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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직업인 특강 ‘꿈키움’ 실시
[Q뉴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6일 오후 2시 청소년문화의집 회의실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인 특강 ‘꿈키움’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예술교육사와 연극인으로 활동 중인 최경희 강사를 초청해 직업군 소개 직업인 스토리 체험활동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교 밖 청소년들은 연극 체험을 통해 적극적인 자기 수용과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며 수용하는 연습의 기회를 가졌다.
특강을 들은 한 청소년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나를 상상하며 내 감정의 주체는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의 가치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최경희 강사는 “작품에서 역할을 맡는다는 것은 새로운 세계를 만나는 것과 같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온몸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연극이라는 직업군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김명자 소장은 “이번 직업인 특강을 계기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정하고 변화하는 직업 세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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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 성료… 영농취약농가 ‘단비’
[Q뉴스] 경북 영주시는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2022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가 목표 대비 359%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는 농촌인력의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인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일손을 제공함으로써 범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과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지난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2년 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를 추진했다.
올해 30여개 기관단체 250명을 목표로 추진한 결과 6일 기준 77개 기관단체 898명이 참여해 지역의 59농가의 인력 갈증해소에 기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일손돕기를 희망하는 기관단체, 자원봉사단체 등을 대상으로 5~10명의 소그룹 단위로 일손이 부족한 소규모농가 등 영농취약계층에 지속적으로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돼 농가와 참여 단체 모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898명의 일손돕기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사과적과, 양파·감자 수확, 생강·고추심기, 산나물 수확, 콩 파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시는 농촌 인력난 극복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를 재추진해 가을 수확기 농민들의 인력난 부담 경감에 집중할 방침이다.
장성욱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난해 가을에 이어 올봄에도 농촌일손돕기 챌린지에 참여해준 많은 기관단체와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영주농협의 농촌인력중개센터, 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 등 관련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적기에 인력이 지원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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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사과발전연구회, 영주사과 혁신과 변화 ‘도약’
[Q뉴스] 영주시는 오는 12일 오전 9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2022 영주사과인 재배기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주시사과발전연구회 주관으로 2017년을 시작으로 4회째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전국 최고품질 사과 주산단지의 명성과 사과 농업인 재배 기술력 향상을 위해 사과발전연구회원 및 사과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은 ‘수입 과일 개방으로 어려운 사과 산업의 위기에도 기술만이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3명의 전문가를 초빙해 사과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전국적으로 최고의 컨설턴트로 인정받고 있는 우병용 대표의 ‘영주사과 품질 개선방안’, 국내 사과 재배분야 최고의 권위자인 경북대학교 사과연구소 윤태명 소장의 ‘밀식 사과원 시비관리 및 다축수형의 이해’, 국내 사과 병분야 최고의 권위자인 경북대학교 엄재열 명예교수의 ‘사과병 방제를 위한 살균제 살포체계’ 등 국내 최고 사과전문가들의 수준높은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종술 영주시사과발전연구회 회장은 “최근 사과를 비롯한 국내 과일 생산량과 재배면적이 늘어나고 다양한 수입 과일이 증가하는 추세”며 “이럴 때 일수록 고품질 사과 생산을 위해 선진 기술과 새로운 재배방법 도입으로 영주사과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 워크숍을 통해 영주사과의 변화와 혁신으로 재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생산비 인상과 농촌인력 부족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수렴해 영주사과 브랜드 가치 제고와 재배시스템 혁신 등 다방면으로 사과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을 주관한 영주시사과발전연구회는 1200여명의 회원들이 가입한 명실상부한 사과농업인 대표 생산자 단체로 사과재배 기술 향상을 위한 전문 농업인 육성과 영주사과 홍보 등 다양한 활동으로 영주사과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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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기업현장 방문…‘기업하기 좋은 도시’ 약속
[Q뉴스] 박남서 민선8기 영주시장이 산업현장 목소리 경청에 나서면서 ‘강한 경제, 활력 있는 경제도시 건설’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내보였다.
영주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과 소통을 위해 취임 직후부터 주요 기관과 단체 방문을 이어가고 있는 박남서 시장은 지난 6일 관내 기업체를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KT&G 영주공장, 장수농공단지, ㈜베어링아트, 선일일렉콤, SK스페셜티 등 관내 대표기업을 방문해 투자유치를 비롯해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지원책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앞서 박남서 영주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일사천리 기업지원 전담부서 신설,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특별팀 구성, 민관 합동 기업투자유치위원회 구성, 기업유치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기업민원 신속처리’ 등 지역의 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약속한 바 있다.
특히 “지역 기업이 살아야 영주가 도약한다는 마음으로 기업인들과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현장 기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역동적인 경제도시, 더 강한 경제도시 영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박 시장은 “기업 경영의 경험을 영주시정에 오롯이 녹여내 투자한 이상의 성과를 창출하는 경제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하고 오늘의 영주를 더 나은 내일의 영주로 함께 만들어 가자며 기업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현장 기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따라 영주시는 민선8기 영주시의 최우선 과제를 기업의 투자유치를 통한 경제성장으로 삼고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과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영주의 지역경제를 바꾸어 놓을 굵직한 사업들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민선8기 박 시장의 친기업 정책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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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타이베이시와 손잡고 관광활성화 협력 강화
[Q뉴스] 대구시는 6일 치맥페스티벌 행사 기간(7.6~7.10, 5일간) 동안 자매도시인 타이베이시 대표단을 대구로 초청해 상호 관광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맥페스티벌 행사장 내 대만관광 설명회 개최 및 타이베이 홍보 부스를 지원하는 등 양국 관광교류를 위해 적극 협력한다.
이번 타이베이 대표단의 방문은 대구시의 적극적인 설득과 노력의 결과로 코로나19 이후 2년여 동안 중단됐던 해외네트워크 회복의 차원에서 두 도시 간 교류·협력을 재개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
타이베이 대표단은 대만 타이베이시정부 류이팅 관광전파국장을 단장으로 공연단과 동삼TV언론매체를 비롯한 8명이 7.5부터 7.11까지 대구에 머무르며 치맥페스티벌 행사기간 동안 대만 타이베이 관광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타이베이 대표단의 대구 방문 일정에 따르면, 7. 6, 오전 10시에 대구시청을 방문해, 양 도시 간 대중교통 시설을 활용한 관광 홍보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대구시와 타이베이시는 평등호혜의 원칙에 따라, 다양한 홍보방식으로 양 도시의 상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타이베이시는 지하철 승강장 TV영상 송출, 지하철 라이트 박스를 통한 대구관광 홍보를 지원하고 대구시는 지하철 2호선·3호선 내부광고와 옥외 광고매체를 통한 타이베이 관광 홍보를 지원한다.
이후, 타이베이 대표단은 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해 개막식 이전 현장을 찾은 참관객을 대상으로 대만 타이베이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체험형 관광지와 쇼핑몰을 연계한 관광상품들을 소개하며 공연단의 대만 전통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행사기간 동안 타이베이시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대만 마스코트 팬미팅, 타이베이 기념품 추첨, 대만 전통과자 ‘펑리수’ 시식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과 국내 아이돌 그룹 ‘더킹의 리더 전세진’군과 함께 지역 시민들에게 대만 타이베이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년여 만에 대구를 찾아 타이베이시를 홍보하게 된 대표단의 류이팅 타이베이 관광전파국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오랫동안 양 도시 간 교류를 할 수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코로나 위기를 훌륭하게 극복한 대구시를 방문해 감회가 새롭다”며 “치맥축제 동안 타이베이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양 도시 간 관광교류가 더욱 활성화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대구시는 오는 11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관광박람회인 타이베이 국제여전에 참가해 대구관광 홍보관 운영하는 등 대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타이베이시는 인구 255만명으로 대도시로 대만의 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만의 수도로써 정치와 경제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대구시는 2010년 타이베이시와 자매도시를 체결하고 매년 지자체와 민간차원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을 이어왔다.
특히 대만은 코로나 이전 2019년 대구방문 대만 관광객이 298,058명으로 전체 외래 관광객 711,005명 중 41.9%를 차지할 만큼 대구관광에서 대만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시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오랫동안 우정을 나눈 타이베이시의 대구 방문을 환영한다”며 “이번 방문이 대구 시민들에게는 대만 타이베이를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되어 양 도시 간 관광교류가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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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선도도시 대구, 도심 전역 서비스로봇 실증·보급 본격 추진
[Q뉴스] 대구시는 대구의료원, 대구미술관, 동대구역 등 다수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봇 실증·보급 사업을 동시다발적으로 본격 추진한다.
그동안 시청 산격동청사, 엑스코 등 일부 제한적인 시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던 대구시의 서비스로봇 실증·보급 사업이 대구의료원, 대구미술관, 동대구역 등 다수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로 그 규모를 확대한다.
먼저, 대구의료원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공모한 ‘AI·5G기반 대규모로봇 융합모델 실증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2년간 로봇통합관제시스템 및 서비스로봇 4종 10대를 활용한 ‘서비스로봇 기반 비대면 공공병원 혁신 플랫폼 실증’에 나선다.
대구의료원 본관 1층에서 안내로봇과 방역로봇이 병원 방문객에게 안내·통역·방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류로봇은 병원 내 시설을 오가며 검체·약제·세탁물을 배송하는 등 의료진의 업무를 보조한다.
또한, 로봇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해 로봇의 위치, 임무 수행 현황, 오류현황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모바일을 통한 정보 공유 체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해당사업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의료원, ㈜KT와 함께 대구시의 지원사업을 통해 카트로봇을 개발한 ㈜티티엔지가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구미술관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공모한 ‘수요맞춤형 서비스로봇 개발·보급사업’에 선정돼 ㈜대동모빌리티, 대구시와 함께 올해부터 2년간 총 3대의 스마트 로봇체어를 활용한 ‘이동약자를 위한 자율주행 이승로봇 개발 및 실증’에 나선다.
1단계로 자율주행 및 큐레이팅 시스템을 탑재한 대구미술관 맞춤형 스마트 로봇체어를 기획·개발하고 2단계로 총 3대의 스마트로봇 체어를 실증해 이동약자들의 전시 관람을 지원하고 일반시민들에게도 색다른 문화 향유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대구역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봇 실증 및 보급·확산 사업’은 대구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민체감형 서비스로봇을 실증·보급을 통한 지역로봇산업 육성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해당사업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자유공모 방식으로 7월 18일까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과제를 접수한다.
대구시는 해당 사업들 외에도 공공시설, 병원 및 지역 주요거점 등 도심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로봇 실증·보급 사업을 통해 서비스로봇 시장을 창출하고 로봇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로봇 실증·보급사업 추진으로 서비스로봇 산업 확산의 기반을 마련해 지역 내 서비스 로봇시장을 창출하고 이를 통한 ‘로봇산업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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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문화교실 운영
[Q뉴스] 안동시립어린이도서관에서는 2022년 여름방학 문화교실을 방학기간에 맞춰 2022년 8월 2일부터 19일까지 3주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여름방학 문화교실에서는 5세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대상으로 로봇과학교실, 문해력을 키우는 하브루타 독서교실 동화요리교실 토탈공예교실 등 4개 강좌, 8개 반으로 운영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7월 12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1인 2강좌까지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의 평생교육 증진 및 자기개발 함양에 도움을 주고자 우수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많은 어린이들에게 여름방학 문화교실이 꿈을 키우는 작은 활력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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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Q뉴스] 안동시는 여름철을 맞이해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을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성희여고 앞 낙동강 둔치의 강변시민공원 어린이물놀이장은 매년 여름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이용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안동시는 기존에 설치된 수영조 외에 에어바운스와 조립식 수영장을 임차해 이용객들이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 방법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부제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하고 원활한 물놀이 운영을 위해 예약제로 운영한다.
예약 방법은 안동시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예약으로 7월 11일 9시부터 예약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재미있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이용객들은 물놀이장 내에서 반드시 물놀이 신발을 착용하고 물놀이 중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 무더운 여름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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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경북대학교 세계화 시대의 동반자 될 터
[Q뉴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난 5일 경북대학교 총장실에서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과 만나 양 기관의 발전 및 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진열 군위군수,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 외에도 김시오 경북대 대외협력부총장, 하유신 경북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산학부학장, 홍동혁 경북대 교수, 서영민 군위군 교육후생담당이 참석했다.
이번 면담을 통해 군위군과 경북대학교는 시대적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군위군과 경북대가 보유한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대학 발전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김진열 군위군수의 민선 8기 주요 공약인‘경북대 국제화 캠펴스 조성’과 ‘글로벌 아카데미 빌리지 조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빠른 시일 내 사업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공감대를 가지는 자리가 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위군과 경북대학교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
함께 노력해 글로벌 무대에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이에 홍원화 경북대학교 총장은 “함께 해나가야 할 과제가 많다 조만간 다시 만나 일거리를 논의하자”고 화답했다.
한편 군위군과 경북대학교는 지난 2011년부터 관학협력 협약을 맺고 중점 추진 사업과 전략 사업 등을 함께 수행하며 양 기관 발전에 필요한 공동 관심사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 있다.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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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 폭염 시간대 야외활동주의 당부
[Q뉴스] 경상북도는 올여름 폭염으로 온열질환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폭염시간대 야외활동에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은 첫 폭염경보 시기가 지난해 보다 20일 가량 앞당겨졌고 ‘라니냐’의 영향으로 뜨거운 공기가 뚜껑 형태로 지면을 감싸는 ‘열돔 현상’이 발생해 예년보다 기온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했다.
경북소방본부 자료에 의하면 최근 3년간 여름철 폭염 관련 출동건수는 총 311건이며 이송 인원은 305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해는 지금까지 48건 출동으로 48명의 온열환자를 이송했으며 열탈진이 28명로 절반이 넘어 가장 많았고 열실신 8명, 열경련 7명, 열사병 5명 순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에 31명 발생해 전체 환자의 65%를 차지했다.
폭염에 취약한 고령자, 독거노인, 야외근로자, 만성질환자, 어린이는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다음 사항을 준수해야 된다.
한편 경북소방본부는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폭염 구급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열질환 관련 응급의료 상담과 응급처치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이영팔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올여름 폭염일수가 평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온열질환자 발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적정한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