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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활기찬 우리 동네’ 슬기로운 집수리교실 운영
[Q뉴스] 영덕군은 영덕읍 도시재생 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좁고 노후한 골목길을 가꾸는 ‘슬기로운 집수리교육’을 찾아가는 현장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 사업은 우리 집과 마을을 스스로 고치고 정비하는 능력을 배양해 주민이 함께 주거환경을 정비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으로 도시재생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는 40여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7일 개강해 현재 7회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총 20회차로 치러진다.
교육 내용은 생활목공 DIY, 우리집 생활설비, 실리콘 시공법 등이며 현장성을 살려 남석리 일원의 노후한 담장에 미장, 퍼티, 도장 등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밖에 교육 대상자의 가족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실습을 추진하는 등 교육생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도 병행해 교육에 대한 성취감과 만족도를 높였다.
영덕군은 앞으로 중급과 고급과정 등의 심화교육을 통해 생활에 필요한 도색기술, 골목가드닝, 어두운 골목길 LED등 설치, 가정 내 안전한 전기관리, 홈 인테리어 실습, 방충망 교체, 창호공사, 실내 인테리어 소품 제작 등의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주민의 주체적인 사회활동과 역량 강화는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를 조성하는 초석”이라며 “새롭게 변화하는 영덕군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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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고품질 복숭아 20% 할인 이벤트 실시
[Q뉴스] 영덕군은 지역의 특산물인 복숭아 출하 시기에 맞춰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7일까지 열흘간 농특산물 쇼핑몰인 영덕장터에서 ‘복숭아 판촉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영덕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는 20% 할인 판매와 택배비 1건당 3,000원을 지원해 소비자에게 저렴한 금액으로 영덕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영덕군은 이번 고품질 영덕 복숭아 이벤트 행사가 영덕군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복숭아 농가의 소득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병대 농업기술센터장은 “영덕 복숭아의 우수성과 명성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숭아 재배 농가들을 돕기 위해 온라인 판매에 힘쓰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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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이웃사촌마을 확산 공모사업 최종 선정
[Q뉴스] 영덕군은 경상북도가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주최한 ‘이웃사촌마을 확산 사업’ 공모에 지난 3일 최종 선정됐다.
이웃사촌마을 확산 공모사업은 일자리 창출, 주거 조성, 생활 여건 개선, 공동체 활성화, 청년 유입의 5대 활력 요소를 중심으로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목적으로 시행된다.
이번 공모사업엔 도내 15개 시·군 중 8개 시·군이 신청해 서면심사 및 현장발표심사를 거쳐 영덕군과 영천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영덕군은 영해면에 ‘환영해 프로젝트’라는 비전으로 관광지 활성화를 통한 지방소멸대응 기본안을 제시하고 2026년까지 총 400억을 확보해 투여한다.
또한 국·도비 공모사업과 민자사업을 연계해 향후 1,400억 규모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웃사촌마을 확산 사업은 영덕을 다시 젊고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게 만드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과 우리 군의 수많은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소멸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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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아래 난장’놀이판,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펼쳐져
[Q뉴스] 안동 문화·예술인들의 다양한 끼와 열정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제12회 시화예사문화예술놀이판’이 오는 8월 7일 오후 6시 안동댐 개목나루에서 펼쳐진다.
올해 시화예사 문화예술놀이판은‘달 아래 난장’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휘영청 밝은 달 아래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희망의 무대를 선보인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힘찬 기운을 북돋고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화려한 노래와 아름다운 운율의 시 낭송, 프롬나드 밴드의 청량한 음색이 울려 퍼지고 크로스오버 국악가수의 무대가 진행된다.
특히 팝 색소포니스트 김민제의 아름다운 강산과 아리랑 연주, 안동 통기타가수 이미숙, 올랑가몰라의 최지현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한여름 밤의 달 아래 난장이 절정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행사 관계자는 “시·도민 모든분들이 일상의 활기를 되찾고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조심스럽고 힘든 시기이지만 문화예술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또 다른 출발과 희망을 꿈꿀 수 있는 놀이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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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구미낙동강 수상레포츠체험센터’ 무료체험교실 운영
[Q뉴스] 구미시에서는 2022년 하계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족단위로 경제적 부담없이 수상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미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에서 무료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지난 5월 1일 ~ 5월 31일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로 1차 무료 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친 결과 카약 955명, 카누 814명 등 총 2,806명의 시민이 체험하며 가족·친구·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며 2차로 진행하는 이번 무료체험교실은 8월 9일 ~ 8월 28일까지 20일간, 1일 6회 운영된다.
구미대교 아래에 위치한 낙동강수상레포츠체험센터는 카약, 카누, 패들보드, 수상자전거 4종의 수상레저기구 무료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재유행하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장비소독, 손소독,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하며 안전한 수상레저 체험을 위해 사전 온라인 예약 및 잔여분에 한해 현장접수로 진행한다.
추상익 체육시설관리과장은 “무료체험교실 운영을 통해 하계 휴가철을 맞은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여가 활동을 마음껏 체험하고 무더위로 지친 시민들이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안전과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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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20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 예선대회 개최”
[Q뉴스] 제20회 영양고추아가씨 선발대회 예선이 참가자 및 참가자 가족,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4일 영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80명의 미인들이 참가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선보이고 재능과 멋을 뽐내며 치열한 경쟁 속에 영양고추 홍보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당당히 피력했다.
금년도 예선 심사기준에서는 외모뿐만 아니라, 교양, 화술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영양고추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에도 높은 비중을 두어 본선진출자 24명을 선발했다.
예선대회에서 선발된 24명은 8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장계향 문화체험교육원에서 3박 4일간 합숙훈련을 통해 워킹, 장기자랑 등 기본교육을 비롯해 관내 주요 지역에 방문해 영양군의 역사와 문화, 농·특산물 등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8월 19일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또한, 본선대회는 8월 19일 오후3시 영양군민회관에서 개최되며 진, 선, 미, 매꼬미, 달꼬미, 빛깔찬, 네이처셀 총 7명의 미의 사절단을 선발한다.
선발된 입상자는 향후 영양군 농·특산물 홍보대사로 전국에서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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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시작
[Q뉴스] 영양군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한 베트남 결혼이민자 친척 계절근로자 23명이 입국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일손 부족난을 위해 지역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해 결혼이민자의 4촌 이내 친척으로 구성된 계절 근로자를 모집했다.
2017년부터 작년까지는 외국 지자체와 MOU 방식으로 약 700명의 외국인계절근로자를 도입했으나, 올해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업해 결혼이민자의 가족을 추가로 도입하게 됐으며 앞으로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베트남에서 온 23명은 사전교육, PCR검사 등의 절차를 마치고 관내 9농가에 곧바로 투입되어 약 90일간 농·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은 한 농민은“일손 부족으로 근심이 많았는데 수확기에 맞춰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한숨 돌리게 됐다”고 말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어업 분양 고용주가 MOU체결 외국 지자체 혹은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4촌 이내 친척을 단기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
현재 영양군은 베트남 및 필리핀과의 지속적인 접촉으로 MOU 체결을 완료 한 상태이며 8월 중순경 베트남 140여명, 필리핀 130여명이 추가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영양군수은“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고령화로 인한 농촌 일손 부족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치솟는 인건비를 안정시키고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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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산물가공 첫 발걸음
[Q뉴스] 영양군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 및 농가소득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021년 완공되어 현재 HACCP인증을 준비하고 있으며 곡류, 과채류 가공품, 침출차 등의 품목제조보고를 통해 침출차 제품을 올해 처음으로 생산했다.
이번 생산은 영양군의 농업인이 영양군 생산시설로 가공산업에 진입하는 이정표를 세웠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개별농가 단위의 농산물가공·판매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농산물가공 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에 한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원료로 가공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가공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침출차를 직접 제조한 김기명씨는“농가에서 제조시설 설치 허가를 받으려면 많은 비용이 소요되며 허가 절차도 까다로워 어려움이 많았는데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한 가공품을 제조·판매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앞으로도 안전하고 체계적인 가공시설 운영과 인적자원 육성을 통해 농업인의 농외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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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중대산업재해 예방교육 실시
[Q뉴스] 영양군은 지난 3일 본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공직자를 대상으로“중대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 박영식 교육센터장을 초빙해‘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대한 이해 및 의무사항 등에 대해 교육했다.
본 교육은‘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에 따라 중대산업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업주와 경영책임자등의 안전 및 보건확보의무를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종사자의 안전을 위해 사업장의 유해 및 위험요인 확인·개선, 안전점검·이행에 필요한 관리상의 조치 등을 강조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사업부서별 안전매뉴얼에 따라 이행·점검·개선 등의 안전관리체계를 잘 구축하고 안전의무를 준수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해 사업 종사자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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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들의 장 열었다
[Q뉴스] 농촌지도자포항시연합회와 생활개선포항시연합회는 4일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농업을 선도하는, 농촌지도자·생활개선회’라는 슬로건 아래 15개 읍면에서 700여명의 양 단체 회원들이 화합과 우의를 다지며 어려운 농촌 현실에서 생명산업인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농업발전과 단체 활성화를 위해 모범을 보인 회원 12명에 대한 포항시장 등의 공로패와 표창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홍보하고자 양 단체 연합회장과 읍면지역의 회장들이 한 무대에 올랐다.
또한, 도기봉 박사의 ‘택트시대 농업인들의 만남, 소통, 그리고 성장’이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15개 읍면지역 회원의 화합을 도모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평소 숨겨 왔던 회원들의 발표능력과 재능으로 각 지역의 농특산물에 대한 애정과 긍지를 유감없이 발휘해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열정적인 대회가 됐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농업인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융복합산업화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기를 바란다”며 “포항농업의 희망과 미래를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 회원이 함께해 달라”고 전했다.
아울러 농촌지도자와 생활개선 포항시연합회 두 단체 회장은 행사 마무리에서 포항시가 추진하는 ‘함께하는 변화, 도약하는 포항’의 농업 실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해줄 것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다함께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 회원은, “이번 행사에 참가하면서 행사의 내용 및 수준이 매우 훌륭해 회원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