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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송사과 트레일런 개최
[Q뉴스] 청송군은 오는 주말인 10월 16일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2022 청송사과 트레일런’을 개최한다.
전국의 산악마라톤 동호인들이 청송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누비며 달리는 이번 대회는 산악하프, 10km, 5km, 청송정원 걷기 코스로 구성됐다.
대회에는 4개 종목에 1,500여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하며 참가자들은 백일홍이 만개한 산소카페 청송정원을 출발해 태행산 임도로 이어지는 마라톤 코스를 달릴 예정이다.
또한 대회장에는 각종 홍보부스를 설치해 청송관광 및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의 쌀 소비촉진 홍보 및 시식회도 준비돼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대회를 청송정원에서 개최해 주왕산, 주산지와 함께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청송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부각한 ‘산소카페 청송군’ 이라는 도시브랜드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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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4기 입주작가 릴레이 개인전 펼쳐지다
[Q뉴스] 영천시는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14기 입주작가들의 결과물을 볼 수 있는 릴레이 개인전을 파트별 2인씩 이달 19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시실 1, 2에서 개최한다.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릴레이 개인전은 표부길 작가, 최은빈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표부길 작가는 ‘더하다’하는 제목으로 경험이나 감정 등을 하루하루 더하며 살아가고 그렇게 조금씩 고유성을 만들어간다고 느낀 바를 회화 평면 작품으로 엇비슷한 과정에 저마다 색다른 형태를 이룬 결과물을 선보인다.
최은빈 작가는 ‘점, 선, 그-ㄹ사이’라는 제목으로 점, 선이 그리는 기하학적 형태, 그리고 작가 개인의 삶 속에서 기록한 파편적 언어들과 빛을 이용한 다양한 입체작업과 영상 설치 작업을 선보인다.
전시를 통해 작가는 개인적 주제에서부터 더 넓고 확장되어 나가는 세계로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려 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 해 입주해 한 해의 성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인 만큼 작업 현장도 방문하고 멋진 작품의 감동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14기 입주작가 릴레이개인전 일정은 Part 1 ~ 10.23., 표부길·최은빈 작가), Part 2~ 11.13., 이정·윤여성 작가), Part 3~11.20., 장하윤·김민우 작가), Part 4~12.4., 정진경·송영준 작가)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료 무료이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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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2022년도 생활원예기술교육 개강
[Q뉴스] 군위군은 지난 12일 2022년도 생활원예기술교육 개강 오리엔테이션 및 첫 수업을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2022년도 생활원예기술교육은 총 8회 과정으로 운영이 되며 전체 교육생은 20여명으로 주 1회 매주 수요일마다 교육을 받게 된다.
본 교육은 생활원예 및 야생화 분경의 기초적인 이론교육부터 월 데코레이션, 프리저브드 플라워, 컨테이너 미니정원, 야생화 분경 만들기 등 다양한 창조적 표현을 할 수 있는 실습 교육을 하면서 코로나19로 지친 군위군민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회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농업의 일환인 생활원예 기술교육으로 국민적 정서를 함양시키고 화훼소비 증대 및 원예치료 기술을 확대 보급해 건강한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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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댐 수상태양광 공론화 협의체 3차 워크숍, 대화와 소통에 집중
[Q뉴스] 경북 군위군은 11일 오후 2시 군청 제2회의실에서 군위댐 수상태양광발전사업 공론화 협의체 워크숍 3차 회의를 개최했다.
앞서 군위군은 군위댐수상태양광발전사업 관련 설치반대 민원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대표, 지역 기관단체장, 군의회, 수자원공사 등으로 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4차례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민 관심도가 높은 사안인만큼 계속된 회의에도 많은 주민들이 참석했고 회의내용을 군위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해 양측의 의견을 왜곡없이 보도해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자원공사 측은 ‘수질안정을 최우선으로 한다.
수질오염이 있을 경우 공사를 전면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고 주민들은 ‘식수오염과 경관을 해칠 수 있다.
주민의견 수렴도 안된 절차상 하자가 있는 사업이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1차 회의에서는 수상태양광발전사업 추진경과, 공론화 협의체 구성배경 및 역할 등을 소개하고 판넬 파손시 중금속 오염 문제 판넬 세척시 세제문제 주민 의겸수렴 없는 절차상 하자 문제 등 태양광 사업의 주요 의혹에 대한 질문답변을 3시간 넘게 이어나갔다.
양측의 입장을 좁히지 못한 채 진행된 2차 회의에서도 ‘정부정책사업으로 태양광설치사업은 확대 방향에 있다.
철회할 수 없다’는 수자원공사와 ‘어차피 하면 안되는 사업이다.
공사의 전면중지만이 예산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팽팽히 대립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태양광설치 시공사에서도 참석해 공사기간 도과시 시공사 배상책임으로 인한 경영악화와 시공중 중단시 구조물 안전성을 문제 삼기도 했다.
3차 회의는 1,2차 회의와는 다르게 다소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지난 2차 회의에서 군위군에 요청한 허가취소 절차에 대해 ‘적법한 절차로 이루어진 행정행위이므로 명확한 취소사유가 없는 한 직권허가취소가 어렵다’는 군청 입장을 공유했으며 주민 중에는 신재생에너지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찬성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현시점에서 밝혀지지 않은 미래의 수질문제에 대해서는 여전히 우려의 목소리는 있었지만 거듭된 회의를 통해 수질오염에 대한 우려는 많이 해소됐고 수자원공사 측은 월 1회 수질점검을 강화 시행하고 이와 별개로 수질오염감시단을 구성 운영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10월 18일 예정되어 있는 마지막 4차 회의 전에 군위군에 주소를 둔 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본 사업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4차 회의에서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난 한달동안 3번에 걸친 긴 회의로 인해서 주민분들이 지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필요에 따라 공론화 과정을 거쳐 소통, 협의를 통해 갈등이 해결되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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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육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Q뉴스] 군위군은 오는 19일 20일 양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영유아 및 초·중·고등학생 부모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군위군 부모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부모공감 토크콘서트는 민선8기 출범을 맞아 군위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의 생생한 양육 현장 목소리를 듣고 군위군의 보육·교육의 정책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고자 마련됐다.
군수가 직접 주재한 이번 행사는 100여명의 학부모가 양일에 걸쳐 보육 및 교육과 관련된 주제로 공론화 방식의 분임토의를 하고 직접 군수에게 정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0월 19일에는 영유아 및 초등학생 부모와 함께 양육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10월 20일에는 중학생 및 고등학생 부모와 함께 교육을 주제로 의견을 나눈다.
특히 군위에서는 처음으로 군민과 군수가 함께 보육·교육 정책 토론을 하는 자리로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의 피부에 와닿는 유효한 정책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가능하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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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개발 우수관광지‘경기도 광명동굴 선진 견학’
[Q뉴스] 고령군 운수면 발전협의회는 10월 12일 이남철 고령군수, 김명국 고령군 의회 의장을 비롯한 고령군 의원, 백승욱 운수면장, 최용석 관광진흥과장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광명동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선진 견학은 매년 100만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광명동굴을 벤치마킹해 ‘운수 광산지구 황금테마파크 조성’을 추진하기 위함으로 현장을 방문해 광명도시공사 운영팀장과 광명시청 문화관광과장으로부터 각 시설의 현황, 설립과정 등을 청취하고 운영 중인 시설을 둘러보았다.
한편 운수면 발전협의회에서 추진 중인 황금테마파크 조성 사업은 일제강점기인 1908년부터 80여 년 간 채광 작업이 이루어진 운수 광산지구에 황금마을, 황금체험관, 전망대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차례 용역을 실시해 ‘운수 금광이 폐광 후 온전하게 잘 보존되어 있고 대가야 시대의 많은 금제품들이 이곳에서 생산된 금으로 만들어 졌을 것으로 추정되어 고령군의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용역결과가 나온 바 있다.
견학을 다녀온 김재구 운수면 발전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에 폐광산을 이용한 관광자원화 사업 추진은 대가야읍 중심의 문화관광 사업을 운수면까지 확대해 운수면 경제활성화 및 고령군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며 사업추진을 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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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하반기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Q뉴스] 고령군은 행정안전부로부터 현안특별교부세 11억원과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억원 등 총 1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 지역현안 해결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당면 현안사업이나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고려해 중앙정부가 지자체에 배분하는 재원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의 재원으로 활용된다.
고령군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고령군민체육관 건립사업 다산군계획도로확포장공사 만하교·지사동보 하상보호공사 등 3개 사업이다.
이남철 군수는 “국제정세 불안 및 고금리, 고물가 등 전례없는 위기 상황속에서 열악한 재정을 극복하고 군 재정만으로 추진하기 힘든 현안 사업을 정부예산과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업무계획과 방향을 면밀히 분석해 체계적으로 대응전략을 수립, 정부예산 및 교부세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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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지역아동센터 현장 지도·점검 실시
[Q뉴스] 구미시에서는 아동 돌봄 서비스의 신뢰성 향상을 위해 10월 11일부터 11월 14일까지 관내 47개소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해 시행하는 것으로 시설 운영관리 및 종사자 관리, 이용아동 관리현황, 회계관리 등 6개 분야 24개 항목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조리실 및 식당 위생, 화장실 위생 등 안전관리 현황 등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설장 상근의무 위반 여부, 최저임금 준수 여부, 이용아동 출석 관리, 운영시간 준수 여부와 보조금 투명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점검 결과에 따라 시정조치 등 행정처분을 하게된다 정명자 아동보육과장은 “지역아동센터 운영기준 준수 여부, 예산·회계 관리 등 전반적인 지도·점검으로 시설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미흡한 부분은 개선을 통해 이용 아동에 대한 돌봄 서비스를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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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난장 동아시아를 즐겨라‘대성료’
[Q뉴스] 경주 봉황대 광장에서 개최된 2022 동아시아문화도시 경주의 ‘난장 동아시아를 즐겨라’ 행사가 3일간 대성황을 이루고 9일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한·중·일 3국의 대중가요와 전통연희를 만나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매일 저녁 다양한 문화공연, 문화체험, 부대행사로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을 맞이했다.
저녁시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3국의 문화를 즐기고 체험하고자 하는 약 2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행사를 빛내 줬다.
중국의 변검과 사자춤 공연, 일본의 가부키, 관객과 무대 간 상호 소통하는 남사당패 놀이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는 단순한 3국의 공연에서 벗어나 모든 연령층이 보고 즐길 수 있었다.
또 부대행사로 이루어진 한중일의 전통놀이 체험 중 미니줄타기와 중국의 팔각건 돌리기가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봉황대 광장 잔디밭에서는 폐자재를 이용한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돼 색다른 추억을 선물했으며 다회용 용기를 이용한 푸트트럭 운영은 환경까지 고려한 행사라는 호평을 받았다.
주낙영 시장은 “한중일 3국의 친선과 우의를 증진하자는 데 뜻이 있는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사에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뜨겁게 호응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며 “올해 사업이 종료된 이후로도 3국 4개 도시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시아문화도시는 문화다양성 존중을 기반으로 '동아시아의 의식·문화 교류와 융합, 상대 문화 이해'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3개 나라가 각 하나의 도시를 선정해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추친하는 사업이다.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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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지기’···경주시·중국 시안시 대면 교류 재개
[Q뉴스]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12일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가 열린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중국 리 밍 위안 시안시장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날 한국과 중국의 대표 역사문화도시 시장 간 회동은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 참석차 대전을 찾은 리 밍 위안 시안시장이 먼저 제안하면서 성사됐다.
주 시장과 리 밍 위안 시장은 그간 코로나 상황 등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발전과 교류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주낙영 시장은 “지난 2020년 경주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을 당시 시안시에서 마스크, 손세정제, 방호복 등 많은 방역물품을 보내 준 것에 대해 경주시민을 대표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가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리 밍 위안 시장은 “시안과 경주는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우정을 쌓고 양 도시 간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며 “시안에는 중국을 대표하는 전기차 기업 비야디의 주력 생산공장이 있는 만큼, 보다 실질적인 경제교류를 통해 두 도시 간 상생방안을 모색하자”고 화답했다.
중국 시안시와 경주시, 양 도시는 역사문화도시라는 공통점과 고대 신라시대부터 이어진 교류 역사를 바탕으로 1994년 경주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후 28년 간 활발한 교류를 이어 오고 있다.
환담을 마친 주 시장은 대전 총회에 참가한 해외 도시 시장들과 만남을 갖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활발한 도시외교를 펼쳤다.
경주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에 참가해 2025년 APEC 경주 유치를 위한 경주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세계 최대 지방정부 간 국제회의인 세계지방정부연합 총회를 통해 경주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최적지라는 것을 전 전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전 총회에만 140여 개국 600여 개 도시에서 6000여명이 참가했다.
2022-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