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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예천 기반 다져
[Q뉴스] 예천군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한천체육공원 일원에서 ‘대한민국의 안전한 먹거리는 예천군 농업인이 책임진다’를 주제로 개최한 2022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가 경북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예천의 기반을 다졌다.
예천농산물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 3일 동안 약 18만여명 이상이 축제장을 찾아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지역 상권을 이용해 경제 유발 효과가 약 30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했다.
특히 2022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와 더불어 개최된 ‘전국 양봉인의 날&벌꿀축제’에 약 3만여명 이상 양봉인 가족과 호명면 도청 신도시 지역 주민이 대거 참여했으며 고향을 찾는 출향인 등 다양한 매체로 축제를 홍보한 결과 연일 행사장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산물대축제가 예천 발전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축제를 더 크고 내실 있게 활성화시키고 우수한 예천 농·특산물 홍보로 농가의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은 자연재해가 없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에 군은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농·특산물을 인터넷 쇼핑몰인 ‘예천장터’를 통해 홍보하고 구매를 유도해 농가소득을 올리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202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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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내 지역아동센터 대상 지역연계사업 실시
[Q뉴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지역 내 5개소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12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블루 극복 심리방역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겉으로는 청소년들의 일상이 회복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적으로 친구들과 접촉이 힘들고 여가 활동 등을 못하면서 겪게 되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청소년들이 도자기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창의력 또한 뽐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도자기 페인팅을 처음 해봐서 신기했고 내가 상상하던 풍경을 그림으로 그리면서 마음이 편안해 진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계속 하고 싶다”고 말했다.
양미랑 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내면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만 9세 ~ 24세의 청소년들에게 상담, 심리검사, 집단상담, 학교파견 교육, 청소년전화 1388 운영 등 청소년 건전 육성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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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김천시민의 날 자랑스러운 시민상 시상식 개최
[Q뉴스] 김천시는 2022년 김천시민의 날을 맞아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22명에 대해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14일에 수여했다.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1999년부터 읍면동에서 추천해 매년 김천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으로 올해 수상자로는 아포읍 박석현, 농소면 전재연, 남면 허태호, 개령면 박희자, 감문면 강인희, 어모면 김효연, 봉산면 조재섭, 대항면 최덕현, 감천면 이영하, 조마면 강희종, 구성면 김병기, 지례면 문제희, 부항면 차춘화, 대덕면 문희준, 증산면 김창국, 자산동 백맹희, 평화남산동 최명자, 양금동 방금주, 대신동 한윤태, 대곡동 이광동, 지좌동 박장제, 율곡동 김학술씨가 선정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드는데 함께 하신 수상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김천 미래 100년을 위해 시정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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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소년마음건강 심리검사 진행
[Q뉴스] 영양군은 14일 정신증 고위험군 발굴 및 조기개입을 위해 영양중학교 1학년 32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심리검사를 진행했다.
정신증은 발병 후 첫 5년이 예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증상이 악화되기 전 조기치료를 유도하고 초기 환자 특성에 맞는 구분된 개입방법이 필요하다.
이에 영양군은 2018년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정신건강과 생명존중 분위기 확산을 목표로 매년 진행 중인 청소년 마음성장학교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마음건강 심리검사를 진행했다.
청소년 정신건강 자가검진지는 인적사항, 기본정보 외에‘정신증 고위험군 선별도구’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대상군별로 모니터링 및 사례관리, 치료연계 및 전문의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진단비 등의 맞춤형 사후관리가 진행된다.
장여진 보건소장은“정신증은 고위험군 발굴 및 조기개입이 중요한 만큼 영양군의 미래인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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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구미IC 쉼터 주차장 확장 조성에 박차
[Q뉴스] 구미시에서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주차공간확보를 위해 예산 4억5천만원을 투입해 구미IC 쉼터 주차장 확장공사를 시행한다.
구미IC 쉼터 주차장은 경부고속도로 이용자들의 휴식공간 및 카풀이용 시민들을 위한 주차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으나 이용자 수에 비해 협소한 주차공간으로 인해 이용자들의 불편을 야기하고 있었다.
이번 확장공사는 기존 69면이던 주차공간을 124면으로 늘리고 쉼터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운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0월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박말기 교통정책과장은, “공사기간동안 기존 주차장을 이용하지 못해 생기는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루빨리 완료해 출퇴근길 및 나들이길에 제공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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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만나는 소통·공감 청렴콘서트
[Q뉴스] 구미시는 2022. 10. 14. 구미시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소통·공감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콘서트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조직 내 새로운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토크식 청렴특강과 팝페라 공연을 접목한 감성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청렴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 청렴콘서트는 2019년 처음 개최된 이후 코로나 19 확산으로 중단됐다가 3년만에 다시 개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교육은 김장호 시장이 직접 출연한 토크쇼를 시작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하는 팝페라 공연, 이해충돌방지법 특강 및 청렴도 향상 솔루션 제시 등 청렴문화 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 시장은 맡은 업무에 전문성을 갖추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적극적이고 친절한 행정을 펼쳐 줄 것을 당부하며 적극적 의미의 ‘청렴’ 실천을 강조했고 “청렴콘서트를 통해 그동안 쌓인 업무에 대한 부담은 잠시 내려놓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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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찻사발공방 개관식 성황
[Q뉴스] 10월 13일 오후 2시 찻사발 공방 개관식이 개최됐다.
김영길 문경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등 내빈과 지역 주민, 200여명이 행사에 참석해 도시재생사업과 찻사발공방 개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볼 수 있었다.
‘한지 소원지 걸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가 이어졌다.
경과보고와 찻사발공방 조성사업 감사패 수여, 점토 손바닥 제작 퍼포먼스, 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행사가 이어졌다.
찻사발공방은 홍보관 1동, 전시관 및 사무실 1동, 체험관 1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홍보관과 전시관은 일 월, 공휴일 휴관하며 그 외는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방 소식을 들으려면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김영길 문경시 부시장은 “개관식을 계기로 원도심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체험 가능한 공방이 생겨 거리 활성화와 문경의 발전과 화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찻사발 공방이 주민들의 다양한 체험과 문화생활 향유가 가능한 커뮤니티 거점 공간이 되기를 소망하며 점촌1, 2동 원도심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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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위해 한자리에
[Q뉴스] 경상북도는 14일 문경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 대강당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행복한 동행’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1일에도 같은 곳에서 한 번 더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에도 돌봄공백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한 종사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 박영서 도의회 부의장, 최태림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박선하 부위원장, 남영숙 농수산위원회 위원장, 김영길 문경시 부시장, 강창교 경북사회복지사협회장이 참석했다.
교육은 보건복지부에서 방과 후 돌봄 정책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통해, 새 정부 국정과제인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환경 조성과 사회서비스 혁신 기반 조성을 통한 복지·돌봄서비스 고도화에 대한 정책설명을 통해 현장 종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아울러 참석한 종사자들은 오미자 고추장 만들기 체험행사, 문경새재도립공원 탐방 등을 통해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지며 그간 돌봄업무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역아동센터는 1980년대 공부방에서 시작해 2004년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지역아동센터로 법제화 됐다.
현재 도내 270개소에 607명의 종사자들이 6904명의 아동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와 함께 아동보호·교육·건전한 놀이와 오락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 “우리 도내 아동들이 건강한 돌봄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의 공적역할강화를 위한 공공성 강화와 질적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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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 추진
[Q뉴스] 경상북도는 올 11월까지 폐건전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유용한 금속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추진한다.
도는 재활용률이 저조한 품목 중 중금속으로 인해 환경적 유해성이 높아 별도 관리가 필요한 폐건전지의 회수와 재활용률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지자체와 학교에서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에서 도와 시군은 홈페이지, 소식지 등에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홍보하고 병원·기업체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를 확대하는 등 지역별 실정에 맞게 캠페인을 추진한다.
학교에서는 초·중학생들 대상으로 가정 내 방치된 폐건전지 수거를 위해 가정통신문 및 홍보전단지 등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그간 폐건전지 집중수거 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해 수거량을 꾸준히 높여왔다.
지난해에는 5년 전 2016년 수거량인 112톤 대비 약72% 상승한 192톤의 폐건전지를 수거했으며 올해는 지난해 수거량 보다 10% 상향한 211톤 수거를 목표로 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폐건전지의 환경적 유해성과 분리배출의 필요성을 도민에게 알리고 일상생활에서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재활용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이재훈 경북도 환경정책과장은“무분별하게 버려진 폐건전지는 매립·부식돼 토양오염 등의 환경오염을 일으키지만 분리배출을 통해 재활용하면 유용한 금속물질을 추출할 수 있는 귀한 자원이 될 수 있다”며 “주변의 폐건전지 수거함 등을 통해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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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시대.2022년 경북 평생교육박람회 개막
[Q뉴스] 경상북도는 14일 영천에서 ‘배움을 즐기다, 삶을 채우다, 내일을 밝히다’란 주제로 ‘2022년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개막했다.
박람회는 영천실내체육관 일원에서 16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시군, 교육청, 도서관, 민간 평생교육 단체 등 120여개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평생교육에 대한 도민 참여를 확산시키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3년 만에 현장에서 열리게 됐다.
평소 배움으로 갈고닦은 솜씨와 열정을 도민과 함께 나누고 우수학습 사례를 홍보하며 지역축제인 한약축제와 연계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주요 행사로는 먼저 시군, 교육지원청, 도서관이 지역을 특색을 살린 홍보부스 내에서 기관별 평생학습 시책을 소개한다.
또 목공체험, 한지조명·파우치 만들기 등 어린이, 학생, 어르신 누구나 직접 체험하고 작품을 만들어 소장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아울러 동아리 작품전시관에서는 도자기 공예, 천연염색, 그림 등 23개 시군에서 발굴한 학습동아리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성인문해 시화전에서는 마을회관,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그림을 그리고 몸과 마음으로 정성들여 쓴 시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지역별 체험행사와 함께 즐길거리로는 학습동아리 경연대회에서 오케스트라, 댄스, 국악, 난타공연 등 지역대표로 참가한 동아리의 신나는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부대행사로 시군별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평생학습 골든벨 대회와 끼와 재능 넘치는 도민 누구나 참여하는 도민음악회, 초·중학별 자유롭게 토론이 이어지는 전국하부르타 토론대회 등 다채로운 학습의 장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영천시의 주민자치 동아리공연, 로봇체험 부스, 광섬유 아트존 체험, 영천시 관광 홍보 및 특산품 판매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돼 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건강 100세 시대 평생학습은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조건이다”며 “앞으로도 도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즐기는 평생학습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