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청송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철저’
[Q뉴스] 청송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한 지 3주가 지나는 8월 2일부터 8월 5일까지 근로실태 및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는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에 따른 고용주 및 근로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임금 지급방법 그리고 고용주와 근로자의 만족도를 조사하고 있다.
군은 이번 조사 및 점검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해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무에 따른 적법한 행정지도로 고용주와 계절근로자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기본계획”이 하루 빨리 정착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방침이다.
한편 청송군에서는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올해 필리핀 말바르시 및 카빈티시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해 현재까지 71명이 입국했으며 이들은 5개월간 근로 후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결혼 이민자 친척을 대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이제 농촌지역에 꼭 필요한 인력”이라며 “외국인 근로자가 청송군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로를 마치고 돌아 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내년에도 계절근로자 제도를 적극 활용해 농가인력 부족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8-04
-
경주시, 2022년도 하반기 농어민수당 지급
[Q뉴스] 경주시는 올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농어민수당 30만원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 활동이 창출하는 공익적 가치를 보장하고 증진시켜 지속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첫 도입해 시행하는 제도다.
시는 113억 6900만원 예산을 들여 농가에 연 60만원의 농어민 수당을 상·하반기로 나눠 30만원씩 분할 지급한다.
이미 지난 5월 상반기 1만6790명에 대해 농어민수당 50억3700만원을 지급완료 했으며 이달 8일부터 31일까지 1만6670명에 대해 순차적으로 농어민수당 50억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대상은 2020년 12월 31일까지 도내 주소를 두고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한 실제 경영주로서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제외한다.
농어민수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경주페이’로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 농업정책과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조 농업정책과장은 “농어민수당은 농어민을 위한 최소한의 생활 안정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발전을 이끌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농어업인의 보람찬 영농활동을 보장하고 다함께 행복한 농어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
경주시,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시민이 직접 살핀다
[Q뉴스] 경주시는 3일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점검 주민평가단을 위촉하고 공약실천계획 점검을 위한 첫 회의를 개최했다.
평가단은 주민이 직접 공약을 점검·평가하는 제도로 경주시 거주 만 18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연령, 성별, 지역별로 배분해 구성했다.
시는 평가단의 주민대표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 위탁 무작위 ARS와 전화면접을 통해 최종 35명을 선정했다.
평가단은 이날 첫 회의를 통해 위촉장 수여, 분임구성 및 평가단 역할에 대한 교육 등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이달 말까지 두 차례 추가 회의를 통해 공약 실천계획을 점검한다.
이후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는 평가단의 의견을 권고안으로 작성해 경주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호진 경주부시장은 “이제는 시민에게 끊임없이 의견을 묻고 소통하는 공약 실천만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열린 시정을 꾸준히 펼치고 공약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
경주시, 도심 속 생태공원 만들기 ‘속도’···‘구곡지 친수공간 조성사업’ 다음달 착공
[Q뉴스] 평범했던 도심 속 저수지가 수생식물, 전망데크, 산책로와 목교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아름다운 생태공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경주시는 용강동 구곡지 일원 1만5000㎡부지에 사업비 19억원을 들여 ‘구곡지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습지식물원과 이를 연결하는 목교, 수변산책로 등을 조성해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만드는 게 주요 골자다.
이를 위해 시는 2019년 11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0년 11월 관계부서 협의, 지난해 3월 주민설명회를 거쳐 조성사업에 착수한 바 있다.
이어 지난해 10월 사업부지 내 사유지 5필지 1398㎡에 대한 토지보상을 마쳤고 다음달 공사 착공을 앞두고 있다.
시는 내년 12월 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도심 속 저수지 ‘구곡지’를 한눈에 조망하고 휴식할 수 있는 친수공간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인근 지역 주민들에 대한 친수·여가공간 제공 및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정주여건을 높이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구곡지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
“무더운 여름 시원한 가야산야생화식물원으로 놀러오세요”
[Q뉴스] 성주군의 가야산야생화식물원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식물원 관람환경을 새로이 정비해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먼저 오래된 돌벽을 철거하고 높이 7m, 면적 200m2의 수직정원을 조성해 관람객들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수직정원은 숲이 주는 청량함과 시원함 때문에 식물원을 찾는 관람객이 많이 머무르는 공간이다.
또한 개화하고 있는 벌개미취 군락지와 가야산 무장애나눔길을 정비하고 정겨운 포토존을 설치해 휴가철 힐링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는 8월 5일 개최되는 ‘2022 성주생명문화축제’ 기간에는 벌개미취가 만개해 성주를 찾는 관광객을 반길 예정이며 축제행사와 더불어 성주 서부권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가야산의 특별한 여유로움을 체험하는 것은 여름 휴가철의 뜻밖의 선물로 기억될 것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관람환경 조성과 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로 지역의 대표적인 휴양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8-04
-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 을지연습 대비 제7516부대 경산대대 장병 위문 격려
[Q뉴스]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 및 임원들은 4일 혹서기에도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경산대대를 방문해 장병들에게 빵과 음료수를 제공하고 격려했다.
박미경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열중인 장병들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다며 다가오는 을지연습도 잘 준비해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1995년 여성의 사회참여와 권익증진, 지역사회 봉사를 목적으로 결성한 단체로 희망나눔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매년 을지연습 기간 중에는 훈련참여자 위문과 주먹밥 만들기 등 자원봉사활동에도 앞장서 오고 있다.
2022-08-04
-
하천 제방 잡목 제거 및 제초작업 추진
[Q뉴스] 감문면은 지난 7월 27일부터 지방하천, 소하천 제방 약 25km 구간에 무성하게 자라고 있는 잡풀 및 잡목 등을 제거했다.
작업 구간은 감문천, 외현천, 구야천 제방 양안으로 지역 주민들의 산책로 및 경작 농가들의 농로로 이용되고 있는 제방에 최근 농기계 및 각종 차량 등의 통행이 곤란할 정도로 잡풀이 우거져 이용 주민들의 불편해소와 유수지장목 제거를 목적으로 실시하게 됐다.
민래기 감문면장은 “앞으로도 하천 제방 정비 사업을 실시해 안전한 농로 및 재해예방을 통한 안정성 확보를 위해 계속적으로 관리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
칠곡군, 벼 드론 공동방제로 일손걱정 ‘뚝’ 방제효과 ‘쑥’
[Q뉴스] 칠곡군은 벼 재배단지를 대상으로 일손걱정은 덜어주고 방제효과를 높이기 위해 드론을 이용한 공동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전문 방제사 40여명을 동시에 투입해 방제효과를 최대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동방제를 희망하는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8개읍면 총 1,000ha 재배단지에 방제를 추진한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드론 공동방제로 농가 일손을 덜어주고 병해충 발생기에 적기 방제해 농가피해 최소화와 고품질 쌀 생산으로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4
-
문화를 통한 청렴감성 자극, 성주군 청렴 Live 호응
[Q뉴스] 성주군은 지난4일 군청 대강당에서 “청렴LIVE”를 개최해 전 직원의 청렴감성을 자극했다.
성주군은 2021년부터 매년 8월 자체적으로 ”청렴주간”을 설정하고 “청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재미와 감동, 즐거움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가치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도 그 일환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연수원의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초청해 진행했다.
이번 청렴라이브는 전통판소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청렴 가치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 판소리“신 별주부전”을 시작으로 일상생활 속에서 청렴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는 샌드아트 공연 “별이 빛나는 밤”, ‘이해충돌방지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특강을 비롯해 우리 주변의 평범한 영웅 이야기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킨 “ 청렴 감동영상”등으로 2시간 동안 알차게 진행됐다.
성주군 이병환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에게 가장 우선인 덕목이다 청렴에 문화를 더해 재미와 감동을 느끼면서 동시에 자연스럽게 청렴의 가치를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면서 더욱 신뢰받는 청렴 성주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4
-
2022 성주봉휴양림 HOT 페스티벌 개최
[Q뉴스] 상주시는 8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한방산업단지 야외공연장에서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2 성주봉휴양림 HOT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페스티벌은 8월 5일 저녁 7시 지역예술인 공연으로 시작해 저녁 9시 남궁옥분, 녹색지대가 출연하는 7080 감성콘서트로 이어졌으며 다음날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야외공연장 주변에서 물닭싸움, 물총싸움 등의 시민참여 경연 및 시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펼쳐졌다.
페스티벌은 저녁 7시 지역예능인공연을 이어 저녁 9시부터 류지광, 김의영이 출현하는 인기트로트가수의 초청 공연으로 성대하게 마무리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근 2년간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다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시 개최되는 만큼 그 의의가 크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시민들과 전국에서 온 방문객들은 오랫동안 이어진 코로나의 아픔을 치유하고 여름의 무더운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축제가 다시 시작되어 감회가 새롭다 이번 축제를 통해 참여한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코로나로 인한 아픔을 치유하고 무더운 여름을 식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성주봉 휴양림이 시민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로 인식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202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