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천시 환경사업소,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 전개
[Q뉴스] 영천시 환경사업소는 16일 도남 사거리에서 ‘11만 영천인구 달성’을 위해 직원 및 협력업체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구, 경산 등 타 지역에서 출근하는 기업체와 공공기관 직원 등 지역 내 미전입자의 영천주소 갖기를 독려하기 위해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진행했다.
특히 협력업체인 하수 관련 긴급 보수업체 및 하수도 공사 감리사의 자발적인 참여로 캠페인의 활기를 띄웠다.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영천시민 혜택은 분야별로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2인 이상 전입세대에게는 전입지원금 30만원 지급, 임신·출산 지원금 및 축하용품 지원, 신혼부부 결혼장려금 300만원, 귀농 정착 지원 500만원, 기업체에 대한 지원시책 등이 있다.
허창열 환경사업소장은 “영천시는 시민들의 쾌적한 정주요건 조성을 위해 하수도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함으로써 누구나 살고 싶은 영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2-09-16
-
권기창 안동시장, ‘안동 대도약’위해 300여 안동인과 머리 맞대
[Q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이 300여 안동 출향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안동시 대도약과 미래 성장을 논의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안동 출향 기업인 모임인 영가회와 영가희망포럼이 주축이 돼 15일 서울 리베라호텔서 ‘활력 넘치는 성장도시, 함께 만드는 희망 안동’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이사장을 초청해 영가희망포럼을 연 이후 1년 만에 안동인들이 다시 모인 자리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김형동 국회의원을 비롯해 안동 출향 정관계 인사와 기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민선 8기 안동시의 역점사업을 공유하고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과 새로운 안동의 청사진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권기창 시장은 이날 토론회 발제자로 나서 민선 8기 안동시의 비전과 현안사업을 제시하고 안동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는 출향인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권 시장은 안동과 예천의 행정구역통합, 기업도시 안동의 도전과 변화, 안동댐 관광자원화 안동역 문화관광,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 구36사단부지활용, 문화가 흐르는 낙동강, 자연환경보전지역 해제 등 안동 발전을 위한 촘촘한 방안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발제에 이어 김선기 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총괄기획국장과 유철균 대구경북연구원장, 이동원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 이재갑 안동시의회 의원이 패널로 나서 안동의 미래를 위한 과제와 실현방안 등을 제시했다.
토론을 주관하는 문상부 영가회장은 “이번 토론회는 새로운 안동 건설에 매진하고 있는 권기창 시장과 집행부를 도와 출향인들의 역할을 다시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향각지에서 고향 안동발전을 응원하는 출향인 등 안동인들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안동발전의 획기적인 전환점은 경북도청 이전이며 안동·예천 행정구역통합으로 정주인구 30만, 신산업성장과 기업투자 확대로 경제인구 50만, 안동 관광자원화로 진정한 관광객 1천만 시대를 열어야만 지속가능한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오는 것처럼,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희망을 가지고 시민들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맺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영가회가 주최하고 재경안동향우회, 안동시의회, 안동대학교, 안동상공회의소, 안동농협이 후원하며 안동시민들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유튜브 생중계도 진행됐다.
2022-09-16
-
영주시, ‘SNS 홍보단’ 대상 팸투어 실시
[Q뉴스] 영주시는 16일 SNS 홍보단 팸투어를 실시해,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와 선비세상 홍보에 나섰다.
영주시 SNS 홍보단은 매력적인 영주의 관광명소 및 행사·축제 등을 소셜미디어로 대표되는 온라인 공간에서 생생하게 전하고 있는 영주 알림이다.
팸투어에 참가한 홍보단 12명은 오전에는 인삼엑스포 행사장을 돌아보고 오후에는 지난 3일 개장한 선비세상을 방문해 첨단매체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선비정신을 폭넓게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홍보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인삼엑스포에 대한 기대감과 선비세상의 다양한 관람·체험 콘텐츠를 생생하고 현장감 있게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에 포스팅해 엑스포 사전 붐업 조성과 선비세상 홍보에 앞장설 예정이다.
참가자 A씨는 “많은 분들이 영주를 방문해 아름다운 자연과 풍요로운 문화유산을 품은 선비의 고장 영주의 매력을 마음껏 느꼈으면 좋겠다”며 “영주의 매력을 전국으로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병곤 홍보전산실장은 “이번 팸투어에 참가한 SNS 홍보단이 영주를 널리 알려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 많은 관람객들이 방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9-16
-
17일 영주 선비세상에 찾아오는 ‘캐리와 친구들’
[Q뉴스] K-문화테마랜드 영주 선비세상에 17일 어린이들의 친구 ‘쇼뮤지컬-캐리와 친구들’이 찾아온다.
인기 유튜브 채널 캐리TV를 통해 어린이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리와 친구들’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귀여운 캐릭터들이 공연을 펼친다.
이날 출연진은 꼬마 캐리와 꼬마 캐빈, 꼬마 엘리, 엘리로 오후 2시와 4시 2회에 걸쳐 공연이 펼쳐진다.
율동 따라하기 레크레이션과 캐릭터와 사진 촬영 시간도 준비돼 선비세상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어린이들을 위한 버라이어티 코믹 매직 버블쇼가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된다.
18일에는 오후 4시 TV조선 미스터트롯 TOP7의 김희재, 오후 5시 30분에는 JTBC 싱어게인2 우승자인 김기태의 개장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이 밖에도 피에로 아저씨의 풍선 이벤트, 솜사탕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이벤트와 디지털 캐리커처와 막걸리 만들기 등 어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며 선비세상의 곳곳을 둘러보며 스탬프를 찍는 도장깨기 이벤트도 기념품 소진 시까지 계속 운영된다.
강신건 선비세상사업단장은 “개장 3주차의 주말을 가족 한마당을 주제로 선비세상을 꾸며보고자 했다”며 “쾌청한 가을을 맞아 어린이가 있는 가정이나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선비세상이 준비한 이벤트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주 선비세상은 한옥, 한복, 한식, 한글, 한지, 한음악 등 6개 K-문화를 테마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최근 전통문화와 한옥을 주제로 한 전시관과 체험관은 많지만 선비세상은 선비의 삶과 정신,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첨단기술을 결합한 콘텐츠를 폭넓게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전통문화 테마파크이다.
2022-09-16
-
2022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 및 남자월드컵 조직위원회 발대식 개최
[Q뉴스] ‘2022 IFBB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 및 남자월드컵’조직위원회 발대식이 15일 영주 148아트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오는 10월 개최될 ‘2022 IFBB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 및 남자월드컵’의 본격적인 준비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됐다.
‘2022 IFBB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 및 남자월드컵’은 세계보디빌딩연맹이 주최하고 대한보디빌딩협회와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 영주시가 후원하는 대회로 세계 54개국에서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영주시민운동장 내 국민체육센터에서 오는 10월 18일부터 23일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2022 IFBB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 및 남자월드컵’은 축구의 월드컵’에 비견되는 최고 수준 대회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한국 개최는 서울, 부산 등 대도시가 아닌 지방 중소도시인 영주에서 처음으로 열려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조직위원회 발대식에는 영주부시장, 도의원, 시의원 등 관내 기관단체장, 대한보디빌딩협회 및 시·도협회와 가맹단체 관계자, 조직위원회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선언과 추진경과 보고 조직위원회 소개, 위원장 위촉장 수여, 내빈 축사 및 대회 성공개최 기원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송석영 조직위원장은 “2022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 및 남자월드컵 조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각국의 선수들이 경기를 참여하는데 있어 대회 기간 중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와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국제적 문화관광도시인 영주에서 2022 세계피트니스선수권대회 및 남자월드컵을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스포츠를 통해 감동을 주고 세계인이 하나가 되는 성공적인 대회를 10만 영주시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2-09-16
-
영주시, '영주 살아보기·경험하기‘ 프로그램 운영
[Q뉴스] 영주시가 예비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영주 살아보기·경험하기’ 프로그램을 9월에서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4월 경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정주인구 중심의 인구정책에서 벗어나 관계인구 개념을 도입, 영주시에 특화된 ‘살아보기, 경험하기’ 모델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착을 염두에 둔 한 달 살아보기 ‘으쌰으쌰 청춘’ 여행과 체험을 통해 영주를 경험하는 ‘여기 어때? 우리 지금 영주’ 여행과 체험을 통해 영주를 경험하는 ‘여기 어때? 우리 지금 영주’ 두 가지로 나눠 진행된다.
시는 8월 한달간 신청을 받아 ‘으쌰으쌰 청춘’ 10명, ‘여기 어때? 우리 지금 영주’ 15명, 총 25명의 참가자를 선발했다.
‘으쌰으쌰 청춘’은 귀농귀촌 또는 4도 3촌 생활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4050 신중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농업 분야를 중심으로 정착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 어때? 우리 지금 영주’는 3주 동안 금·토·일요일에 여행과 체험으로 영주에서의 삶을 경험하고 주민과의 네트워킹 등을 통해 창업·취업의 기회도 살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생활인구 유치 기반 마련의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정착에 필요한 비즈니스 개념을 도입하고 지역 주민과의 만남으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살아보기·경험하기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항규 미래전략실장은 “참가자들에게 이번 프로그램 참여가 농촌 생활 및 영주시의 생활 여건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경험이 향후 영주시에 정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16
-
3년 만에 열리는 시민한마당, ‘제43회 영주시민체육대회’
[Q뉴스] 영주시는 16일 시민운동장에서 시민 1만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제43회 영주시민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개식통고에 이어 선수단 입장과 성화점화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9개 읍면동, 27개 학교, 10개 직장·단체 등에서 출전한 2600여명의 선수·임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과 단결된 힘을 발휘했다.
체전에서는 육상, 육상, 단축마라톤, 줄다리기, 씨름, 줄넘기, 투호, 게이트볼, 피구, 한궁, 배구, 족구, 테니스, 훌라후프 이어달리기, 중량 들고 달리기, 기관단체장 이어달리기, 장기, 바둑 18개 종목이 펼쳐졌다.
폐회식에서 종합우승 시상식이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경품추첨도 함께 예정돼 있다.
시는 시민안전과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해 시민운동장 내에 차량 진입을 전면 통제해 참석자들이 시민운동장 앞 서천둔치 임시주차장 등에 주차하고 도보로 이동하도록 안내했다.
박남서 시장은 이번 “제43회 영주시민체육대회는 코로나19로 지쳤던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대회를 마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2-09-16
-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천캠퍼스, 신병주 교수 초청 공개 특강
[Q뉴스] 영천시와 성운대학교가 함께 운영하는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천캠퍼스가 오는 23일 신병주 교수를 초청해 시민 공개특강을 개최한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천캠퍼스는 교육생 50명에게 매주 주제를 달리하는 2시간 특강을 30주 운영해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흥겨운 배움의 장을 형성하기 위해 명사를 초청해 공개 특강으로 진행한다.
건국대학교 사학과 신병주 교수는 KBS ‘역사저널 그날’과 JTBC ‘차이나는 클래스’에 출연했으며 ‘절반의 한국사’, ‘왕으로 산다는 것’을 집필하는 등 조선 역사의 전문 사학자로 ‘역사에서 배우는 리더십 조선의 왕으로 산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조선시대 왕의 역사를 통해 리더십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현대에도 적용할 수 있는 리더십의 가치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개특강은 별도 신청절차 없이 시민 누구나 250명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평생학습관 우석홀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2022-09-16
-
경북교육청, 하반기 58교 82개 과학실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로 탈바꿈
[Q뉴스] 경북교육청은 올해 하반기 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내 초·중·고등학교 58교, 82개 과학실을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로 구축한다고 밝혔다.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은 기존 전통적 과학실험 및 탐구활동과 더불어, ICBM을 이용한 데이터 기반 탐구활동과 AR, VR, MR 등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탐구활동이 가능한 미래형 과학실이다.
또한 경북형 지능형 과학실은 학생 참여형 과학수업을 위한 공간 구성과 수업·공유·토의를 위한 다양한 첨단기자재를 갖춘 과학실이다.
과학 수업에서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빅데이터와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학습콘텐츠, 최신 분석 도구 등을 제공하는 과학탐구활동 지원 온라인 플랫폼인‘지능형 과학실 ON’과 연계해 시간 및 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과학탐구 활동 및 활용이 가능한 공간이다.
경북교육청은 2022년 상반기에 73억원을 투입해 도내 초등학교 132교 146개 과학실을 지능형 과학실로 구축 중이며 2024년까지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의 과학실을 지능형 과학실로 구축하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경북교육청은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2차례의 권역별 사업설명회를 실시하고 사업 도움 자료집 제작 및 배포, 지능형 과학실 지원단 운영, 현장 컨설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가까운 미래에는 과학기술 분야 우수 인재를 얼마나 확보하고 있느냐가 한 나라 국력의 척도가 될 것이다”며 “경북지역 모든 학교에 미래형 과학실을 구축해 경북지역 학생들이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탐구활동을 경험해 봄으로써 미래의 과학기술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2-09-16
-
경북교육청, 제1회 전국 청소년 독도사랑 콘텐츠 공모전 실시
[Q뉴스] 경북교육청은 독도 수호 콘텐츠를 발굴하고 평화의 섬 독도를 홍보하기 위해 9월 19일부터‘제1회 전국 청소년 독도사랑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프로젝트의 첫 사업으로 전국 초·중·고등학생·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독도 수호 및 사랑 실천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이며 영상콘텐츠와 디자인 콘텐츠 분야로 나누어 뮤직비디오 브이로그 독도 아트 요리 영상 웹툰 카드 뉴스 등으로 진행한다.
응모작 제출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북교육청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 분야별 심사위원회에서 1차 심사 후 10월 12일 대국민 투표로 최종 당선작을 선정하며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 추천 수로 수상 등급을 결정한다.
아울러 수상작은 독도 관련 각종 행사 시 교육과 홍보 자료로 이용하며 독도교육 달력 제작 시 활용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독도사랑 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전국 학생들이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에 논리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키우고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섬 독도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