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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물품 전달
[Q뉴스] 포항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시청 광장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종합비타민, 영양제, 휴대용선풍기, 텀플러, 미숫가루 등을 썸머키트로 제작해 혹서기에 취약한 우리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상북도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을 통해 전 품목을 구입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했다.
전달된 물품은 29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발굴된 복지사각지대 24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 및 건강수칙 등을 안내한 후 배부할 예정이다.
최명환 복지국장은 “폭염이 이어지고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여전히 벗지 못하는 힘든 여름이지만, 지원되는 여름나기 물품들을 유용하게 사용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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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환동해국제심포지엄 개최, 환동해권 공동번영 발전전략 모색
[Q뉴스] 포항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내외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국제정세와 환동해, 신성장산업과 글로벌 공급망 전략’이라는 주제로 제10회 환동해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이장식 부시장과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김남일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늘 심포지엄의 기조강연을 맡은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은 “펜데믹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따라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고 있고 공급망이 불안정하다”며 “외부의 충격에 대한 방어전략으로 경제안보 역량 증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공급망의 다변화와 민간에서 해결할 수 없는 핵심 원재료의 국내 비축량 확대를 위해 노력해야 하며 신뢰를 기반으로 경제와 안보의 균형있는 연계를 보장하는 국가들 간의 적극적인 공조가 필요하다”고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서 안윤기 포스코경영연구원 연구위원은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하에 수소 기반 지속가능경쟁력을 갖춘 저탄소 경제체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포스코는 미래 저탄소경제 시장 대응을 위해 저탄소·친환경 철강소재와 이차전지 소재, 수소·LNG 사업을 핵심 사업전략으로 추진할 것이고 수소생태계 조성을 위한 포항시와 포스코의 노력이 환동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국제경쟁력의 초석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배규성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연구교수는 “‘2035 러시아 에너지 발전전략’에서 러시아는 2024년까지 20만톤의 수소 생산능력을 구축하고 2035년까지 10배 늘리겠다는 목표를 설정했으며 주요 수소 수요국인 한국, 독일 일본 등과 협력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한러의 전략적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양평섭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미·중 전략 경쟁 하에서의 한국의 대중 통상 전략을 제시하면서 협력의 기본원칙을 준수하고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사업 유지 및 발전을 위해 민간 주도의 경제 협력을 추진해야 하며 미중 갈등 대응의 양자 협력 플랫폼으로서 한·중 FTA 협정 활용도를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김준엽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원장을 좌장으로 방청록 한동대 국제어문학부 교수, 김욱 건국대 글로벌비즈니스학과 교수, 신상협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 바딤 슬렙첸코 한림대 러시아연구소 연구교수, 강명수 포항대 호텔조리학과 교수 등이 토론자로 나서 포항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전략에 대해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강덕 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올해 환동해권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환경 변화에 직면해 있는데, 이러한 시대 속에서도 새로운 전략과 협력방안을 지속해서 모색해야 한다”며 “우리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이차전지, 바이오, 수소 등 신산업 기반을 대거 확충해 나가고 있으며 오늘 심포지엄에서 이와 연계한 다양한 전략과 방안들이 도출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포항시는 영일만항을 환동해권 국제교역의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국제여객터미널 착공에 이어 항만배후단지 개발과 수출입 통관시설 설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환동해 국제크루즈 운항 확대를 통해 물류뿐만 아니라 관광, 산업,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교류를 준비하고 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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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우리쌀 식생활 교육’초·중등 영양교사 직무연수
[Q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8월 3일부터 ‘즐거운 우리 쌀 식생활 교육’을 주제로 초·중등 영양교사 대상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8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초·중등 영양교사 직무연수는 건강한 식생활과 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방법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다.
이번 직무연수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되고 있는 쌀 품종 및 활용 방법, 미각 교육의 중요성, 농산물을 활용한 식이치료 방법,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영양교육 활동 사례 등 영양교사가 학생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지도하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솜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영양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과 식생활 교육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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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폐수 배출업소 75개소 단속, 18건 적발
[Q뉴스] 대구시는 지난 7월까지 약 2개월간 폐수 배출업소 75개소를 대상으로 기획 단속을 실시한 결과 폐수 무단 방류 등 18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우수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폐수 무단 방류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상습 위반 사업장, 위반 의심 사업장과 최근 2년이내 폐수 위탁처리를 한 번도 하지 않은 사업장 등 7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대구시는 효율적 단속을 위해 구·군과 정보를 상시 교류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물바로시스템에 등록된 자료를 적극 활용했다.
그 결과 섬유 제조공정에서 발생된 강알칼리성 폐수를 방지시설에 유입해 처리하지 않고 사업장 외부로 무단 배출한 A업체와 섬유가공공정에서 발생된 폐수를 위탁저장조로 유입하지 않고 사업장내 하수관로를 통해 무단 배출한 B업체를 적발했다.
이들 사업장은 조업정지 및 향후 형사처벌도 받는다.
또한, 사업장 운영 전반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는 16개 사업장의 위반 행위 방지시설 고장 및 훼손 방치, 폐수 위탁 저장조 계측기 미부착,변경신고 미이행, 폐수 배출허용기준초과, 운영일지 미작성에 대해서도 관할 구·군에서 행정처분 및 과태료 처분토록 조치해 재발 방지를 막는다.
배재학 대구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이번 기획단속은 위법 행위를 멈추지 않는 사업주에게 경종을 울릴 수 있는 사례인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교류 및 자료 활용으로 지능화된 수사를 추진하겠다 동일한 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구·군은 위법사항에 대한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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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구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 개최
[Q뉴스] 대구시는 국내·외 대학 도시계획·건축 전공 학생과 교수들을 초청, 리빙랩 형식의 도시설계 스튜디오를 운영해 원도심 및 경부선 철도 주변 지역 활성화에 대한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를 얻고자 ‘2022 대구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를 8월 6일부터 12일까지 7일간 대구시 창의도시재생지원생터 ‘창의공간 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리빙랩 : MIT 교수가 처음으로 제시한 개념으로 사용자가 직접 나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사용자 참여형 혁신실험공간’을 말함 도시설계 스튜디오 : 교과서적인 이론과 바람직한 도시조성에 대한 아이디어를 실제 부지를 대상으로 실험·적용하는 과정 대구시가 주관하고 국내·외 학생 및 교수 60여명이 참여하는 ‘2022 대구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가 현장 답사, 지역 주민과의 인터뷰 등을 시작으로 8월 6일 개최된다.
9일에는 엥엘 교수, 카사벨라 교수의 도심재생 관련 해외 정책 및 사례에 대한 전문가 특강이 있을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대구시 도시재생 관련 전문가 및 NGO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도 개최해 앞으로의 대구시 도시재생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2018년 처음 개최된 대구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는 4회째를 맞이하며 이번 도시설계 스튜디오의 대상지는 북성로 인근 대구 원도심 및 경부선 주변 지역으로 도심 내 후적지, 철도부지 주변 지역 등이 포함된 지역이다.
1905년 건설된 경부선 철도는 120년 가까이 운행되며 대한민국 물류의 대동맥으로서 대구시 경제발전을 이끌었으나, 대구 도심이 성장·확장함에 따라 현재는 도심 생활권을 남북으로 단절시켜 효율적 토지이용 및 도시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됐다.
대구시 원도심은 현재 도시재생사업 및 정비사업, 주택건설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므로 이러한 사업지들과 원도심의 연계성을 제고하고 경부선 북쪽으로 원도심 기능을 확산시킬 수 있는 도심재생 전략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대구 원도심 재생, 경부선 주변 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 및 이를 실현해 줄 토지이용계획, 공간설계, 실행전략 등을 도출하기 위해 한국, 독일 벨기에 학생과 교수들이 머리 맞대어 고민하게 된다.
‘2022 대구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는 다양한 국가의 도시계획 이론 및 기법을 공유하기 위해 우리나라와 독일 벨기에 학생들로 팀을 구성해 진행되며 스튜디오 이후 각 학교로 돌아가 9월까지 도시설계 작품을 발전·보완해,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2022 대구 창의도시재생위크’에서 최종 결과물을 일반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권오환 대구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대구 국제 도시설계 스튜디오를 통해 국내·외 도시계획·건축 관련 전공 대학생 및 석학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제안되기를 기대한다”며 “글로벌 이슈 및 새로운 도시계획 패러다임을 공유함으로서 역사성 깊은 대구시 원도심을 확산·연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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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진덕수 대홍코스텍 대표’ 선정
[Q뉴스] 대구시는 제19회 대구광역시 여성대상 수상자로 여성경제인의 지위 향상과 일·생활 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하고 지역경제 발전과 지역사회봉사에 공헌한 진덕수 대홍코스텍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진덕수 대표는 평범한 주부에서 1992년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철강금속소재업체 대홍코스텍을 창업하고 재압연 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시켜, ‘철의 여인’으로 불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회장, 글로벌 선도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여성경제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일에 앞장서는 등 여성기업인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
특히 기업 경영에 있어 소통을 통한 노사 상생문화 정착으로 30년간 무분규 사업장을 이끌고 있으며 여성근로자의 경력단절 방지를 위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장기근속자를 위한 안식휴가제도, 직원의 자기개발을 위한 유연근무제 실시 등 가족친화적 경영으로 일·생활 균형 문화 정착에 솔선수범했고 올해는 30년간 법인세 등을 모범적으로 납부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납세자로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덕수복지재단을 설립해 중증장애인시설 미소마을,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사랑마을, 경증치매노인 기억학교를 비영리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 결혼이주여성 고등교육지원을 위해 지역 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고 김장 담그기 행사, 사랑의 급식행사 등 사회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에 힘쓰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 여성대상’은 2004년부터 2016년까지 ‘목련상’이라는 이름으로 여성발전, 사회봉사, 평등가정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지역 사회에 공헌한 여성을 시상해 왔으나, 2017년부터 포상의 영예성 제고를 위해 여성대상으로 분야를 단일화해, 여성의 지위 향상 및 권익증진, 양성평등 촉진, 지역사회 발전에 귀감이 되는 여성 1명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올해 여성대상은 4.11.~ 5.27.까지 각 기관·단체·개인으로부터 여성대상 후보자를 추천받아 후보자 3명에 대해 8.2.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에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9.2.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2 여성UP엑스포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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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사랑카드 캐시백 받고 포인트도 받고~
[Q뉴스] 울진군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진사랑 알뜰 경제왕’을 선발한다.
이번 알뜰 경제왕 선발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생의 일환인 울진사랑카드 10% 캐시백 혜택에 이어 군민뿐만 아니라 울진을 찾는 관광객의 지역 내 활발한 소비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한다.
선발방법은 울진사랑카드 사용자를 대상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사용금액이 많은 상위 20명을 선정하며 대상기간에 울진사랑카드를 사용하면 자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12월 중 상위 사용자를 선발해 20만원씩 울진사랑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1일부터 울진사랑카드 가맹점 등록 의무화가 시행되어 현재 2,500여 개소가 등록되어 있으며 군은 가맹점 확대를 위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그리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알뜰 경제왕 선발과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울진사랑카드 할인한도 상향 등도 계획 중이니,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진사랑카드 사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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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한울본부, 2022년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 개최
[Q뉴스] 울진군은 한울본부와 4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2년 상생발전협의회 정책협의회를 갖고 지역발전을 위한 협력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부터 개최된 상생발전협의회는 양 기관이 지역상생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기구로 김재준 울진군 부군수와 손봉순 한울본부 대외협력처장 등 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울진군 상수도요금 지원사업 기본요금 지원 제6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공개행사 지원 마을자체 소규모 수도시설 공공요금 지원 등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기타 협조사항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울진군에서 적극 추진해 온 마을자체 소규모 수도시설 공공요금 지원 건이 채택됨에 따라 지방상수도 공급이 불가한 산간마을 주민들도 보편적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위원들은 앞으로도 울진군과 한울본부가 상호협력하고 소통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재준 울진군 부군수는 “코로나19에 울진 대형산불 피해까지 발생해 어려운 상황인 만큼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고 지역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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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긴급 여름철 수난사고 예방대책회의 개최
[Q뉴스] 최근 전례 없는 폭염과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피로 누적 등으로 물놀이 수요가 급증하면서 수난사고가 빈발하게 발생할 것으로 우려돼 특단의 안전관리대책이 필요한 시기이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4일 오후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도 사회재난과와 해양레저과, 23개 시군 물놀이관리부서장을 긴급 소집해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비상근무반을 편성해 경찰, 소방, 시군과 긴밀한 비상연락체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
또 특별대책기간에는 사회재난과장을 단장으로 4개 반 13명의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물놀이 중점관리지역 34개소에 대해 물놀이 안전점검과 코로나19 방역 관리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도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내수면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과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지역별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수난사고 위험 지역 전담 관리제를 도입해 수난사고 안전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도는 올해 21개 반, 65명의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T/F팀을 구성하고 국비를 포함한 예산 20억원을 투입해 물놀이 관리지역 및 위험구역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햇다.
또 물놀이 안전장비를 보강·확충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집중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과 방학을 맞아 폭염이 지속되는 무더위에 물놀이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물놀이 안전사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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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흥면, ‘함께모아 행복금고’ 착한가게 현판 전달
[Q뉴스] 의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사업을 통해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데 동참한 의흥면 ‘서진개발’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함께모아 행복금고’사업은 지역사회 중심의 자원개발과 복지사각지대 문제 해소 등을 위한 목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합해 실시하는 모금사업이다.
모금액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한 대상자의 긴급구호비 지원과 복지사각지대발굴 및 지역사회 문제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비로 사용할 수 있다.
서정화 의흥면장은 “‘함께모아 행복금고’모금에 동참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더욱더 노력하겠다”며 전했다.
202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