화, 국민과 소통, 지역 사회 평화확산 조성을 위해 개최되는 본 행사에 참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평화통일을 위해서는 북한 주민들의 실상을 알고 어떤 과정과 방법과 형태가 좋을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말했다.
강연을 끝으로 2021년 평화통일 스피치 영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군위초등학생 4학년 배승현 학생이 우리의 소원과 아리랑을 바이올린 연주했고 끝으로 참석자 모두 함께 일어나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우리의 소원을 부르며 군위에서부터 평화통일 염원이 북으로 흘러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합창하며 마무리가 됐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 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와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코자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평화통일정책자문기구로 설립됐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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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2년 총 예산의 11%, 2,105억원 노인·장애인 복지 투입
[Q뉴스] 안동시는 노인·장애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그 비율 또한 급격히 높아지는 상황에 대응해, 노인·장애인 복지서비스 제공에 시 전체 예산의 11%인 2,105억원을 집중 투입했다.
올해 노인복지 증진에 1,487억원, 장애인복지 증진에 582억원 등으로 노인과 장애인이 체감하는 복지행정서비스를 추진해왔다.
먼저, 노인복지증진을 위해서는 노인들의 기초연금 지급,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원,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식사배달·건강음료 지원,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 지원 등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 소득보전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 보다 효율적이며 다각적인 사회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노인복지시설 지원을 위해 전체 경로당 584개소에 63억원을 지원해 맞춤형 경로당 프로그램 운영 및 활성화 물품지원, 경로당 운영비 및 연료비 지원, 신축과 증축 및 보수사업 등을 추진했고 경상북도에서 최초로 경로당 부식비와 경로당 회장 활동비 4억원을 지원했다.
노인복지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을 위한 시설 기능보강 사업 1개소 4억원, 노인장기요양기관 급여비용 지원 102개소에 130억원을 지원해 노인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노후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고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해서 1,200명, 2억원 등을 지원해 수준높은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장애인 복지분야에는 지난해보다 17억원이 늘어난 582억원의 예산으로 장애인연금, 장애수당, 장애인 의료비, 장애인일자리 지원 등 120억원을 집행했다.
장애인 활동 및 발달재활 등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918명에게 96억원으로 장애인의 생활안정을 도모했고 장애인 복지시설인 안동애명촌 외 33개소에 291억원 운영비 지원 및 장애인 복지시설 및 정신요양시설 기능보강 사업에 20억원을 지원해 장애인 복지증진과 자립기반 조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8개소 사회복지법인, 34개소 시설 지도·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생활공간을 마련하는 데 박차를 가했다.
특히 친자연적이고 품위 있는 장례문화 정착을 위해 안동장사문화공원을 2016년 10월부터 개원해 화장로 5기와 유족대기실, 카페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어 화장수요 충족과 품격있는 장례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으며 공설 봉안당인 안동하늘공원은 현재 6,500여기를 봉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연고자가 없는 사망자나 가족관계 단절로 시신 인수를 거부하는 등 장례를 치를 수 없는 저소득층 사망자에게 1일 빈소를 설치해 고인의 존엄한 마지막을 돕는 공영장례서비스를 경북 최초로 시행해 현재까지 44명의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를 실시했다.
초고령화에 따라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추어 직영으로 운영중인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상·하반기 실버 교양 프로그램, 안동시체육회, 용상도서관, 경북척수협회, 개인 이미용봉사 등 지역복지 자원을 연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 및 노후문화 공간 제공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코로나19 상황에서도 노인과 장애인들의 안정적인 생활보장 및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고 2023년에도 각종 시책발굴과 사회복지서비스 제공 내실화 등을 통해 노인 및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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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상북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우수기관’선정
[Q뉴스] 안동시가 경상북도 ‘2022년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는 도내 23개 시·군의 배출업소 점검·위반율, 환경관리 홍보실적, 제도개선 우수사례 등 6개 분야 총 9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안동시는 분야별 뛰어난 실적을 내며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안동시는 매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통합지도 및 점검계획을 수립해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환경오염 예방에 기여했고 올해부터 이동식 대기오염 측정차량 운영으로 대기오염관리에 취약한 지역에 대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힘써 왔다.
특히 환경관리에 취약해질 수 있는 명절 연휴 등의 시기에는 특별감시반 편성을 통한 상시 감시체계를 유지해 환경오염행위 및 민원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왔다.
안동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배출업소에 대해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동시의 쾌적한 대기, 깨끗한 수질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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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부동산소유권특별조치법 업무 장관 표창 수상
[Q뉴스] 안동시는 2020년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장장 2년에 걸쳐 시행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업무 전국 종합평가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기관 표창은 국토교통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추진계획, 실적, 홍보, 특수시책 등을 평가해 선정했고 안동시는 업무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안동시는 작년 10월경 자격보증인을 관내 전 지역에 위촉했으며 신청 마감일이 가까워짐에 따라 확인서발급 신청인의 수가 증가해 나흘 동안 접수시간을 1시간 연장해 운영하는 등 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적극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확인서발급 신청 3,895필지 중 3,444필지에 대해 공고했으며 부동산의 소유자 또는 상속인 등 이해관계인 36,089명에게 개별 우편으로 통지했다.
통지사항이나 여타 다양한 개별문의에 대해서도 성실히 안내해 향후 부동산 관련 미연의 다툼 및 소송 등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했다.
귄기창 안동시장은 “신청기간은 끝났지만 확인서발급, 이의신청 처리 등 많은 절차가 남아있는 만큼 마지막까지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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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국보‘하회탈 및 병산탈’안동으로 돌아온다
[Q뉴스] 국보 하회탈과 병산탈이 2021년 8월 13일부터 2022년 12월까지 대전 국립문화재연구원 문화재보존과학센터에서 과학적 분석과 보존 처리를 마치고 26일 안동으로 돌아온다.
안동시는 지난 2017년 12월 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돼 있던 하회탈과 병산탈을 안동으로 전격 환수했다.
환수한 문화재는 하회탈, 주지탈, 병산탈을 포함해 탈놀이에 필요한 소도구 등 총 8건 20점이다.
안동민속박물관에서는 환수한 문화재를 지난 2018년 5월 21일부터 박물관 1층에 새롭게 마련한 전시장에 순차적으로 관람객들에게 선보여왔다.
하지만 2020년 국가지정문화재 정기조사 결과, 하회탈 11점과 병산탈 2점에서 일부 손상이 확인되어 2021년부터 문화재보존과학센터로 자리를 옮겨 보존처리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보존처리는 하회탈과 병산탈이 국보로 지정된 이후 처음 진행했다.
문화재보존과학센터에서는 X선과 CT촬영 등 방사선 조사를 통해 하회탈과 병산탈의 안료 들뜸현상과 박락, 목재 균열이 확인되어 3개월간 세척을 마친 뒤 손상 부위 접합과 표면 안정화를 진행했다.
과학적 분석과 자세한 보존처리 결과는 문화재보존과학센터에서 밝힐 예정이다.
안동시립박물관 관계자는“하회마을보존회와 협의해 국보 하회탈과 병산탈을 순차적으로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되, 항구적인 보존과 훼손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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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라오스와 계절근로자 도입 MOU 체결
[Q뉴스] 안동시는 23일 라오스와 농촌일손부족을 해결하고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권기창 안동시장은 라오스 노동부에서 캄싱사밧 아누선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국장을 만나 안동시와 라오스 간 우호협력과 발전을 기대한다며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식에는 안동시 대표단 권기창 시장, 임태섭 문화복지위원장, 안동농협 조합장외 16명과 라오스 대표단 라오스노동부 차관, 노동부 국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해각서에 따르면 안동시와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는 농업 분야 상호 교류를 증진하고 계절근로자 도입 등 농업 인력의 원활한 수급에 협력하기로 했다.
안동시는 계절근로자의 근로조건과 인권보호에 노력하고 인권침해 발생 시 피해 구제를 지원키로 했다.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고용국은 계절근로자가 국내로 입국하기 전까지 모든 행정 절차를 지원한다.
특히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관리요원도 배치할 예정이다.
이로써, 내년 4월경부터 상하반기 라오스 계절근로자 약 500여명이 관내 영농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대상은 25~50세 남녀 농업 종사자로 범죄경력자나 불법 체류 사실이 있는 자, 코로나19 감염 의심자 등은 제외한다.
권기창 시장은“이번 MOU를 통해 라오스의 우수한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안동시가 겪고있는 농촌일손부족문제를 해소하고 안동시의 농업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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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수 화백 초대전 개최
[Q뉴스] 영양군은 12월 26일부터 1월 4일까지 10일간 영양문화원 전시실에서 손경수 화백 기획초대전 “영양 사계 자작나무를 만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영양의 사계 자작나무를 만나다”는 영양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영양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낸 다양한 수채화 등 40여점이 전시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관람으로 진행된다.
초대작가 손경수 화백은 영양군 출생으로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및 전국 공모전 30회 입상에 빛나는 이력을 자랑한다.
또한 다수의 개인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으며 현재 영양미술인협회 회장으로 지역 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손경수 화백은 “영양의 아름다운 사계를 그린 그림과 자작나무 그림을 지역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반갑고 영양의 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의 미술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계신 손경수 화백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즈음에 군민들에게 양질의 예술작품을 향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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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인구감소지역 대응 주민 토론회’개최
[Q뉴스] 청송군은 지난 12월 22일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인구감소지역 대응 주민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윤경희 청송군수를 비롯해 군청 주요부서장 및 8개 읍면의 분과별 주민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차 심화되고 있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우선 대경연구원 김중표 박사의 강의를 통해 주요개념과 현안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지역개발·문화관광·농업·복지 4개 분과 별로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효과적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머리를 모았다.
이어서 지역의 열악한 기본 인프라 개선을 통한 지역균형발전과 사과를 대표로 하는 지역특화산업의 고도화 및 다양화, 주왕산 등 자연경관 위주의 관광산업에서 다양한 체험과 아이템을 통한 체류형 관광으로의 변모 등이 주요 과제로 거론되는 한편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젊은 인구 유입에 필수적인 문화콘텐츠 및 혜택 강화 또한 중요한 과제로 언급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전 군민의 관심과 협력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이번 토론회는 그 의미가 크다”며 “청송군만의 특색 있는 정책들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잘 운영해 나간다면, 누구라도 살기 좋고 살고 싶은 활력 넘치는 청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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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미래농업 선도할 전문농업인 양성
[Q뉴스] 청송군은 지난 12월 23일 청송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 수료식을 개최해 제19기 친환경사과반 35명, 제13기 미래농업반 32명으로 총 6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청송군농업인대학은 청송군 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 양성뿐만 아니라 농업 경영 마인드 함양을 위해 설립됐으며 사과 재배기술 및 미래농업 대처능력 강화를 비롯해 6차 산업 및 온라인 마케팅 분야에 이르기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 학사과정은 친환경사과반과 미래농업반, 2개 과정에서 배움에 대한 열정이 충만했던 교육생들의 열띤 참여로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과정별 각 22회, 90시간에 걸친 교육이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청송군농업인대학 학장인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농업인대학 교육생들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배움을 거름 삼아 앞으로 청송농업의 발전 및 변화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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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경상북도‘식품안전분야’우수기관 선정
[Q뉴스] 청송군은 지난 12월 22일 경상북도에서 주관한 2022년 식품·공중위생관리사업 평가에서 식품안전분야 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주요시책과 우수사례 등 총 14개 평가항목 중에서 청송군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급식소 및 횟집 등에 식중독예방진단 컨설팅을 통해 식중독 발생을 사전 차단하고 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안심식당 지정 등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일상적으로 많이 소비되는 가공식품 및 유통 농산물 등에 대한 수거검사를 강화해 위해식품을 사전에 차단하고 음식점 영업주들이 식품 트랜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관리에 대한 제반 지식과 정보 제공을 위한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교육 운영 등 식품안전관리에 적극 노력한 점도 반영됐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민뿐만 아니라 청송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만족할 수 있는 외식·식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