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천군, 최고점포 으뜸가게 신청 받아요
[Q뉴스] 예천군은 10월 31일까지 관내 영업 신고가 되어 있는 모든 소상공인 점포를 대상으로 ‘예천군 으뜸가게’를 선정해 지원한다.
올해는 으뜸가게 지원대상을 음식점, 휴게음식점뿐만 아니라 철물, 잡화, 슈퍼마켓, 꽃집 등 기타 소매업도 포함해 대폭 확대하고 점포 수도 지난해 10개소에서 늘어난 20개소를 선정·지원하기로 했다.
기존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사업 수혜자도 중복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된 업체는 내년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장비 교체 비용을 5백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군민 2인 이상 추천을 받아 신청서 작성 후 우편 또는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심사기준은 고객에 대한 친절서비스 제품에 대한 객관적 평가 상품에 대한 신뢰성 점포 내·외부 환경 등이다.
심사는 1차 담당 부서의 서류심사와 2차 현장평가로 이루어지며 현장평가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평가단이 암행으로 직접 업체에 방문해 평가 후 소상공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전재익 새마을경제과장은 “선정된 으뜸가게에 지원금과 연말시상, 현판증정 등 각종 혜택을 부여해 다른 점포로 확산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역 내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군민 모두가 으뜸가게 선발에 관심을 가진다면 상가문화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7-06
-
예천박물관, 국내 최고 서양식 세계지도 30년 만에 귀향
[Q뉴스] 예천박물관은 국립문화재연구원 보존과학센터에 임시 보관하고 있던 보물 ‘만국전도’ 1점과 나암 박주대와 그의 현손인 박정로가 소장하고 있던 고전적 116점을 함양박씨 문중으로부터 기탁받았다.
1989년 8월 1일 보물로 지정된 만국전도는 1993년 9월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서 도난당한 후 2018년 11월 골동품업자 아내가 운영하는 안동의 한 식당 벽지 안에 숨겨져 있던 것을 경찰과 문화재청 사범단속팀이 공조로 회수해 국립문화재연구원 보존과학센터에서 보존처리 후 보관하고 있었다.
만국전도는 용문면 상금곡리 출신으로 승정원 승지를 지낸 돈우당 박정설이 이탈리아 선교사 줄리오 알레니가 만든 한문판 세계지리서 ‘직방외기’에 실린 만국전도를 1661년 채색·필사해 만든 지도다.
특히 만국전도는 국내 현존하는 서양식 세계지도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에 제작된 것으로 알레니의 만국전도에는 없는 울릉도, 백두산이 표시되어 있어 조선 시대 지성계의 영토 인식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보물 이외의 고전적 유물로는 1732년 금속활자로 간행한 ‘명재선생유고’와 소산 이광정의 ‘소산선생문집’ 등 문학, 역사, 의학, 법률 등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는 중요한 자료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도난당한 문화재가 30년 만에 제 자리로 돌아오게 되어 매우 기쁘고 문화재 환수 기념식과 기획전시 등을 개최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보물 268점을 포함한 총 2만 2천여 점 유물을 확보해 국내 공립박물관 중 가장 많은 보물을 소장한 곳으로 오는 10월 독도의 달에 새롭게 기탁된 ‘만국전도’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2022-07-06
-
김천시, 주요 현안 해결 위해 이철우 도지사 방문
[Q뉴스] 5일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만나 민선 8기 취임을 축하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요청했다.
이날 방문에는 이명기 김천시의회 의장, 이우청, 최병근, 조용진, 박선하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함께해 집행부와 의회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하나로 뭉쳐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 8기 경북도와 시군이 하나된 원팀이 되어 지방시대를 주도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끌어내는데 적극 동참하겠다”며 “꾸준한 소통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05
-
권기창 안동시장,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
[Q뉴스] 권기창 안동시장은 5일 안동시청 웅부관 소통실에서 민선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공직사회 분위기 쇄신을 주문했다.
권 시장은 “안 되는 것을 되도록 하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공직문화를 확산해 공직자가 열심히 일하면서 시민들로부터 존중받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때”고 강조하며 “이를 바탕으로 전 부서가 협력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직원들의 최대 관심사인 인사와 관련해 “열심히 일하며 성과를 내는 직원은 우대하고 청탁을 하는 직원은 철저히 배제하겠다”며 평소 밝혀온 인사 원칙을 재강조 했다.
또한 젊은 직원들이 마음껏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간부공무원들이 부하 직원을 존중하는 직장 분위기를 강조하며 “갑질은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되어서는 안 되며 갑질 공무원은 승진 인사에서도 철저히 배제하겠다”고 밝혔다.
시민들을 위한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도 강조했다.
권 시장은 “현장에 직접 나가 시민들과 만나봐야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 제대로 알 수 있다”며 “읍면동장은 하루에 2∼3시간은 무조건 현장에 나가 주민들을 소통하고 불편사항은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안사항과 관련해서는 하반기에 개최예정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국제행사의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하는 한편 계절별로 개최되는 축제의 경쟁력 확보를 주문해 가급적 축제를 원도심 내에서 개최해 전통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을 지시했다.
권 시장은 “그동안 익숙해져있던 조직문화를 바꾸려다보면 불편과 부담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 나부터 권위를 내려놓겠다 시민들을 위한 변화와 혁신에 전 직원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2-07-05
-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포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꽃 조형물 및 상설정원 조성
[Q뉴스] 포항시는 오는 15일부터 개최되는 도민체전으로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포항의 정체성과 아름다움을 전달하기 위해 포항시청, 영일대 장미광장, 종합운동장 3곳에 꽃 조형물을 설치하고 시청 앞, 오거리, 오광장 교통섬에는 상설정원을 조성해 다양한 가로변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제안서 평가를 통해 선정된 전문업체가 지난 6월 말부터 설치를 시작해 7월 10일까지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꽃 조형물은 관엽식물과 일연초 위주의 식재로 제24회 경북장애인체전이 열리는 9월 20일~9월 21일을 포함한 9월 말까지 존치 예정이며 관수와 더불어 태풍이나 집중호우 대비 등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식물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설정원은 에메랄드그린, 세이지, 아스틸베와 같은 다년초와 일연초, 화산석 등 다양한 식물과 재료로 구성해 조성 중이며 주간에는 식물과 꽃 본연의 아름다움을 야간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식물의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냉천교, 인덕교, 연일대교, 형산큰다리 난간과 큰 화분에도 페츄니아, 일일초, 안젤로니아, 가자니아, 베고니아 등 다양한 꽃을 식재해 관광객들의 시선을 끌며 도민체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창준 녹지과장은 “포항시의 정체성과 도민체전을 알리는 꽃 조형물과 상설정원 조성으로 관광객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철 아름다운 꽃과 초록의 싱그러움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05
-
포항시, 유관기관 역량 및 협업 강화로 아동학대 대응력 높인다
[Q뉴스] 포항시는 5일 구룡포청소년수련원에서 아동보호팀, 경북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 및 학대피해아동 쉼터 종사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대응 역량 및 유관기관 간 협업 강화, 종사자 소진 예방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전담공무원과 아동보호전담요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을 대상으로 부산 신라대학교 김윤희 교수의 ‘아동학대 감수성 강화’를 시작으로 시설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가족&솔루션 정영숙 소장의 ‘입소 아동 상담기법 및 아동간 갈등 중재 기법’, 전체 참석자를 대상으로 에스테스힐링 심리상담센터 김경미 센터장의 ‘소진 예방 프로그램’에 이어 기관간 협업 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아동학대 감수성 강화’ 강의에는 이웃 지역인 영덕, 울진, 청송 지역의 전담공무원들도 함께 참석해, 교육과 함께 아동보호 공공화 선도지역인 포항시의 다양한 시책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명환 복지국장은 “지난 6월에 포항시 아동보호팀이 격무기피부서로 새로 지정될 만큼 아동학대 관련 업무는 공무원이나 민간복지기관에서도 쉽지 않은 업무이다”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계기로 그간의 업무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해소해 다시 한 번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각오를 다잡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7-05
-
포항시, 지열발전부지 안전관리사업에 대한 시민 소통의 장 마련
[Q뉴스] 포항시는 오는 11일 오후 2시 포스코국제관 대회의실에서 대한지질학회 소속 강태섭 부경대학교 교수가 지열발전부지 안전관리사업 현황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11.15 촉발지진 이후 지열발전부지 내 안전관리체계 구축사업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며 관심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지열발전부지 안전관리사업은 포항지진을 촉발시킨 지열발전 부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소규모 미소지진을 관리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5월과 10월 지표지진계 20개소와 지표변형 관측소 3개소가 설치됐고 올해 5월 지열발전 시추기가 철거됨에 따라 지열발전부지 내 시추공에 심부지진계 및 지하수 관측센서가 설치돼 지열발전부지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열발전부지 안전관리사업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3월과 8월 지진피해지역 및 덕업관에서 3차례에 걸쳐 개최된 바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지열발전부지 안전관리사업의 진행상황을 확인하고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직접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7-05
-
민선8기 포항시, 부정부패 뿌리뽑고 공직기강 바로 세운다
[Q뉴스] 포항시는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지방선거 이후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탄 공직자의 이권 개입, 소극행정 등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감찰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감찰은 감사담당관 4개 팀 12명으로 감찰반을 편성해 7월 6일부터 9월 8일까지 10주간 활동한다.
인·허가, 계약, 회계 등 비리 개연성이 높은 토착비리와 금품·향응수수, 여비 부당 수령, 초과근무 허위입력, 출퇴근 시간 준수 여부 등 공직기강 위반사항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감찰을 실시할 계획이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징계 등 엄정하게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 감찰을 통해 공직기강을 바로 잡아 청렴하고 부패 없는 공직 풍토를 조성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7-05
-
이강덕 포항시장, 제60회 경북도민체전 홍보 위해 시구 나섰다
[Q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과 LG의 경기에 앞서 시구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시체육회, 포항시야구협회 관계자 및 지역 내 초·중·고 야구선수 등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았다.
포항시는 경기장 앞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야구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부채를 나눠주면서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포항에서 개최되는 경북도민체전을 홍보했으며 ‘여름휴가 포항에서’라는 구호로 제작된 관광안내 책자를 배부하는 등 해양문화관광도시 포항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에 포항에서 개최되는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라고 또 해양문화관광도시 포항에서 개최되는 만큼 다양한 해양스포츠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포항을 방문하셔서 이번 경북도민체전도 관람하시고 여름휴가 시즌인 만큼 가족들과 함께 시원한 해양도시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05
-
경제원팀, 구미시 비상경제대책 T/F 설치
[Q뉴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민선 8기 출범과 동시에 지역경제 상황을 비상상황으로 인지하고 위기타파를 위해 시와 경제단체 및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구미시 비상경제대책 T/F 설치 운영 계획을 밝혔다.
민선8기 공식 업무를 시작한 김장호 구미시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경제 활동 및 소비심리 위축으로 민생과 경제여건이 악화된 상황에 최근 러·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등으로 공급망 불안과 함께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시대의 스태그플레이션 현상이 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서민체감물가 · 민생경제 부담이 더 없이 가중되는 비상경제 상황을 감안해 긴급 비상경제 T/F를 통해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비상경제 T/F는 김장호 시장과 윤재호 상공회의소 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 협의회를 중심으로 경제, 관광, 복지, 건설, 농촌 등 각 경제분야 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비상경제자문단으로 구성되며부시장을 단장, 경제지원국장을 총괄지원반장으로 하는 비상경제대책 실무단은 국소장 중심 5개의 대책반과 3개의 지원반으로 조직된다.
대책반 상세구성은 지역경제 대책반 관광경제 대책반 복지경제 대책반 건설경제 대책반 농촌경제 대책반으로 각 소관 분야별 경제현황을 모니터링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해 지역경제에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체감 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협의회와 자문단은 지역내 각 경제주체들과 오피니언 리더들로 구성된 경제원팀으로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중심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경제란 재화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모든 인간행위라며 시민이 먹고사는 삶의 문제에 관련된 모든 분야를 경제의 관점에서 재점검 후 선제적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우선 지역 기업, 소상공인, 근로자를 위해 소상공인 자금지원, 중소기업 운전·시설자금 확대, 지역화폐 발행, 계층별·연령별 일자리 확대 등의 방향으로 대응 계획을 검토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각 소관 분야별로 문화예술인·체육인 지원, 관광업 지원, 취약계층·요식업 지원, 건설경기 활성화, 대중교통 지원, 농축산업 지원 등의 세부 대책을 협의회와 자문단 의견 수렴을 통해 실제 정책이 현장에서 잘 녹아들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지역민들의 생활 안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시내버스, 택시, 상하수도 등 공공요금을 비롯한 생활 · 밥상물가 등을 깊이 들여다보고 지역 경제, 물가 동향 등을 감안해 각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현재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현상은 앞으로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이자부담과 원부자재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소상공인, 취약계층, 중소기업을 위한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책을 비상경제 대책 T/F를 통해 신속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고“물론 지자체장으로서 한계는 있을 수 있으나, 중앙부처와 경북도 정책 또한 면밀히 검토해 시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행정의 누수가 없게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며 비상경제 위기극복에 대한 강한의지를 전했다.
한편 경제관계 부서에서는 비상경제대책 T/F 발대식은 7월 중에 가질 예정이며 긴급한 상황을 감안해 실무단과 자문단 회의는 대상별 순회간담회 형식으로 진행해 비상경제대책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07-05