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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2022년도 민방위 사이버교육 2차 보충 실시
[Q뉴스] 칠곡군은 올해 민방위 교육 미이수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교육 2차 보충을 실시한다 이번 민방위 교육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편성연차 구분 없이 올해 미이수 민방위대원은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진행되며 민방위 제도, 임무 및 역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기간은 10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PC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민방위사이버교육센터 접속한 뒤 본인 인증을 거쳐 수강하고 객관식 평가에서 일정 점수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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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보건소, 가족과 함께하는 국립칠곡숲체원 체험
[Q뉴스] 칠곡군은 지난 15일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에 등록되어 있는 초등학교 내 희망가족 48명을 대상으로 국립칠곡숲체원에서 알레르기 질환 예방에 특화된 숲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활환경 변화로 인한 알레르기 증가 추세에 따라 가족들과 함께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아토피 환아 및 부모들이 받는 스트레스 등을 경감시켜 좀 더 나은 심리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나만의 조각숲체험 숲속 탐방 알레르기 교육 등으로 구성했으며 교육은 칠곡군보건소와 경상북도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가 연계해 진행했다.
권정희 칠곡군보건소장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알레르기 질환 예방과 관리 방법 지식을 습득해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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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영천한약과일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Q뉴스] 영천시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 한방산업과 영천과일 브랜드 마케팅의 장이 된 영천한약축제와 영천과일축제가 10월 14일부터 3일간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5만여명의 탐방객이 다녀가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한약과일축제는 화룡동에 위치한 영천한의마을에서 개최되어 한옥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야경으로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가을 분위기와 함께 힐링의 기회를 선사했다.
또한 방문객들은 축제장 입구에 조성된 향기 나는 한약터널을 지나 축제장을 들어서면서 짙은 한약내음과 함께 풍기는 꽃향기로 지친 일상에서 쌓인 피로와 긴장을 풀었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한방체험과 과일체험 외 여러가지 게임과 온라인 이벤트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와 젊은 세대 방문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인증샷 온라인 이벤트와 스탬프 투어 등 축제 관계자들이 준비한 여러 가지 이벤트를 통해 놓치기 쉬운 축제장의 숨은 공간들을 구석구석 탐방하며 즐기기만 해도 다양한 상품과 경험이 쏟아져 한층 더 즐거운 축제장 분위기를 선사했다.
한편 한약과일축제 주무대에서는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영천포도피플 선발대회, TBC방송특집콘서트, 영천스타 시민노래자랑 등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끄는 빅 행사를 매일 한 프로그램씩 도입해 매일 색다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영천의 한방과 과일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영천 과일축제장에서는 과일직거래 장터 및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해 방문객과 라이브커머스 시청자를 대상으로 포도 1,500박스, 사과 700박스, 농산물 가공품 등을 판매해 총 8천만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려 실질적인 농가 소득에 기여하는 계기를 마련했고 과일판매부스 인근 택배부스를 운영해 무료배송을 통한 만족감을 더욱 충족시켜 줬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축제 방문객들이 여러가지 힐링 콘텐츠와 다채로운 전시, 공연 등을 통해 코로나 이후 일상생활 속에서 치유와 쉼을 느끼는 힐링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축제를 통해 영천의 우수한 품질의 한약과 과일을 알리고 침체됐던 지역경제가 다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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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15명 발생, 총 237,634명
[Q뉴스] 포항시는 16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115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37,634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115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110명, 타지역주소 3명, 해외입국자 2명이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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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토요일엔 메타버스에서 영어공부해요~
[Q뉴스] 경북교육청은 10월 15일부터 11월 12일까지 도내 초등학생들의 영어 기초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어 교육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2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초등 영어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2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은 올해 신규 영어사업으로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지속적으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5주간 매주 토요일 2시간씩 메타버스 공간에서‘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한국인 교사’의 팀티칭으로 실시간 영어수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난 10월 3일 희망 학생들의 수강 신청을 받아 우선순위대로 12개 반을 선착순 편성했으며 수업 교재로 사용되는 영어원서 1권씩을 학생들에게 일괄 제공했다.
10~15명의 소규모 인원으로 구성된 각 반에서는 영어원서를 활용한 다양한 영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활동의 수업이 활발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수업에 참여하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한국인 교사들은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메타버스 연수 및 수업 시연 등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별도로 구성된 시스템 TF팀도 시스템 관리 지원 등 시스템 운영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AI 학습환경으로 급속히 변화되는 요즘 메타버스 영어수업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이 신장되고 영어 학력격차가 완화되어 내실 있는 영어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에 알맞은 다양한 미래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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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9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성료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영천체육관 일원에서‘제9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2영천’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공동 주최하고 영천시와 영천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는 유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상호 교류하는 장이다.
‘배움을 즐기다, 삶을 채우다, 내일을 밝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도내 23개 시·군 교육지원청, 공공도서관, 대학 등 100여 개의 평생교육기관·단체가 참여했다.
개막식 초청가수 공연과 더불어 주제관, 시·군 홍보체험관, 작품 전시관, 동아리 경연, 골든벨, 문해교육 시화전, 도민 공모 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이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도민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박람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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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 최초 교육청 주도‘발명축제 성료’
[Q뉴스] 경북교육청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센터에서 교육청 주도로는 전국 최초로‘제1회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발명의 기초교육에서부터 특허까지 나아가는 길을 이끈다는 뜻의‘발명길, 특허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발명’에 특화된 경북의 첫 축제다.
축제 첫날, 도내 1,700여명의 학생들이 총 60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를 찾아 문전성시를 이룬 이번 축제는 발명 주제 활동의 5개 코스로 운영됐다.
특히 지식재산권 코스를 체험한 학생들은‘발명길, 특허로’부스에서 변리사, 명세사, 특허 디자이너와의 만남을 통해‘모의디자인특허출원증’을 발급받아 색다른 경험의 시간을 가졌다.
‘발명길, 특허로’부스를 체험한 한 학생은 “코로나 시작과 함께 마스크와 관련된 아이디어가 쏟아져서 나의 것은 쓸모없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변리사님과 얘기하고 특허 디자이너께서 구체화해 그려주시니 멋진 작품이 되어서 자신감이 생겼어요”며 뿌듯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현장 참여형 행사로 열린 토너먼트식 미니 사구대회는 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미니 사구와 생동감 넘치는 레이싱 경기로 축제의 열기를 높였으며 즉석 이벤트로 열린 발명 둥지 캐릭터와 함께 춤추고 영상을 찍는 행사는 축제의 열기를 잠시 웃음으로 식혀주기도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축제를 통해‘발명’이란 우리 생활 속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친숙한 것임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축제에 찾아와 놀고 체험하고 발명하는 시간을 가진 모든 학생들이 미래 발명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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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2년도 주민등록 사실조사 추진
[Q뉴스] 예천군은 주민등록제도의 정확성 제고를 위해 관내 전 세대를 대상으로 12월 30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등을 정확히 조사해 주민등록 행정사무의 적정 처리를 도모하고 위기가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한다.
올해부터 사실조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도입했으며 이달 23일까지 정부24앱을 통해 비대면 조사시스템 접속 후 조사서를 작성하면 추가 유선 조사만으로 사실조사를 완료할 수 있다.
다만, 중점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복지 취약계층, 보건복지부 허브 시스템에서 사망 의심자로 조회된 자, 교육기관에서 요청한 장기 결석, 미취학 아동이 포함된 세대 등에 대해서는 사실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방법은 읍·면 마을 담당 공무원과 이장을 합동 조사반으로 편성해 대상자를 방문조사 하고 주민 신고사항과 다를 경우 주민등록 담당 공무원이 상세 개별 조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사실조사 결과에 따라 무단 전출자, 허위 신고자는 최고·공고 등 절차를 거쳐 직권 조치해 실제 거주지로 전입하도록 안내하고 거주불명등록자의 경우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특히 사실조사 기간 중 기존 거주불명 등록자나 주민등록 미신고자 등 주민등록사항을 자진 신고·정리하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금액 최대 3/4까지 경감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석기 종합민원과장은 “사실조사 기간 동안 조사원들이 각 세대를 방문할 예정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주민등록 서비스 구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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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산물가공제품‘맛뜰리:예’, 원어민 교사들 맛에 감탄
[Q뉴스]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22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에서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 회원들이 농산물 가공제품 ‘맛뜰리:예’ 홍보 부스를 운영해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관내 초·중·고학교 원어민 교사들이 농산물 축제 현장을 방문해 피크닉 사과, 우리밀 멧돌 갈기 체험, ‘맛뜰리:예’ 시제품, 누릉지 제품을 맛보며 신기해했고 제품화 되어 나오면 구매하고 싶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가공한 각종 과일 잼과 시럽, 곡류 분말로 맛을 내고 동결건조 과일을 얹어 멋을 부린 ‘내 맘대로 골라 먹는 토핑 빙수’도 처음으로 먹어봤다며 연신 “맛있어요~”를 외쳤다.
또한 우리음식연구회의 곤드레 및 시레기 주먹밥 체험을 하며 우리 전통 음식 매력에 빠져 앞으로도 다양한 예천군 전통 축제에 참여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산물가공기술지원센터에서 생산하게 될 가공제품 ‘맛뜰리:예’를 대내외에 널리 알려 농가소득 향상에도 도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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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예천 축산물소비촉진행사 성료
[Q뉴스] 예천군 축산물소비촉진행사 추진위원회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한천체육공원에서 주관한 ‘2022 예천 축산물소비촉진행사’가 성황리 마무리됐다.
관내 한우·한동·낙농가들이 직접 한우 불고기, 돼지 강정, 치즈 구이 등 축산물 시식회를 다양하게 펼쳐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3일 동안 예천한우 숯불구이터를 운영한 결과 8천만원 판매액을 기록해 예천한우 브랜드 명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홍보 효과도 톡톡히 거뒀다.
윤홍식 위원장은 “코로나19 이후 대면 축제로 열린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신 감사드리고 덕분에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예천 축산물을 많이 애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