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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힘찬 출범
[Q뉴스] 울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목소리에 힘을 싣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군은 지난 1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울진군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위원들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들로 공개 모집을 통해 구성됐다.위촉장을 받은 청년 위원들은 △일자리 창업1 △일자리 창업2 △주거생활 복지 △문화여가·지역활동 △정책참여·미래비전 등 5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울진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선다.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군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울진군과 청년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소통하는 행정, 함께하는 군정’을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특히 제2기 협의체는 분과별 주제 및 자율 주제를 선정해 활동하게 되며 이는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울진군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이번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직접적인 참여와 제안을 통해 울진군 청년 정책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청년들의 시각으로 발굴될 다양한 정책들이 울진군을 더욱 역동적이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울진군 관계자는 “청년들은 울진군의 현재이자 미래를 만들어갈 주인공은 바로 청년”이라며“청년정책뿐만 아니라 군정 전반에 깊은 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울진군민 모두에게 도움이 될 혁신적인 정책들을 적극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울진군은 청년이 살고 싶은 울진 만들기에 앞장서며 이사비지원 외 창업지원, 교육․취업지원, 청년 커뮤니티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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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의 메카 울진 축구·배드민턴·야구 전지훈련 열기 '후끈'
[Q뉴스] 겨울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은 울진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지난 1월 17일부터 울진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종목 전지훈련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스포츠 도시 울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집중하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군은 다양한 종목을 수용할 수 있는 우수한 체육시설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바탕으로 매년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있다.전지훈련 시즌 동안 지역 숙박·요식업 등에도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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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에코리움, 민간위탁 운영 본격화
[Q뉴스] 울진군은 2025년 12월 17일 금강송에코리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관리·운영 업체로 지역의 산림복지전문 기업인 농업회사법인㈜공간휴담을 최종 선정하고 이를 공고했다.현재 금강송에코리움은 2026년 1월 기준 운영 준비 단계에 있으며 울진을 대표하는 ‘금강소나무’를 테마로 한 치유·체험·힐링 중심의 웰니스 프로그램과 숙박, 치유 식단을 새롭게 구성해 2월 초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민간위탁 운영·관리 업체인 ㈜공간휴담은 2025년 7월에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에서 2022년부터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맡아 왔을 뿐만 아니라 산림·해양·온천 등의 울진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치유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의 경험을 보유한 전문 기업이다.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강송에코리움의 치유프로그램을 재구성하고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공간휴담은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센터가 일상에서 벗어나 고요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는 공간으로 그 기능과 역할을 하기 위해‘숲·숨’리트릿 스테이 치유프로그램으로 당일형, 1박 2일 2박 3일로 구성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차크라 싱잉볼과 소도구를 활용한 회복 요가를 체험하는 ‘이완테라피’△금강송 에코리움의 자연을 느끼며 자연과 하나 되는 해먹 테라피와 명상을 경험하는 ‘숲길테라피’△솔향 스프레이를 제작하는 ‘아로마테라피’등이 있으며 시즌에 따라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심화 요가 프로그램, 마사지 오일 및 나만의 향수를 만드는 기획 프로그램, 계절별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림복지 및 생태관광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그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공간휴담은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센터의 운영 전문성 확보 및 지속 가능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울진의 대표적인 체류형 웰니스 치유관광 핵심 거점인 동시에 명소화를 실현하는 것이 목표로 하고 있다.금강송에코리움 조성사업은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3대 문화권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421억원으로 금강송테마전시관, 금강송치유센터, 숙박동 등의 시설로 동해안의 새로운 산림·온천·해양 휴양 거점지역으로서 체류형 산림관광지로 육성해 수도권뿐만 아니라 타 지역관광객 유입으로 울진군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울진군 관계자는“동해선 철도 계통, 국도 36호선 직선화, 울진 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의 세계농업유산 등재와 더불어 왕피천 일대 청정 자연생태 및 문화 관광자원과 울진군 관내 주변 관광지를 연계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이를 통해 지역주민 고용 창출과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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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기업·소상공인 지원'총력'
[Q뉴스] 경북 칠곡군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경북도 군 단위 지자체 중 최대 규모인 1천60억원의 금융 지원 패키지를 가동했다.고금리와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늘자 기업에는 운전자금을, 소상공인에는 보증자금을 동시에 투입하는 방식이다.칠곡군은 올해 중소기업 운전자금으로 1천억원을 추천한다.13개 협약 은행을 통해 기업이 대출을 받으면 이자의 3%를 군이 부담한다.설 대비 400억원, 상반기 수시 100억원, 하반기 수시 100억원, 추석 대비 400억원 등 시기별 수요에 맞춰 공급해 원자재 대금과 인건비 등 단기 운영비 확보를 지원한다.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도 별도로 운영된다.칠곡군은 경북신용보증재단 칠곡지점에 5억원을 출연해 60억원 규모의 보증 재원을 마련했다.출연금의 12배를 보증하는 구조로 칠곡군은 단일 출연금과 누적 출연금 모두 경북도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3천만원이며 청년창업자와 착한가격업소는 최대 5천만원까지 가능하다.대출 이자의 3%는 2년간 군이 지원한다.이번 대책은 기업과 소상공인을 동시에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됐다.운전자금은 기업의 운영비 부담을 덜고 보증자금은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군은 두 분야의 자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점을 뒀다.경영안정자금은 2월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경북신보 칠곡지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한 관내 소상공인이 대상이다.중소기업 운전자금 관련 정보는 칠곡군 누리집 기업지원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칠곡군 관계자는"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지"며"지원 제도의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칠곡군은 금융지원과 함께 정주 간담회, 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환경 개선 등 기업 현장의 애로를 줄이기 위한 지원책도 병행할 계획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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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곡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Q뉴스] 영양군은 지난 1월 21일 일월면 곡강리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곡강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일월면 곡강리 84번지 일대 240필지를 대상으로 실제 토지현황과 불일치한 지적공부를 정비하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영양군은 주민설명회를 통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과 사업지구 선정 배경, 향후 추진 절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업지구를 지정한 뒤,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한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조정금을 징수·지급할 계획이다.영양군은 관계자는"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업"이라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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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면 체육회, 나눔 캠페인 성금 200만원 기탁
[Q뉴스] 영덕군 남정면체육회는 찾아 함께 나누는 지역 공동체에 이바지하고자 지난 20일 남정면 행복소통실을 찾아 ‘희망2026 나눔 캠페인’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김상웅 남정면체육회장은 “회원님들의 지역에 대한 애정으로 적극적인 동참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열심히 펼치고 있다”며 “건강한 체육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화합과 발전에 힘이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남정면체육회는 지난해 4월 산불 피해 성금으로 7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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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산불 ZERO·산불 OUT 결의대회'개최
[Q뉴스] 경산시는 21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산불 ZERO·산불 OUT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결의대회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이동욱 경산시 의회 부의장 외 도⸱시의원 및 26개 지역기관⸱관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 예방 책임 선언문 낭독 △산불 예방 공동 실천 결의문 서명식 △피켓 퍼포먼스 △산불 OUT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산불 예방 공동 실천 결의문에 함께 서명하고 산불 예방 책임 선언문을 낭독해 산불 예방을 위한 유관 기관·단체 간 협력체계 강화와 각 기관·단체의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다짐했다.아울러 참석한 기관·단체들은 산불 예방과 대응 과정에서의 각 기관별 역할과 협조 사항을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공조 체계 유지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산불 발생에 따른 진화 상황을 가정한 산불 OUT 퍼포먼스를 통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과 실제 현장 대응 역량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사전 예방과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며 "유관 기관·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산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취약지역 집중 순찰, 산불 감시원 운영,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 불법 소각 행위 단속 등 종합적인 산불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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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6'나도 청송 홍보맨'발대식 개최
[Q뉴스] 청송군은 직원들이 직접 SNS 홍보에 참여하는 2026년 '나도 청송 홍보맨'발대식 및 AI 활용 교육을 21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SNS 홍보의 중요성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을 높이고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군민과 공감하는 소통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군수를 비롯해 '나도 청송 홍보맨'으로 구성된 직원들과 교육 희망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나도 청송 홍보맨'은 각 실·과·원·소별 팀당 1명씩 총 96명으로 구성됐으며 군정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직원들이 직접 군정 소식과 지역 정보를 SNS를 통해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행사에서는 전원이 참여하는 홍보 활성화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다졌다.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AI를 활용한 홍보업무 활용 방안을 주제로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AI 기반 콘텐츠 제작과 SNS 활용 방법을 공유하며 행정 홍보의 효율성과 전달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했다.청송군 관계자는 "군정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직원들의 경험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이어질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AI 기술을 행정 홍보에 접목해 활용한다면 업무 효율성과 홍보 효과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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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면 파크골프회,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86만원 기탁
[Q뉴스] 소보면은 지난 21일 소보면 파크골프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86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은희주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소보면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통해 전달받은 성금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과 생활안정에 필요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권상규 소보면장은 “소보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신 소보면 파크골프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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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자급률 높인다… 과학영농실증시범포 트리티케일 실증시험 주목
[Q뉴스] 군위군은 조사료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현장 실증 시험이 과학영농실증시범포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총 8590㎡ 규모로 조성된 이번 실증포에서는 케나프 재배에 이어 트리티케일을 중심으로 파종 시기별 생육 특성과 조사료 생산성을 비교·분석하고 있어 축산농가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번 시험은 조사료용 트리티케일 품종인 ‘한영’과 ‘조성’을 중심으로 기존에 널리 재배되고 있는 이탈리안그라스와 호맥을 대조구로 설정해 파종 시기를 달리하며 진행되고 있다.특히 가을철 파종 시기에 따른 생육 차이를 구체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작부체계에 적합한 조사료 품종과 파종 시기 설정에 실질적인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현재까지의 생육 조사 결과, 9월 말에 파종한 처리구에서는 ‘조성’트리티케일이 가장 우수한 생육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초기 생육 속도와 초장, 전체적인 군락 형성에서 안정적인 생장을 보여 조사료 생산 잠재력이 높다는 평가다.같은 시기에 파종된 ‘한영’트리티케일과 이탈리안그라스, 호맥과 비교해도 생육 균일도와 활력이 상대적으로 뛰어났다.마늘과 양파 수확 이후 후작으로 조사료를 파종하게 되는 10월중 파종 처리구에서도 의미 있는 결과가 관찰되고 있다.이 시기에는 ‘한영’과 ‘조성’트리티케일의 생육이 전반적으로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나, 세부 생육 상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조성’품종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생육 양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가을 파종 이후 월동을 거쳐 봄 생육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품종 간 내한성과 생육 지속성 차이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의 장점을 결합한 작물로 저온과 환경 스트레스에 강하고 건물수량이 높은 조사료 작물로 평가받고 있다.다양한 연구기관에서도 트리티케일을 겨울철 조사료 생산의 핵심 작목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특히 논·밭 이모작 및 마늘·양파 후작 작부체계에 적합한 작물로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현장 실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과학영농실증시범포에서는 생육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출수기 도달 시점과 수확량을 정밀 조사할 계획이다.이후 수확된 조사료를 대상으로 조단백질, 섬유소 함량, 총가소화양분 등 주요 사료 성분 분석을 실시해 품종별·파종 시기별 사료 가치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단순한 생육 비교를 넘어 실제 축산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조사료 품질 자료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박인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실증시험은 조사료 품종 선택과 파종 시기가 생산성과 품질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특히 트리티케일의 경우 후작 조사료로서 활용 가능성이 높아, 축산농가의 조사료 자급률 향상과 사료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번 실증 결과는 향후 지역 맞춤형 조사료 재배기술로 정리되어 농가 교육과 현장 기술지도에 활용될 예정이며 안정적인 조사료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기초 자료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