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봉화군, 납세자 편의 시책 적극 추진
[Q뉴스] 봉화군은 납세자 편의를 위해 ‘상속재산 취득세 신고 및 납부 안내문’을 4,000부 제작해 군청 및 읍면사무소 민원실과 법무사사무소 등에 배부했다.
상속재산에 대한 취득세는 피상속인의 사망 등으로 상속재산이 있는 상속인이 대상이며 사망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 신고·납부해야 한다.
기한 내에 신고 납부하지 않을 경우는 무신고가산세 및 납부지연가산세가 기존 취득세에 더해 부과되므로 납세자의 부담은 더욱 커진다.
봉화군에서는 이와 같은 납세자의 부담을 덜고자, 매월 관내 상속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망자를 확인해 상속인들에게 상속재산 신고에 대한 개별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이번에 제작한 ‘상속재산 취득세 신고 및 납부 안내문’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는 해당 민원인들에게 관련 내용을 좀 더 쉽게 알 수 있도록 사전에 안내하고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민기 재정과장은 “납세자분들께서 세금을 내는 데 불편함을 덜고 몰라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편의 시책을 제공할 계획이며 자발적인 납세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9-16
-
봉화군,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 건설에 박차
[Q뉴스] 봉화군은 민선 8기 군정의 힘찬 출발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본청 및 산하기관과 사업소를 대상으로 202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시작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 8기 첫 본예산 편성을 위한 2023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과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역점사업의 추진상황과 문제점 및 이에 대한 대책도 함께 모색했다.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5대 핵심목표인 부자농업인 육성 국내 최대의 산림클러스터 조성 사계절 테마 국제 관광벨트 조성 봉화형 정주여건 조성 열린 군민 행정 실현을 위한 역점사업들을 구체화하고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신규사업들을 발굴함으로써 군민이 주인인 희망찬 봉화 건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현국 군수는 업무보고에 앞서 “2023년은 민선 8기 군정의 실질적 원년으로 본격적인 군정비전 실현의 밑그림을 완성하는 중요한 해”며 “군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실효성 있는 업무계획 수립에 전 부서가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번 보고회를 통해 보완·개선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은 올해 말 확정되는 2023년 본예산을 통해 체계적으로 실현될 예정이다.
2022-09-16
-
코로나19 확진자 530명 발생, 총 22만8720명
[Q뉴스] 포항시는 15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530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28,720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530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501명, 타 지역 주소자는 13명, 해외입국자는 8명, 감염취약시설 관련자는 8명이다.
2022-09-16
-
경북농기원, 태풍피해 농촌 현장지원 적극 나서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15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영주 사과 농가를 찾아 떨어진 사과 수거 및 과원 복구 작업 등 농촌 현장지원에 나섰다.
이번 태풍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주, 포항은 농작물 피해면적 2830여ha 중 78%가 침수, 도복, 유실 등 벼 피해인데 반해 경북 북부지역은 강한 바람으로 인해 과수 낙과 피해가 컸다.
특히 사과주산지 영주는 추정 피해면적이 1000ha가 넘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직원 16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피해복구가 늦어진 영주 사과농가에 낙과 수거 등 농작업을 지원했다.
도움을 받은 고령의 농업인 A씨는 “낙과가 많아 혼자서 작업하기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와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영농작업 지원 뿐 아니라 태풍 후 사과과원 관리에 대한 농가 컨설팅도 실시했다.
김정화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국장은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는 깨끗하게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주고 겹무늬썩음병, 점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9-16
-
경북농기원, 비대면 영상회의로 국제 공동연구 지속
[Q뉴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온라인 영상회의를 활용해 스위스 유기농업연구소 연구원들과 공동연구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7년부터 유기농업분야 선도적 연구기관인 스위스 유기농업연구소와 국제공동연구를 통해 유기재배 기술과 병해충 종합관리기술 개발을 추진하며 유럽의 선진기술을 도입하고 현장실용화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업부산물을 활용한 유기농 퇴비 제조 시험, 토양병 방제용 유용미생물 선발 시험 등을 양국에서 함께 수행했다.
또 현장에서 신속하게 양질의 퇴비를 제조할 수 있는 기술과 미생물의 토양병 억제효과 검정을 위해 공동연구 협력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향후 양국 연구원의 교류 활동을 통해 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 공유하고 계획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국내 유기재배 농가에 실용화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유기농업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2-09-16
-
경북소방본부,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 위한 실험 실시
[Q뉴스]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16일 경북소방학교 다목적훈련탑 전정에서 급증하는 전기자동차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실제상황을 가정한 화재진압 실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률 증가로 화재 등 각종 사고가 빈발하면서 소방대원들의 전기자동차 화재 진압 및 효율적 사고대응을 위해 실제 전기자동차를 대상으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훈련을 진행했다.
전기자동차 사고는 일반 자동차와는 달리 고전압의 배터리가 장착돼 있어 감전사고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어 소방대원들의 접근성이 매우 취약한 실정이다.
또 화재 발생 시 배터리 열폭주로 인해 기존의 화재진압 방식으로는 완전진화가 어려워 지금까지 실효적인 진압방법이 전무한 상황이다.
이번 실험에는 39kw 용량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열폭주를 발생시켜 실제 화재상황을 재연했다.
전기자동차 전용 화재진압장비의 적응성능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앞으로 전기자동차 사고 대응방식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전문기술과 현장대응능력 향상을 통한 현장에 강한 소방인재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실험과 연구를 통해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9-16
-
이제 다시 고향 경북으로.귀농·귀촌 최적지
[Q뉴스] 경상북도는 16일부터 3일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2022 제1회 대구·경북 귀농귀촌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그간 귀농귀촌박람회는 대구·경북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박람회로 지금까지 주로 수도권지역 도시민을 겨냥해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서 개최돼 왔다.
이번에는 경북 출신 도시민들이 많은 대구에서 처음 열리는 귀농귀촌 박람회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도를 중심으로 운영부스가 마련됐으며 각 시군에서 귀농귀촌 일대일 상담존과 귀농·귀촌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들 홍보관은 지자체 특산물 전시, 농식품 및 농기계 관련 기업 홍보, 젊은 귀농인들을 위한 청년·창업농 특별판매관, 우수사례 특강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돼 운영된다.
경북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청장년들에게 최신 농업 트렌드를 제공하고 귀농 및 청년 창농 지원 정책, 수요자 중심 교육, 다양한 고소득 작물 소개 등 귀농 최적지 경북만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고 명실상부한 귀농 최적지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경북은 다양한 고소득 작물과 영농 기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선도농가가 많고 단계별 정책 및 수요자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대구에서 열리는 첫 박람회인 만큼 지역출신의 베이비 부머 세대들이 다시 돌아 올 수 있도록 경북의 매력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6
-
박상현 대경대학교 교수, 경북도 서울본부장에 임용
[Q뉴스] 경상북도는 박상현 대경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서울본부장의 적임자로 선발해 오는 19일자로 임용한다.
이번 임용은 민선8기를 맞아 현 정부의 국정철학과 국정과제를 담아 낸 도의 주요정책과 대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개모집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선발했다.
서울본부장은 수도권에서 국회와 중앙부처, 중앙언론 등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는 자리이다.
신임 서울본부장은 일반임기제 공무원으로 국회와 중앙부처의 협력 네트워크 강화는 물론 기업체 투자유치 홍보, 지역생산품의 판로개척 지원 등 경북도의 수도권 활동을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 본부장은 국회의원 비서 국회사무처 사무총장실 비서관 등의 국회 근무로 두터운 인적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또 정치외교학 박사로서 대경대학교 대외협력부총장, 총괄조정본부장 등 중요 보직을 거친 우수한 인재로서 서울본부장 역할의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앞으로 대·내외적 소통과 협상 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09-16
-
안동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특강교육 수강생 모집
[Q뉴스] 안동시 평생학습관에서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14일까지 2022년 하반기 특강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10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2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특강교육은 자켓 만들기 중국어로 안동가이드 하기 쉽게 따라하는 홈카페 수채화 마스터 아기자기 손뜨개반으로 운영된다.
평생학습관은 늘 수요가 많아 한정된 모집정원으로는 참여가 쉽지 않았던 교육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구성해 더 많은 수강생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동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당일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주민등록상 만19세 이상 안동시민이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현재 안동시 평생학습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70여 과목이 아침부터 밤까지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학습 수요에 부응하고 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으며 차별과 경계가 없는 교육복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9-16
-
안동시, 깨끗한 도시미관 정비로 클린시티 조성에 박차
[Q뉴스] 안동시는 민선8기 쾌적한 주거 환경제공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밝은 도시이미지 제공을 위해 ‘클린시티’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최근 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5일부터 16일까지‘추석명절 관련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9월 13일 경북옥외광고협회 안동시지부와 안동시 민관합동 6개조 및 읍면동 자체정비팀으로 나눠 읍면동 주요 사거리 및 도로변 주위의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명절에는 대체로 시내 일원 및 시 전역에 신고를 득하지 않고 게첩된 현수막이 크게 줄어들어 귀향민 및 관광객,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이다.
시는 추석 명절 기간 중 행정력 공백기를 틈타 일부 개인 및 단체 등에서 불법광고물을 무분별하게 게첩해 도시미관을 해치고 교통안전에 위해가 될 수도 있는 사례가 적지 않게 발생하는 만큼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로 클린시티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고후 현수막을 게시해 불법광고물 없는 클린시티 안동 건설이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으며 지속적인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