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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3,032명 발생
[Q뉴스] 경상북도에서는 9월 16일 0시 기준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3,007명, 국외감염 25명이 신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구미 613명, 포항 530명, 경산 342명, 경주 252명, 안동 172명, 김천 158명, 칠곡 141명, 영주 125명, 상주 119명, 영천 114명, 문경 83명, 예천 59명, 의성 53명, 울진 49명, 성주 45명, 청도 39명, 영덕 32명, 봉화 25명, 청송 24명, 고령 24명, 군위 16명, 영양 10명, 울릉 7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1,270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038.6명이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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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암서원 사적 승격을 위한 학술대회 개최
[Q뉴스] 상주시와 호연문화재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흥암서원 사적 승격을 위한 학술대회’가 전공자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상주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학술대회는 총 3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 발표자로 나선 영남대학교 역사학과 이수환 교수는 ‘상주 흥암서원의 정치·사회적 성격’에 대해 발표했으며 두 번째로 경북대학교 역사교육과 우인수 교수가 ‘동춘당 송준길과 상주 흥암서원’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그리고 계정문화재연구소 김찬영 소장이 ‘상주 흥암서원의 건축적 특성과 가치’라는 주제로 발표를 마쳤다.
이러한 주제발표가 끝나고 경북대학교 이문기 교수의 진행으로 주제발표자와 세 분의 토론자가 함께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이번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상주 흥암서원의 역사적·인물적·건축적 가치를 제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가 사적으로 승격 보존할 문화재적 진정성을 도출하는 계기가 됐다.
흥암서원은 경상북도 기념물 제61호로써 동춘당 송준길 선생을 기리기 위해 1702년에 건립, 1716년에는 숙종으로부터 흥암이라는 어필이 편액됐으며 1871년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에도 폐쇄되지 않고 남은 47개 서원 중 하나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동춘당 송준길 선생은 송시열 선생과 양송으로 불릴 만큼 당대 뛰어난 학자였으며 또 선생을 배향하는 흥암서원은 상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주목받는 수서원이었다”며 “이번 학술대회가 흥암서원의 문화재적 가치 정립과 국가 사적으로 승격될 수 있는 탄력을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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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미래를 열다
[Q뉴스] ‘청년의 날’을 맞이해 상주시와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협동조합이 주최하는 청년의 날 기념행사가 9월 16일과 17일 이틀간 진행됐다.
먼저 16일은 상주시 청년센터 들락날락에서 청년의 날 기념 특강이 열렸다.
특강은 박유선 강사의 퍼스널컬러 컨설팅과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허그인 신성국 대표의 강의로 구성됐다.
이날 저녁에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청년 예술인 공연이 펼쳐졌으며 상주시 청년정책협의체가 주관해 지역 창업가들과 청년들이 만나 교류하는 장이 마련됐다.
청년의 날인 17일에는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협동조합’이 주최하는 ‘청년 가을 운동회’가 개최됐다.
운동회는 청년마을 상주살이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청년들과 지역 청년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진행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로 청년의 날이 가지는 의미를 공유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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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2 대구·경북 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Q뉴스] 상주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대구 EXCO에서 개최되는 ‘2022 대구경북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귀농·귀촌 지원시책 안내와 우수 농·특산품 홍보 활동을 펼쳤다.
스마트농업 비전 제시와 성공 귀농을 주제로 ㈜덱스코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농기자재 전시, 전문가 강연, 프로모션 등 농업 관련 프로그램과 지자체, 공공기관, 관련 기업 부스 뿐 아니라, 청년 농업인 특별판매관 등 180여 개 부스가 마련돼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상주시는 2개 부스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과 지원정책을 안내하고 상주 쌀을 비롯한 지역의 우수 농·특산품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임대해 농사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임대농장 등 스마트농업 선도도시의 강점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통계청이 지난 6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상주시는 귀농인 282명으로 경북 2위를 기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젊은 귀농인들이 지역사회에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
김영록 농업정책과장은 “대도시 박람회 참가 등 도시민 유치홍보와 수요자 중심 맞춤형 정보제공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정착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교육·체험프로그램도 추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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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상주시민 건강걷기대회 개최
[Q뉴스] ‘제31회 상주시민 건강걷기대회’가 9월 17일 오전 10시에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시민과 학생 등 1,0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걷기대회는 북천시민공원을 출발해 우석여고~계룡교~자전거도로~북천교~법원을 경유해 되돌아오는 코스로 1시간정도 진행된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간편 복장으로 참여하면 되고 참가자에게 선물과 푸짐한 경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자리매김한 걷기는 산소 섭취량을 증대시켜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면역력도 높여주며 고혈압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걷기대회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해지고 나아가 시민 모두가 화합되기를 바라며 100세 건강시대를 맞이해 지속적인 걷기운동을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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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연친화적 공설추모공원 밑그림을 그리다
[Q뉴스] 상주시는 9월 15일 건립 추진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명이 선진시설인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을 방문해 시설현황, 조성 절차 및 운영방안 등에 대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화성에 위치한 함백산 추모공원은 우리시와 마찬가지로 공모방식으로 부지를 선정했으며 2011년 건립계획을 수립해 2021년 준공된 최신 장사시설로 총사업비 1,714억원이 투입되어 장례식장, 화장시설, 자연장지, 봉안당 등을 갖춘 종합장사시설이며 경기도 소재 6개시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고 화성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시설이다.
함백산 추모공원은 사업 진행 중 인근 시와의 갈등으로 인해 연기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지만 6개 지자체가 합심해 노력한 결과 2021년 준공됐으며 5개 지자체 1,500억원 내외의 중복시설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고 6개 지자체 380만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등 수도권 최초 공유경제를 실현했다.
그동안 타 지자체의 장사시설 조성 사례에 있어서 부지선정 방법 및 화장시설로 인한 환경오염 등의 문제로 갈등 사례가 많았지만, 상주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모방식으로 조성 부지를 모집해 확정했으며 환경오염 등의 우려가 있는 화장시설 건립은 제외함으로써 갈등 요소를 사전에 차단했다.
상주시는 지난 8월 26일 관계자 2명이 세종시에 있는 은하수공원을 방문해 시설현황 등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 함백산 추모공원 벤치마킹을 건립 추진위원 및 지역주민과 함께 실시했다.
추모공원이 더이상 기피 시설이 아니라 지역민들에게 추모, 휴식 및 문화가 공존하는 생활공간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면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 및 여러 기관과의 협력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임은 물론, 앞으로도 여러 시설을 방문해 다양한 우수사례를 상주시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에 참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주시는 “추모공원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 관련 시설 부재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해소, 국토의 효율적 이용 및 장사문화의 변화 등 추모공원 조성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널리 홍보해 추모공원이 차질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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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성악가 조용갑 테너 초청 군민아카데미 개최
[Q뉴스] 예천군은 오는 21일 오후 4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세계적인 성악가 조용갑 테너를 초청해 ‘도전하면 이루지 못 할 것은 없다’라는 주제로 제54회 예천군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조용갑 테너는 1970년 전라남도 신안군에서 태어났으며 로마 산티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졸업 후 현재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다.
성악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음에도 이탈리아로 유학을 가 오페라 주연으로 300회 이상 공연을 했으며 국제 콩쿠르를 30회 가까이 입상하는 등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조용갑 테너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희망과 목적 없이 살던 삶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잃지 않고 도전해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로 걸어온 여정을 감동적인 음악과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군청 행정지원실 교육지원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 등을 비롯한 재해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군민들이 이번 강연을 통해 희망과 도전의 기운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군민 행복을 고취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평생교육 정책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오는 10월 21일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초빙해 ‘환경은 결코 친절하지 않다’라는 주제로 2022년 마지막 예천군민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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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진드기 주의 표지판’시범 설치
[Q뉴스] 예천군 보건소는 경상북도 감염병관리과, 감염병관리지원단과 협업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홍보를 위해 ‘진드기 주의 표지판’을 시범 설치했다.
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으로 추수, 벌초, 성묘와 같이 야회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주로 발생하며 치명률이 높으나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감염병이다.
이에 예천군 보건소는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제작 및 지원한 ‘진드기 주의 표지판’을 예천군 소재 검무산 등산로 2개소에 설치하고 지역 주민 홍보에 나섰다.
예천군 보건소 안남기 소장은 “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가장 최선의 방법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라며 야외활동 시 해충기피제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예천군민의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인식과 행동 강화를 위해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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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1년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전국 1위달성
[Q뉴스] 예천군은 “2021년도 환경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2021년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13,123건 3억5,100만원을 부과해 12,354건 3억3,340만원 징수로 95%의 징수율을 기록했으며 과년도 체납분을 추가로 징수해 총 3억6,510만원 징수로 전국 최고의 징수률을 기록해 징수교부금 2,136만원을 교부 받는다.
이번 성과는 1월에 1년치 환경개선부담금 전액 납부시 10%를 감면해주는 연납제도의 적극적 홍보와 징수가 불가능한 건에 대한 과감한 결손처분 및 부서간 협업을 통한 체납된 보조사업자에 대한 체납독려덕분이다.
특히 환경개선부담금 일제징수 기간을 정해 일일이 체납가구를 출장해 체납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섰으며 군민들의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으로 얻어진 결과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군민들의 미세먼지 저감과 환경개선부담금에 대한 높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납부한 부담금이 군민들의 쾌적한 환경여건을 마련하는데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가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 제도로 경유차량을 대상으로 배기량, 연식 등을 반영해 연 2회 부과하고 있으며 군은 군민들의 납부편의를 도모하고자 1월 연납신청과 자동이체 신청을 연중 수시로 받고 있다.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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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도 군정 시책 구상보고회 개최
[Q뉴스] 예천군은 16일 오전 9시부터 군청 중회의실에서 김학동 군수 주재로 ‘민선8기 중단 없는 지역발전’으로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 실현을 위한 2023년도 군정 시책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정부 정책방향에 부합하는 미래 신 성장 동력사업을 비롯한 지역현안 해결 및 군민 삶의 질 향상 등에 중점을 두고 신규시책 102건, 역점사업 69건, 국·도비 공모 34건 총 205건을 발굴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획감사실과 행정지원실을 시작으로 20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변화, 혁신, 도전 민선8기 3대 핵심가치를 담은 군정 발전을 위한 부서별 신규, 역점, 국·도비 공모사업 등 구체적 실현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사업으로 명품 신도시 조성 및 원도심 경쟁력강화를 위해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국제설계 공모 원도심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 남산공원 정비 신도시 주차타워 조성 중소도시 스마트시티 조성 공모 신도시 가족친화공원 조성 등을 구상했다.
농림축산분야는 경북형 디지털 농업혁신 타운 조성을 비롯한 예천한우 브랜드 명품화 농어민 수당 지급 봉덕산~흑응산 등산로 힐링 공간 조성 산불대응센터 조성 등이 검토됐다.
또한 스포츠·관광분야는 2023예천활축제 개최 제20회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 대회 개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용궁역 테마공원 활성화 예천양궁훈련센터 건립 등과 지역개발에는 농촌공간정비사업 예천읍 도시침수예방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등이 제시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본격적인 민선8기 군정 운영 및 예천의 미래 신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시책 발굴에 전 공직자가 역량을 집중하고 군민의 삶이 더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발굴된 시책은 소요예산의 적정성, 기대효과 등을 고려해 타당성이 높은 시책을 추려 면밀히 검토한 후 사업 우선순위에 따라 2023년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